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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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C 올림픽아카데미 정규과정 개최
대한체육회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진천선수촌에서 올림픽운동에 대한 기본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제26기 KOC 올림픽아카데미 정규과정을 개최한다.KOC(대한올림픽위원회) 문화·환경·교육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KOC 올림픽아카데미 정규과정은 대학 스포츠 관련학과 학생, 경기단체 및 시도체육회 임직원, 체육교육혁신 창의경영 대상학교 교사, 시·도교육청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다.이번 정규과정은 올림피즘(여인성 교수, 연세대), 올림픽 유산(이정학교수, 상명대), 올림픽이벤트 마케팅(한남희 조이포스 대표이사) 등 국내 스포츠계 주요인사 강의, 참가자 분임토의, IOC 마케팅회의 및 IF포럼 참가보고, 올림피언과의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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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인천 5남매', 울다 웃던 날
스포츠를 좋아하는 인천 시민에게는 2014년 11월 26일처럼 고민이 컸던 날도 없었다.인천을 연고로 하는 프로 스포츠 4개 구단이 비슷한 시각에 동시에 홈 경기를 치렀기 때문이다. 선택지가 2개여도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닐 텐데 3개 구장에서 동시에 경기가 열리다 보니 어느 경기장에서 '직관'할 것인지, 직접 경기장에 가지 않더라도 TV 중계로 어느 경기를 볼 것인지 고민은 다른 때 보다 더 클 수밖에 없었다.◈연이은 승리 도전, 그러나 아쉬운 패배가장 먼저 승리 사냥에 나선 것은 여자배구의 흥국생명이다. 최근 부진한 성적에 그쳤던 흥국생명은 V-리그 사상 두 번째 여자 감독인 박미희 감독의 선임과 선수단 구성의 변화로 지난 1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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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최두호 "코리안 좀비 정찬성 넘고싶다"
■ 방송 : CBS 라디오 FM 98.1 (07:30~09:00)■ 진행 : 박재홍 앵커■ 대담 : 최두호 (UFC 파이터)지난 주말 미국 텍사스주에서는 세계 최대의 종합격투기대회인 UFC 경기가 있었습니다. 특히 이곳에서 무려 18초 만에 끝났던 강렬한 경기가 화제를 모았죠. 18초 만에 TKO승리를 따냈던 주인공, 놀랍게도 우리 대한민국의 최두호 선수였습니다. 주말부터 지금까지 연일 인터넷 인기 검색어에 오르면서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는데요. 화제의 인터뷰, 오늘은 미국에서 강렬한 데뷔 펀치를 날리고 온 주인공을 만나보겠습니다. 최두호 선수입니다. 안녕하세요?[박재홍의 뉴스쇼 전체듣기]◆ 최두호> 네, 안녕하십니까?◇ 박재홍> 먼저 데뷔전 승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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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일본 최우수선수(MVP) 투표에서 4위
오승환(32·한신 타이거스)이 센트럴리그 최우수선수(MVP) 투표에서 4위에 올랐다.일본 프로야구 담당 기자들의 투표로 선정되는 센트럴리그와 퍼시픽리그 MVP 투표에서 오승환은 센트럴리그 MVP 후보 25명 중 4위에 올랐다.센트럴리그 MVP는 올해 12승을 거둔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에이스 스가노 도모유키(투수)가 총점 1천115점을 받아 선정됐다.일본 프로야구 진출 첫해 리그 구원왕을 차지한 오승환은 1위표 7장, 2위표 11장, 3위표 24장으로 총 92점을 얻어 4위를 기록했다.26일 일본야구기구(NPB)가 발표한 퍼시픽리그 MVP는 오릭스 버펄로스의 가네코 치히로(투수)가 성정돼 양 리그 모두 투수가 2014시즌 MVP에 차지했다.가네코 치히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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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서 '천국'과 '지옥'을 오간 신인 황승빈
'천국'과 '지옥'을 맛보기까지 단 2경기면 충분했다.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의 신인 세터 황승빈은 프로 데뷔 첫해 1라운드부터 주전 세터 강민웅과 교체 투입되며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서서히 경기 출전 시간을 늘려온 황승빈은 2라운드 만에 처음으로 선발 출전의 기회를 얻었다.황승빈은 지난 23일 현대캐피탈과 경기서 처음으로 선발 출전해 대한항공의 3연패 부진을 끊었다. 그러자 김종민 감독은 26일 한국전력과 경기에도 황승빈을 먼저 투입했다. 주전 세터 강민웅이 최근 흔들렸고, 외국인 선수 마이클 산체스와 호흡이 좋다는 점에서 김종민 감독은 과감한 결정을 내렸다.황승빈의 대학 시절 경기 모습부터 지켜봤다는 김종민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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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비 엇갈린 잠실 라이벌…SK는 7연승, 삼성은 9연패
