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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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X무신사... On the way 컬렉션 출시
골프의 기준을 높여온 테일러메이드가 무신사와 함께 On the way컬렉션을 선보인다. '테일러메이드x무신사 On the way 컬렉션'은 온·오프라인 패션 플랫폼인 무신사를 이용하는 골퍼를 겨냥해 제작됐다. 퇴근 후, 주말 저녁 등 친구·연인과 함께하는 일상에 녹아있는 골프 라이프를 표현한 컬렉션으로 일상에서 쉽고 가볍게 어반 골프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모빌리티(경량성)를 핵심으로 한 편리성이 특징이다. 여기에 리플렉티브(재귀반사)와 블루 컬러 포인트로 유니크함과 영 제너레이션 골퍼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했다.테일러메이드 X 무신사 On the way 컬렉션은 스탠드백, 보스턴백, 토트백, 파우치, 모자, 장갑, 볼 마커 등 총 11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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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파크, 가정의 달 이벤트 '하트는 사랑을 싣고~5월 하트 팤팤!' 진행
㈜골프존(각자대표이사박강수·최덕형)은 가정의 달을 맞아 4월 29일부터 5월 26일까지 4주간 전국 골프존파크 매장에서 3천만원 상당 풍성한 경품 혜택의 ‘하트는 사랑을 싣고~5월 하트 팤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하트는 사랑을싣고~5월 하트 팤팤!’ 이벤트는 스크린골프를 통한 즐거움을경험할 수 있는 특색 있는 이벤트를 선보여 온 골프존파크가 가족들과 함께 따듯한 가정의 달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했다. 투비전, 투비전NX 골프시뮬레이터가 설치된 전국 골프존파크 매장에서 스트로크, GLF 대회, 배틀존, 네트워크플레이 모드로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기간 동안 18홀라운드를 완료하면 무지개색, 핑크색 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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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members, 2024년 봄호 첫 발행.. 계간지 리뉴얼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4월 30일(화), 계간 발행으로 변경된 KLPGA 공식 매거진의 첫 호인 ‘2024 KLPGA members 봄호’를 발행했다고 밝혔다.지난 2013년 3월 발간한 KLPGA members는 회원, 스폰서, 마케팅파트너, 언론사, 골프장, 갤러리 등 다양한 독자들에게 KLPGA/T 소식을 전해왔으며,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기 2024년 봄호부터 계간 발행으로 변경했다.계간 발행으로 변경된 후 첫 발행된 2024년 봄호 표지는 2024시즌 KLPGA투어 개막전인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김재희(23,SK텔레콤)가 장식했으며, 봄호답게 핑크 컬러로 디자인해 화사함을 더했다.이번 봄호에는 선수와 가족, 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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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KLPGA 켈피크루 2기 발대식’ 진행.. 현장감 넘치는 KLPGA 비하인드 스토리 전달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이하 KLPGT)가 지난 4월 29일(월), KLPGA 빌딩에서 ‘2024 KLPGA 켈피크루 2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KLPGT는 지난 2023년부터 KLPGA브랜드 및 투어 홍보, SNS채널 활성화 등을 위해 ‘KLPGA 켈피크루’를 모집하고 운영해 왔다.‘KLPGA 켈피크루 2기’에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SNS플랫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인플루언서와 일반인 등 총 73명이 지원했고, 골프 콘텐츠를 주로 제작하고 있는 총 8명이 최종 선정됐다.이번 켈피크루 2기에 선정된 8명은 1기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던 △주현하 씨를 비롯해 △김재화, △박성철, △박윤희, △안소빈, △양진수, △조아해, △편정아 씨(이상 가나다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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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력의 장타왕' 정찬민, 생애 첫 타이틀 방어 도전.. GS칼텍스 매경오픈 출격
