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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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기고] ‘킵초게’가 되려고 하나요? 달릴 때 고급 런닝화 필요 없어요!
요즘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스포츠는 단연 ‘달리기’이다. ‘러닝 크루’라는 이름으로 모여 함께 달리는 이들을 보면 전직 마라톤 선수로서 흐뭇하지 않을 수 없다. 달리기는 다른 운동에 비해 많은 장비가 필요하지 않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어디서든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국민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기에 달리기보다 효과적인 운동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모두가 가볍게 즐기는 데 어렵게 만드는 요소가 있다. 바로 체면 문화. 우리나라에는 남들에게 보여주기식 ‘장비빨’이라는 요상한 문화가 존재한다. 등산을 가더라도, 캠핑을 가더라도 비싸고 좋은 장비를 사용하려는 사람들이 있다.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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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232] 가노 지고로(嘉納治五郎)는 왜 ‘일본 유도의 아버지’로 불리나
1984년 일본은행이 새로운 지폐 발행을 할 때, 1만엔 지폐에 일본 개화기의 계몽사상가 후쿠자와 유키치(福澤諭吉), 5천엔 지폐에 일본인론으로 유명한 ‘무사도’의 저자 니토베 이나조(新渡戸稲造), 천엔 지폐에 소설가 나쓰메 소세키(夏目漱石) 초상화를 각각 채택했다. 당시 ‘일본 유도의 아버지’로 불린 가노 지고로((嘉納治五郎)도 일본의 대표적인 소설 ‘라쇼문((羅生門)’으로 잘 알려진 소설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芥川龍之介) 등과 함께 후보자로 올랐다. 이후에도 가노는 지폐 발행을 논의될 때마다 이름이 거론됐다. 그가 이처럼 일본 역사에서 중요한 인물로 자리잡은 것은 스포츠에서 큰 자취를 남겼기 때문이다. 가노는 일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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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만에 공식 대회 출전' 안세영, 전국체전 첫 경기 쾌승
2024 파리 올림픽 이후 2개월 만에 공식 대회에 모습을 드러낸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복귀전에서 가벼운 몸놀림으로 승리를 낚았다.안세영은 9일 경남 밀양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배드민턴 여자 일반부 단체전 예선에서 부산의 2경기 단식 주자로 나서 심유진(인천)을 2-0(21-14 21-9)으로 꺾었다.안세영이 속한 삼성생명은 부산 대표로 전국체전에 출전했다.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뒤 국내외 대회에 모두 불참했던 안세영은 두 달 만의 복귀전을 국내 팬 앞에서 치렀다.1세트에서 안세영은 상대 실책으로 먼저 점수를 따냈으나, 코트 구석에 내리꽂힌 상대 스매시를 받아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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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 탈출' SK렌터카·NH농협카드, 프로당구 팀리그 3R 첫 승 수확
프로당구 팀리그 강호 SK렌터카와 NH농협카드가 연패를 끊고 3라운드 첫 승리를 따냈다.SK렌터카는 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4-2025' 3라운드 사흘째 경기에서 크라운해태에 세트 점수 4-1로 승리하고 팀리그 5연패에서 벗어났다.NH농협카드도 하이원리조트에 4-1로 승리해 2연패에서 탈출했다.SK렌터카는 1세트 남자 단식에서 에디 레펀스(벨기에)-응오딘나이(베트남)가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응우옌득아인찌엔(베트남)을 11-7로 잡았다.세트 점수 1-1에서 맞이한 3세트 남자 단식은 강동궁이 마르티네스를 15-10으로 꺾어 다시 앞섰다.기세를 탄 SK렌터카는 4세트 혼합 복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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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231] 왜 ‘유도(柔道)’라고 말할까
일본은 2024 파리 올림픽 유도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 2개를 낚은 프랑스와 아제르바이잔에 앞서 가장 많은 금메달을 기록하며 종주국의 위세를 과시했다. 남녀 각 체급별과 혼성 단체 등 총 금메달 15개 가운데 종주국 일본을 제외하곤 유럽과 중앙아시아 국가들이 금메달을 가져갔다. 한국은 은메달 1, 동메달 1개로 전 대회인 2020 도쿄 올림픽(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성적과 비슷했다. 유도는 일본의 전통 무예인 ‘유술(柔術)’을 기초로 만들어 세계적인 스포츠 종목으로 성장했다. 한자어로 ‘부드러울 유(柔)’와 ‘길 도(道)’자를 써서 부드럽고 유연한 운동이라는 뜻이다. 유도는 상대를 타격하지 않고 넘어뜨리거나 움직이지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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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권, 인도네시아 패러글라이딩 챔피언쉽 3관왕
