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트 트라위던 이승우 [신트트라위던 트위터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825094922048705e8e941087222111204228.jpg&nmt=19)
헨트와의 개막전에서 후반 교체 투입됐고, 안더레흐트와의 2라운드에서는 벤치에서 대기했던 이승우는 시즌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다.
이승우는 전반 3분 페널티아크 왼쪽에서 오른쪽 골대를 스치는 낮은 논스톱 슈팅을 날렸다.
전반 22분에는 골 지역 정면에서 상대 선수 3명을 제치고 슈팅을 시도하려다 상대 발에 걸려 넘어지는 장면도 만들었다.
그러나 심판은 이승우의 '할리우드 액션'을 선언, 옐로카드를 내밀어 아쉬움을 삼켰다.
이승우는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한 채 전반 45분 요나탄 부아투와 교체됐다.
두 팀은 각각 한 명씩 퇴장당하는 등 치열한 경기를 펼쳤으나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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