5월 2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제43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3억원)이 열린다. 괴력의 장타왕 정찬민은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따냈다.신인이던 2022년 장타왕에 올랐던 정찬민은 지난해 장타 2위, 올해는 장타 7위로 다소 밀렸지만 KPGA 투어에서는 누구도 넘어서기 어려운 장타력을 지녔다.GS칼텍스 매경오픈이 열리는 남서울 컨트리클럽이 장타보다는 정교한 샷에 쇼트게임, 퍼팅이 뛰어난 선수한테 절대 유리한 곳이지만 정찬민은 지난해 압도적인 장타력을 앞세워 우승했다.물론 쇼트게임과 그린 플레이도 흠잡을 데가 없었던 덕분이지만 장타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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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시청률 1.154%' KLPGA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올해 최고 시청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첫 메이저대회 크리스에프앤씨 제46회 KLPGA 챔피언십이 올해 가장 높은 중계방송 시청률을 찍었다.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대회 평균 시청률은 0.33%로 집계됐다고 대회를 중계한 SBS 골프가 밝혔다. 이는 올해 치러진 KLPGA투어 6개 대회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또 이정민의 우승으로 끝난 최종 라운드 시청률은 무려 0.62%에 이르러 올해 열린 KLPGA투어 대회에서 최고 시청률 라운드로 나타났다.이정민이 연속 버디로 우승을 향해 줄달음칠 때 순간 시청률은 1.154%로 치솟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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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목표는 2연승' 임성재, PGA 투어 더 CJ컵 출전.. 제이슨 데이 등과 우승 경쟁
지난 28일 끝난 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임성재는 다시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로 날아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 대회에 출전한다. 현지시간 5월 2일 TPC 크레이그 랜치(파71·7천414야드)에서 나흘간 열리는 더 CJ컵에는 156명의 선수가 총상금 950만 달러, 우승 상금 171만 달러를 놓고 샷 대결을 벌인다.임성재는 이번 시즌 PGA 투어 첫 대회였던 더 센트리에서 공동 5위에 오른 이후 중하위권에 머물거나 컷 탈락을 반복했다.하지만 22일 끝난 PGA 투어 RBC 헤리티지 대회에서 공동 12위에 오르더니 국내에서 열린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우승까지 차지했다.미국으로 다시 돌아간 임성재는 이번 주 대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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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승전보는 언제쯤?' LA 챔피언십 유해란 3위, 고진영·임진희 공동 4위
유해란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윌셔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 마지막 날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합계 6언더파 278타를 친 유해란은 우승한 해나 그린(호주·12언더파 272타)에 6타 뒤진 단독 3위에 올랐다. 9언더파 275타를 친 마야 스타르크(스웨덴)가 2위를 차지했다.한국 선수들은 이번 시즌 10번째 대회에서도 승전보를 전해 주지 못했다.그린은 지난해에 이어 다시 이 대회 정상에 올라 LPGA 투어 통산 5승을 기록하며 우승 상금 56만2천500 달러(약 7억8천만원)를 받았다. 이번 시즌에는 지난 2월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에 이은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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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골프, 임희정 프로와 협업한 '임희정이 간다 시즌 2' 새롭게 선봬... 다양한 골프 콘텐츠 공개
㈜독립문(김형건)이 전개하는 프렌치 감성의 골프웨어 브랜드 엘르골프(ELLE GOLF)가 후원 선수 임희정 프로와 함께한 유튜브 콘텐츠 '임희정이간다 시즌 2'를 공개했다.지난 2020년 3월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엘르골프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익한 골프 레슨 콘텐츠뿐 아니라 필드 위 매력적인 스타일링 콘텐츠까지 다양한 영상을 선보이고 있다.그중 엘르골프와 임희정 선수가 협업한 '임희정이 간다' 콘텐츠는 임희정 프로가 게릴라 방문한 스크린 골프장에서 스크린 골프를 즐기는 골퍼들에게 개인 레슨과 골프 관련 고민까지 해결해 주는 내용으로, 작년 시즌 1의 높은 조회수과 관심에 힘입어 시즌 2를 촬영했다.‘임희정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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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뒤집기 우승' 임성재, PGA 투어에서도 느껴보고 싶다
임성재가 28일 경기도 여주 페럼클럽(파72·7천232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하나와 버디 5개, 보기 4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치며 프로 생활에서 첫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가 된 임성재는 공동 2위 이정환, 문동현(이상 10언더파 278타)을 한 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3억원이다.후원사가 주최하는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이룬 임성재는 2019년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포함해 KPGA 투어 통산 3번째 우승을 달성했다.PGA 투어에서 2승을 보유하고 PGA 2부 투어인 웹닷컴 투어에서도 2승을 거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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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GDR아카데미, ‘2024 국가대표 브랜드 대상’ 골프연습장 부문 대상 5년 연속 수상
