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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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우리금융 챔피언십 1R] 임성재, 타이틀 방어를 위해 시차 적응과 3퍼트 방지에 집중!
25일 KPGA 우리금융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장동규(버디8개, 보기1개)와 최재훈(버디8개, 보기1개)이 공동 선두를 차지했다.장동규는 초반 4번홀부터 7번홀까지 4홀연속 버디후 8번홀에서 보기로 주춤하다 후반 10번홀부터 12번홀까지 3홀연속 버디 행진후 마지막홀에서 버디를 추가하여 총 65타로 마무리했다. 또한 최재훈은 10번홀부터 출발했고 노보기로 5개 버디를 하며 전반을 마무리했고 후반에 보기1개 버디 3개를 추가하며 65타로 공동선두에 올랐다.한번 관심을 모았던 임성재는 시차적응으로 아쉬운 페어웨이 적중률과 퍼트로 2언더파로 공동 28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1라운드를 마친 임성재는 "어제 밤 9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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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줘서 고마워' PGA투어, '우즈 1천378억원, 매킬로이 689억원' 지급
LIV 골프로 이적하지 않은 타이거 우즈(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영리법인으로부터 거액의 지분을 받는다.영국의 일간 텔레그래프는 25일(한국시간) PGA투어 엔터프라이즈는 우즈에게 1억 달러(약 1천378억원), 매킬로이에게 5천만 달러(약 689억원)를 지분으로 지급한다고 보도했다.PGA투어 엔터프라이즈는 투자 컨소시엄 SSG로부터 30억 달러(약 4조원)의 투자를 받아 설립된 PGA 투어의 영리법인이다.우즈와 매킬로이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국부펀드 PIF가 후원하는 LIV로 이적하지 않고 PGA 투어에 남은 데 대한 감사의 의미로 거액의 지분을 받게 됐다고 텔레그래프는 전했다.PGA투어 엔터프라이즈는 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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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영암45, 셀프라운드로 캐디피 없이 라운드 운영
골프 시뮬레이터 기업 골프존이 계열사 골프존카운티가 운영하는 골프장의 코스들을 스크린에서 구현중인 가운데, 그중 하나인 골프존카운티 영암45가 2인 셀프 라운드 전용 코스를 도입하며 월평균 11만 라운드수를 기록중이라고 밝혔다. 24년 3월 기준 투비전NX를 통해 골퍼들에게 제공되는 스크린골프 코스는 국내 300개, 해외 32개, 가상코스 40개로 총 372개 코스로 골프존카운티 임차운영 골프장을 포함한 전국의 골프장이나 해외 유명 코스들도 가까운 골프존 스크린골프장에서 시공간을 초월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골프존카운티 영암45는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에 위치한 대중형 골프장으로, 지난해 8월 골프존카운티가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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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본골프, '이정은·전예성' 화보 공개.. 다채로운 필드 룩 선보여
㈜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 이준권)의 미국 LA기반의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말본골프(Malbon Golf)가 이정은(대방건설·28) 선수, 전예성(안강건설·23) 선수와 함께 한 2024 SS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두 선수는 말본골프의 ‘2024 SS 컬렉션’을 착용하고 그린 위에서의 다채로운 필드 룩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각기 활약 중인 이정은, 전예성과 올 초에 맺은 공식 의류 후원 계약 이후 진행한 첫 번째 화보다. 이는 퍼포먼스 골프웨어로의 입지 확장을 위한 말본골프의 본격적 선수 마케팅 행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말본골프는 경기 퍼포먼스에 초점을 맞춘 디자인과 편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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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골프, 여름 골퍼 겨냥 ‘2024 썸머 기능성 티셔츠’ 출시
