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농구

르브론, 필라델피아행 이유 밝혀..."맥시와의 우정"

2026-09-26 11:57:55

르브론 제임스. / 사진=연합뉴스
르브론 제임스. / 사진=연합뉴스
르브론 제임스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선택한 배경을 직접 설명했다.

제임스는 26일(한국시간) 스티브 내시의 팟캐스트 '마인드 더 게임'에서 타이리스 맥시와의 우정, 조엘 엠비드의 첫 우승을 이유로 꼽았다. 41세로 NBA 최고령 현역인 그는 지난 7월 레이커스를 떠나 필라델피아와 2년 8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애초 후보에도 없던 팀이었다. 레이커스와 결별한 뒤 가장 먼저 연락한 사람이 오랜 친구이자 훈련 파트너인 맥시였다. 제임스는 2014년 입단 후 플레이오프 2라운드를 한 번도 넘지 못한 엠비드를 두고 "마지막 조각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필라델피아는 지난 시즌 45승 37패로 플레이오프에 올랐으나 2라운드에서 탈락했고, 이번 비시즌 제일런 브라운도 영입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