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국내축구
'호주 원정 무패' 김은중호 U-21, 1승 1무로 귀국길
2026-10-06 18:55:0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김은중 감독 /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두 골을 먼저 넣고도 이기지 못했다. 김은중호 U-21 대표팀이 6일 고스포드에서 열린 호주와의 친선경기 2차전에서 2-2로 비겼다.
전반 12분 성예건, 36분 김예건의 연속골로 앞섰지만 이후 두 골을 내줬다.
3일 1차전에서 하정우·윤도영의 골로 2-1로 이긴 대표팀은 1승 1무로 원정을 마쳤다.
2028 LA 올림픽을 겨냥한 2연전은 5월 김 감독 부임 뒤 세 번째 소집이자 첫 해외 원정이었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올해 3승 모두 메이저' 유해란, KLPGA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
4타 차 완승으로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트로피를 들어 올린 유해란이 올해 LPGA 메이저 2승에 이어 KLPGA 메이저 정상까지 밟았다.세계랭킹 3위 유해란은 4일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였다. 합계 4언더파 284타로 공동 2위 김민솔·김민주(이븐파)를 넉넉히 제쳤다. 상금은 2억7천만원이다.2년 2개월 만의 국내 출전에서 거둔 KLPGA 통산 6승째이자 첫 메이저 우승이다. 2022년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이후 4년 5개월 만의 국내 정상이기도 하다. KPMG 여자 PGA 챔피언십과 에비앙 챔피언십에 이어 올해 거둔 3승이 모두 메이저다.1타 차 선두로 출발한 그는 4번 홀(파5) 2m, 6번
'12년 500억?' 김도영 몸값에 KBO가 '발칵'하나...병역 문제 해결, 노시환 307억은 그저 기준일 뿐
김도영(KIA 타이거즈)의 몸값에 KBO리그가 다시 한번 술렁일 수 있다.이제 김도영의 장기계약을 단순히 얼마를 줄 것인가의 문제로만 볼 수 없게 됐다. 2026시즌 김도영은 40홈런을 넘어섰고, 2024년 MVP 시즌에 버금가는 압도적인 생산력을 다시 보여주고 있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50홈런도 가능함을 입증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에 결정적인 변수가 하나 더 생겼다. 바로 아시안게임 금메달이다.김도영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의 금메달에 힘을 보태면서 병역 문제를 해결했다. 이것은 단순히 군 복무를 하지 않는다는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김도영의 향후 선수 인생에서 선택할 수 있는 카드가 훨씬 많아졌다는 의미다.
'이럴 수가' 2위 삼성, 한국 시리즈 우승 확률 '제로'?...단일리그 정규시즌 2위로 우승한 적 한 번도 없어
단일리그 역사 속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정규시즌 2위로 가을야구를 치른 것은 총 여섯 번이었다.하지만 그 결과는 잔인할 정도로 가혹했다. 네 번은 한국시리즈 최종 무대까지 진출했으나 준우승에 그쳤고, 두 번은 한국시리즈 문턱도 밟지 못하고 플레이오프에서 짐을 싸야 했다.2위 자리만 앉으면 우승 트로피를 단 한 번도 들어 올리지 못했으니, 데이터가 말해주는 삼성의 2위 우승 확률은 정확히 '제로'다.1993년 삼성은 정규리그에서 73승 5무 48패, 승률 0.599로 2위를 차지했다. 플레이오프에서 LG를 3승 2패로 꺾고 한국시리즈에 진출했지만, 정규리그 1위 해태에 2승 1무 4패로 패하면서 준우승에 머물렀다. 1998년에는 더 일찍 가을야
'살다 살다 이런 롤러코스터는 처음' LG, 7연승 후 8연패라니...오지환 부상 악재에 마무리 투수 부진까지, 2연패 '적신호'
