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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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 탈출하는 윤채영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윤채영(32,한화큐셀)이 1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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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채영의 아이언샷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윤채영(32,한화큐셀)이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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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인사하는 이소영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영(22,롯데)이 1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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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영 '핀을 향해서'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영(22,롯데)이 1번홀 우드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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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은빈의 우드샷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임은빈(22,올포유)이 1번홀 우드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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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김윤교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윤교(23,에스와이그룹)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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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현수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현수(27,롯데)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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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지후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지후(26,유진케미칼)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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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인경의 세컨샷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인경(31,한화큐셀)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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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진선의 세컨 우드샷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진선(22,비씨카드)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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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진선의 파워샷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진선(22,비씨카드)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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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5 '있는 힘을 다해서'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민선5(24,문영그룹)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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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입대 2달 남은' 이형준, 하반기 첫 대회서 시즌 2승 기회
이형준이 한국프로골프(KPGA) 2019 코리안투어 시즌 첫 다승자에 도전한다.29일 경남 창원시 진해의 아라미르 골프&리조트 미르코스(파72, 724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하반기 첫 대회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이 막을 올렸다.대회 첫 날 치러진 1라운드에서 최준하와 차희현이 무명돌풍을 일으키며 7언더파 공동 선두로 나선 가운데, 올 시즌 유러피언투어에서 국내 투어로 리턴한 이수민도 7언더파로 공동 선두 그룹에 합류했다.뿐만 아니라 베테랑 황인춘과 김재호, 이동민 등도 6언더파로 맹타를 휘두른 가운데, 군입대를 2달 앞 둔 이형준도 6언더파를 기록하며 선두권에 자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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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전에 7언더파 맹타' 최준하 "컷통과가 목표였는데..."
예선전을 통해 코리안투어 첫 무대에 나선 최준하가 1라운드부터 7언더파 맹타를 휘둘렀다.29일 경남 창원시 진해의 아라미르 골프&리조트 미르코스(파72·7,24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하반기 첫 대회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이 막을 올렸다.최준하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치러진 예선전에서 8언더파를 기록하며 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이번 대회가 코리안투어 첫 출전인 최준하는 빗줄기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플레이로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오후 2시 50분 현재 오후 조가 경기 중인 가운데, 최준하는 오전조로 경기를 마친 차희현, 이수민 등과 함께 공동 선두다. 5번 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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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언더파' 차희현 "4일 동안 20언더파 이상 기록하는 것이 목표"
차희현이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하반기 첫 대회 부산경남오픈 1라운드에서 7언더파 맹타를 휘둘렀다.29일 경남 창원시 진해의 아라미르 골프&리조트 미르코스(파72, 7242야드)에서 KPGA코리안투어 하반기 첫 대회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이 막을 올렸다.오후 2시 현재 예선전을 통과해 코리안투어 무대를 처음 밟는 차희현과 유러피언투어에서 올 시즌 국내 무대로 복귀한 이수민 등이 1라운드 오전조로 나서 7언더파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한 가운데, 차희현 역시 공동 선두로 출발했다.차희현은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솎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쳤다. 지난 시즌 데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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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우승 기회' 이수민 "꼭 우승하고 싶다"
이수민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부터 활약하고 있다.이수민은 29일 경남 창원시 진해의 아라미르 골프&리조트 미르코스(파72, 7242야드)에서 막을 올린 KPGA 코리안투어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이수민은 오후 1시 15분 현재 오후 조 선수들이 경기중인 가운데 최준하, 차희현 등과 함께 공동 선두다.아마추어 시절인 2013년 군산CC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이름을 알린 이수민은 2015년 프로 전향 후 군산CC오픈에서 다시 한 번 우승하며 화제를 모았다.그 해 ‘KPGA 명출상(신인상)’을 수상한 뒤 이듬해 유러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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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곽보미 '최근 상승세로 메이저 우승에 도전한다'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곽보미(27,노그노플렉스)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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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지현2의 호쾌한 티샷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지현2(23,문영그룹)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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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배희경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희경(27)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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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선두 달리는 배희경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희경(27)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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