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현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와의 2026 WNBA 정규리그 홈 경기를 벤치에서 시작해 5분 13초를 뛰었다. 3점 슛 1개를 포함해 야투 3개를 시도했으나 넣지 못했고, 어시스트 1개를 기록했다.
결과도 아쉬웠다. LA 스파크스는 골든스테이트에 78-84로 져 시즌 12승 19패로 15개 팀 중 10위에 자리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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