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할레루카' 돈치치, 2년 후 평균 연봉 7천만 달러...5년 3억6700만달러 슈퍼맥스 계약 가능
댈러스 매버릭스의 주포 루카 돈치치가 2년 후 평균 연봉 7천만 달러 이상의 슈퍼맥스 계약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트(SI)닷컴은 28일(한국시간) 돈치치가 2025년 여름 5년 3억6700만 달러 규모의 슈퍼맥스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평균 연봉이 7천만 달러가 넘는다.이는 최근 5년 3억500만 달러에 보스턴 셀틱스와 계약한 미국프로농구(NBA) 역대 총액 최대 규모를 훌쩍 넘는 액수다.4회 연속 올NBA 퍼스트팀에 오른 돈치치는 2022~2023 시즌 전 댈러스와 5년 2억 1,520만 달러의 슈퍼맥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하지만, 2025년 여름 댈러스와 계약 연장에 서명할 수 다고 SI닷컴은 전했다. 돈치치는
-
경기교육청, 배우 임채무 등 9명 홍보대사 위촉
경기도교육청은 ‘현대판 방정환’이라고 불리는 두리랜드 대표이자 배우인 임채무 등 총 9명을 신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8일 밝혔다. 홍보대사의 기준은 경기도 학생에 대한 진정성, 경기교육 지향점에 대한 공감, 경기도 학생과 소통을 중심으로 선한 파급력을 일으킬 수 있는 인물로 선정됐다. 경기 양주시에 위치한 어린이 놀이공원 '두리랜드'를 35년째 운영 중인 임채무, 유승민 위원과 운동 유튜버 심으뜸이 도교육청 체육건강과 추천을 받아 홍보대사를 맡았다. 이들 외에 유튜브에 학생들과 함께 춤추는 영상 등을 올려 주목받은 초등학교 교사 이현길, 성남국악협회 경기민요 분과장 방글, 홀트학교 예그리나 오케스트
-
안양시, 경인교대와 협약…유휴부지에 생활체육시설 조성
28일 경기 안양시는 관내 경인교대 경기캠퍼스와 유휴부지에 생활체육시설을 조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시와 경인교대는 전날 시청 접견실에서 '생활체육시설 조성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시는 주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만안구 석수동 경인교대 경기캠퍼스 대운동장에 인조 잔디 구장과 육상 트랙, 족구장, 배구장을 설치하고 캠퍼스 주변 유휴부지에도 야구장과 풋살장을 조성한다.50억 원 가량의 예산은 안양시가 부담해 건립하고 부지를 제공한 경인교대는 시설 우선 사용권을 갖는다.시는 내년 초 설계 및 착공을 시작해 연말에 완공한 뒤 시민에게 개방할 예정이다.이용 요금 부과 여부는 안양도시공사에 운영을 위
-
전북도의회, 체육회 상대 '갑질·청탁 의혹'에 발끈
전북도의회 소속 의원 전원이 도체육회를 상대로 도의회의 신뢰를 무너뜨렸다며 분개하고 나섰다. 신준섭 전 전북도체육회 사무처장이 "윤영숙 도의원(익산 3)으로부터 갑질을 당했고 청탁받았다"고 폭로한 뒤 사퇴한 데 대해 전북도의회가 발끈했다. 도의회는 28일 입장문을 통해 "전북도의회는 의원의 정당한 의정활동을 외압과 갑질로 폄훼한 전북체육회 전 사무처장의 행태를 통탄한다"면서 "도 체육회는 의회 길들이기를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도의회는 "전 사무처장은 동료의원이 전북체육회 예산을 꼼꼼히 살피고 올해 들어 3차례 자료를 요구한 것을 마치 체육회의 발목을 잡고 괴롭히기 위한 외압·청탁으로 폄훼했다"며 "
-
"올림픽 개막식 가려"…파리 센 강변 노천 서점 철거 위기
프랑스 파리의 풍경을 이루는 센 강변의 유서 깊은 노천 서점들이 내년 올림픽을 앞두고 철거 위기에 몰렸다.당국이 보안 등을 이유로 올림픽 기간 가판대를 철거하라고 통보한 것이다. 서점 주인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며 반발하고 있다.27일(현지시간) AFP 통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파리 경시청은 이번 주 센 강변 노천 서점 운영자들에게 내년 7월 26일 올림픽 개막식 전 가판대를 철거하라고 통보했다.개막식이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경기장 밖인 센강에서 열리는데, 자칫 노천 서점들이 개막식 시야를 가릴 수 있고 테러 위험에 노출될 수도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파리 시청도 이달 10일 노천 서점 주인들을 불러 개
-
농구 U-16 아시아선수권대회 12人 출전 명단 확정
