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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메이스 '가볍게 레이업 숫'
[잠실(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16-2017 KCC 프로농구' 4라운드 서울 SK나이츠와 창원 LG세이커스의 경기가 열렸다.창원 LG 메이스가 레이업숫을 시도하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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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KBL 첫 부산 올스타전 수놓는다
'2016-2017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다채로운 행사로 팬들을 모은다.올 시즌 올스타전은 오는 22일 오후 2시20분부터(KBS 1TV 생중계)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다. KBL 출범 뒤 처음으로 부산에서 열리는 이번 올스타전은 형님 시니어 올스타와 동생 주니어 올스타가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다양한 행사도 진행된다. 본 행사 전 오후 1시부터는 올스타 국내외 선수의 3 on 3 대회, 덩크 및 3점슛 콘테스트 예선이 펼쳐진다. 올스타전 하프타임에는 지난달 신속 '별의별'로 컴백한 인기 걸그룹 '에이핑크'가 공연을 펼치고 기아자동차 모닝 스마트 오토 등 풍성한 경품이 마련된다.전날 행사도 볼 만하다. 21일 오후 4시부터 선수와 함께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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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삼성, 14일 오리온전 '짱구데이' 행사
서울 삼성이 14일 홈 경길르 '짱구데이'로 정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이날 오후 4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고양 오리온과 '2016-2017 KCC 프로농구' 4라운드 경기다. 인기 만화 '짱구는 못 말려'의 주인공 짱구 캐릭터의 시투로 경기가 시작된다.또 25일 개봉을 앞둔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 폭풍수면! 꿈꾸는 세계 대돌격' 예매권 증정 이벤트, 관객과 포토타임 등 행사가 이어진다. 하프타임에는 가족 관중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매일유업 kids 미션 Run' 이벤트에서는 선물 세트가 증정된다.이날 경기 승리 시에는 경기 후 코트에서 슈터 임동섭이 '빅토리송' 세리머니를 펼친다.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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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애니메이션 '패밀리 가이'에 코믹 카메오로 출연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테픈 커리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의 인기 성인 애니메이션 '패밀리 가이'에 카메오 출연했다.미국 샬럿의 지역지 '더샬럿옵저버'는 13일(한국시간) "커리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 중 하나가 있다. 그가 좋아하는 TV프로그램이 바로 '패밀리 가이'라는 것"이라며 커리가 이 프로그램에 카메오 출연한 사실을 보도했다.커리는 애니메이션 속에서도 농구 스타 커리로 출연한다. 주인공 피터 그리핀이 우연히 길에서 커리를 만났는데, 그리핀이 커리에게 "다음 시즌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면 내가 기자회견 때 당신 무릎에 앉아서 참가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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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협회의 '진흙탕 싸움', 결국 법정공방으로
결국 법정공방이다.대한민국배구협회는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배구회관에서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서병문 제38대 회장 및 임원진의 불신임을 결의했다.전체 대의원 23명 가운데 16명이 이날 대의원총회에 참석했고, 참석자 전원이 불신임 찬반 투표에서 찬성했다.하지만 서병문 회장 측은 임시대의원총회에 참석한 인원 중 부적격자가 있었다는 주장과 함께 임시대의원총회 의결사항을 따르지 않겠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결국 서병문 회장은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의결한 제38대 임원 전체 해임 결의의 효력 정지를 구하는 가처분 신청서를 지난 10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접수했다고 13일 밝혔다.서 회장은 "대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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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봅슬레이 4인승, IBSF 북아메리카컵 동메달 수확
한국 봅슬레이가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북아메리카컵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석영진(27)-김근보(31)-이경민(25)-장기건(30·이상 강원도청)으로 이뤄진 봅슬레이 4인승 조는 13일(한국 시각) 미국 유타주 파크시티에서 열린 2016~2017시즌 IBSF 북아메리카컵 6차 대회에서 49초62를 기록했다.미국(48초97)과 브라질(49초22)에 이어 3위에 오른 한국은 동메달을 차지했다.5차 대회에서 49초53으로 4위를 차지했던 한국은 6차에서 한 단계 순위를 끌어올렸다.북아메리카컵보다 한 단계 높은 월드컵에서는 봅슬레이 2인승 원윤종(32·강원도청)-서영우(26·경기BS경기연맹) 조가 세계랭킹 1위에 올라있다.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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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소식> 대한항공 점보스, 조원태 신임 구단주 선임
대한항공이 조원태(42) 신임 사장을 프로배구단 대한항공 점보스의 새 구단주로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장남인 조 구단주는 이틀 전 대한항공 제7대 사장으로 취임했다.조 구단주는 대한항공에서 여객사업본부장, 경영전략본부장, 화물사업본부장, 총괄부사장 등을 지냈다.대한항공 배구단은 조 신임 구단주와 함께 적극적인 투자로 배구 활성화에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전했다.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 snowbal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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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화, 9년 만에 인정받는 베이징올림픽 은메달
역시 땀은 배신하지 않는다.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13일(한국시각) 3명의 금메달리스트를 포함한 8명의 역도 선수가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금지약물을 사용한 사실을 뒤늦게 적발했다고 밝혔다.이들 중에는 여자 48kg급의 천셰샤, 69kg급 류춘훙, 75kg급 차오레이(이상 중국)이 포함됐다. IOC는 대회 당시 선수들의 도핑테스트 샘플을 최근 다시 검사하는 방식으로 과거 금지약물을 사용한 선수를 추가 적발하고 있다.그 결과 3명의 여자 역도 금메달리스트가 뒤늦게 금지약물을 사용한 사실이 적발돼 메달이 박탈됐다. 덕분에 당시 여자 역도 48kg급에서 4위에 머물렀던 한국의 임정화(31)는 은메달까지 순위가 올라가게 됐다.임정화는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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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 대규모 인사' 최문순·정몽규·김성조 부회장 선임