LG 트윈스의 시즌 막판 행보가 그야말로 롤러코스터다.7연승을 질주하며 정규시즌 우승 경쟁에서 가장 강력한 팀 가운데 하나로 떠오르더니, 이번에는 거짓말처럼 8연패에 빠졌다. 상승세를 타던 팀이 불과 얼마 지나지 않아 이렇게까지 급격하게 무너지는 모습은 좀처럼 보기 힘들다.문제는 연패의 숫자만이 아니다. 하필이면 가을야구를 앞둔 가장 중요한 시기에 악재가 한꺼번에 겹쳤다. 수비의 핵심인 오지환이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내야의 중심이 흔들렸다. 오지환은 단순히 타격만으로 평가할 수 없는 선수다. 유격수로서의 수비 안정감과 경기 경험, 그리고 팀 내에서 차지하는 존재감까지 생각하면 그의 공백은 LG에 상당한 부담이다.마운
[MT포토] 유해란, 메인 스폰서 관계자와 함께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다섯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 대회로 펼쳐지는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865야드)에서 열리고 있다.4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유해란이 마지막날 3타를 더 줄이며 합계 4언더 파로 공동 2위인 김민주와 김민솔을 4타 차로 따돌리며 여유롭게 우승을 차지 하였다. 4위는 1오버파를 기록한 이지현이 2오버 파인 이다연, 최예본, 김소정,서어진이 공동 5위를 기록하였다.유해란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프
올 시즌 4승 김효주, 국내 무대서 한 시즌 3승 기록 정조준
LPGA 2승, KLPGA 2승의 김효주가 이번엔 유럽 무대에서 3연패를 노린다. 8일부터 나흘간 고양 뉴코리아CC(파72)에서 열리는 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이다.사우디 국부펀드(PIF)가 지원하는 PIF 글로벌 시리즈의 하나로, 2024년부터 같은 코스에서 열렸다. 김효주는 2024·2025년 연속 우승했다.그는 3월 LPGA 파운더스컵과 포드 챔피언십을 연달아 제패했고, 5월 KLPGA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7월 후원사 대회 롯데 오픈도 가져갔다. 이번에 이기면 LPGA가 주 무대인 선수로는 드물게 한 시즌 국내 3승을 거둔다.김효주는 정확성과 일관성, 인내심이 필요한 코스라며 3연패에 모든 걸 쏟겠다고 했다.박성현, 이정은
우승하면 1천점...장유빈 지키고 신상훈 뒤집는다, 신설 어메이징크리 오픈서 제네시스 대상 격돌
우승 상금은 1억4천만원으로 많지 않지만 걸린 제네시스 포인트는 1천점이다. 올해 처음 열리는 KPGA 투어 어메이징크리 오픈(총상금 7억원)이 8~11일 충남 당진 플라밍고CC(파70)에서 대상 경쟁의 분수령이 된다.골프 의류 브랜드 어메이징크리가 후원하는 이 대회는 대회 수와 상금 규모가 줄어 출전 기회가 감소한 국내 남자 선수들을 위해 신설됐다.제네시스 대상 수상자에겐 보너스 2억원과 제네시스 차량, KPGA 투어 5년 시드, PGA 투어 큐스쿨 최종전 직행권, DP월드투어 1년 시드가 주어진다.6개 대회 연속 포인트 1위인 장유빈(4412.70점)은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공동 31위로 주춤했다. 그 사이 지난달 골프존 오픈 우승에 이어 최경주
'준우승 효과' 윤이나, 세계랭킹 17위로 껑충
티띠꾼과 끝까지 우승을 다툰 윤이나가 세계랭킹 17위로 6계단 뛰어올랐다. 6일(한국시간) 발표된 랭킹에서 평균 3.52점을 받았다.윤이나는 5일 끝난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2위에 올랐다. 시즌 4승째를 거둔 지노 티띠꾼(태국·11.08점)은 2위를 지키며 휴식 중인 1위 넬리 코르다(미국·13.09점)를 바짝 쫓았다.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자 유해란은 3위를 유지했고, 공동 2위 김민솔은 2계단 오른 13위가 됐다.
