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명품 대회는 다르다”… 모두가 보고·먹고·즐긴 ‘제네시스 챔피언십’ 흥행 성공
K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고, 제네시스가 후원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지난 26일 막을 내렸다. 2만여 갤러리가 운집한 이번 대회에선 이정환이 정상에 오르며 7년 만에 우승 갈증을 해소했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시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2024년 우승자 안병훈부터 김시우, 임성재, 역대 마스터스 챔피언 중 마쓰야마 히데키와 아담 스콧까지 국내에서 보기 힘든 세계적인 선수들의 출전 소식이 이어졌다. 지난해까지 수도권인 인천에서 치러졌던 이 대회는 올해 충남 천안 우정힐스에서 열렸다. 충남 지역 내 유일한 프로골프대회가 됐다. 지역적 관심과 기대를 반증이라도 하듯 나흘간 누적 총 2만24명의
-
메이트모빌리티, 제네시스 챔피언십 경기위원 전용 카트 ‘싱글’ 공급
메이트모빌리티가 지난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내린 DP월드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경기위원 전용 카트를 공급했다. 앞서 한국프로골프협회와 5년 전속 계약을 체결한 메이트모빌리티의 1인승 카트 ‘싱글’은 올해 리브 골프 코리아 등 세계 주요 투어 대회에 공급한 바 있다. ‘싱글’은 단순한 1인승 카트가 아니다. 골프 코스를 위해 설계된 차세대 골프 EV(전기 모빌리티)다. 경사, 잔디 상태 등 실제 코스 환경을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주행 보정 시스템을 탑재해 어떤 코스에서도 안정적이고 안전한 주행을 보장한다. 지오펜싱 기술을 적용해 코스 관리 구역을 자동 인식, 안전 운행과
-
[김기철의 골프이야기] 루틴의 기억 – 몸이 뇌보다 먼저 기억한다.
○ 루틴, 생각 대신 믿는 기술연습장에서는 잘 맞던 샷이 필드에선 흔들릴 때가 있다. 티박스에 서면 머릿속이 복잡해지고 백스윙 리듬이 느려진다.그럴 때 캐디가 던지는 말 한마디가 있다. “평소처럼 하세요, 루틴대로요.” 루틴은 단순한 습관이 아니다. 그건 몸과 뇌가 합의한 가장 안정된 움직임의 언어다. 불안한 뇌를 진정시키고 몸을 ‘생각 이전의 상태’로 되돌리는 심리적 안전장치다.○ 뇌의 안정장치로서의 루틴루틴은 뇌의 전전두엽(prefrontal cortex) 대신 소뇌(cerebellum)와 기저핵(basal ganglia)이 움직이게 만든다. 즉, 복잡한 판단보다 감각의 자동화 시스템이 작동하는 것이다. 생각이 많을수록 전전두엽은 과열되고 스윙
-
'이민지·그레이스 김 앞세운' 호주, 미국 꺾고 여자골프 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첫 정상
26일 고양 뉴코리아CC에서 막을 내린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 호주가 역사상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이민지-그레이스 김-해나 그린-스테파니 키리아쿠로 구성된 호주는 결승에서 미국을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50만 달러다.2014년 출범한 이 대회는 선수 4명으로 꾸린 8개국 팀이 여자 골프 최강국을 가리는 무대다. 스페인(2014), 미국(2016), 한국(2018), 태국(2023)에 이어 호주가 다섯 번째 우승국이 되며 전 대회가 서로 다른 챔피언을 배출했다.결승전은 포섬 매치 1경기와 싱글 매치 2경기로 진행됐다. 첫 싱글에 나선 이민지가 승부를 열었다. 에인절 인에게 한 홀 뒤진 상황, 15번 홀부터 3연속 홀을
-
리슈잉, 해피니스오픈서 중국 선수 첫 KLPGA 우승...마다솜·박혜준 등 2타차 따돌려
리슈잉(중국)이 KLPGA 투어 광남일보·해피니스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리슈잉은 26일 전남 나주시 해피니스CC(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05타의 성적으로 공동 2위 그룹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이로써 리슈잉은 2015년 노무라 하루(현 문하루) 이후 10년 만에 KLPGA 정규투어 대회를 제패한 외국인 선수가 됐다. 또한 중국 선수로는 KLPGA 정규투어 첫 우승이라는 역사를 썼다.리슈잉은 KLPGA가 외국인 선수들에게 국내 투어 진입 기회를 전면 개방한 이후 국내 선수와 동일한 과정을 거쳐 정규투어에 데뷔한 첫 외국인 선수다. 2023년 정규투어 신
-
[MT포토] 시즌 첫 승을 신고하는 리슈잉
KLPGA 2025시즌 스물아홉 번째 대회이자 신규 대회로 펼쳐지는 ‘광남일보 · 해피니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전라남도 나주시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72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26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리슈잉이 프세스룸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MT포토] 리슈잉, 소중한 내 우승 트로피
KLPGA 2025시즌 스물아홉 번째 대회이자 신규 대회로 펼쳐지는 ‘광남일보 · 해피니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전라남도 나주시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72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26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리슈잉이 프세스룸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MT포토] 홍재경 아나운서, 깔끔한 시상식 진행
KLPGA 2025시즌 스물아홉 번째 대회이자 신규 대회로 펼쳐지는 ‘광남일보 · 해피니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전라남도 나주시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72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26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홍재경 아나운서가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사회를 보고 있다.
