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마디 조엘진은 24일 예선 2조에서 10초23으로 일본 고이케 유키, 대만 천원푸(이상 10초33)를 제치고 조 1위를 차지했다. 3조의 비웨사도 10초23을 찍어 오만 알 발루시 알리(10초06)에 이어 2위로 들어왔다. 1천분의 1초 단위로는 나마디 조엘진이 10초223, 비웨사가 10초230이었다.
두 선수는 올해 나란히 10초13을 뛰어 한국 역대 2위 타이기록을 세웠다. 한국 기록은 2017년 김국영 코치의 10초07이다.
여자 100m에서는 서지현(11초83)과 김주하(11초73)가 나란히 개인 신기록을 세우며 준결선에 올랐다. 준결선과 결선은 25일 열린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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