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화랑도 정신'을 잇는 제20회 전국청소년무예왕선발대회, 12~13일 이틀동안 의왕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려
'누가 화랑의 정신의 이어갈까?'한국화랑도협회(회장 최종표)가 주최하는 '제20회 전국청소년무예왕선발대회'가 12일과 13일 이틀 동안 의왕시 국민체육센터에서 펼쳐진다. 전국 각지에서 청소년 선수 1000여 명이 출전하는 이번 무예왕선발대회는 화랑6기한마당, 투호왕선발전, 검법왕선발전, 낙법왕선발전, 궁술왕선발전, 격파왕선발전, 단체한마당연무대회, 겨루기대회(각 부분ㆍ체급별), 왕중왕화랑선발전(유소년, 청소년부)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게 된다. 또한 왕중왕화랑선발전에서 우승한 선수는 다음연도까지 ‘소년화랑’으로 칭하게 된다. 한국화랑도협회 최종표 회장은 “민족의 혼이 담겨있는 화랑도를 통해 청소
-
'듀랜트 트리플 더블' NBA 브루클린, 뉴욕 완파…코치에서 승격한 본 감독 첫 승리
'임시 사령탑'을 맡던 자크 본 코치를 새 감독으로 정식 임명한 미국프로농구(NBA) 브루클린 네츠가 첫 경기에서 뉴욕 닉스를 완파했다.브루클린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2-2023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뉴욕 닉스를 112-85로 제압했다.이 경기에 앞서 브루클린은 새 사령탑으로 본 코치를 임명했다고 발표했다.이번 시즌 초반 7경기에서 2승 5패에 그치며 개막 2주 만에 스티브 내시 감독을 경질한 브루클린은 이후 본 코치의 대행 체제로 경기해왔다.보스턴 셀틱스를 이끌었던 이메 우도카 감독이 새 사령탑 후보로 유력하게 거론돼왔으나 브루클린은 대행으로 4경기에서 2승 2패를 남긴 본 코
-
'생활체육 전도사' 육현철 한국체대 교수, 신간 '왕초보 스킨스쿠버 다이빙론' 출간
'생활체육 전도사' 육현철 한국체대 교수가 신간 '왕초보 스킨스쿠버 다이빙론'을 출간했다. 이 책은 일반인도 스쿠버를 쉽게 배워 바다 속 세계를 맛볼 수 있게 하기 위한 입문서이다. 국가대표 수영선수 출신으로 배영 100m, 200m, 혼계영 400m 한국신기록을 보유하기도 했던 육 교수는 올해 환갑의 나이에도 오픈 워터 수영, 철인 2종,마라톤대회에 출전했으며, 승마, 패러그라이딩, 윈드서핑, 패들보드, 수상스키, 스키, 생존수영, 스킨스쿠버 강사로 활동했다. 그는 신간에 대해 "스킨스쿠버 다이빙을 무섭다고 느껴 접근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보고 따라하면 쉽게 배울 수 있다"고 말했다. 1994년 한국체대 사회체육학과 교수로 부임
-
[경정]경정선수들로 구성된 밴드 '더나눔' 늦가을 정취 풍기는 경정장 야외 수변무대에서 버스킹
경정 선수들로 구성된 ‘더 나눔 밴드’가 9일 늦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는 미사리경정장 관람동 야외 수변무대에서 버스킹 공연으로 경정장을 찾은 팬들을 흥겹게 했다. 공연은 경정 7경주 종료 후인 오후 2시 10분 1부를 시작으로 총 2회로 진행됐으며 관람객(고객)의 취향과 연령대 그리고 계절을 고려한 선곡으로 열기 가득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선곡은 김광석의 '먼지가 되어', 윤도현의 '나는 나비', 박중훈의 '비와 당신' 등 5곡을 선보였으며, 관람객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관람석에 모여 앉아 노래가 나올 때마다 따라 부르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특히 빠른 템포인 장윤정의 '사랑아'는 리듬이 진행될수록 관람객들과 하나가
-
대한체육회, 2022년 제3차 국제대회 옵저버프로그램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022년 제3차 국제대회 옵저버프로그램'을 10일~11일 이틀동안 대구에서 ‘2022 제15회 대구아시아공기총선수권대회’와 연계하여 개최한다.국제대회 옵저버프로그램은 국내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회 현장에 체육단체 및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이 옵저버로 참가하여, 국제대회 준비·운영 과정에 대한 강의 청취 및 현장 견학 등을 통해 대회 준비 관련 지식과 노하우를 습득하고 배양하는 프로그램이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등 국제기구에서 레거시 창출을 위해 활성화 되어 있으며, 대한체육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을 받아 국제대회 유치 및 개최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