'잠실 라이벌'의 희비가 엇갈렸다. 서울 SK는 7연승에 웃었고 서울 삼성은 9연패에 고개를 숙였다.SK는 26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삼성과의 원정경기에서 72-69로 승리해 파죽의 7연승 행진을 달렸다.이로써 SK는 시즌 전적 14승4패로 1위 울산 모비스(15승3패)를 1경기 차로 추격했다.반면, 9연패 늪에 빠진 삼성은 4승15패로 여전히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경기 내내 SK와 접전을 펼치며 선전한 삼성은 4쿼터 초반 57-50으로 앞서나가 연패 탈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나 SK는 침착하게 점수차를 좁혀나갔고 기세를 몰아 애런 헤인즈와 김민수의 연속 득점을 앞세워 승부를 뒤집었다.그러나 결정적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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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외국인 싸움'에서 한국전력 압도
승부는 '외국인 선수' 싸움에서 갈렸다.대한항공은 2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력과 '2014~2015 NH농협 V-리그' 남자부 2라운드에서 3-0(25-21 25-23 25-18)으로 승리했다.3연패의 부진에서 탈출한 대한항공의 2연승을 이끈 주인공은 단연 외국인 선수 산체스다. 산체스는 60%가 넘는 높은 공격 성공률로 양 팀 최다인 29득점을 기록하며 3세트 만에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했다. 신영수도 9득점으로 연승에 힘을 보탰다.이 승리로 6승4패, 승점19가 된 대한항공은 삼성화재(승점24)와 OK저축은행(승점22)의 ‘2강’을 무너뜨릴 후보로 도약했다.반면 한국전력(6승4패.승점17)은 외국인 선수 쥬리치가 15득점에 그쳤고, '토종 거포' 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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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재영, 동생 다영 앞에서 펄펄 날았다
'국대 쌍둥이'의 첫 대결은 언니 이재영(흥국생명)의 완승이다.흥국생명은 2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과 '2014~2015 NH농협 V-리그' 여자부 2라운드에서 풀 세트 접전 끝에 2-3(23-25 13-25 25-22 31-29 12-15)으로 패했다.1라운드 잘 나갔던 흥국생명이지만 2라운드 들어 3연패에 빠졌다. 시즌 초반의 기분 좋은 출발을 이어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신인 레프트 공격수 이재영의 맹활약이 활력소가 되고 있다.흥국생명은 패했지만 이재영은 24득점으로 양 팀 국내 선수 가운데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기복은 있었지만 3세트에는 양 팀 외국인 선수보다 많은 9득점을 기록했고, 4세트 역시 9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프로 데뷔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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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쌍둥이' 재영-다영, 첫 대결서 함께 웃었다
한국 여자배구의 미래를 이끌 '국대 쌍둥이'가 첫 맞대결에서 모두 웃었다.2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NH농협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이 경기는 단순히 4연승 도전에 나선 여자부 2위 현대건설과 3경기 만의 승리에 도전하는 4위 흥국생명의 대결에 그치지 않았다.올 시즌 신인 드래프트에서 나란히 전체 1, 2순위로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유니폼을 입은 이재영(흥국생명), 이다영(현대건설)의 올 시즌 첫 맞대결이었다. 현대건설이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한 지난 1라운드에는 전국체전 출전으로 두 선수 모두 결장했기 때문에 이 경기가 둘에게는 프로 무대에서 적으로 만나는 첫 번째 경기였다.배구를 시작한 이래 프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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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해진' 송가연 "즐기는 시합 하겠다"
일부 기자들의 공격적인 질문에도 여유있는 표정을 잃지 않고 또박또박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외부의 시선은 신경쓰지 않고 시합에만 집중하겠다고 했다. 승리를 확신한다고 했다. 송가연은 3개월 새 더 단단해졌다.'미녀 파이터' 송가연(20)은 12월 14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로드FC 20' 대회에서 일본의 타카노 사토미(24)와 격돌한다. 3승5패의 프로전적을 보유한 타카노는 주짓수 강자로 알려져 있다. 그는 "상대가 결정된 후 시합영상을 봤는데, 그라운드 기술보다는 클린치 싸움을 잘했다. 그 부분에 중점을 두고 연습하고 있다"고 했다.타카노와의 대결은 송가연이 로드FC에서 치르는 두 번째 경기다. 지난 8월 17일 가진 로드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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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안선주의 '한일 국가대항전' 응원 릴레이 이벤트