데상트코리아의 프리미엄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데상트골프(Descente Golf)가 올 여름 시원한 라운드를 위한 ‘2024 썸머 기능성 티셔츠’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2024 썸머 기능성 티셔츠’ 라인업은 골프에 최적화된 테크니컬 원단과 평균 4~5시간 이어지는 장시간 라운드에서의 편안한 착용감에 초점을 맞췄다. ‘2024 썸머 기능성 티셔츠’는 남녀용으로 총 3종으로 구성되었다. 남성용은 ‘테크 울(TECH WOOL) 티셔츠’와 ‘듀얼 테크(DUAL TECH) 티셔츠’ 등 총 2가지, 여성용은 ‘에어리닷’ 1가지 모델이다. 우선, 남성용인 ‘테크 울 티셔츠’는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고기능성 소재가 특징이다. 기능성 울 소재는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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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해냈다' 전 야구 레전드 윤석민, KPGA 프로 선발전 통과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우완 에이스였던 윤석민이 7번째 도전 만에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제1차 프로 선발전을 통과했다.전 야구 레전드 윤석민은 23일부터 이틀간 충남 태안 솔라고CC(파71·7천178야드)에서 열린 제1차 KPGA 프로 선발전에서 최종 합계 6오버파 148타를 기록해 출전 선수 121명 중 공동 20위로 KPGA 프로(준회원) 자격을 획득했다.2020년부터 2022년까지 6번 프로 선발전에 도전했으나 한 번도 통과하지 못한 윤석민은 "프로야구 데뷔 후 첫 승을 거뒀을 때보다 더 기쁘다"며 "마지막 도전에서 이렇게 꿈같은 결과를 얻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에서 2005년부터 활약하며 KBO리그 통산 77승을 거둔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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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성, '제3회 참마루건설 시니어 오픈' 우승! 챔피언스투어 첫 승과 함께 '우리금융 챔피언십' 도전 선언
최호성(50.금강주택)이 ‘제3회 참마루건설 시니어 오픈(총상금 1억 5천만 원, 우승상금 2천 4백만 원)’에서 KPGA 챔피언스투어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23일과 24일 양일간 강원 평창 소재 휘닉스CC 마운틴, 레이크코스(파72. 6,801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최호성은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로 이문현(53)과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대회 최종일 7번홀(파5)까지 파를 이어가던 최호성은 8번홀(파3)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11번홀(파4)부터 14번홀(파5)까지 4개홀 연속 버디를 잡아냈다. 15번홀(파3)에서 한 차례 더블보기를 작성한 최호성은 16번홀(파4)과 17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내 이날만 3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6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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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선수, 2024 우리금융 챔피언십 우승을 향해 각오 다짐!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귀국한 임성재 선수는 2024 우리금융 챔피언십 개막을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시차 적응과 쇼트게임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임성재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연승을 노리고 있다.다음은 PGA 투어에서의 경험과 후배 선수들에 대한 조언도 솔직하게 밝힌 임성재 선수의 인터뷰 보도 내용입니다.Q : 모처럼 한국 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소감은?A :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2024 우리금융 챔피언십’에 참가하게 돼 기쁘다. 지난해 대회에 많은 팬 분들께서 찾아 주셨는데 올해도 큰 관심 부탁드린다. 일단 어제 오후에 한국에 도착했다. 지금 시차 때문에 조금 피곤하다. 회복에 중점을 둬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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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다 빠진 LA 챔피언십' 한국 선수 시즌 첫 승 기회일까?