"어빙, 한 경기서 10차례 감독에 항명"...작전 지시와 반대로 행동
카이리 어빙은 경기장 밖에서만 논란을 일으키지 않는다. 경기장 안에서도 제멋대로다.뉴욕포스트는 10일(한국시간) 한 스카우트의 목격담을 인용하며 어빙이 인디애나 페이서스와의 경기에서 당시 감독이었던 스티브 내쉬의 지시를 10차례나 거부했다고 전했다.해당 스카우트는 "내쉬가 지시하면 어빙은 반대로 플레이했다. 내 눈을 의심했다"며 "그런 경우는 처음 봤다"고 말했다.내쉬의 작전 지시를 어빙이 완전히 무시했다는 것이다.사실, 인디애나전에서는 어빙만 내쉬 감독의 작전 지시를 무시한 게 아니다. 벤 시몬스와 심지어 케빈 듀랜트도 내쉬의 지시대로 움직이지 않았다.이처럼 주전 선수들이 집단적으로 항명하자 브루클린은 내쉬
-
보스턴 마라톤 영웅 함기용 선생, 9일 향년 92세로 별세
보스턴 마라톤 영웅 함기용 선생이 9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2세. 춘천출신인 고 함기용 선생은 1950년 4월 19일 제54회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서 2시간32분39초로 우승한 세계적인 마라토너다. 고 함기용 선생은 16살이던 1946년 당시 전국을 순회하며 마라톤 꿈나무를 발굴하던 고(故) 손기정 선생의 설득으로 마라톤과 인연을 맺어 마라톤 입문 4년만에 세계적 권위의 보스턴 마라톤에서 우승하는 천부적인 재능을 발휘했었다. 당시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서 함기용 선생에 이어 송길윤, 최윤칠 선수가 연달아 1~3등을 휩쓸면서 전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한달여 후에 6·25전쟁이 터지면서 승리를 기쁨을 채 나누지도 못하고 기억 속
-
고 손기정 탄생 110주년 기념 세미나, 18일 손기정기념관 2층에서 개최
손기정기념재단(이사장 김성태)이 고 손기정 선생 탄생 110주년을 맞아 "손기정 선생의 정신과 유산을 재조명하다"라는 주제로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중구 만리동 손기정체육공원내 손기정기념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릴 이번 기념 세미나는 1부 기조강연과 발제에 이어 2부에서 종합토론으로 펼쳐진다. 하정희 순천향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될 1부에서는 손기정기념재단 이준승 사무총장이 "우리가 알아야 할 대한민국 체육인 손기정'이란 기조강연에 이어 "대한민국 스포츠를 글로벌 스포츠 리더로 끌어올린 손기정 리더십에 대한 재해석"(한국체육학회 김도균 회장), "스포츠영웅 손기정에 대한 사회학적 해
-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842] 수영에서 영어 ‘갤러리(gallery)’를 관중석으로 부르는 이유
국립국어원이 발간한 일본어 잔재 용어 사전에 따르면 갤러리(gallery)는 일본으로부터 들어온 영어식 표현이다. 관중이나 구경꾼으로 번역될 수 있는 말을 영어 발음을 그대로 쓰는 일본식을 따라 표기했다는 것이다. 원래 갤러리는 말 그대로 화랑 또는 미술관을 뜻한다. 영국에서는 극장의 맨 윗층 구석자리에 서서보는 공간을 의미하기도 한다. 집합 명사로는 미술관의 관객을 뜻한다,옥스퍼드 영어용어사전 등에 의하면 ‘gallery’의 어원은 팔레스타인 갈릴레이 지역을 의미하는 라틴어 ‘galilaea’이다. 교회 현관을 뜻하는 중세 라틴어 ‘galeria’에서 고대 프랑스어 ‘galerie’를 거쳐 중세 영어 ‘galery’가 변형된 말이다. 1590
-
아데산야, 최승우, 포이리에, 댄후커 탑독, 페레이라, 챈들러는 언더독-UFC281
미들급 챔피언 이스라엘 아데산야, 4승에 도전하는 페더급 최승우, 챔피언 재도전길을 밟는 라이트급 더스틴 포이리에가 탑독 배당을 받았다.모두 아주 큰 차이는 아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300안팎 수준으로 변수가 좀 있는 편이다. 이들은 13일 뉴욕에서 벌어지는 UFC 281에서 승부를 벌인다.아데산야는 천적 페레이라를 상대로 타이틀 6차 방어에 나선다. 미들급 12연승의 절대 강자로 이미 3년간 왕좌를 지켰다. 라이트헤비급에 도전했다가 실패한 경험이 있어 당분간 미들급을 지킬 것으로 보였지만 뜻밖의 상대가 나타나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그의 아성을 허물겠다고 나선 도전자는 알렉스 페레이라. 킥복싱 시절 아데산야를 두 번이나 물리
-
우도카 'NO' 브루클린, 본 대행 감독 선임