‘한일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에 출전하는 김효주(19·롯데), 안선주(27)의 선전을 응원하는 릴레이 이벤트가 진행된다.26일부터 오는 다음달 7일까지 이어지는 이벤트 참여 방법은 요넥스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yonexkorea) 좋아요 클릭 후, 두 선수의 선전을 응원하는 댓글과 함께 응원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해당 이벤트에 함께 참여할 친구를 태그 하면 완료된다.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김효주, 안선주 선수가 사용하는 드라이버 모델인 ▲ i-EZONE 드라이버 ▲ i-EZONE 유틸리티 ▲ 요넥스 맨투맨 셔츠 등의 경품이 증정된다.요넥스코리아 담당자는 “이번 응원 릴레이 이벤트는 올 한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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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판 최고 미남' 최정만, 유부남 된다
'미남 장사' 최정만(24 · 현대삼호중공업)이 유부남이 된다. 11월의 마지막 날이다.최정만은 1살 연상의 신부 이예나 양과 오는 30일 오후 2시 경기도 수원노블레스 웨딩컨벤션 6층 아모리스홀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둘은 지난해 처음 만나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해 결실을 맺었다. 신부는 일본계 무역회사에서 근무한 미모의 재원이다.최정만은 경기대 시절인 지난 2011년 추석대회에서 금강장사(90kg 이하)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잘 생긴 외모로도 주목받은 최정만은 이후 현대 코끼리 씨름단에 입단해 지난해와 올해 2년 연속 설날대회 금강장사 타이틀을 차지하는 등 실력도 인정받았다.최정만-이예나 커플은 결혼식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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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 동부산성 넘어 중위권 도약 발판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가 원주 동부를 넘어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KGC는 25일 강원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동부와 원정에서 84-69 낙승을 거뒀다. 동부 상대 원정 5연승을 달리며 7승11패로 창원 LG, 부산 kt와 함께 공동 6위 그룹을 형성했다.오세근이 16점, 6리바운드, 6도움, 3가로채기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양희종도 3점슛 4개 포함, 15점을 올렸고 퇴출이 예정된 시한부 외국인 선수 C.J. 레슬리도 14점 7리바운드를 기록했다.반면 동부는 2연패에 빠졌다. 23일 서울 SK와 원정에서 다 이겼던 경기를 종료 직전 동점을 허용해 연장 끝에 1점 차 역전패한 후유증을 극복하지 못했다.특히 올 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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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 핸드볼 챔피언 코로사의 한숨 "스폰서를 찾습니다"
남자 핸드볼 챔피언 코로사가 스폰서를 구하지 못해 해체 위기에 놓였다.정명헌 사장과 장인익 감독은 25일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사의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현재 코로사는 웰컴론과 네이밍 스폰서 계약이 끝난 상황. 웰컴론이 “핸드볼에 지원하던 금액을 장학 사업으로 돌리겠다”고 통보하면서 팀 운영에 난항을 겪고 있다.코로사는 2009년부터 웰컴론을 네이밍 스폰서로 두고 팀을 운영해왔다. 당시에도 해체 위기를 맞았지만, 웰컴론이 스폰서를 맡으면서 해체를 막았다. 웰컴론은 6년 동안 매년 9억 이상의 돈을 지원했다.해체는 막겠다는 것이 코로사의 입장이다.웰컴론에서도 내년 1월 급여까지는 보장했다. 여기에 1억5,000만원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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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후보선수 전임 지도자 연수회 개최
국가대표 후보선수를 전담 지도하는 국가대표 후보선수 전임 지도자들의 2014년도 정기연수회가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전라남도 여수시에서 개최된다.선수지도에 대한 종목 상호간의 정보교류와 선수육성에 대한 최신 이론 습득, 전임지도자들의 자질향상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국가대표 후보선수 전임지도자 연수회'에는 최종삼 선수촌장을 비롯해 전임지도자 34명, 전문지도자 14명, 선수촌 훈련관계자 등 60여명이 참가한다. 이번 연수회에서는 서정복 전남축구협회장의 우수선수 육성과 체육행정의 선진화 방안 특강과 함께, 합숙훈련과 국외전지훈련의 예산편성 및 집행에 대한 교육, 성폭력 예방 및 클린스포츠 강화에 대한 전문가의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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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1만5000여명 참가 성황 개최
