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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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반갑게 손인사하는 서교림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0일 현재 1라은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18번 홀에서 삼천리 구단 소속 김민주, 최가빈이 경기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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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서교림, 오늘은 도우미 역할해요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0일 현재 1라은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18번 홀에서 삼천리 구단 소속 김민주, 최가빈이 경기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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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서교림-지유진단장-고지원-박여진매니저-이세희, 삼천리 구단 화이팅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0일 현재 1라은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18번 홀에서 삼천리 구단 소속 김민주, 최가빈이 경기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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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김민주-전예성-최가빈, 세컨드샷 준비해요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0일 현재 1라은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18번 홀에서 삼천리 구단 소속 김민주, 최가빈이 경기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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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고지원-이세희, 삼천리 화이팅!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0일 현재 1라은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18번 홀에서 삼천리 구단 소속 이세희, 고지원이 응원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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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고지원- 이세희, 예쁘게 날리는 브이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0일 현재 1라은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18번 홀에서 삼천리 구단 소속 이세희, 고지원이 응원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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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이세희-전예성, 팬 사인회 준비해요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0일 현재 1라은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삼천리 구단 소속 이세희, 전예성이 경기 후 팬 사인회를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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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라인을 읽고 있는 김민주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0일 현재 1라은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삼천리 구단 소속 김민주가 18번 홀에서 버디퍼트를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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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김민주-전예성, 버디 라인을 살핀다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0일 현재 1라은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삼천리 구단 소속 김민주가 18번 홀에서 버디퍼트를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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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전예성-김민주-최가빈, 삼천리가 1위로 올라가요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0일 현재 1라은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삼천리 구단 소속 김민주가 18번 홀에서 버디퍼트를 성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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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전예성-김민주-최가빈, 1R 선두 합작해요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0일 현재 1라은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삼천리 구단 소속 김민주가 18번 홀에서 버디퍼트를 성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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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김민주-전예성-최가빈, 삼천리 에너지 최고!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0일 현재 1라은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삼천리 구단 소속 김민주가 18번 홀에서 버디퍼트를 성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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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김민주-캐디 전예성, 멋지게 성공했어요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0일 현재 1라은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삼천리 구단 소속 김민주가 18번 홀에서 버디퍼트를 성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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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김민주-전예성-최가빈, 이렇게 좋을수가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0일 현재 1라은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삼천리 구단 소속 김민주가 18번 홀에서 버디퍼트를 성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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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김민주-전예성, 버디 하이파이브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0일 현재 1라은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삼천리 구단 소속 김민주가 18번 홀에서 버디퍼트를 성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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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삼천리 김민주, 짜릿한 버디 성공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0일 현재 1라은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삼천리 구단 소속 김민주가 18번 홀에서 버디퍼트를 성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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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퍼트 성공하며 1위 굳히는 삼천리 김민주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0일 현재 1라은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삼천리 구단 소속 김민주가 18번 홀에서 버디퍼트를 성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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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전예성-서교림-고지원, 팬 사인회 개최해요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0일 현재 1라은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경기후 삼천리구단 소속 서교림,전예성, 고지원이 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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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없이 9언더파' 김효주, LPGA 투어 파운더스컵 1R 단독 선두...이동은·임진희도 상위권
김효주가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 1라운드에서 9언더파 63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김효주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542야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7개를 쓸어 담았다. 7~9번 홀 연속 버디로 전반에만 버디 5개를 챙겼고,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샷 이글로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퍼트를 22개만 기록하며 경기 운영의 힘으로 선두를 차지했다.김효주는 "보기가 없었던 것이 만족스럽고, 이글로 마무리해 기분이 좋다"며 "남은 날도 오늘처럼 잘 운영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지난해 3월 이후 1년 만의 우승(통산 8승)과 2015년 이 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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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이태훈, LIV 골프 남아공 대회 1R 나란히 공동 17위...안병훈은 공동 29위
송영한이 LIV 골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총상금 3천만달러)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로 공동 17위에 올랐다.송영한은 19일(현지시간) 요하네스버그 인근 더 클럽 앳 스테인 시티(파71·7천557야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공동 선두(8언더파 63타)와 4타 차로 1라운드를 마쳤다. 지난주 싱가포르 대회 마지막 날 6언더파를 몰아쳤던 기세를 이어가며 첫 시즌 최고 성적 경신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지난주 싱가포르 대회에서 디섐보와 연장 승부 끝에 준우승한 이태훈(캐나다)도 나란히 공동 17위로 출발했다. '코리안 골프클럽' 주장 안병훈은 3언더파 68타 공동 29위, 대니 리는 공동 46위, 김민규는 공동 56위(4오버파)로 각각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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