골프존-스릭슨 ‘ZXi RKT 롱 드라이브 매치’ 개최
골프존이 스릭슨과 ‘ZXi RKT 롱 드라이브 매치’ 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경기는 오는 18일까지 온라인 예선을 거쳐 30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경기장에서 19강 토너먼트를 통해 최고의 장타자를 가려낼 예정이다.대회는 지역, 나이, 라이선스 등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대회 총상금은 1천 5백만원이다. 우승자에게는 5백만원의 상금과 스릭슨 ZXi RKT 드라이버를 지급하고 결선 진출자 전원에게 소정의 상금과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온라인 예선 참가를 원하는 골퍼는 전국 골프존파크에서 연습장 모드로 본인의 비거리 기록이 보이는 영상을 촬영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참여된다. 심사 기준에 따라 예선 기록 상위 16명
“역사와 나눔의 의미란 이런 것”... 숫자로 보는 KPGA 투어 ‘더채리티클래식’
KPGA 투어 채리티 대회 ‘더채리티클래식(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오는 15일부터 나흘간 경기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총 102명의 선수가 출전해 우승 트로피를 놓고 경쟁한다.숫자를 하나씩 들여다보면 ‘더채리티클래식’이 걸어온 역사와 나눔의 의미가 선명해진다.1976년동아제약은 1976년 국내 최초 민간기업 후원 골프대회 ‘제1회 오란씨 오픈 골프선수권대회’를 개최했다. 오란씨 오픈은 1987년까지 이어졌고, 1988년부터 2006년까지는 ‘포카리스웨트 오픈’을 열었다.2005년 시작한 ‘박카스배 전국시도학생골프팀선수권대회’를 꾸준히 후원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2020년까지는 ‘동아제약·동아ST 챔피
야구
'1승 남았다' 화이트삭스, 120년 만에 홈에서 PS 시리즈 확정 기회
화이트삭스 팬들이 안방에서 시리즈 승리를 지켜본 건 1906년이 마지막이었다. 120년 기다림이 끝날 수 있다. 시카고 화이트삭스는 6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원정 ALDS(5전 3승제) 2차전에서 4-3 역전승을 거두고 2연승으로 홈에 돌아간다.8~9일 홈 레이트필드 3·4차전 중 한 경기만 이기면 ALCS에 오른다.1906년 월드시리즈 6차전에서 컵스를 꺾고 우승한 뒤로 화이트삭스는 홈에서 시리즈를 끝낸 적이 없다. 1917년 월드시리즈 우승은 뉴욕에서, 2005년엔 ALDS·ALCS·월드시리즈를 모두 원정에서 확정했다. 올해 와일드카드시리즈도 휴스턴에서 이겼다.오랜 약체의 설움을 견딘 팬들이 안방에서 축배를 들지 주목된다.
미지명의 설움 딛고 프로 입성...KIA, 이준혁·최병용 등 7명 육성선수로 품었다
드래프트에서 이름이 불리지 않은 7명에게 KIA 타이거즈가 문을 열었다. KIA는 6일 투수 이준혁·최승혁, 내야수 최병용·이지원·송승엽, 외야수 김태언·지승기를 육성선수로 영입했다고 밝혔다.신일고 출신 최병용(24)은 2023년 MLB 드래프트 20라운드 전체 611순위로 샌디에이고에 입단했던 이력이 있다. 좋은 체격과 빠른 배트 스피드에서 나오는 장타력이 강점이다.광주일고·한양대 출신 이준혁은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선발 자원, 광주동성고·부산과기대 출신 최승혁은 각 큰 변화구가 무기인 우완이다. 이지원은 꾸준한 타격과 성실함, 송승엽은 운동 능력과 기본기, 김태언은 올해 대학리그 고타율, 지승기는 안정된 공수주를 인정받
'SSG 1픽' 이윤성 2억5천만원 계약...150㎞ 좌완 기대주
시속 150㎞ 좌완 이윤성이 계약금 2억5천만원에 SSG 랜더스에 입단했다. SSG는 6일 2027 신인 11명과 계약을 마쳤다.1라운드 8순위인 그는 다양한 변화구도 갖췄다. 명문 구단에 와 기쁘다며 1군 무대에 빨리 서겠다고 했다.부산공고 곽도현은 1억5천만원, 경동고 용석민은 1억원, 신형승은 8천만원, 장민제는 7천만원을 받는다.