원치권(26)이 9월30일부터 10월6일까지 인도네시아 스무당에서 열린 'WEST JAVA PARAGLIDING CHAMPIONSHIP 2024 - IPXC Serie 2 대회'에서 종합, 주니어, 팀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3관왕의 쾌거를 달성했다. 이 대회에는 대한민국, 중국, 뉴질랜드를 포함한 총 10개국 92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벌였다. 원치권은 뛰어난 비행 기술과 전략으로 찬사를 받으며, 대한민국 패러글라이딩 종목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송진석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장은 “이번 대회에서 원치권 선수가 보여준 뛰어난 성과에 진심으로 축하를 보낸다”며 “그의 노력과 열정은 한국 패러글라이딩의 자랑이며, 앞으로도 많은 선수들이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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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이후 대회 미출전' 배드민턴 안세영, 1년여 만에 여자단식 세계랭킹 2위로 밀려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1년여 만에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에서 내려왔다.안세영은 8일 발표된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10만337점을 기록, '라이벌' 천위페이(중국·10만1천682)에게 밀려 여자단식 1위에서 2위로 떨어졌다.지난해 8월 1일 자 순위에서 처음으로 세계랭킹 1위에 오른 뒤 자리를 지켜 온 안세영은 약 1년 2개월 만에 밀려났다.대선배 방수현 이후 27년 만에 한국 여자단식 선수로 세계랭킹 1위에 등극했던 안세영은 이후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와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했고, 올여름 열린 파리 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하지만 지난해 아시안게임 이후 무릎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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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청송사과 트레일런' 대회 개최
청송군은 오는 13일, 전국 최대 규모의 백일홍 화원인 ‘산소카페 청송정원’에서 '2024 청송사과 트레일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청송군과 매일신문사가 공동 주최하고 청송군의회, 청송군체육회, 청송경찰서, 청송군모범운전자회, 청송군모터사이클연합회가 후원한다. 대회는 산악하프, 10km, 5km, 청송정원 걷기 등 4개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가자들은 백일홍이 가득한 청송정원을 가로지르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특히 행사장 내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즐길 거리도 마련되어 있어, 참가자들과 방문객들이 그간 지친 몸과 마음을 풀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러닝 열풍에 따라 ‘청송사과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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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협회장배 하동군 볼링대회’ 선수들 기량 뽐내
하동군볼링협회는 지난 5일, 6일 양일간 하동볼링센터에서 ‘경상남도협외장배 하동군 볼링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졌음을 알렸다. 이번 대회에는 경남 각 지역의 선수 200여 명이 참가했으며, 개회식에는 정현표 문화환경국장과 김우열 하동군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정현표 문화환경국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6월 하동군수배 볼링대회에 이어 경상남도협회장배 볼링대회가 개최됨에 축하드린다. 가을의 청명한 날씨처럼 참가한 모든 선수의 기량이 오늘 대회에서 빛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치열한 접전 끝에 하동 권성오·채두환 볼러가 총점 1025점으로 1위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어서 하동 김창민·정준화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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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장병 불법 스포츠 도박 대응 매뉴얼 발간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체육공단)은 국방부 및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과 함께 군 장병의 도박 문제 해결을 위한 ‘군 장병 불법 스포츠 도박 대응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군부대 스마트폰 반입 허용(2019년) 이후 군 장병 도박 문제에 대한 개입 필요성에 따라 제작되었으며, 군 장병의 특성을 고려해 불법 스포츠 도박을 중심으로 도박 문제에 대한 이해 증진과 문제 발생 시 식별·개입방법 및 도움을 받기 위한 절차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군 지휘관들이 장병들의 도박 문제에 적절하게 대응하고 장병들에게 효과적인 도움을 주는 방법이 쉽게 설명되어 있어, 일선 현장에서 큰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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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증평인삼배 제2회 충북마라톤동호인연합 합동훈련 마라톤대회' 성료
