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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 파퀴아오 VS 아미르 칸 4월 23일 격돌
매니 파퀴아오(39, 필리핀)와 아미르 칸(31, 영국)이 오는 4월 23일 격돌한다.파퀴아오는 26일 트위터에 "팬들의 바람대로 칸과 오는 4월 23일 시합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같은 날 칸도 트위터에 "파퀴아오와 슈퍼파이트를 치르기로 합의했다"고 적었다.이번 시합은 온라인 팬투표로 성사됐다. 파퀴아오는 이달 중순 트위터를 통해 다음 시합 상대에 대한 설문을 진행했다. 그 결과, 칸이 48%의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 시합 장소는 미정이다.2004년 아테네 올림픽 복싱 라이트급 은메달리스트인 칸은 세계복싱협회(WBA) 슈퍼라이트급 챔피언을 지냈다. 작년 5월 사울 카넬로 알바레즈(멕시코)와 155파운드 계약체중 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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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누르 아가에프, 로드FC 100만불 토너먼트 16강 합류
엘누르 아가에프(24, 러시아)가 로드FC 100만불 토너먼트 '로드 투 아솔' 16강 본선에 진출했다.아가에프는 지난 25일 러시아 야쿠츠크에서 열린 MFP 207 대회 로드FC 100만불 토너먼트 러시아 지역 예선에서 우승하면서 16강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러시아 지역 예선은 원데이 4강 토너먼트로 시작해 승자 두 명이 결승전을 치러 한 명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준결승에서 파벨 고르디예프(24)를 꺾은 아가에프는 결승에서 게르만 베료스키(27)에 기권승했다.100만불 토너먼트는 각 지역예선을 통과한 16명이 토너먼트를 치러 최후의 1인이 권아솔(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에 도전하는 방식이다. 16강 본선은 6월 1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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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40분의 1이라고?' 日 삿포로가 韓 평창에 준 교훈
26일 폐막식으로 8일 동안 열전을 마무리한 '2017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 지난 19일 막을 올린 이번 대회는 31개 국가가 빙상과 스키,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컬링 등 5개 종목에서 금메달 64개를 놓고 경쟁을 펼쳤다.한국은 역대 최고 성적을 내며 뿌듯하게 대회를 마감했다. 금메달 16개, 은메달 18개, 동메달 16개 등 목표했던 금 15개를 초과 달성했고, 2003년 아오모리 대회 이후 14년 만의 종합 2위도 탈환했다.특히 동계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도 이뤘다. 최다빈(수리고)과 이상호(한체대)가 각각 피겨스케이팅, 스노보드 사상 첫 우승을 이뤄냈고, 남자 스키 크로스컨트리의 김마그너스도 조국에 종목 사상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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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환호하는 이재영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1,2위간의 경기로 두팀간의 승점차가 불과 1점차로, 오늘 승리팀이 우승에 한 발 앞서가게 된다.흥국생명 이재영이 스파이크 성공 후 환호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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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표정부자 이재영의 혀 빼꼼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1,2위간의 경기로 두팀간의 승점차가 불과 1점차로, 오늘 승리팀이 우승에 한 발 앞서가게 된다.흥국생명 이재영이 득점 성공에 기뻐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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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디그 시도하는 이재영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1,2위간의 경기로 두팀간의 승점차가 불과 1점차로, 오늘 승리팀이 우승에 한 발 앞서가게 된다.흥국생명 이재영이 디그를 시도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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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재영 '1인 블로커는 쉽지'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1,2위간의 경기로 두팀간의 승점차가 불과 1점차로, 오늘 승리팀이 우승에 한 발 앞서가게 된다.흥국생명 이재영이 가으파이크를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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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재영 '내 서브를 받아랏.'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1,2위간의 경기로 두팀간의 승점차가 불과 1점차로, 오늘 승리팀이 우승에 한 발 앞서가게 된다.흥국생명 이재영이 강서브를 시도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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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좋아하는 김미연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1,2위간의 경기로 두팀간의 승점차가 불과 1점차로, 오늘 승리팀이 우승에 한 발 앞서가게 된다.IBK기업은행 김미연이 득점하며 기뻐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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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재영 '이런, 막혔다.'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1,2위간의 경기로 두팀간의 승점차가 불과 1점차로, 오늘 승리팀이 우승에 한 발 앞서가게 된다.흥국생명 이재영의 공격이 블로킹에 가로 막히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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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뻐하는 IBK기업은행 선수들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1,2위간의 경기로 두팀간의 승점차가 불과 1점차로, 오늘 승리팀이 우승에 한 발 앞서가게 된다.IBK기업은행 선수들이 득점 성공하며 기뻐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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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쉘의 환호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1,2위간의 경기로 두팀간의 승점차가 불과 1점차로, 오늘 승리팀이 우승에 한 발 앞서가게 된다.IBK기업은행 리쉘이 득점 성공에 기뻐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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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뻐하는 흥국생명 선수들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1,2위간의 경기로 두팀간의 승점차가 불과 1점차로, 오늘 승리팀이 우승에 한 발 앞서가게 된다.흥국생명 선수들이 득점 성공하며 기뻐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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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재영 '쭉, 뻗어서'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1,2위간의 경기로 두팀간의 승점차가 불과 1점차로, 오늘 승리팀이 우승에 한 발 앞서가게 된다.흥국생명 이재영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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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격 성공하며 기뻐하는 이재영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1,2위간의 경기로 두팀간의 승점차가 불과 1점차로, 오늘 승리팀이 우승에 한 발 앞서가게 된다.흥국생명 이재영이 득점 성공하며 기뻐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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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정아 '가볍게 밀어넣기'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1,2위간의 경기로 두팀간의 승점차가 불과 1점차로, 오늘 승리팀이 우승에 한 발 앞서가게 된다.IBK기업은행 박정아가 밀어넣기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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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쉘의 고공 강타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1,2위간의 경기로 두팀간의 승점차가 불과 1점차로, 오늘 승리팀이 우승에 한 발 앞서가게 된다.IBK기업은행 리쉘이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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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희진 '빈곳으로'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1,2위간의 경기로 두팀간의 승점차가 불과 1점차로, 오늘 승리팀이 우승에 한 발 앞서가게 된다.IBK기업은행 김희진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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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정아의 고공 공격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1,2위간의 경기로 두팀간의 승점차가 불과 1점차로, 오늘 승리팀이 우승에 한 발 앞서가게 된다.IBK기업은행 박정아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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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미연의 리시브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열렸다.정규리그 1,2위간의 경기로 두팀간의 승점차가 불과 1점차로, 오늘 승리팀이 우승에 한 발 앞서가게 된다.IBK기업은행 김미연이 리시브를 시도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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