'수비가 무너지니 답이 없다' 양키스, 탬파베이에 2연패...탈락 위기
실책 4개에 기록되지 않은 실수까지, 양키스가 스스로 무너졌다. 탬파베이 레이스가 6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5전 3승제) 2차전에서 뉴욕 양키스를 5-2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 1승만 더하면 2020년 이후 6년 만에 ALCS에 오른다.1회말 선두 얀디 디아스가 실책으로 나가고 요나탄 아란다의 안타로 무사 1, 2루가 된 뒤, 2루수 재즈 치점 주니어의 악송구로 선제점이 났다.4회초 벤 라이스의 솔로포로 1-1이 됐지만 5회말 탬파베이가 4점을 쓸어 담았다. 아란다와 후니오르 카미네로의 연속 안타로 만든 무사 2, 3루에서 리엄 힉스의 내야 땅볼로 앞섰고, 챈들러 심프슨의 느린 땅볼을 양키스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1라운드 5순위' 이승원, kt 신인 최고 대우...최지만은 규정상 계약금 없어
kt wiz 신인 최고 계약금은 유신고 투수 이승원의 2억5천만원이었다. kt는 6일 2027 신인 11명과 계약을 끝냈다.김지율 1억원, 최민상 8천만원, 김동영 7천만원이 뒤를 이었다. 2라운드 15순위 전 빅리거 최지만은 해외 진출 선수 규정상 계약금 없이 사인했다.
축구
'호주 원정 무패' 김은중호 U-21, 1승 1무로 귀국길
두 골을 먼저 넣고도 이기지 못했다. 김은중호 U-21 대표팀이 6일 고스포드에서 열린 호주와의 친선경기 2차전에서 2-2로 비겼다.전반 12분 성예건, 36분 김예건의 연속골로 앞섰지만 이후 두 골을 내줬다.3일 1차전에서 하정우·윤도영의 골로 2-1로 이긴 대표팀은 1승 1무로 원정을 마쳤다.2028 LA 올림픽을 겨냥한 2연전은 5월 김 감독 부임 뒤 세 번째 소집이자 첫 해외 원정이었다.
'16-0 대승' 한국 여자 U-16, 아시안컵 예선 첫판부터 압도...김희진 7골·고지은 4골
16골을 몰아치고 한 골도 내주지 않았다. 한국 U-16 여자축구 대표팀이 5일(한국시간) 타지키스탄에서 열린 2027 AFC U-17 여자 아시안컵 예선 A조 1차전에서 UAE를 16-0으로 대파했다.김희진(울산현대고)이 킥오프 30분 만에 해트트릭을 완성하는 등 7골을 넣었고, 고지은도 4골을 보탰다. 이다영호는 9일 타지키스탄, 11일 요르단과 맞선다.30개 팀이 8개 조로 나뉜 예선에선 조 1위만 본선에 오른다. 여기에 올해 4강팀 북한·일본·호주·중국이 합류해 12개 팀이 내년 4월 중국에서 본선을 치른다. 본선 4위 안에 들면 2027 FIFA U-17 여자 월드컵에 나간다.한국은 5월 본선 8강에서 탈락해 올해 월드컵 진출이 무산됐다.