브루클린 네츠의 이메 우도카 감독 선임이 실패했다.브루클린은 10일(한국시간) 자크 본 감독 대행을 정식 감독에 선임했다고 발표했다.브루클린은 당초 우도카를 감독에 선임하려고 했으나 구단 안팎에서 강한 비판을 가하자 우도카를 포기했다.우도카는 보스턴 셀틱스로부터 1년 직무 정지 처분을 받았다. 구단 여직원과의 부적절한 관계 때문이었다.브루클린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티브 내쉬 후임으로 우도카를 새 감독에 앉히려고 했다.그러나 구단 내 여자 직원들이 강하게 반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NBA 커미셔너 아담 실버도 반대한 것으로 전해졌다.브루클린은 카이리 어빙 논란에 이어 우도카 논란까지 겹치자 우도카 영입을 철회한
-
여자농구 BNK, 3연승의 삼성생명에 시즌 첫 패 안기고 2연승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가 용인 삼성생명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고 시즌 2승째를 수확했다.BNK는 9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과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84-62로 완승했다.아산 우리은행과 시즌 첫 경기에서 패한 뒤 5일 부천 하나원큐전에서 첫 승을 따낸 BNK는 이로써 2연승을 달렸다.순위는 3위(2승 1패)를 유지했다.반면 개막 후 3연승을 질주했던 삼성생명은 시즌 첫 패를 떠안아 공동 1위에서 2위(3승 1패)로 내려앉았다.한 경기를 덜 치른 선두 우리은행(3승)과 승차는 반 경기다.두 팀의 베테랑 배혜윤(삼성생명)과 김한별(BNK)이 각각 8점, 11점을 올리며 공격을 이끈 1쿼터에 BNK는 20-18로
-
'공격 삼각편대' 앞세운 현대캐피탈, 난적 KB손보 꺾고 3연승
현대캐피탈이 난적 KB손해보험을 가볍게 완파하며 3연승을 올렸다.현대캐피탈은 9일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2-2023 V리그 남자부 KB손보와 방문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8 25-22 25-20)으로 완승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4승 1패, 승점 12점을 올린 2위 현대캐피탈은 1위 대한항공과 승점 차를 2점으로 좁혔다.이날 경기 전까지 3연승을 올렸던 3위 KB손보는 전력 차를 드러내며 연승 행진에 마침표를 찍었다.국가대표 쌍포 허수봉과 전광인, 신장 207㎝ 폭격기 오레올 까메호(등록명 오레올)로 이뤄진 '삼각편대'의 파괴력과 최민호, 박상하가 중앙에서 버티는 높이의 힘은 대단했다.현대캐피탈은 1세트부터 모든
-
김연경, 4년 만에 5천 관중 모은다...13일 한국도로공사전 홈 경기 티켓 판매
'배구 여제' 김연경(34·흥국생명)이 4년 만에 한 경기 5천 관중을 모았다.김연경의 소속팀인 흥국생명은 9일 "1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와 홈 경기 티켓이 5천 장 이상 팔렸다"며 "현장 판매를 고려하면 매진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이로써 프로배구는 4년 만에 한 경기 5천 관중 입장 기록을 쓰게 될 것으로 보인다.프로배구 여자부에서 5천 명 이상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은 건 2018년 12월 25일 화성체육관에서 열린 IBK기업은행-한국도로공사전(5천108명)이 마지막이었다.매진 가능성도 있다. 인천삼산월드체육관은 최대 5천800명이 입장할 수 있다.올 시즌 프로배구 흥국생명은 1년 만에
-
한국기원, 한국교사강사연합회와 바둑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맺어
한국기원과 한국교사강사연합회가 바둑교육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한국기원은 9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 김범준 한국교사강사연합회 이사장과 이성규 교육바둑연구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바둑교육 활성화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국기원과 한국교사강사연합회는 바둑을 활용한 교육 기회 창출 및 바둑에 대한 이해와 가치 함양 등 바둑 활성화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으로는 한국기원이 기획한 ‘초등 창의ㆍ인성 바둑 교과서’를 활용한 바둑 공교육 활성화와 초등학교 등 공교육기관 바둑교육 커리큘럼 공동 운영, 지자체 시민교육(바둑인문학) 운영, 주부ㆍ시
-
토머스, 또 조던 '저격'..."나를 '멍청이'라고 한 것에 대한 공개 사과 없으면 싸움은 계속될 것"
