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 경기 시작과 함께 이주영, 김승우의 2점 슛으로 흐름을 잡아 1분 20여초 만에 8-1로 앞섰다. 7분 9초를 남기고 13-2까지 벌렸고, 종료 29초 전 이주영의 2점 슛으로 21점 고지를 먼저 밟았다.
김승우가 8점, 이주영이 6점, 이동근과 구민교가 4점, 3점을 보탰다. 4월 FIBA 3대3 아시아컵 준우승 멤버들이다.
김정은, 최예슬, 허유정, 송윤하가 나선 여자 대표팀은 사상 첫 4강에서 일본에 8-19로 져 태국과 동메달을 다툰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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