15년 만의 기린컵 정상, 그리고 마지막 홈경기...일본 모리야스 "관중석 보며 눈물 날 뻔했다"
8년간 일본 대표팀을 이끈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안방 마지막 경기를 우승으로 장식했다. 일본은 5일 도쿄 국립경기장 2026 기린컵 결승에서 뉴질랜드를 2-1로 꺾었다.전반 28분 우에다 아야세의 선제골 뒤 4분 만에 벤 올드에게 동점골을 내줬지만 후반 26분 도안 리쓰가 결승골을 터뜨렸다. 1일 에콰도르를 승부차기로 따돌린 일본은 페루·체코와 공동 우승한 2011년 이후 15년 만에 정상에 섰다. 9~10월 A매치 4연전 성적은 3승 1무(승부차기 승 포함)다.일본축구협회 주최로 2011년 이후 비정기 개최되는 기린컵은 4년 만에 열려 4개국이 토너먼트로 겨뤘다.2018년 부임한 모리야스 감독은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브라질에 져 탈락한 뒤에
0-1에서 4-1로...지단의 교체 승부수, 올리세·두에·셰르키가 벨기에 무너뜨렸다
네 골 모두 벤치에서 나온 선수들의 발끝에서 터졌다. 지네딘 지단 감독의 프랑스가 6일(한국시간)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UEFA 네이션스리그 리그A 1조 4차전에서 벨기에를 4-1로 뒤집었다.3일 이탈리아와 비겼던 프랑스는 3승 1무(승점 10)로 선두를 지켰다. 7월 부임한 지단 감독의 무패 행진도 이어졌다. 벨기에는 2승 2패(승점 6)로 3위다.1차전에서 무릎을 다친 킬리안 음바페 없이 프랑스는 우스만 뎀벨레·에스테반 르폴·브래들리 바르콜라를 앞세웠다.먼저 웃은 건 벨기에였다. 전반 35분 로메오 라비아의 롱패스를 받은 루케바키오가 단독 돌파 뒤 골키퍼 키를 넘기는 왼발 슛을 꽂았다.끌려가던 프랑스는 후반 15분 뎀벨레 대신
'3경기 풀가동' 김민재, 이틀 연속 대표팀 훈련 불참...우즈베키스탄전 결장 전망
이틀 연속 팀 훈련에서 빠진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6일 우즈베키스탄전에 결장할 전망이다.김민재는 경기 하루 전인 5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대표팀 훈련 대신 실내에서 개인 훈련을 했다. 2일 베네수엘라전 이후 휴식을 거쳐 재소집된 4일에도 따로 몸을 풀었다. 대표팀 관계자는 소집 해제될 만한 큰 부상은 아니고 경기가 쌓여 피로가 누적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김민재는 모레노호가 치른 에콰도르(3-0 승), 우루과이(1-4 패), 베네수엘라(0-0)전에 모두 선발로 나섰다.베네수엘라전에선 교체된 뒤 벤치에서 축구화를 집어던졌다. 경기 후엔 함께 싸우는 느낌이 없었고 수비수들이 불쌍했다며, 7-0, 9-0으로 이겼더라도 기분이
스포츠종합
'권순찬 컴백' 정관장, 혼란 수습할 새 감독 선임...함께 성장하는 팀 만들겠다
권순찬 감독이 3년 9개월 만에 프로 무대로 돌아온다. 여자프로배구 정관장은 6일 그를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정관장은 1월 선수단 회식에서 벌어진 불미스러운 일이 7월 알려져 사과했고 고희진 전 감독은 8월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구단은 맞춤형 지도로 선수 성장을 이끄는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권 감독은 소통으로 선수들의 장점을 끌어내겠다고 했다.우리캐피탈·대한항공 코치 출신인 그는 2017년부터 2년간 남자부 KB손해보험을 이끈 뒤 2022년 여자부 흥국생명을 맡았다가 2023년 1월 시즌 중 물러났다.