28일 대한민국농구협회는 9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2023 국제농구연맹(FIBA) 16세 이하(U-16)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선수 12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표팀 명단엔 영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를 둔 에디 다니엘이 이름을 올렸다.다니엘은 지난해 FIBA U-16 아시아선수권대회 때 유일한 중학생 선수로 대표팀에 선발된 바 있다.제60회 춘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에서 MVP를 차지한 윤지훈 등도 출전한다.9월 17일부터 24일까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U-1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선 상위 4개국에 내년 튀르키예에서 예정된 FIBA U-17 월드컵 출전권을 준다.◇ 2023 FIBA U-16 아시아선수권대회 대표팀 명단양우혁(삼일고) 소지호, 김형
-
김해시, 전국체전 맞춰 시립 김영원미술관 개관
경남 김해시가 내년 전국체전 개최 전 시립 김영원미술관을 개관한다. 김해시는 28일 시청에서 김해시립 김영원미술관 조성 타당성 조사·기본계획 수립 연구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2월 착수한 이번 연구는 시민 설문조사, 국내·외 사례조사, 시민초청 포럼 및 학술대회 개최, TF팀 구성,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진행됐다. 연구결과 정책적, 경제적, 문화적으로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의 조성 필요성과 타당성이 충분함을 확인했으며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총사업비 200억 원을 투입해 2024년 10월까지 김해시 구산동 660번지 외 17필지에 연면적 5,590㎡(4층) 규모의 미술관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
동두천시 '국제 스피드스케이팅장' 유치 나서…양주시와 경쟁
28일 경기도 동두천시는 철거를 앞둔 태릉 스피드스케이팅장을 대신할 '국제 스피드스케이팅장' 유치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동두천시는 2001년 창단해 2019년까지 운영하다 해체된 빙상단을 올해 재창단하는 등 빙상 스포츠 강화로 지역경제 활성화방안을 찾고 있다.이를 위해 쇼트트랙 빙상장과 국제 스피드스케이팅장 후보지 물색을 마치고 타당성 용역에 착수한 상태다.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김동성, 차민규 등 걸출한 동계스포츠 스타를 배출한 동두천시야말로 빙상의 원조 도시"라며 국제 스피드스케이팅장 유치에 강한 의욕을 보였다.한편, 서울 노원구에 있는 태릉 국제 스피드스케이팅장은 태릉 일대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
-
세계잼버리 스카우트 대원들, 도복 입고 태권도 체험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참가하는 세계 청소년들이 우리나라 국기인 태권도를 체험한다.28일 태권도진흥재단에 따르면 8월 1∼12일 잼버리 기간에 세계 스카우트 대원들이 전북 무주군 설천면 태권도원에서 태권도를 체험한다.오는 30일과 8월 14일에는 멕시코 참가자 400여 명과 아일랜드·호주 참가자 480여 명이 태권도원을 찾아 상설공연을 관람하고 국립태권도박물관을 둘러본다.8월 2일부터 10일까지는 160여명의 참가자가 매일 태권도원에서 상설공연 관람과 전망대 견학, 힐링 태권체조 프로그램 등에 참여한다.참가자 전원은 태권도복을 착용하고 기본동작을 익히는 힐링 태권체조를 체험한다.재단은 잼버리 조직위원회
-
'모터스포츠 풀뿌리' 카팅 코리아 챔피언십 2R, 영암서 개최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카팅 코리아 챔피언십(KKC) 2023 2라운드가 30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 카트장에서 치러진다.카팅 코리아 챔피언십은 유소년들이 주로 참가해 모터스포츠 '풀뿌리 대회'로 불린다.올 시즌 총 5개 라운드로 진행되는 가운데 2라운드를 제외한 4차례는 인제스피디움 카트센터에서, 1차례는 영암 KIC 카트장에서 열린다.선수의 나이와 라이선스 등급에 따라 9개 클래스로 나뉘는 데 만 14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시니어 맥스 클래스와 DD2(15세 이상), 주니어 맥스(12∼15세), 미니 맥스(10∼13세), 마이크로 맥스(7∼11세) 등 6개 클래스가 주축이다.성인 카트 인구를 대상으로 DD2마스터(32세 이상), 맥
