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포토] 김희진 '속공이다, 받아라'
[장충체육관(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GS칼텍스와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열렸다.GS칼텍스의 연패 탈출과 IBK기업은행의 5연승 도전을 위한 일전이다.IBK기업은행 김희진이 속공을 시도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기뻐하는 이고은 세터
[장충체육관(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GS칼텍스와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열렸다.GS칼텍스의 연패 탈출과 IBK기업은행의 5연승 도전을 위한 일전이다.IBK기업은행 이고은이 득점에 기뻐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알렉사 '혀 빼꼼 스파이크'
[장충체육관(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GS칼텍스와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열렸다.GS칼텍스의 연패 탈출과 IBK기업은행의 5연승 도전을 위한 일전이다.GS칼텍스 알렉사가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배구소식>중고연맹, 김홍 신임회장 공식 취임
한국중고배구연맹은 16일 경기도 오산시 웨딩의 전당에서 제22대 김홍 회장의 취임식을 가졌다.이날 취임식에는 홍병익 대한배구협회 비대위원장과 김광수 전임 회장을 비롯해 곽상욱 오산시장, 안민석 국회의원 등 배구계와 지역 인사가 찾아 자리를 빛냈다.지난해 12월 23일 경기도 체육회관에서 열린 회장 선거에서 당선된 김홍 회장은 2020년까지 4년간 '한국 배구의 미래'를 이끄는 역할을 맡는다.김 회장은 "감격스럽고 기쁘지만 막중한 책임감도 느낀다"면서 "중고배구 활성화와 대중화, 관심 부흥을 위해 'Fun-Fun한 중고배구문화 정착',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연맹', '교육, 백년지대계초석'을 실행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CBS노컷뉴...
-
<배구소식>KB손해보험, 100만원 여행상품권 쏜다!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 스타즈는 17일 구미 홈경기를 찾는 팬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후원사가 제공하는 경품으로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올 시즌 홈 경기를 4경기 남긴 KB손해보험은 시즌권 포함 유료티켓 구매자에 한해 찍는 스탬프를 3개 이상 다 채운 응모권을 3월 10일 마지막 홈 경기에서 추첨해 당첨자를 선정한다.경품은 ‘레드캡투어’에서 제공하는 100만원 여행상품권과 ‘유니시티코리아’에서 제공하는 고급 화장품선물세트, 메디터치 응급세트, 커피포트, 정육고기 교환권 등이 푸짐하게 준비됐다.KB손해보험은 5일 홈 경기 이후에는 선수단과 함께하는 프리허그 이벤트도 실시한다. 5년 째 진행되는 이 행사는 선...
-
KOVO, '유니폼 사태' 일으킨 경기감독관에 '시즌 아웃' 중징계
'유니폼 사태'로 V-리그 초유의 경기 중단 사태를 맞이한 한국배구연맹(KOVO)이 관련 담당자에 중징계를 내렸다.KOVO는 1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연맹 대회의실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유니폼 사태'가 벌어진 경기를 담당했던 박주점 경기감독관에 남은 시즌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시즌 아웃' 철퇴를 내렸다.또 박 경기감독관과 함께 경기를 담당했던 주동욱 심판감독관에 5경기 출장 정지 처분과 벌금 50만원을, 최재효 주심과 권대진 부심에게는 3경기 출장 정지와 30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유니폼 사태'는 지난 1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6 V-리그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에서 벌어졌다.한국전력의 세터 강민웅이 ...
-
<배구소식> GS칼텍스와 함께 '불타는 금요일'…EDM 파티 기획
GS칼텍스가 1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NH농협 2016~2017 V-리그 5라운드 IBK기업은행과 경기에서 화끈한 이벤트를 선보인다.GS칼텍스는 금요일 저녁 치러지는 IBK기업은행과 경기 이후 치어리더의 EDM 특별공연과 야광 페이스 페인팅, 디제잉 등을 통해 경기장을 찾은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또한, 이번 시즌 런칭한 GS칼텍스 멤버십 회원을 위한 '멤버십데이'도 함께 진행된다.무료로 가입 가능한 멤버십카드 지참 시 Kixx Shop 10% 할인, 선수들과의 하이파이브, 멤버십 회원만을 위한 경품추첨 이벤트 등 다양한 선물과 혜택이 주어진다.멤버십카드는 홈 경기 티켓 구매 시 2천원 할인 및 GS&POINT 3% 적립이 적용되며, 각...
