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지뉴 [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825134736020704fed20d304222111204228.jpg&nmt=19)
위조 여권을 사용한 혐의로 파라과이에서 가택 연금 중이던 호나우지뉴(40)는 조건부이긴 하지만 약 6개월 만에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AFP 통신은 25일(한국시간) “파라과이에 갇혀 있던 호나우지뉴와 그의 형 호베르투가 조건부로 풀려나 브라질로 돌아간다”고 보도했다.
호나우지뉴 형제는 지난 3월 파라과이 국적의 위조 여권을 가지고 파라과이에 입국했다가 위조 사실이 적발돼 아순시온의 교도소에 수감됐다.
4월에는 160만 달러(약 18억9천만원)의 보석금을 내고 아순시온의 한 4성급 호텔에서 가택 연금에 들어갔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