‘2024 증평인삼배 제2회 충북마라톤동호인연합 합동훈련 마라톤대회’가 충북마라톤동호인연합회 주최로 지난 6일 오전 8시 보강천미루나무숲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충북 도내 마라톤동호인을 중심으로 마라톤동호인 500명과 자원봉사자 1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10km코스와 하프코스로 나뉘어 진행됐다.종합부와 장애인부, 장년부, 청년부를 통해 생활체육의 사회적 약자와 세대간 균형있는 참여를 촉진하는 화합의 대회로 마련됐다.국토의 중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으면서도 정주여건이 우수하고 아름다운 생태환경주로가 강점인 증평군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인삼골축제 마지막 날과 맞물려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했다는 평가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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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 KMMA, 최대 규모·중계 대회로 2주년 자축
대한민국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단체 KMMA 2주년 기념 23번째 대회가 역대 최다 65경기 규모로 진행됐다.‘뽀빠이연합의원KMMA23대구’는 10월5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대구광역시 중구 KMMA뽀빠이아레나에서 열렸다. 선수 129명, 코치진 100여 명, 운영 및 제작진 40명 이상 등 현장 관계자만 270명이 넘었다.구독자 83.5만 차도르 및 54.9만 양감독 TV 등 한국 격투기를 대표하는 두 유튜브 채널이 ‘뽀빠이연합의원KMMA23대구’를 동시 생중계한 것 또한 주목할 만하다.KMMA는 김대환 UFC 해설위원과 정용준 전 UFC·로드FC·스파이더 주짓수 해설위원이 의기투합해 만든 단체다. 아마추어 선수한테 풍부한 시합 경험을 제공하여 국제경쟁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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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 성황리 개최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은 10월 2일(수)부터 6일(일)까지 5일간,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과 함께 서울 강남스포츠클라이밍센터에서 '2024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2024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에서는 볼더, 리드, 스피드 3가지 종목을 개최했다. 대한산악연맹과 IFSC(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체육회, 서울특별시산악연맹이 공동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기관으로 참여하며, 신한금융그룹, 노스페이스, 클라임코리아가 공식 후원하고 오뚜기, CGV, 코카콜라음료, 에코엔드, 부토라가 협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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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230] 사격에서 왜 ‘장전(裝塡)’이라 말할까
‘탄알 일발 장전. 준비된 사수로부터 사격 개시’ 군복무를 경함한 대한민국 예비역들이라면 한번씩 사격장에서 들어봤을 말이다. 총에 실탄을 넣고 표적을 향해 쏘라는 의미이다. 사격 선수들도 군대식 사격 명령과는 다르지만 탄알을 장전하고 사격하는 방식을 따른다. 개인 화기에 탄알을 넣는 행위를 뜻하는 ‘장전(裝塡)’이라는 말은 일본식 한자어이다. ‘꾸밀 장(裝)’과 ‘메울 전(塡)’자가 합해진 장전은 일본에서 서양문화를 직수입하던 메이지 유신이후 영어 ‘Load’를 번역한 말이다. 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Load’의 어원은 짐을 운반한다는 의미를 가진 고대 게르만어 ‘Laitho’이다. 이 말이 고대 영어로 차용된 뒤 169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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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4 경주국제마라톤, 역대 최대 1만 2000명 참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동아일보 2024 경주국제마라톤대회’가 1만 2000여 명의 국내외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오는 19일 경주에서 열린다.경상북도, 경주시, 대한육상연맹, 동아일보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동아일보 2024 경주국제마라톤대회’는 엘리트 선수 45명(국제 남자부 19명, 국내부 26명)과 마스터즈 1만 2000명(△풀코스 △하프코스 △10km △5km)이 참가해 힘찬 레이스를 펼친다.이번 대회는 최근 러닝 열풍에 힘입어, 지난해보다 참가 인원이 3000여 명 증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또한, 지난 대회부터 출발 시간을 기존 오전 9시에서 1시간 앞당겨 8시로 조정해 관광객 유입이 많은 시간대를 피했다.이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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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기고] 새로운 러닝 문화