골프존GDR아카데미(대표이사 송재순)는 지난 4월25일(목) 엠버서더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4 국가대표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골프연습장 부문 대상을 5년 연속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은 '골프존GDR아카데미'는 이번 시상식에서 직영 사업인 'GDR아카데미'를 통해 전문적인 레슨 코치, 편리한 예약 시스템, 쾌적한 시설 등의 부분에서 차별성을 보이며경쟁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았다. GDR아카데미는 매장별로 상주하고 있는 레슨 전문 코치가 회원 개개인의피지컬과 플레이 성향 등 특징에 맞게 체계화된 1:1 레슨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회원 수 3만여 명을 보유한 GDR아카데미는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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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우승 할 것 같다' 임진희, 1타 차 공동 3위.. 8언더파 맹타
임진희가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윌셔 컨트리클럽(파71·6천258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하나를 묶어 8언더파 63타를 치며 선두권에 진입했다. 2라운드까지 2오버파로 공동 61위에 자리해 턱걸이로 컷을 통과했던 임진희는 중간합계 6언더파 207타가 되며 공동 3위로 껑충 뛰었다.공동 선두인 해나 그린, 그레이스 김(이상 호주·7언더파 206타)과는 단 한 타 차다.지난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4승을 거둬 다승왕에 오르고 상금과 대상 포인트는 2위에 올랐던 임진희는 지난해 12월 퀄리파잉 시리즈를 공동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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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홀 연속 샷 이글 명장면! 임예택, 이정환 '아이언맨'의 위엄 [2024 우리금융 챔피언십 3R]
25일부터 경기 여주 소재 페럼클럽 동, 서코스(파72. 7,232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는 ‘2024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3라운드에서 함께 플레이하는 선수 2명이 같은 홀에서 연이어 ‘샷 이글’에 성공하는 명장면을 만들어냈다.주인공은 오전 11시 50분 1번홀(파4)에서 22조로 박은신(34.하나금융그룹)과 함께 경기를 시작한 이정환(33.우리금융그룹)과 임예택(26)이다.먼저 이정환이다. 이정환은 6번홀(파4. 405야드)에서 티샷이 페어웨이 바로 옆 러프로 향했다. 핀까지 123.16야드가 남은 상황에서 두 번째 샷을 했다. 공은 핀 앞에 떨어졌고 백스핀이 걸리더니 홀로 들어갔다.이후 임예택도 6번홀에서 티샷을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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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날씨 속 선수들의 눈부신 활약 기대된다! [2024 우리금융 챔피언십 3R]
2024 우리금융 챔피언십 3라운드가 화창한 햇살 아래 여주 페럼클럽 동, 서코스에서 진행됐다. 26일 2라운드를 마친 후 상위 69명의 선수들이 오늘 3라운드를 치르며 우승을 향한 발걸음을 내딛는다.따뜻한 햇살과 부드러운 바람이 선수들의 활약을 더욱 돋보이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3라운드에서는 어제보다 더욱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선수들은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하기 위해 집중력을 한껏 다할 것이다.임성재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2라운드에서 7언더파 공동선두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임성재는 오늘 3라운드에서 더욱 뛰어난 실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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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뜻인 것 같다' 최혜정, 연장끝에 KLPGA 챔피언스투어 우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2승을 올린 최혜정(40)이 26일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 전주ㆍ익산 코스(파72)에서 열린 KLPGA 챔피언스 투어 챔피언스 클래식 2024 1차전(총상금 7천만 원) 최종일에 연장 승부 끝에 홍진주(41)를 꺾고 시니어 무대 데뷔전을 우승으로 장식했다.KLPGA 챔피언스 투어는 40세 이상 선수가 출전해 순위를 가린다.최혜정과 홍진주는 2라운드 합계 12언더파 132타로 최종 라운드를 마쳐 1번 홀(파4)에서 연장전을 벌였다.연장전에서 최혜정은 4m 버디 퍼트를 넣어 파에 그친 홍진주를 제쳤다.