-
프로배구 GS칼텍스, 아시아쿼터 선수 두 번째 교체…세터 톨레라다 영입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2023-2024시즌 아시아쿼터로 뽑은 선수를 교체했다.28일 GS칼텍스는 태국 국가대표 세터인 소라야 폼라를 대신해 필리핀 국가대표 세터 아이리스 톨레나다를 새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아웃사이드 히터 메디 요쿠와 팀 전술상의 이유로 결별한 지 한 달여 만에 다시 선수를 교체했다.GS칼텍스는 "소라야 폼라가 개인 사정으로 2023-2024시즌 배구를 못 하게 됐다고 알려왔다"고 짧게 설명했다.영입된 아이리스 톨레나다는 필리핀 리그에서 여러 개인상을 받았고 민첩한 경기 운영 능력이 장점이라고 GS칼텍스는 소개했다.GS칼텍스는 부상 당한 안혜진을 대신해 김지원, 김지우, 아이리스
-
남지용·김효언 등 8명 인도 아시아주니어역도선수권 출전
28일 남지용과 김효언 등 한국 역도 유망주 8명이 8월 5일까지 인도 델리에서 열리는 2023년 아시아주니어역도선수권에 출전하기 위해 출국했다.한국 주니어대표팀은 남자 81㎏급 소지섭, 96㎏급 차병준, 102㎏급 정희준, 109㎏ 이상급 남지용, 여자 59㎏급 한지혜, 76㎏급 박수민, 87㎏급 김수아, 87㎏ 이상급 김효언으로 꾸렸다.지난해 타슈켄트에서 열린 아시아주니어선수권에서 합계 3위에 올랐던 남지용은 이번 대회에서도 입상을 노린다.김효언은 2022년 세계주니어선수권에서 박혜정에 이어 합계 2위를 차지했다.
-
계영 첫 메달 기대감 고조…韓 새 역사 쓰는 대표팀
사상 첫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계영 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수영 대표팀은 '한국 신기록'으로 쾌항하고 있다.28일 황선우∼김우민∼양재훈∼이호준이 호흡을 맞춘 한국 남자 계영 대표팀은 일본 후쿠오카 마린메세 후쿠오카홀에서 열린 2023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계영 800m 예선에서 7분06초82의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2022년 부다페스트 대회 결승에서 수립한 종전 한국 기록인 7분06초93을 0.11초 앞당기는 데 성공했다.이들은 이날 오후 9시 40분에 열리는 결승에서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계영 예선을 마치고 공동 취재 구역으로 온 황선우는 "이런 좋은 결과로 결승에 진출하게 돼서 팀원들에게 정말 고맙다. 저녁에도 같이 팀워크를 다져서
-
이은지, 韓 배영 사상 첫 결승 진출할까
이은지가 한국 수영 배영 최초 세계선수권대회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28일 일본 후쿠오카 마린메세 후쿠오카홀에서 열린 2023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배영 200m 예선에서 이은지는 2분11초78로 41명 중 전체 14위로 준결승 무대에 올랐다.배영 50m에서 19위, 100m에서 18위로 아쉽게 예선 탈락한 이은지는 200m에서는 5조 4위, 전체 14위로 예선을 통과했다.한국 선수가 배영 종목에서 세계선수권대회 결승 무대에 오른 선수는 아직 없다.이은지는 이날 오후 8시 20분에 벌이는 준결승에서 결승 진출과 한국 기록 경신을 노린다. 이은지의 개인 최고 기록은 2분09초72로 한국 기록은 임다솔이 세운 2분09초49다.
-
백민주, 데뷔 4년 만에 여자프로당구 LPBA ‘첫 우승’
백민주는 지난 27일 밤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김세연과의 '하나카드 LPBA 챔피언십' 결승에서 세트스코어 4-3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프로 4년차에 들어올린 첫 우승컵이었다. 지난 2019년 출범과 동시에 LPBA 무대에 입성한 백민주는 지난 2022-23 시즌 5차투어에서 사상 첫 결승전 무대를 밟았다. 하지만 당시 히가시우치 나츠미에 패해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7개월 만에 다시 결승 무대를 밟은 백민주는 세트 점수 1-3으로 끌려가다가 내리 세 세트를 따내 기적 같은 역전승을 거둬 우승상금 30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백민주는 이번 3차 투어부터 개장한 프로당구 첫
-
박정아, 페퍼저축은행 이적 신고식 개막..,친정팀과 맞대결 펼친다!