-
안현수, 러시아 대표로 평창올림픽 출전한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스타 안현수(32, 러시아명 빅토르 안)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러시아 대표로 출전한다고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이 16일(한국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러시아빙상연맹의 알렉세이 크라프초프 회장이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빅토르 안이 평창올림픽에서 러시아를 대표해 뛰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안현수는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대표로 참가, 쇼트트랙에서 금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를 따냈다. 이후 2011년 러시아로 귀화한 뒤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러시아 대표로 나서 금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kyong@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
-
정찬성, TFC 객원 해설자로…"생생하게 전달하겠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30, 코리안좀비 MMA)이 객원 해설위원으로 변신한다.국내 종합격투기 단체 TFC는 16일 보도자료를 내고 "정찬성이 오는 3월 18일 서울 KBS월드에서 열리는 TFC 14에서 객원 해설을 맡는다. 함께 호흡을 맞출 해설위원은 추후 공개한다"고 밝혔다.정찬성은 지난 5일 UFC 파이트 나이트 104 메인이벤트 페더급 경기에서 데니스 버뮤데즈를 1라운드 2분 49초 만에 KO시켰다. 3년 6개월 만의 복귀전에서 승리한 그는 단숨에 UFC 페더급 공식 랭킹에 진입해 현재 7위다(2월 셋째주 기준).정찬성은 "또 하나의 도전이다.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직접 경기한다는 생각으로,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다양한 느낌을 생생하게 전달...
-
‘전훈 출발’ 박태환 “세계선수권, 200m-400m 위주로 준비할 것”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태환(28, 인천시청)이 본격적인 전지훈련을 위해 15일 호주 시드니로 떠났다.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을 만난 박태환은 “어떤 종목에 나갈 지 정하지 않았다. 자유형 200m와 400m 위주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박태환은 7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롱코스)를 준비하고 있다. 박태환은 지난해 말 일본에서 열린 쇼트코스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3관왕에 올랐다. 쇼트코스가 아닌 롱코스(정규코스) 세계선수권은 2011년 상하이 대회 이후 6년 만의 출전이다.박태환은 시드니에서 팀 레인 코치와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간다. 그는 “2011년에 좋은 성적(자유형...
-
[포토] 박태환 '가방하나 둘러 메고'
[인천공항(영종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5일 '마린보이'박태환(28ㆍ인천시청)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 시드니로 2017년 첫 전지훈련을 위해 출국했다.박태환은 오는 7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 일정에 맞춰 귀국할 예정이다.박태환이 출국장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박태환 '세계선수권에서 좋은결과 얻고 싶어요'
[인천공항(영종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5일 '마린보이'박태환(28ㆍ인천시청)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 시드니로 2017년 첫 전지훈련을 위해 출국했다.박태환은 오는 7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 일정에 맞춰 귀국할 예정이다.박태환이 출국전 기자회견을 위해 들어오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박태환
[인천공항(영종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5일 '마린보이'박태환(28ㆍ인천시청)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 시드니로 2017년 첫 전지훈련을 위해 출국했다.박태환은 오는 7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 일정에 맞춰 귀국할 예정이다.박태환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박태환 '쑥스럽네요'
[인천공항(영종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5일 '마린보이'박태환(28ㆍ인천시청)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 시드니로 2017년 첫 전지훈련을 위해 출국했다.박태환은 오는 7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 일정에 맞춰 귀국할 예정이다.박태환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면서 환하게 웃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박태환 '당당한 발걸음'
[인천공항(영종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5일 '마린보이'박태환(28ㆍ인천시청)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 시드니로 2017년 첫 전지훈련을 위해 출국했다.박태환은 오는 7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 일정에 맞춰 귀국할 예정이다.박태환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박태환 '훈련 잘 하고 오겠습니다.'
