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하는 저스틴 구탕.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1717354204865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42-51로 9점 뒤진 3쿼터, 팀 루키는 에디 다니엘(SK)의 덩크와 문유현(정관장)의 속공으로 3점 차까지 추격했다. 팀 아시아는 윌리엄 나바로(KCC)의 다리 사이 바운드 패스와 저스틴 구탕(삼성)의 원 핸드 덩크로 맞섰다. 4쿼터 종료 52초 전 강지훈(소노)의 3점으로 다시 3점 차가 됐으나, 6초를 남기고 문유현의 3점이 나바로에게 블록당하며 승부가 결정됐다.
![수비 뚫고.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1717381102487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1대1 콘테스트 예선에서는 정성조(삼성)·박정웅(정관장)·김선하(현대모비스)·다니엘이 준결승에 올랐다. 다니엘은 정호영(DB)에게 0-4로 밀리다 8연속 득점으로 역전승해 환호를 받았다. 덩크 콘테스트 결선에는 조준희(삼성)·김명진(SK)·강지훈·김민규(한국가스공사)가 진출했다.
올스타전이 이틀간 치러지는 것은 2014-2015시즌 이후 10년 만이다. 본경기는 18일 오후 2시 유기상(LG)의 팀 브라운과 이정현(소노)의 팀 코니가 맞붙는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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