국내 유일의 스포츠산업 관련 전문 채용 박람회인 ‘제4회 스포츠산업 잡 페어 2014’가 25일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스포츠산업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스포츠 관련 기업 110여 개가 참가했으며 스포츠 전공자뿐만 아니라 비전공자까지 포함해 1만5000여명이 박람회를 다녀갔다.스포츠용품 제조, 서비스, 미디어, 협회·단체, 시설, 융복합, 아웃도어 등 스포츠 관련 기업들은 이날 경영, 기획, 재무, 마케팅 등 420개에 달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인재를 채용했다. 또한 참여 기업 상당수는 잡페어 당일 현장면접을 통해 임원 면접 대상자를 선발했다.행사장에 배치된 취업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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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팀 맞아?' 서서히 풀려가는 'LG 미스터리'
'2014-2015 KCC 프로농구' 초반 화두 중의 하나는 '창원 LG 미스터리'였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우승에 챔피언결정전 준우승의 강팀이 중하위권에 처져 있기 때문이다.최근 한 감독은 "전주 KCC의 부진은 어느 정도 예상이 됐지만 LG의 지지부진은 정말 의외"라고 말했다. KCC야 주전 가드 김민구의 부상 악재, 올 시즌 합류한 하승진, 김태술 등 조직력 부재 등 원인이 있었지만 LG는 지난 시즌 멤버가 고스란히 갖춰졌기 때문이다.LG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 MVP 문태종(39 · 198cm)과 신인왕 김종규(23 · 207cm), 득점기계 데이본 제퍼슨(28 · 198cm), 가드 김시래(25 · 178cm) 등 우승 전력이 잔류했다. 박래훈, 기승호, 백인선 등 식스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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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C 의무위원회, 부상예방 프로그램 제작 보급
대한체육회(KOC)는 제6차 의무위원회를 개최, IOC 의무관련 자료번역과 선수 부상예방 프로그램 작업에 대해 논의했다.24일 18시 올림픽파크텔 3층 회의실에서 열린 KOC 의무위원회는 IOC 의무관련 자료를 번역한 후에 이를 KOC 홈페이지에 게시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선수 부상예방 프로그램도 만들어 내년 초 지도자와 선수들에게 보급해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이번 선수, 지도자들에게 보급될 첫 번째 부상예방 프로그램은, 무릎의 전방십자인대 부상예방에 관한 내용으로 국내의 권위 있는 무릎 전문의들이 직접 참여해 작업 중에 있다.KOC 의무위원회는 향후에도 선수들의 부상이 잦고 치료 및 예방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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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은퇴선수-연예인 올스타, 25일 친선 경기
연예인 올스타 야구 팀과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 야구단(이하 한은회, 회장: 이순철)이 25일 오후 6시 양주 백석야구장에서 친선 경기를 갖는다.이번 경기는 지난 3일 끝난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제6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를 결산하는 두 번째 경기로 앞서 지난 18일 열린 첫 경기에서는 연예인 야구대회 우승팀인 조마조마가 단일팀으로 나서 한은회에 4-14로 패했다.이번 연예인 올스타 팀은 연예인 야구대회와 한스타 야구봉사리그에 참가하는 12개 연예인 팀 300여 명 중에서 선발됐다.연예인 올스타 팀에는 가수 김창렬과 강인, 백승재, 정진우를 비롯해 탤런트 송창의, 이정수, 이주석, 뮤지컬배우 김용덕, 개그맨 이광채, 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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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규의 화려한 덩크는 LG의 부활 희망
프로농구 창원 LG의 '국가대표 빅맨' 김종규(23, 206cm)가 농구 팬들을 들었다 놨다. 아래 링크에는 김종규가 지난 24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의 경기 도중 성공시킨 화려한 덩크 장면이 담겨 있다.☞LG 김종규가 터뜨린 '올해의 덩크' (출처 - KBL 유투브 페이지)김종규는 왼쪽 베이스라인에서 리오 라이온스를 완벽하게 제친 뒤 하늘높이 치솟았다. 만약 '올해의 덩크'를 뽑는 시상 부문이 있다면 후보로 올리기에 손색이 없다.한 가지 눈여겨 볼 부분이 있다. 김종규가 3점슛 라인 바로 앞에서 공을 잡자 라이온스가 김종규를 견제하기 위해 다가갔다. 이 과정에서 스텝을 길게 뻗었고 김종규는 그 틈을 놓치지 않고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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