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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다큐, K팝에 빠지다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가 K팝에 주목하고 있다. 인기 아이돌 그룹의 콘서트 무대부터 K팝 산업을 조명한 콘텐츠가 전 세계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티빙 '케이팝 제너레이션', 왓챠 '다음 빈칸을 채우시오', 디즈니+(플러스) '슈퍼주니어: 더 라스트 맨 스탠딩' '제이홉 인 더 박스' 'BTS 모뉴먼트 : 비욘드 더 스타' 등이 그 예다. ◇ 디즈니+, 슈퍼주니어, 방탄소년단, NCT 다큐멘터리 제공 글로벌 OTT 디즈니+는 올 한해 K팝 아티스트 슈퍼주니어, 방탄소년단 및 멤버 제이홉, NCT 127 등을 조명한 다큐멘터리를 대거 준비했다. 지난달 18일 공개된 '슈퍼주니어: 더 라스트 맨 스탠딩'은 데뷔 18년을 맞이한 슈퍼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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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NBA 올스타전 트로피 들어올리는 아데토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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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좌타자 이정후의 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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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23시즌 선전 다짐하는 K리그1 감독과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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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100’ 출연자 논란 계속, 검증 안된 일반인 출연자 논란
넷플릭스 인기 예능 '피지컬:100' 일반인 출연자에 대한 논란이 다시 한 번 불거졌다.최근 '피지컬:100'에 출연한 한 여성 출연자를 향한 폭로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 A씨는 자신이 과거 그에게 당했던 학교 폭력을 자세히 서술했다. '피지컬100에 학폭 가해자가 나와요'라는 제목으로 "B(출연자)와 같은 중학교를 다녔다. 노는 언니들 무리로 유명했던 B는 저와 제 친구들에게 일주일에 한 번씩 돈을 모아오라고 시켰다"며 7~8개월동안 돈을 갈취 당했다고 밝혔다.괴롭힘 행위를 어른에게 고발하자 B씨에게 뺨을 맞고 그의 무리에게 집단 폭력을 당했다고도 주장했다. A씨는 "가해자의 사과와 더 이상의 미디어 노출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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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으로 30만원, '채팅 사기' 피해자 급증... 권민아 피해 호소
아이돌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채팅 아르바이트 사기 소식을 고백했다.지난 20일 서울 용산 경찰서는 권민아가 이달 초 사기 혐의로 고소한 채팅 아르바이트 업체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권민아는 수입을 벌기 위해 지난 6일 채팅만 하면 30만원을 준다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그는 “재택근무를 치다가 채팅 아르바이트가 뜨길래 ‘대화만 해주면 되는 거 아닌가’ 해서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남성이 있는 채팅방에 들어가 대화를 나누면 대화 상대방이 '선물'이라는 포인트를 주고, 포인트를 현금으로 환전하는 방식이다. 하루만에 800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받은 권민아는 업체에 환전을 요구했으나 환전을 하려면 등급을 높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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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K팝·드라마·게임 톺아보기
뉴미디어의 등장으로 Z세대도 2000년대 문화를 즐길 수 있게 됐다. 2000년대 시절을 재현하는 K팝 노래나 영화, 드라마를 유뷰브에서 자주 볼 수 있으며, 조회수 또한 꽤 높다 그때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K콘텐츠를 하나씩 살펴보자 ◇스키니진 열풍 일으켰던 소녀시대 ‘지(Gee)’ 소녀시대는 '지(Gee)' 활동에서 화장기를 뺀 채 흰 티셔츠·스키니 진 등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의상을 입고 친근함을 내세웠다. '지'는 소녀시대가 국민 걸그룹 반열에 오르는 발판이 됐다. 2009년 1월5일 발매된 소녀시대 미니 1집 타이틀곡. 소녀시대는 이 곡을 메가 히트시키며 가요계 정상에 올랐다. 소녀시대는 ‘지’를 통해 후크송(후렴이 짧게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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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심기·카지노·대마 합법... 충격 안긴 이성수 대표 성명발표
SM 집안싸움의 불씨는 꺼지지 않고 있다.SM의 이성수 대표는 지난 16일 직접 유튜브 채널에 1차 성명 영상을 올리며 폭로를 이어갔다.이수만이 홍콩에 해외판 라이크기획이라고 할 수 있는 개인회사 CTP를 세웠고 해외 레이블과 계약을 맺을 때 CTP를 거쳤다고 말했다. 보통은 SM과 해외 레이블 사이 수익 정산을 한 후 6%의 수익을 가져가야하지만 이수만은 SM과 해외 레이블이 정산하기 전 6%를 선취하고 있었다고 한다. 이같은 사실이 밝혀지자 한국국세청의 감시망을 피하기 위한 역외탈세가 아니냐는 의혹이 함께 제기됐다.이에 팬들이 경악을 금치못하고 있는 가운데, 팬들의 분노를 일으킨 에스파 컴백 이유도 공개됐다. 에스파는 본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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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몬스터, 유뷰브 구독자 100만 돌파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사진) 데뷔도 전에 엄청난 파급력을 보여주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베이비 몬스터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28일 채널 개설 후 약 52일 만이다. YG 공식 채널과 베이비몬스터 채널에 올라온 관련 콘텐츠 누적 조회수는 1억4000만회를 넘어섰다. 베이비몬스터는 YG가 블랙핑크 이후 약 7년 만에 발표하는 신인 걸그룹이다. YG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아현·하람·로라 등 한국인 3명, 파리타·치키타 등 태국인 2명, 루카·아사 등 일본인 2명 등 7명으로 멤버를 구성했다. 멤버들은 각각 수천 대 1의 경쟁을 뚫고 지난 4년간 트레이닝을 받았다. 데뷔 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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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가 시간을 책임져줄, 넷플릭스 신작 라인업
약속도 없고 뒹굴거리기도 지루해지는 여가시간에 보면 좋을 넷플릭스 신작을 소개한다.<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평범한 회사원인 나미는 자신의 모든 개인 정보가 담긴 스마트폰을 분실했다. 이를 주운 준영은 나미의 스마트폰에 스파이웨어를 설취한 뒤 돌려준다. 나미의 스마트폰으로 취미, 취향, 직업, 동선 등 나미의 모든 것을 알아낸 준영은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나미에게 접근한다. 한편, 형사인 지만은 살인 사건 현장에서 아들 준영의 흔적을 발견해 비밀리에 조사를 시작한다. 스마트폰을 분실했을 뿐인데 일상 전체를 위협받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현실 밀착 스릴러. 쫄깃한 긴장감을 느끼고 싶다면 추천한다.출연| 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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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추위 속에서 빛나는 비주얼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되는 ‘불후의명곡’ 녹화에 참석하고 있다. 가수 이찬원이 방송국에 들어가면서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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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영표, WBC 대표팀 불펜 피칭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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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격하는 이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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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공항에서 화보 만들어 버리는 문동은
배우 송혜교가 1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서 이탈리아 밀라노로 해외 일정차 출국하고 있다. 송혜교가 수수한 패션을 보이면서 출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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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 깜짝 추위에도 미소 가득
배우 정채연이 1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서 이탈리아 밀라노로 해외 일정차 출국하고 있다. 정채연이 미소를 보이면서 출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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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바람이 야속해
배우 전지현이 1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서 영국 런던으로 해외 일정차 출국하고 있다. 전지현이 트렌치코트가 휘날리며 출국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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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역투하는 정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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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투 머치 토커' 박찬호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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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성, 바운드 맞춰서 안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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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후, '타구질을 높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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