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곡의 롱런도 돋보인다.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미니 10집 'FML' 더블 타이틀곡 '손오공'이 16일 기준 누적 3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2023년 10월 발매된 이 곡은 멤버 우지와 프로듀서 범주가 참여해 시련 속 진화하는 손오공에 그룹을 빗댄 곡으로, 멜론·벅스 1위와 빌보드 '글로벌 200' 12주 차트인을 기록했다. 지난 5월에는 일본 내 1억 스트리밍을 넘기며 '플래티넘' 인증도 획득했다.
한편 세븐틴은 최근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정규 5집 'HAPPY BURSTDAY'로 음반 부문 본상을 수상, 2017년부터 10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