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희는 초반 5점 하이런으로 8-3까지 앞섰지만 13-13 동점을 허용했다. 제한 시간 50분, 29이닝까지 이어진 승부는 17-17로 끝났고 하이런에서 앞선 이승희가 웃었다.
트라이아웃을 거쳐 데뷔한 그는 김정미와 32강행을 다툰다.
이미래, 최혜미, 김보미, 김예은, 백민주 등 강자들도 64강에 합류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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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10:1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