유해란, 고진영, 김효주를 비롯한 한국 선수 22명이 2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윌셔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리는 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 달러)에 출전한다.한국 선수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4시즌 첫 승을 낚을 기회일까?최근 LPGA 투어 5연승을 달리는 넬리 코르다(미국)가 이 대회에 불참하기로 결정하면서 한국 선수의 시즌 첫 승 기대감이 커졌다.코르다는 지난 22일 끝난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까지 5연승을 달려 LPGA 투어 최다 연승 타이기록을 세웠다.이 기간 한국 선수들의 최고 성적은 공동 3위였다. 이미향과 김세영·안나린이 포드 챔피언십, T-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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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당연히 우승' 임성재, 우리금융 챔피언십 출전.. 생애 첫 타이틀 방어 노린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임성재가 오는 25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파72·7천232야드)에서 열리는 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에 출전하며 생애 첫 타이틀 방어를 노린다.임성재는 지난해 5월 열린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 2019년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이어 KPGA 투어 통산 2승을 거둔 바 있다.우리금융 후원을 받는 임성재는 이 대회가 처음 개최된 2022년에도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대회 직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려 불발됐고, 두 번째 도전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이후 지난해 10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도 나서서 3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렸으나 마지막 날 연장전에 끌려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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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브라 골프(COBRA GOLF), ‘GO CHASE MORE’ 캠페인 이벤트 진행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전개하는 골프 클럽 브랜드 ‘코브라 골프(COBRA GOLF)’가 새로운 브랜드캠페인 ‘GO CHASE MORE’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은 24일에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면서 시작되었다. 코브라골프는 지난 50여년간 시장에 혁신적인 골프용품을 소개하고, 세계 골프 투어에서 소속 선수들과 성능을 증명해 왔다. 또 긴 역사만큼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브랜드로 성장하며 전세계에 있는 많은 골퍼들에게도 사랑을 받아왔다. 올해에는 비거리와 스피드에 탁월한 성능을 보이는 ‘다크스피드‘라는 신제품을 선보이며, 많은 골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코브라골프가 이번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하는 배경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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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물꼬 틀까? '찰떡 호흡' 매킬로이·라우리, 취리히 클래식 2인1조 단체전 출전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오는 26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TPC 루이지애나(파72)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890만 달러)에 출전한다.취리히 클래식은 2명의 선수가 짝을 이뤄 1·2라운드는 '베스트 볼'(포볼) 방식으로, 2·4라운드는 '얼터네이트 샷'(포섬) 방식으로 겨뤄 순위를 가린다. 상금도 두 선수가 나눠야 하기에 다른 대회보다 아주 적은 데다 페덱스컵 포인트 역시 크지 않아 특급 스타 선수들은 선뜻 출전할 마음이 들지 않는다.그러나 올해는 다르다.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단연 매킬로이다. 지난해까지 한 번도 출전하지 않았던 매킬로이는 절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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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vs 다니엘강' 우승 경쟁, LET 아람코 팀 시리즈 국내 첫 개최
사우디아라비아 공공투자기금(PIF)이 후원하는 ‘아람코 팀 시리즈’가 서울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연간 5개 국가를 순회하며 진행되는 국제 시리즈 중 두 번째 대회로, 국내 무대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 대회이기도 하다.5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는 프로 선수 3명과 아마추어 선수 1명으로 구성된 36개 팀이 우승 트로피를 두고 경쟁하며, 대회 마지막 날에는 프로 선수들이 개인 타이틀을 두고 경합을 벌인다.대회를 주최하는 골프사우디(Golf Saudi, 사우디 골프협회)는 공식 호스트 파트너인 코오롱그룹과 손잡고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출전시킬 예정이다. 코오롱그룹은 1990년부터 대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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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우리금융 챔피언십 1라운드 조편성, 31조 ‘금융사 라이벌’전 주목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경기 여주 소재 페럼클럽(파72. 7,232야드)에서 펼쳐지는 ‘2024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1라운드 조편성이 발표됐다.31조에는 본 대회 타이틀 스폰서인 우리금융그룹의 후원을 받고 있으며 지난 시즌 ‘골프존 오픈 in 제주’에서 우승한 조우영(23.우리금융그룹)과 2023년 ‘KB금융 리브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른 김동민(26.NH농협은행), 2023 시즌 ‘KPGA 군산CC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장유빈(22.신한금융그룹)이 포진되어 있다. 