대한체육회를 이끌어갈 제 40대 집행부가 확정, 발표됐다.체육회는 13일 부회장, 이사를 비롯해 사무총장, 선수촌장, 명예대사, 회장 특보, 자문위원 등 새 집행부 인선을 발표했다. 지난해 10월 당선된 이기흥 회장을 보필할 인사들이다.부회장에는 최문순 강원도체육회장 겸 강원도지사와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김성조 한국체육대학교 총장이 올랐다. 지역체육, 회원종목 단체, 체육학계 대표로 선임된 3명이다.이사회는 전문체육, 생활체육, 학교체육 등 분야별 전문가와 지역과 세대별, 올림픽 종목과 아시안게임 종목별 안배 원칙이 적용됐다. 실무형 인사라는 게 체육회 설명이다. 이사회는 이 회장과 부회장 3명, 이사 21명 등 모두 2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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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교체’ GS칼텍스, 변화는 시작됐다
GS칼텍스가 서서히 변화하고 있다. 그 시발점은 모두가 위기라고 생각했던 바로 그 시점, 감독 교체다.V-리그 여자부 GS칼텍스는 올 시즌 급격한 변화를 겪었다. 6년 가까이 팀을 이끌었던 이선구 감독이 성적 부진을 이유로 사퇴했고, 과거 수석코치를 맡았던 차상현 감독이 후임으로 지휘봉을 물려받았다.GS칼텍스는 이선구 감독 체제로 ‘명’과 ‘암’을 모두 맛봤다. 2012~2013시즌에는 챔피언결정전에서 준우승했고, 곧바로 이어진 2013~2014시즌에는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까지 맛봤다. 하지만 최근 부진한 성적이 계속되자 이선구 감독은 스스로 물러나는 방법을 택했다.올 시즌 GS칼텍스는 이선구 감독 체제로 1라운드와 2라운드에 2승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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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박지수, 모처럼 찾아온 WKBL 신인 돌풍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가 11일 경기를 끝으로 올스타전 휴식기에 돌입했다. 통합 5연패에 도전하는 아산 우리은행이 시즌 개막과 동시에 압도적인 선두 레이스를 질주했다. 모처럼 코트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 일으킨 신인들이 등장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여자프로농구의 전반기를 달군 두가지 이슈를 정리해봤다.◇김지영·박지수가 불러 일으킨 '신인 열풍'지난해 11월14일 부천 KEB하나은행과 구리 KDB생명의 경기에서 여자농구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장면이 나왔다. 신장 171cm의 작은 선수가 유로 스텝에 이은 더블클러치 레이업을 성공시킨 것이다. 여자프로농구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고급 기술이었다.'지염둥이'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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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15.9점차' 역대 우리은행 중 가장 강하다?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가 11일 경기를 끝으로 올스타전 휴식기에 돌입했다. 통합 5연패에 도전하는 아산 우리은행이 시즌 개막과 동시에 압도적인 선두 레이스를 질주했다. 모처럼 코트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 일으킨 신인들이 등장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여자프로농구의 전반기를 달군 두가지 이슈를 정리해봤다.◇우리은행 '적수가 없다'"져도 괜찮아. 대신 후환은 너희가 감당해"지난해 11월30일 KEB하나은행과의 원정경기.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은 전반 내내 무기력한 플레이를 펼친 선수들을 향해 이같이 말했다. 박혜진은 "서로 말은 안해도 위기가 왔다고 느꼈다"며 웃었다. 패하면 어마어마한 훈련이 뒤따를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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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파리니 폭발' 대한항공, 남자부 선두 복귀
대한항공이 KB손해보험을 꺾고 선두로 복귀했다.대한항공은 12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4라운드에서 3-1(25-20 23-25 25-21 25-22) 승리를 거뒀다.대한항공(15승7패.승점43)은 아스파리니가 양 팀 최다 25득점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특히 후위 공격 12개와 서브 득점 3개, 블로킹 2개로 트리플 크라운급 활약을 선보이며 연패 위기에서 벗어나며 현대캐피탈(승점41)을 제치고 남자부 선두로 올라섰다. 김학민도 17득점을 보탰다.KB손해보험(7승15패.승점24)은 우드리스(19득점)와 김요한(13득점), 이강원(11득점)이 힘을 모았지만 안방에서 승리하지 못했다. 화력 싸움에서는 대등한 싸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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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승리에 기뻐하는 이재영과 유서연
[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흥국생명이 세트스코어 2대1로 승리하며 이재영과 유서연이 기뻐하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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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점이 다른 알렉사의 공격
[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GS칼텍스 알렉사가 강스파이크를 하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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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러브와 표승주 '누가 이길까'
[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흥국생명 러브가 밀어넣기를 시도하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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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료들 독려하는 이재영
[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흥국생명 이재영이 동료들을 독려하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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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진심으로 기뻐하는 이재영
[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흥국생명 이재영이 두손을 모으며 기뻐하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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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러브 '토스 최고야'
[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흥국생명 러브가 엄지를 올려 보이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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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환호하는 이재영
[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흥국생명 이재영이 환호하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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