호주 높이에 36점 차 패배...한국 여자 U-18 대표팀, 조 2위로 월드컵행 4강 진출전 나선다
리바운드에서 32-54로 밀리며 호주의 벽을 넘지 못했다. 이영현 감독의 한국 U-18 여자농구 대표팀이 6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FIBA U-18 여자 아시아컵 A조 3차전에서 호주에 56-92로 졌다.뉴질랜드와 필리핀을 꺾었던 한국은 2승 1패로 호주(3승)에 이어 조 2위가 됐다. 임연서가 16점, 이소희가 11점을 올렸다.조 1위는 준결승에 직행하고 2·3위는 4강 진출전을 치른다. 4위 안에 들면 내년 중국 U-19 여자 월드컵에 나간다.한국은 8일 4강 진출전에 나선다. 준결승은 9일, 결승은 10일이다.
인하대, 한양대 꺾고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정상...올 고성및 단양대회에 이어 전관왕
인하대가 한양대를 꺾고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남대부 정상에 올랐다.인하대는 6일 인천 인하대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대부 결승에서 한양대를 세트스코어 3-1(25-18, 26-24, 19-25, 25-23)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이로써 인하대는 올해 열린 대한항공배 고성대회와 단양대회에 이어 KUSF 대학배구 U-리그까지 정상에 오르며 대학배구 최강팀의 면모를 다시 한번 과시했다.인하대는 1세트부터 안정적인 경기력을 앞세워 25-18로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2세트에서는 한양대의 거센 반격에 고전했지만 듀스 접전 끝에 26-24로 승리하며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한양대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3세트에서 인하대를 강하게
'여제는 순항, 챔피언은 탈락' LPBA 64강 이변 속출
같은 시즌 챔피언이라도 희비는 갈렸다. LPBA 4차 투어 64강에서 김가영(하나카드)·박정현(하림)은 32강에 올랐지만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는 탈락했다.개막전 챔피언 김가영은 5일 고양 킨텍스에서 윤경남을 25-9(23이닝)로 눌렀다. 4이닝째 7점을 몰아쳤다. 통산 20승과 상금 10억원 돌파를 노리는 그는 32강에서 전어람을 만난다.3차 투어 우승자 박정현은 중반 5점 장타 두 방으로 임혜원을 22-15(26이닝)로 제쳤다.2차 투어 챔피언 스롱은 중반 6이닝 연속 득점한 서유리에게 13-22(28이닝)로 졌다. 김민아도 고은경에게 15-24로 패했다.16세 막내 이승희는 김정미와 19-19로 비긴 뒤 하이런 4-3으로 앞서 또 살아남았다.이미래, 강지
'관중 얼굴 강타' 메드베데프 실격...조코비치, 차이나오픈 결승행 행운으로 올해 첫 우승 도전
아무 데나 보내려던 공이 관중의 얼굴로 향했다. 다닐 메드베데프(5위·러시아)가 실격되면서 노바크 조코비치(11위·세르비아)가 ATP 투어 차이나오픈 결승에 올랐다.5일 베이징 준결승에서 조코비치가 1세트를 7-5로 따내고 2세트도 5-3으로 앞서던 때였다. 조코비치의 발리 위너가 광고판에 맞고 튀자 메드베데프가 백핸드로 쳐냈고, 공은 관중석 앞줄 남성의 얼굴을 맞혔다. 눈을 감싼 그는 부축을 받고 나갔다.판정을 받아들인 메드베데프는 피해자에게 사과하며 보상하고 싶다고 했다. 화가 나서가 아니라 100% 사고였다고 해명했다.2020년 US오픈 16강에서 친 공이 선심의 목에 맞아 실격됐던 조코비치는 그 심정을 잘 안다며 고의는 아니
엔터테인먼트
방탄소년단, 보고타 ‘명예 외빈’ 지정…갈란 시장 “이들은 단순한 밴드 그 이상”
콜롬비아 보고타가 방탄소년단(BTS)의 첫 완전체 방문을 앞두고 도시 차원의 환대에 나섰다. 공연에 따른 경제·관광 효과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2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보고타시는 지난 9월 30일(이하 현지시간) ‘법령 413호’(Decreto 413 de 2026)를 통해 방탄소년단을 ‘명예 외빈’(Huésped de Honor)으로 공식 지정했다.현지 매체 엘 우니베르살(El Universal)은 ‘명예 외빈’ 지정이 약 10년 만이라고 전했다.‘명예 외빈’은 정치, 공공 서비스, 예술, 스포츠, 과학,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의 복지나 도시 발전에 기여한 저명한 방문객에게 보고타 시장이 수여하는 영예다.보고타시는 이번 지정 배경으로 방탄소년단