[인천공항(영종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5일 '마린보이'박태환(28ㆍ인천시청)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 시드니로 2017년 첫 전지훈련을 위해 출국했다.박태환은 오는 7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 일정에 맞춰 귀국할 예정이다.박태환이 출국장에 들어가면서 손을 흔들어 보이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고의로 발 건' KGC 김철욱, 제재금 200만원 징계
고의로 상대 발을 건 김철욱(KGC)에게 제재금 200만원이 부과됐다.KBL은 15일 "재정위원회를 14일 열고 김철욱에게 200만원 제재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8일 삼성-KGC전에서 속공에 참가하는 임동섭의 다리를 고의적으로 걸어 넘어뜨리려는 행위가 비디오 분석을 통해 확인됐다"고 전했다.김철욱은 KGC로부터 2경기 출장 정지와 벌금(월봉의 ⅓) 자체 징계를 받았다.KBL은 9일 동부-kt전에서 경기 종료 후 심판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한 동부 김영만 감독에게도 제재금 200만원을 부과했다. 김영만 감독은 경기 종료 후 라커룸으로 들어가지 않고, 본부석으로 다가가 특정 심판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또 12일 동부-SK전에서 SK 제...
-
‘스포츠 정신 위반’ 김철욱, 벌금 200만원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프로농구연맹(KBL)은 지난 14일 재정위원회를 열고 경기 중 스포츠 정신 위반 행위를 한 김철욱(안양 KGC)에게 200만원의 제재금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15일 발표했다.김철욱은 지난 8일 서울 삼성과의 원정 경기 도중 상대팀 임동섭의 다리를 고의로 걸어서 넘어뜨리려 한 행위가 비디오 분석을 통해 확인됐다.또한 9일 원주 동부-부산 KT의 경기 종료 후 심판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한 동부의 김영만 감독에게는 벌금 200만원을 부과했다. 김영만 감독은 해당경기 종료 후 라커룸으로 퇴장하지 않고 본부석으로 다가가 특정 심판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이외에도 12일 원주 동부와 서울 SK 경기 중 ...
-
SK, KBL 최초 16시즌 연속 10만 관중 눈앞
프로농구 서울 SK가 10만 관중 돌파를 앞두고 있다.SK는 올 시즌 21번의 홈 경기에서 총 9만7326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10만 관중까지 2674명만 남았다.평균 관중은 4635명. 수치대로라면 1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KGC전에서 10만 관중을 달성하게 된다. 10만 관중은 올 시즌 10개 구단 최초. SK의 16시즌 연속 10만 관중 돌파도 최초 기록이다.SK는 10번째 구단으로 프로농구에 1년 늦게 뛰어들었지만, 총 관중에서도 약 239만7000여명으로 1위에 올라있다.SK는 17일 KGC전에 2674번째로 입장하는 시즌 10만번째 관중에게 2017-2018시즌 1층 S석 시즌권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또 17일 KGC전에는 2월 초·중·고등학교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
여자프로농구, PO 티켓 마지막 한 장은 어디로?
올 시즌 여자프로농구는 우리은행의 독주였다. 정확히 25경기 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여기에 삼성생명의 2위가 유력하다. 삼성생명은 남은 6경기에서 2경기만 이기면 2위가 확정된다. 밑의 네 팀이 전승을 거둔다는 가정 하에 2승이라 사실상 2위 확정이나 다름 없다.문제는 플레이오프 마지막 티켓이 주어지는 3위 자리다.14일까지 순위는 1경기를 더 치른 KDB생명이 12승18패로 3위, 신한은행과 KB스타즈, KEB하나은행이 11승18패로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한 자리를 놓고 네 팀이 겨루는 형국이다.남은 경기는 KDB생명이 5경기, 신한은행과 KB스타즈, 하나은행이 6경기다. 5~6경기 결과로 플레이오프로 향할 마지막 주인공이...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