
18일(현지시간) APA 통신 등 오스트리아 매체에 따르면, 새 시즌을 앞두고 잘츠부르크 외곽 잘펠덴에서 훈련 중인 리버풀 구성원 중 1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29일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스널과의 커뮤니티 실드를 앞두고 15일 오스트리아에서 훈련을 시작한 리버풀은 원래 프랑스 에비앙에 캠프를 차리려다 코로나 상황 탓에 오스트리아로 장소를 바꿨는데, 현지 도착 이후 정기적으로 진행된 검사에서 1명이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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