바야흐로 자기관리의 시대다. 이제 클릭 하나로 유명 연예인이나 유튜버들이 달리는 모습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또, ‘러닝 크루’라는 달리기 모임에 참여하는 일반인들의 모습도 자주 볼 수 있다. 개인의 건강 관리를 넘어 기부나 인식 개선 등의 좋은 취지의 행사들이 늘어나고 있다. 달리기 좋은 계절인 가을, 짧아진 가을 덕(?)에 매주 마라톤 대회 소식이 들린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보자. 달리기는 나이 지긋한 중장년층들의 전유물이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MZ’로 일컬어지는 20~30대 젊은 층들이 대거 달리기에 참여하며 ‘신 달리기 문화’가 생기고 있다. 특히 직장인들은 퇴근 후 저녁에 일정한 시간에 만나 적게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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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대국민 스포츠ESG 실천 공모전 개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체육공단)은 스포츠를 통한 이에스지(ESG)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대국민 스포츠ESG 실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민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스포츠 이에스지(ESG) 아이디어 발굴 및 확산을 위해 기획된 이번 공모전은 체육공단의 ‘스포츠ESG 얼라이언스’ 회원사인 스포츠 촬영 전문기업 ‘아이모션’과 협업을 통해 진행된다. 공모는 개인·스포츠 동호회/팀·스포츠ESG 얼라이언스 회원사 총 3개의 분야로 나누어 진행되며, 스포츠 이에스지(ESG)에 관심이 있는 국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개인 또는 조직 단위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스포츠 이에스지(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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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 하이원·에스와이, 팀리그 3라운드 첫판 4-0 완승
하이원리조트와 에스와이가 3라운드 첫 경기를 완승으로 장식하고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하이원리조트는 6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4-2025' 3라운드 첫날 경기에서 SK렌터카를 맞아 세트 점수 4-0으로 승리했다.에스와이 역시 NH농협카드를 4-0으로 제압했다.하이원리조트는 부라크 하샤시-륏피 체네트(이상 튀르키예)가 1세트(남자복식)를 따낸 데 이어 이미래가 2세트(여자복식)에 1이닝째 뱅크샷 4방으로 퍼펙트큐를 달성해 강지은-히다 오리에(일본)를 9-0으로 돌려세웠다.이어진 3세트(남자단식)서도 하샤시가 강동궁을 15-5로 꺾었으며, 4세트(혼합복식)에는 이충복-용현지가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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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경륜 30주년을 맞아 다양한 고객맞이 행사 열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경륜 개장 30주년을 맞아 광명스피돔(경륜 본장), 미사리 경정장(경정 본장) 및 12개 지점에서 다양한 고객사은행사를 연다고 전했다.우선, 경정 경주가 열리는 미사리 경정장은 오는 9(수)∼10(목) 양일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9일 입장객을 대상으로 사은행사를 실시하고, 다음날인 10일에는 자율발매기를 통해 일정 금액 이상의 경주권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 사은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한편, 경륜 경주가 열리는 광명스피돔도 오는 11(금)∼13일(일)에 열리는 경륜 30주년 기념 대상 경륜 기간에 무료입장 행사를 연다. 또한 자율발매기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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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대한민국 레저스포츠 페스티벌 개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체육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함께 국내 최대 규모 레저스포츠 축제인 ‘2024년 대한민국 레저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금)부터 3일간 충청북도 괴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전국 17개 시·도 체육회를 대상으로 한 공모에서 선정된 충북체육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3일 동안 5개 레저스포츠 대회와 열기구, 스포츠클라이밍, 승마, 카약 등 30여 개 레저스포츠 체험으로 구성된 알찬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피클볼, 풋켓볼 등 뉴스포츠와 VR로잉·수상스키 등 VR스포츠 체험도 마련돼 운동하기 좋은 가을날 가족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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