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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러브 '신연경, 서브에이스야'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1,2위간의 경기로 두팀간의 승점차가 불과 1점차로, 오늘 승리팀이 우승에 한 발 앞서가게 된다.흥국생명 러브가 신연경의 서브에이스에 환호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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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재영 '좋았어, 따라가자'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1,2위간의 경기로 두팀간의 승점차가 불과 1점차로, 오늘 승리팀이 우승에 한 발 앞서가게 된다.흥국생명 이재영이 득점 성공에 기뻐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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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뻐하는 리쉘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1,2위간의 경기로 두팀간의 승점차가 불과 1점차로, 오늘 승리팀이 우승에 한 발 앞서가게 된다.IBK기업은행 리쉘이 득점 성공하며 기뻐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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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수지의 목적타 서브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1,2위간의 경기로 두팀간의 승점차가 불과 1점차로, 오늘 승리팀이 우승에 한 발 앞서가게 된다.흥국생명 김수지가 서브를 넣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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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러브와 리쉘의 일대일 승부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1,2위간의 경기로 두팀간의 승점차가 불과 1점차로, 오늘 승리팀이 우승에 한 발 앞서가게 된다.흥국생명 러브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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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러브 '큰 키로 가볍게 넘기기'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1,2위간의 경기로 두팀간의 승점차가 불과 1점차로, 오늘 승리팀이 우승에 한 발 앞서가게 된다.흥국생명 러브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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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재영 '세명도 문제 없어'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1,2위간의 경기로 두팀간의 승점차가 불과 1점차로, 오늘 승리팀이 우승에 한 발 앞서가게 된다.흥국생명 이재영이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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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현대캐피탈 선수들 '이겼다.'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남자부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우승까지 매직넘버 1을 남겨둔 대한항공이 홈팬들 앞에서 6년만의 V리그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할 지 주목된다.현대캐피탈 선수들이 3:0 승리에 기뻐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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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뻐하는 신영석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남자부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우승까지 매직넘버 1을 남겨둔 대한항공이 홈팬들 앞에서 6년만의 V리그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할 지 주목된다.현대캐피탈 신영석이 3:0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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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3:0으로 셧아웃시키고 기뻐하는 현대캐피탈 선수들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남자부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우승까지 매직넘버 1을 남겨둔 대한항공이 홈팬들 앞에서 6년만의 V리그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할 지 주목된다.현대캐피탈 선수들이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하고 기뻐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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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블로킹 성공하는 문성민과 신영석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남자부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우승까지 매직넘버 1을 남겨둔 대한항공이 홈팬들 앞에서 6년만의 V리그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할 지 주목된다.현대캐피탈 문성민과 신영석이 블로킹을 성공시키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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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한항공의 우승을 보러 온 수많은 홈팬들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남자부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우승까지 매직넘버 1을 남겨둔 대한항공이 홈팬들 앞에서 6년만의 V리그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할 지 주목된다.대한항공의 홈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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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문성민 '블로킹 뚫었어'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남자부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우승까지 매직넘버 1을 남겨둔 대한항공이 홈팬들 앞에서 6년만의 V리그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할 지 주목된다.현대캐피탈 문성민이 공격 시도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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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날았다 대니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남자부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우승까지 매직넘버 1을 남겨둔 대한항공이 홈팬들 앞에서 6년만의 V리그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할 지 주목된다.현대캐피탈 대니가 강서브를 시도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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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문성민의 고공 스파이크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남자부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우승까지 매직넘버 1을 남겨둔 대한항공이 홈팬들 앞에서 6년만의 V리그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할 지 주목된다.현대캐피탈 문성민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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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문성민 '가랏'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남자부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우승까지 매직넘버 1을 남겨둔 대한항공이 홈팬들 앞에서 6년만의 V리그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할 지 주목된다.현대캐피탈 문성민이 강서브를 넣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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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먹 불끈 한선수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남자부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우승까지 매직넘버 1을 남겨둔 대한항공이 홈팬들 앞에서 6년만의 V리그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할 지 주목된다.대한항공 한선수가 득점 성공에 기뻐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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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형 '이번엔 터치아웃 작전이다.'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남자부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우승까지 매직넘버 1을 남겨둔 대한항공이 홈팬들 앞에서 6년만의 V리그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할 지 주목된다.현대캐피탈 박주형이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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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효하는 가스파리니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남자부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우승까지 매직넘버 1을 남겨둔 대한항공이 홈팬들 앞에서 6년만의 V리그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할 지 주목된다.대한항공 가스파리니가 공격 성공에 포효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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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니 '애꿎은 네트만 부여잡고'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남자부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우승까지 매직넘버 1을 남겨둔 대한항공이 홈팬들 앞에서 6년만의 V리그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할 지 주목된다.현대캐피탈 대니가 공격이 블로킹에 막히자 아쉬워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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