-
[MT포토] 시상식 진행하는 홍재경 아나운서
KLPGA 2025시즌 스물아홉 번째 대회이자 신규 대회로 펼쳐지는 ‘광남일보 · 해피니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전라남도 나주시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72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26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홍재경 아나운서가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사회를 보고 있다.
-
[MT포토] 리슈잉-홍재경 아나운서, 시즌 첫 승 축하해요
KLPGA 2025시즌 스물아홉 번째 대회이자 신규 대회로 펼쳐지는 ‘광남일보 · 해피니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전라남도 나주시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72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26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리슈잉이 홍재경 아나운서와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MT포토] 리슈잉, 홍재경 아나운서와 함께
KLPGA 2025시즌 스물아홉 번째 대회이자 신규 대회로 펼쳐지는 ‘광남일보 · 해피니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전라남도 나주시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72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26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리슈잉이 홍재경 아나운서와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MT포토] 리무진 카트타고 입장하는 리슈잉
KLPGA 2025시즌 스물아홉 번째 대회이자 신규 대회로 펼쳐지는 ‘광남일보 · 해피니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전라남도 나주시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72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26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리슈잉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 입장하고 있다.
-
[MT포토] 박혜준, 코스레코드상 받아요
KLPGA 2025시즌 스물아홉 번째 대회이자 신규 대회로 펼쳐지는 ‘광남일보 · 해피니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전라남도 나주시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72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26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박혜준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MT포토] 코스레코드상 수상하는 박혜준
KLPGA 2025시즌 스물아홉 번째 대회이자 신규 대회로 펼쳐지는 ‘광남일보 · 해피니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전라남도 나주시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72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26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박혜준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MT포토] 우승 트로피에 키스하는 리슈잉
KLPGA 2025시즌 스물아홉 번째 대회이자 신규 대회로 펼쳐지는 ‘광남일보 · 해피니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전라남도 나주시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72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26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리슈잉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MT포토] 우승 트로피 들고 기뻐하는 리슈잉
KLPGA 2025시즌 스물아홉 번째 대회이자 신규 대회로 펼쳐지는 ‘광남일보 · 해피니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전라남도 나주시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72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26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리슈잉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MT포토] 리슈잉, 짜릿한 생애 첫 우승 키스
KLPGA 2025시즌 스물아홉 번째 대회이자 신규 대회로 펼쳐지는 ‘광남일보 · 해피니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전라남도 나주시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72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26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리슈잉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MT포토] 리슈잉, 광남일보 · 해피니스 오픈 우승
KLPGA 2025시즌 스물아홉 번째 대회이자 신규 대회로 펼쳐지는 ‘광남일보 · 해피니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전라남도 나주시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72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26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리슈잉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MT포토] 리슈잉, 여왕 마마의 우승 세리머니
KLPGA 2025시즌 스물아홉 번째 대회이자 신규 대회로 펼쳐지는 ‘광남일보 · 해피니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전라남도 나주시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72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26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리슈잉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MT포토] 우승 트로피에 키스하는 리슈잉
KLPGA 2025시즌 스물아홉 번째 대회이자 신규 대회로 펼쳐지는 ‘광남일보 · 해피니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전라남도 나주시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72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26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리슈잉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