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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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연 '든든한 조력자 아빠와 함께'
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소연(27,문영그룹)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 205타로 167번째 대회 만에 생애 첫승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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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연 '첫승, 울지 않을 수가 없어요'
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소연(27,문영그룹)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 205타로 167번째 대회 만에 생애 첫승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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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전서 포 퍼트한 이태희, 마지막엔 웃었다
이태희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시즌 첫 메이저급 대회에서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 이태희는 5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 7038야드)에서 치러진 매경오픈 최종라운드 연장 접전끝에 우승을 차지했다.지난 1라운드부터 선두 자리를 지켜온 이태희는 공동 선두 안네 카스케(핀란드)와 함께 최종라운드에 나섰다.대회 초반 이태희는 1번 홀과 4번 홀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질주했다. 이에 카스케도 힘을 냈다. 카스케는 5번 홀에서 버디로 기세를 끌어올렸고 7번 홀에서 샷이글을 성공시켰다. 반면, 이태희는 7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카스케는 단숨에 단독 선두가 됐다. 카스케는 9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기는 했지만,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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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연 '동료들의 축하세례에 눈물샘 폭발'
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소연(27,문영그룹)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 205타로 167번째 대회 만에 생애 첫승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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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연 '이게 꿈이야 생시야'
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소연(27,문영그룹)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 205타로 167번째 대회 만에 생애 첫승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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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연 '드디어 맛 본 우승'
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소연(27,문영그룹)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 205타로 167번째 대회 만에 생애 첫승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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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연 '기쁨의 눈물 범벅'
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소연(27,문영그룹)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 205타로 167번째 대회 만에 생애 첫승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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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연 '교촌신이 오늘은 제게 왔네요'
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소연(27,문영그룹)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 205타로 167번째 대회 만에 생애 첫승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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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드디어 우승트로피를 손에 쥔 박소연
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소연(27,문영그룹)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 205타로 167번째 대회 만에 생애 첫승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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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랫동안 첫승 기다려 온 박소연의 골프백과 아버지
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박소연(27,문영그룹) 2번홀 세컨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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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선두와 2타 차...대회 3승째 도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에서 대회 3승째에 도전한다. 매킬로이는 5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 7554야드)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중간합계 9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매킬로이는 공동 선두 그룹에 2타 차 단독 5위다.지난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출발한 매킬로이는 2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는 데 그쳤고, 선두와 5타 차까지 벌어졌다.매킬로이가 대회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인 반면, 단독 선두였던 제이슨 더프너(미국)는 타수를 줄이지 못했고, 나란히 1타 씩을 줄인 맥스 호마와 조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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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퍼신 이승현도 깃대 꽂아놓고 퍼팅
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이승현(28,NH투자증권)이 1번홀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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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혜의 미소
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박소혜(22,나이키)가 1번홀 홀아웃하며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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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지영 '이쪽으로요?'
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박지영(23,CJ오쇼핑)이 1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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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채린 '아빠와 함께 파이팅'
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양채린(24,교촌치킨)이 1번홀 홀아웃하며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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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예림의 칩샷
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최예림(20,하이트진로)이 1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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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캐디와 퍼팅 준바하는 이정민
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이정민(227,한화큐셀)이 1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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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캐디와 하이파이브하는 김초희
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초희(27,에스와이그룹)가 1번홀 홀아웃하며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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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박교린
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박교린(20,휴온스)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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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한솔 '물끄러미 바라본다'
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지한솔(23,동부건설)이 1번홀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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