최혜정은 2007년 하이트컵 챔피언십과 2011년 KLPGA 챔피언십에서 두차례 우승했고 2015년 은퇴했다가 올해부터 챔피언스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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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찰떡 호흡' 매킬로이-라우리, 취리히 클래식 첫날 공동 선두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89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나섰다.2인 1조로 경기하는 이 대회에 셰인 라우리(아일랜드)와 팀을 이뤄 출전한 매킬로이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TPC 루이지애나(파72·7천42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만 11개를 합작해 11언더파 61타를 기록했다.이 대회는 1, 3라운드는 포볼, 2, 4라운드는 포섬 방식으로 경기한다.포볼은 각자의 공으로 경기해 더 좋은 성적을 그 팀의 점수로 삼는 방식이고, 포섬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방식이다.어머니가 한국 사람인 데이비드 립스키(미국)가 에런 라이(잉글랜드)와 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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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마지막 홀 보기 아쉽지만 5타 줄이고 경기 마감 [2024 우리금융 챔피언십 2R]
우리금융 챔피언십 2라운드 임성재는 오늘 하루 5언더파를 추가하여 7언더파(2R총합계 137타)로 장동규, 정세윤, 임예택과 함께 공동 선수를 기록했다. 임성재는 보기 없는 플레이를 유지하다 마지막 9번홀(파5)에서 아쉽게 보기를 기록했지만,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또한 개막전 우승자인 윤상필·이정환과 함께 1, 2라운드를 경기했다. 그는 두 선수와 재밌는 이야기를 나누고 즐거운 경기를 했다고 말했다.한편 임성재는 "마지막 홀인 9번홀(파5)에서 아쉽게 3퍼트로 보기를 했다. 이 점을 제외하고 전체적으로는 만족한다. 오늘은 중, 장거리 퍼트도 잘 됐다. 어제보다 스윙 컨디션도 좋다. 아침 일찍 경기를 시작하니 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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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보기 3개?' 많이 쳤다.. 찰리 우즈, 첫 도전 US오픈 예선 61위로 탈락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아들 찰리가 US오픈 골프 대회 예선을 통과하지 못했다.2009년생인 찰리 우즈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세인트루시에서 열린 US오픈 골프대회 지역 예선에서 9오버파 81타를 쳤다.이 지역 예선에는 74명이 출전해 상위 5명에게 최종 예선에 나갈 자격을 준다.US오픈 예선에 처음 도전한 찰리는 84명 중 61위로 탈락했다. 찰리는 이날 버디 1개를 잡았으나 보기 4개, 더블보기 3개를 적어냈다.찰리는 올해 2월에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 1차 예선에 출전했으나 16오버파를 기록해 역시 탈락한 바 있다.올해 US오픈 골프대회는 6월 13일부터 나흘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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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챔피언십 첫날 '전예성·박주영' 단독 선두
전예성과 박주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제46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3억원) 1라운드 단독 선두에 나섰다.전예성은 25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천554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골라내 6언더파 66타를 쳤다.공동 선두로 1라운드를 마친 전예성은 2021년 7월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 이후 투어 통산 2승 가능성을 부풀렸다.당시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도 이번 대회와 같은 코스에서 열려 전예성은 이 골프장과 좋은 인연을 이어갈 기회다.이번 시즌 전예성은 3월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 4위, 이달 초 두산건설 위브챔피언십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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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이 딱딱 원하는 곳에 떨어졌다' 장동규, 7언더파 연속 버디로 공동 선두
2014년 일본프로골프투어 미즈노 오픈에 이어 2015년 KPGA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뒤 8년이 지나도록 우승이 없었던 장동규가 25일 경기도 여주시 페럼 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의 맹타를 휘둘러 최재훈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버디 8개를 잡았는데 4연속 버디와 3연속 버디 행진이 포함됐다.6번 홀(파5)에서 15m 버디 퍼트가 들어갔지만 대부분 샷을 잘 붙여 버디 기회를 만들었다.퍼팅도 잘 됐지만, 샷이 딱딱 원하는 곳에 떨어졌다.앞서 치른 이번 시즌 두차례 대회에서 모두 컷 탈락했던 장동규는 "겨울 동안 샷을 가다듬은 효과가 이제야 나타나는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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