1991년 미국프로농구(NBA) 동부 콘퍼런스 결승 시리즈 4차전. 4쿼터 7초를 남기고 아이제아 토머스 등 디트로이트 선수들이 경기도 끝나지 않았는데 퇴장해버렸다. 이미 승부가 결정난 마당에 4전 전패를 당한 창피함 때문이었다. 시카고 선수들의 승리 세리머니를 지켜보고 싶지도 않았을 것이다.이를 지켜본 조던은 어이없는 표정을 지었다. 화가 머리 끝까지 올랐다.조던은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 출젼하는 미국 드림팀에 토머스를 제외해줄 것을 요청했다. 그와 함께 뛰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었다.이에 토머스도 화가 치밀어 올랐다. 당시 NBA 최고의 포인트가드인 자신을 배제하자 조던에 대해 앙심을 품었다.2020년 ESPN이 시카고 왕조
-
제1회 전국중학생 치어리딩 캠프 12일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에서 열려…전현직 국가대표가 그룹별 수준별로 지도
국내에서 처음으로 치어리잉 고등학교 팀을 구성한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교장 이상종)가 제1회 전국중학생 치어리딩 캠프를 개최한다. 치어리딩은 120여 개국에서 약 450만 명의 등록선수가 있는 세계적인 인기스포츠 종목이다. IOC는 2016년 치어리딩을 올림픽 잠정 종목으로 승인했고 2024년 LA 올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번 치어리딩 캠프는 국내 최초 리어리딩 고교팀을 구성한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에서 주최하고, 학교법인 광운학원과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 총동문회, (사)대한치어리딩협회, ㈜치어상회의 후원으로 12일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 있는 광운인공지능고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당초 캠프는
-
'풋!' "선수 임금도 주지 못할 거면서..." '관종' 맥그리거 리버풀 인수 의사에 리버풀팬들 '냉소'
UFC 스타 코너 맥ㅈ그리거가 이번에는 리버풀 인수 의사를 밝혔다.맥그리거는 8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사고 싶다. 이미 정보를 요청했다. 대단한 클럽이다"라고 적었다.이에 리버풀 팬들이 가소롭다는 듯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한 팬은 "나도 입찰할 수 있겠네"라고 비아냥댔다.다른 팬은 "그가 부자라고 확신한다. 하지만 그가 30억 파운드가 넘는 자산가인지는 의심스럽다"라고 적었다.또 다른 팬은 "만우절은 4월 1일이 아니닌가?"라고 썼다."맥그리거는 선수들 임금조차 감당할 수 없을 것"이라며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인 팬도 있었다.맥그리거의 추정 재산은 2천~3천억 원이다.리버풀을 인수하려면 약 7조 원이 있어야 한다.맥그
-
대한체육회경기단체연합회, 대한체육회 자율성 보장 등을 요구하는 대정부 촉구성명서 발표
대한체육회경기단체연합회(회장 김돈순, 이하 연합회)가 대한체육회 운영의 자율성과 국가스포츠정책위원회에 스포츠전문가 참여 보장, 내년 9월 완공되는 올림픽스포츠콤플렉스 체육단체 입주 등을 요구하는 대정부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내년 9월말 완공되는 '올림픽 스포츠콤플렉스'(전 올림픽회관)에 회원종목단체 일부만 입주할 수 있다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입장과 관련해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8일 마련한 ‘대한체육회장 주재 회원종목단체 사무처장단 간담회’에서 각종 불만사항들이 터져 나왔다. 회원종목단체 60여개 100여 명이 이날 참석한 간담회에서 김돈순 연합회장은 “올림픽스포츠콤플렉스는
-
하키선수 출신 첫 프로게이머 박성찬씨 '클린하키 후배사랑 릴레이 기부 캠페인'에 10번째 동참
하키선수 출신 첫 프로게이머인 박성찬 씨가 '클린하키 후배사랑 릴레이 기부 캠페인'에 동참했다.대한하키협회(회장 이상현)는 9일 ‘클린하키 후배사랑 릴레이 기부 캠페인’에 하키선수 출신 최초 프로게이머 ‘담원 기아(DWG KIA) 언더(활동명)’ 박성찬 씨가 10번째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10호 기부자 박성찬은 현재 담원 기아 소속 ‘배틀 그라운드’ 팀의 주장으로서 팀 분위기를 주도하는 것은 물론 팀과 코치진 사이의 가교역할을 하며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는 게이머다. 박성찬 씨는 한국체육대학교 체육학과 2학년까지 필드하키 선수 활동을 하고 프로게이머로 진출한 이색적인 배경을 지니고 있다. 또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