박정아(페퍼저축은행)가 6년 5개월 만에 한국도로공사를 향해 스파이크를 한다. 한국프로배구의 '프리 시즌' 2023 구미·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가 29일 막을 올린다. 여자부가 먼저 컵대회를 치른다. 개막전은 29일 오후 1시 30분 구미 박정희 체육관에서 열리는 한국도로공사와 페퍼저축은행의 경기다. 이 경기에서 자유계약(FA)으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박정아(페퍼저축은행)가 친정팀을 상대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박정아는 2011-2012시즌 IBK기업은행 유니폼을 입고 V리그에 데뷔했고, 2017-2018시즌부터는 한국도로공사에서 뛰었다. 2022-2023시즌 V리그 마지막 경기가 된 올해 4월 6일 흥국생명과의
-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결승전, 옛 전남도청 광장서 개최
2025년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결승전이 5·18 민주화운동 중심지인 옛 전남도청 앞에서 열린다.27일 광주시 공동취재단에 따르면 강기정 광주시장은 28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양궁연맹 총회, 대회 조직위 임원들과 간담회에서 광주 대회 준비 상황을 발표할 계획이다.강 시장은 2025년 9월 5∼12일 광주 일대에서 열리는 제5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의 개최지 시장으로 총회에 참석해 광주를 홍보하고 대회 운영 지원 정보 등을 공유한다.예선전부터 준결승까지는 광주 국제양궁장에서, 결승전은 금남로 1가와 민주 광장 등 옛 전남도청 인근 특설 경기장에서 치르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대회에서는 'K-스포츠과학 컨디셔닝' 서비스도
-
우크라 펜싱 선수, 러시아 선수와 악수 거부해 ‘실격’
펜싱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크라이나 선수가 전쟁 중인 러시아 선수와의 악수를 거부하며 실격되는 일이 발생했다. 2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3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사브르 64강전에선 우크라이나의 올하 하를란과 러시아 출신 선수인 안나 스미르노바가 만났다. 러시아, 벨라루스 선수들은 국가를 대표하는 것이 아니라 중립국 소속의 개인 자격으로 출전할 수 있다. 국제펜싱연맹(FIE)은 5월 러시아 출신 선수 17명에게 이 자격을 부여했고, 6월 유럽선수권대회와 이번 대회 등에 러시아 출신의 중립국 개인 자격 선수가 출전했다. 이날 경기에선 하를란이 스미르노바를 15-7로 제압했다. 경기를 마친 두 선
-
프로농구 kt, 한국가스공사와 트레이드…김동량 받고 이윤기·박찬호 보내
프로농구 수원 kt의 포워드 김동량이 대구 한국가스공사로 옮겨 뛴다.27일 kt는 김동량을 한국가스공사로 보내고 대신 이윤기와 박찬호를 받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밝혔다.키 198㎝ 김동량은 2011년 울산 현대모비스에서 데뷔했으며 창원 LG와 서울 삼성을 거쳐 2022-2023시즌 kt에서 뛰었다.kt에서는 4경기에만 나와 1.8점, 1리바운드에 그쳤고 LG 시절인 2019-2020시즌 33경기에 출전해 7.7점, 5리바운드로 활약했다.kt로 옮기는 이윤기는 2021-2022시즌 한국가스공사에서 0.9점, 0.6리바운드를 기록했으며 현재 군 복무 중이다.박찬호는 2019년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프로에 입단 한 후 지난 시즌 한국가스공사에서 1경기에만 나왔다.
-
아시안게임 韓 배구, 女-베트남·네팔 男-인도·캄보디아와 격돌
한국 여자배구가 오는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베트남, 네팔과 조별리그에서 만나 격돌한다.27일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중국 항저우에서 아시안게임 남녀 배구 조 추첨을 진행했다.13개국이 출전해 9월 28일 일정을 시작하는 여자부 경기에서 우리나라 여자팀은 베트남, 네팔과 C조에 편성됐다.A조의 중국은 인도, 북한과 경쟁하고 태국은 B조에서 대만, 몽골과 겨룬다.일본은 D조에서 카자흐스탄, 아프가니스탄, 홍콩과 맞붙는다. 남자팀은 인도, 캄보디아와 함께 C조에 배정됐다.메달을 다툴 중국은 A조, 아시아 최강 이란은 B조, 카타르는 E조, 일본은 F조 1번 시드를 받았다.남자 배구에는 19개 나라가 참가하며 대회 개막일인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