이즈나, 브랜드평판 62계단 상승…일본 데뷔·첫 콘서트 투어 화제
이즈나(izna)가 국내외 10개 지역에서 데뷔 첫 콘서트 투어 '2026-2027 izna Concert Tour: WHO DAT GIRL?'을 개최한다. 9월 19~20일 서울 올림픽홀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타이베이·마닐라·홍콩, 11월 싱가포르, 12월 쿠알라룸푸르를 거쳐 2027년 3월 후쿠오카·도쿄·나고야·오사카로 이어진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9월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에서 11위를 차지했다. 전월 대비 62계단 상승으로 전체 그룹 중 가장 큰 상승폭이다. 일본 정식 데뷔와 서울 콘서트 성황에 따른 관심 상승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9월 2일 일본 미니 1집 'HANDLE WITH CARE'로 현지에 정식 데뷔했다. 오리지널 타이틀곡 'DUMB HOT!'과 신곡 'HEA
‘스캔들’ 신소현, ‘서른, 아홉’에 이어 다시 손예진 아역으로 시선 집중
‘스캔들’ 신소현이 남다른 존재감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지난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 분)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나나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극 중 신소현은 조씨부인의 어린 시절인 조윤 역을 맡아 극의 포문을 열었다. 조윤은 자유로운 성품을 지녔지만, 뛰어난 재능을 갖고도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이를 제대로 펼칠 수 없는 시대적 한계와 마주하는 인물이다. 신소현은 조씨부인과 조원의 운명이 시작되는 과거 이야
우도환,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9일 공개..."백기현, 시즌2에서 어른 됐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9일 첫 2편을 공개한다. 16일 2편, 23일 2편으로 총 6편이 순차 공개된다. 9년 뒤를 배경으로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우도환은 시즌1에 이어 백기현 역으로 출연한다. 엘리트 군인에서 보안사 중령으로 돌아와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선보인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형에게 "더 이상 가족을 볼모로 잡지 마십쇼"라며 확고한 신념을 드러내는 한편, 복수를 노리는 장건영(정우성 분)의 설득 속 선택의 기로에 선 모습으로 깊어진 고뇌를 예고했다.우도환은 2일 제작발표회에서 "기현이 시즌1에서는 아기였다면 시즌2는
세븐틴 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 출연...대학생 역으로 변신
세븐틴 준이 중국에서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준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再给我一个暑假)'에 출연한다. 사진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 진주강 역을 맡아 영화 '포풍추영' 속 강렬한 악역과 180도 다른 캐릭터로 변신한다.이 작품은 어른들의 여름방학을 담은 힐링 영화다. 주인공 쑤샤오리가 고향에서 어린 시절 이웃 진주강과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금마장 최우수 각색상 수상자 바오징징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실력파 배우 바이바이허와 '페어웰'의 다이애나 린이 출연한다.
