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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송희채 '좋았어, 오늘 느낌 좋아.'
[안산(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3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남자부 OK저축은행과 한국전력의 경기가 열렸다.OK저축은행 송희채가 공격 성공하며 기뻐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김홍정 '내가 막았어.'
[안산(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3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남자부 OK저축은행과 한국전력의 경기가 열렸다.OK저축은행 김홍정이 블로킹 성공하며 기뻐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전광인 '받아랏'
[안산(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3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남자부 OK저축은행과 한국전력의 경기가 열렸다.한국전력 전광인이 스카이 서브를 넣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고교생 스프린터' 김민석, 동계AG 깜짝 2관왕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유망주 김민석(18 · 평촌고)이 아시안게임에서 깜짝 2관왕에 올랐다.김민석은 23일 일본 홋카이도현 오비히로 오벌에서 열린 '2017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에서 1분46초26으로 정상에 올랐다. 아시아 신기록(아시아빙상경기연맹 주관)을 세우며 20명의 선수 중 가장 빨랐다.전날 팀 추월 경기에 이어 2관왕이다. 김민석은 이승훈(대한항공), 주형준(동두천시청)과 함께 금메달을 합작한 바 있다.8조에서 중국 리 바일린과 대결한 김민석은 초반 300m를 24초35로 끊었다. 다소 늦은 기록이었으나 이후 400m를 26초11에 주파했고, 강력한 스퍼트로 금빛 질주를 펼쳤다.오비히로=CBS노컷뉴스 임...
[임종률의 삿포로 레터]韓 쇼트트랙, 세계 최강을 지켜온 '그들만의 속사정'
한국 쇼트트랙이 일본 삿포로에서도 아시아 최강임을 확인했습니다. 제 8회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은 쇼트트랙에 걸린 금메달 8개 중 5개를 휩쓸었습니다. 이른바 '나쁜 손'까지 써가며 한국을 막으려 했던 중국을 실력으로 뿌리치며 이번 대회 종합 1위를 차지했습니다.이번 대회 한국 쇼트트랙은 남녀 1000m와 1500m를 동반 석권했고, 여자 3000m 계주에서도 정상에 올랐습니다. 중국도 사력을 다해 금메달 3개를 따냈지만 한국을 넘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2003년 아오모리 대회 때 최다 금메달 6개에는 살짝 모자랐지만 1996년 하얼빈 대회와 1990년 삿포로 대회 때와 같은 금메달 5개로 만족할 만한 성과를 냈습니다.한국 쇼트트랙...
[포토] 가스파리니 '트리플 크라운까지'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열렸다.하루빨리 우승을 확정 짓고픈 대한항공과 지난시즌 3라운드부터 계양에서 대한항공만 만나면 0:3으로 패한 우리카드의 반격이 주목된다.대한항공 선수들이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하며 가스파리니가 트리플크라운 상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기뻐하는 가스파리니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열렸다.하루빨리 우승을 확정 짓고픈 대한항공과 지난시즌 3라운드부터 계양에서 대한항공만 만나면 0:3으로 패한 우리카드의 반격이 주목된다.대한항공 선수들이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하며 가스파리니가 기뻐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3:0으로 승리하며 기뻐하는 대한항공 선수들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열렸다.하루빨리 우승을 확정 짓고픈 대한항공과 지난시즌 3라운드부터 계양에서 대한항공만 만나면 0:3으로 패한 우리카드의 반격이 주목된다.대한항공 선수들이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하며 기뻐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흥 돋우는 대한항공 치어리더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열렸다.하루빨리 우승을 확정 짓고픈 대한항공과 지난시즌 3라운드부터 계양에서 대한항공만 만나면 0:3으로 패한 우리카드의 반격이 주목된다.대한항공 치어리더가 선수소개하며 응원을 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파다르 '토스, 좋았어'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열렸다.하루빨리 우승을 확정 짓고픈 대한항공과 지난시즌 3라운드부터 계양에서 대한항공만 만나면 0:3으로 패한 우리카드의 반격이 주목된다.우리카드 파다르가 하승우 새터에게 엄지를 들어 보이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하승우 '좋아, 따라가자'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열렸다.하루빨리 우승을 확정 짓고픈 대한항공과 지난시즌 3라운드부터 계양에서 대한항공만 만나면 0:3으로 패한 우리카드의 반격이 주목된다.우리카드 하승우가 상대 실책으로 득점하자 기뻐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환호하는 최석기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열렸다.하루빨리 우승을 확정 짓고픈 대한항공과 지난시즌 3라운드부터 계양에서 대한항공만 만나면 0:3으로 패한 우리카드의 반격이 주목된다.대한항공 최석기가 블로킹 성공하며 환호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최홍석의 중앙공격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열렸다.하루빨리 우승을 확정 짓고픈 대한항공과 지난시즌 3라운드부터 계양에서 대한항공만 만나면 0:3으로 패한 우리카드의 반격이 주목된다.우리카드 최홍석이 강스파이크를 시도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백광현 '뒤에는 내가 있다.'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열렸다.하루빨리 우승을 확정 짓고픈 대한항공과 지난시즌 3라운드부터 계양에서 대한항공만 만나면 0:3으로 패한 우리카드의 반격이 주목된다.대한항공 백광현이 리시브를 시도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한선수 '좋았어, 서브에이스'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열렸다.하루빨리 우승을 확정 짓고픈 대한항공과 지난시즌 3라운드부터 계양에서 대한항공만 만나면 0:3으로 패한 우리카드의 반격이 주목된다.대한항공 한선수가 서브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정지석 '터치아웃이에요'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열렸다.하루빨리 우승을 확정 짓고픈 대한항공과 지난시즌 3라운드부터 계양에서 대한항공만 만나면 0:3으로 패한 우리카드의 반격이 주목된다.대한항공 정지석이 터치아웃을 외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빈틈을 노리는 정지석의 스파이크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열렸다.하루빨리 우승을 확정 짓고픈 대한항공과 지난시즌 3라운드부터 계양에서 대한항공만 만나면 0:3으로 패한 우리카드의 반격이 주목된다.대한항공 정지석이 강스파이크를 때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김학민의 혼신의 힘을 다한 스파이크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열렸다.하루빨리 우승을 확정 짓고픈 대한항공과 지난시즌 3라운드부터 계양에서 대한항공만 만나면 0:3으로 패한 우리카드의 반격이 주목된다.대한항공 김학민이 강스파이크를 때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환호하는 가스파리니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열렸다.하루빨리 우승을 확정 짓고픈 대한항공과 지난시즌 3라운드부터 계양에서 대한항공만 만나면 0:3으로 패한 우리카드의 반격이 주목된다.대한항공 가스파리니가 블로킹 성공하며 환호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가스파리니의 화려한 공격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열렸다.하루빨리 우승을 확정 짓고픈 대한항공과 지난시즌 3라운드부터 계양에서 대한항공만 만나면 0:3으로 패한 우리카드의 반격이 주목된다.대한항공 가스파리니가 강스파이크를 때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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