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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손오공'의 질주…세븐틴, 스포티파이 3억 스트리밍으로 롱런 입증

2026-01-17 12:18:35

멈추지 않는 '손오공'의 질주…세븐틴, 스포티파이 3억 스트리밍으로 롱런 입증
세븐틴이 완전체와 유닛 활동 모두에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유닛 '메보즈' 도겸X승관은 16일 KBS2 '뮤직뱅크'와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에서 신곡 'Blue' 무대를 선보인다. 이 곡은 발매 당일 벅스 실시간 1위, 유튜브 뮤직 인기 급상승 2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스쿱스X민규도 23~2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CxM [DOUBLE UP] LIVE PARTY'를 개최한다.

기존 곡의 롱런도 돋보인다.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미니 10집 'FML' 더블 타이틀곡 '손오공'이 16일 기준 누적 3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2023년 10월 발매된 이 곡은 멤버 우지와 프로듀서 범주가 참여해 시련 속 진화하는 손오공에 그룹을 빗댄 곡으로, 멜론·벅스 1위와 빌보드 '글로벌 200' 12주 차트인을 기록했다. 지난 5월에는 일본 내 1억 스트리밍을 넘기며 '플래티넘' 인증도 획득했다.

한편 세븐틴은 최근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정규 5집 'HAPPY BURSTDAY'로 음반 부문 본상을 수상, 2017년부터 10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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