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지뉴 [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825134736020704fed20d304222111204228.jpg&nmt=19)
AFP 통신은 25일(한국시간) “파라과이에 갇혀 있던 호나우지뉴와 그의 형 호베르투가 조건부로 풀려나 브라질로 돌아간다”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파라과이 법원은 호나우지뉴에게 위조 여권 사용 혐의를 처벌하지 않는 대신 9만 달러(약 1억600만원)의 벌금을 내라고 명령했다. 형 호베르투는 11만 달러(약 1억3천만원)의 벌금을 내도록 했다.
4월에는 160만 달러(약 18억9천만원)의 보석금을 내고 아순시온의 한 4성급 호텔에서 가택 연금에 들어갔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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