문화라이프
월요일마다 커피 한 잔 사면 나눔용 한 잔 적립... 스타벅스 '마이 스타 커피' 캠페인
고객이 커피 한 잔을 구매할 때마다 나눔용 커피 한 잔이 함께 쌓인다. 목표는 100만 잔. 스타벅스 코리아는 28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매주 월요일 '마이 스타 커피(My Star Coffe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마이 스타 커피'는 자신에게 힘이 돼준 이웃에게 커피를 선물한다는 취지의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대상 커피 한 잔을 구매하면 전달용 '마이 스타 커피' 한 잔이 매칭돼 적립된다. 대상 상품은 '오늘의 커피'에 포함되는 브루드 커피 또는 시즌 원두를 활용한 브루드 커피 2종이다.참여 고객에게는 무료 사이즈업 혜택도 제공된다. 11월 2일까지 매주 월요일 대상 커피를 주문하면 한 단계 큰 사이즈를 기존 가격으
선선한 바람에 온수풀... 앰배서더 서울 풀만, 카누와 가을 호캉스 패키지
가을 도심에서 따뜻한 온수풀과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패키지가 나왔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은 오는 10월 2일부터 31일까지 '카누 어텀 이스케이프(KANU Autumn Escape)' 패키지를 선보인다.호텔 측은 "선선한 가을바람과 따뜻한 온수풀이 만들어내는 기분 좋은 온도 차이를 만끽하며 여름과는 또 다른 무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밝혔다.기본 혜택으로 사계절 온수풀로 운영되는 야외 수영장 '어반 이스케이프' 이용과 풀 하우스 테라스에서의 카누 웰컴 드링크가 제공된다. 객실 타입에 따라 추가 혜택이 달라진다.슈페리어 또는 디럭스 투숙 시에는 더 킹스 조식 2인과 어반 이스케이프 2인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이그제큐
목표치 242% 달성... 롯데리아 '리아 두툼새우', 2주 만에 100만개 팔렸다
대표 메뉴를 변주한 신제품이 출시 2주 만에 약 150만 개 판매됐다. 롯데GRS는 롯데리아가 선보인 '리아 두툼새우'와 '리아 불고기 레드'가 출시 이후 2주간 각각 100만여 개, 약 50만 개 판매됐다고 23일 밝혔다.두 제품은 롯데리아의 기존 대표 메뉴인 '리아 새우'와 '리아 불고기'를 올해 소비자 취향에 맞춰 재해석한 메뉴다. 두툼한 볼륨감과 매운맛을 각각 강화하는 방식으로 차별화를 꾀했다.제품별로는 리아 두툼새우의 판매 속도가 두드러졌다. 2주간 100만여 개가 팔리며 목표 판매량의 242%를 달성했다.전년 캠페인 신제품과 비교한 점포당 판매량도 늘었다. 같은 기간 점포당 일평균 판매량 기준으로 리아 불고기 레드 2종은 지난해
품목당 300원씩 4년째 적립...스타벅스-경동시장 상생 기금의 쓰임새
매장에서 판매하는 품목 하나당 300원씩 쌓아온 기금이 4년째 시장 환경을 바꾸고 있다. 올해는 추석을 앞두고 상인들과 함께 직접 골목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까지 나섰다.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 17일 서울 경동시장에서 스타벅스 파트너와 경동시장상인연합회, KD마켓주식회사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추석맞이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경동시장 앞 도로와 점포 주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시장 곳곳을 정비했다. 명절을 앞두고 방문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장을 볼 수 있도록 상인과 스타벅스 직원이 함께 손님맞이를 준비한 것이다.스타벅스와 경동시장의 협력은 2022년 옛 경동극장을 리모델링
전도연, 메종 마르지엘라 FW26 컬렉션과 함께한 데이즈드 화보 공개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2026 가을 겨울 CO-ED 컬렉션과 함께한 배우 전도연의 데이즈드 화보가 공개됐다.이번 화보에서 전도연은 메종 마르지엘라 FW26 CO-ED 컬렉션을 자신만의 깊이 있는 해석으로 소화하며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독창적인 실루엣과 감각적인 소재, 풍부한 텍스처가 돋보이는 컬렉션을 특유의 카리스마와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완성하며 메종 마르지엘라만의 독창적인 미학을 표현했다.화보 속 전도연은 벨벳 소재의 드레스와, 메종 마르지엘라의 아이코닉한 비앙케토 디테일이 적용된 드레스 등 컬렉션의 주요 피스를 착용했다. 구조적인 실루엣과 실험적인 디테일, 링크 백 같은 컬렉션의 시그니
마니아TV
[에스투잇] 타이틀곡 'Blue Crush' LIVE STAGE
[아이들] 타이틀 곡 'Gimme Dat Love' LIVE STAGE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