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진(울산현대고)이 킥오프 30분 만에 해트트릭을 완성하는 등 7골을 넣었고, 고지은도 4골을 보탰다. 이다영호는 9일 타지키스탄, 11일 요르단과 맞선다.
30개 팀이 8개 조로 나뉜 예선에선 조 1위만 본선에 오른다. 여기에 올해 4강팀 북한·일본·호주·중국이 합류해 12개 팀이 내년 4월 중국에서 본선을 치른다. 본선 4위 안에 들면 2027 FIFA U-17 여자 월드컵에 나간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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