조우영과 장유빈은 지난해 ‘항저우 아시안게임’ 골프 종목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합작한 바 있다.32조도 주목할 만하다. 2023년 ‘우리금융 챔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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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 '우승-우승-2위-우승-우승' 세계 1위 장기집권 발판 다졌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링크스(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2천만 달러)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치며 2주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최종 합계 19언더파 265타를 기록한 셰플러는 2위 사히스 시갈라(미국)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지난 15일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정상에 오른 데 이은 2주 연속 우승이다. 시즌 4승, 통산 10승째다.지난달까지 범위를 넓히면 셰플러는 최근 5차례 대회에서 우승-우승-2위-우승-우승이라는 초강세를 보인다.마스터스와 RBC 헤리티지를 연달아 제패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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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우리금융 챔피언십: 총상금 15억 원 규모로 개최! 우리금융그룹 3년째 후원
2024 우리금융 챔피언십’은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경기 여주 소재 페럼클럽 동, 서코스(파72. 7,232야드)에서 펼쳐진다. 총상금은 15억 원, 우승상금은 3억 원이다. 경기 방식은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다. 총 144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2라운드 종료 후 상위 60명(동점자 포함)이 3라운드에 진출한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2년과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주최사인 우리금융그룹은 3년째 KPGA 투어 대회를 개최하며 한국프로골프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본 대회는 2022년 첫 대회 당시 총상금 13억 원으로 진행됐으며 지난해부터 2년 연속 총상금 15억 원 규모로 열리고 있다. 또한 통산 7승(국내 3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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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경, 5개 대회 출전에 4번 'Top10' 위메이드 대상포인트·위믹스 포인트 랭킹 1위 도약
박현경(한국토지신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위메이드 대상포인트 기록 부문과 위믹스 포인트 랭킹에서 1위 자리에 올랐다.박현경은 지난 20일 가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4대회에서 최종합계 6언더파 210타를 적어내 공동 4위를 기록했다. KLPGA 위메이드 대상포인트 26점을 획득했고, 위믹스 포인트는 순위배점 210점에 대상포인트를 더해 총 236점을 획득했다. 이로써 박현경은 황유민(롯데)을 제치고 위메이드 대상포인트, 위믹스 포인트 랭킹에서 1위 자리에 등극했다.박현경은 올 시즌 진행된 5개 대회에 모두 출전하여 4번의 Top10을 기록하고 있어 단연 돋보이는 활약세를 펼치고 있다. 우승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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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폼 미쳤다' 코르다, 압도적인 기세.. LPGA 5개 대회 연속 우승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우들랜즈의 더 클럽 칼턴우즈(파72·6천824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79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치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다 연승 타이기록인 5연승과 함께 메이저 대회 정상에 등극했다.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코르다는 2위 마야 스타르크(스웨덴)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이 대회 우승 상금은 120만 달러(약 16억5천만원)다.우승 상금 120만 달러(약 16억5천만원)를 받은 코르다는 챔피언의 이 대회 전통인 18번 홀 그린 주위 호수에 뛰어드는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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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회원권도 부익부 빈익빈
대내외적인 경기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이 이어지고 불확실한 경기 여파로 코로나 이후 성황 이었던 골프 관련 산업도 눈에 띄게 줄어드는 가운데 골프장 내장객 또한 수도권에서 먼 골프장들은 좀 더 빠른 속도로 줄어들고 있으며 골프 관련 용품이나 의류 시장도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골프 회원권 또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수도권 지근거리의 명문 골프장이나 이용이 편리한 곳은 여전한 내장객 유지가 되며 비싼 그린피에도 불구하고 이용객은 크게 줄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일부 골프장에서는 연회비를 신설해 받아도 회원으로서 어쩔 수 없이 받아 들여 납부하며 이용하는 골프장들이 등장하기도 하였다.수도권 인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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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KPGA 우리금융 챔피언십] 놀이, 휴식, 먹거리, 즐거움이 가득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대회
오는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도 여주 페럼클럽에서 열리는 ‘2024 KPGA 우리금융 챔피언십’은 종합 엔터테인먼트 대회다.약 1천 평 규모 천연 잔디밭을 갤러리 플라자로 조성했다. 이곳에 대형그늘막과 스크린을 설치해 갤러리들이 잔디밭에 편안하게 누워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근처에는 다양한 먹거리를 갖춘 ‘푸드트럭존’도 운영한다.갤러리 플라자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굿윌스토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점’이다. 굿윌스토어는 우리금융의 시그니처 사회공헌 사업으로 개인이나 기업이 기부한 물품을 판매한 수익으로 발달장애인을 고용한다.눈썰미 좋은 갤러리라면 ‘굿윌스토어 우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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