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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연 '기쁨의 눈물 범벅'
2019-05-05 17: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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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소연(27,문영그룹)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 205타로 167번째 대회 만에 생애 첫승을 거두었다.
[여주=김상민 마니아리포트 기자 /smfoto@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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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드림 윈터투어 2차전 인도네시아 여자오픈이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자카르타에서 열린다.KLPGA와 인도네시아 골프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 대회는 총상금 60만달러, 우승 상금 10만8천달러(약 1억5천만원) 규모다.총 12개국 120명이 출전한다. KLPGA 소속 50명, 인도네시아협회 30명, 아시아골프리더스포럼(AGLF) 회원 28명, 스폰서 추천 12명으로 구성됐다. KLPGA에서는 정지효, 박소혜 등이 나서며, 1차전 우승자 빳차라쭈딴 콩끄라판(태국)과 아라키 유나(일본) 등이 우승 후보로 꼽힌다.
매킬로이 "PGA 투어-LIV 골프, 통합 상상하기 어렵다"
남자 골프 세계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PGA 투어와 LIV 골프의 통합에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냈다.매킬로이는 21일(현지시간) UAE 두바이에서 열린 DP 월드투어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기자회견에서 "두 단체가 다시 합치기에는 너무 멀리 떨어졌다"며 "지금은 통합을 상상하기 어렵다"고 밝혔다.사우디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는 2022년 출범 후 PGA 투어와 대립해왔다. LIV가 정상급 선수들을 영입하자 PGA 투어는 이적 선수들의 출전을 금지하며 맞섰다. 2023년 6월 전격 합병을 선언했으나 2년 반이 넘도록 실질적인 진전은 없다. 최근 브룩스 켑카(미국)가 LIV에서 PGA 투어로 복귀하는 등 통합 기미는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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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력을 보강했지만 중견수 자리가 비어버린 한화...타개책은?
하나를 얻으면 또 다른 하나를 잃는 법이다.한화이글스는 스토브리그를 통해 FA 강백호를 4년간 100억원에 영입하고 외국인 타자 페라자를 다시 불러들였다.하지만 그 과정에서 중견수로 뛰던 외국인 타자 리베라토를 포기해야 했고 중견수 트레이드도 뜻 대로 되지 않고 있다.그래서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더로 지명된 유신고 출신 외야수 오재원이 팬덤에서 많이 거론되고 있다.때마침 좌완 필승조 김범수가 기아로 이적했는데 팬덤에서는 김범수 보상 선수로 중견수를 보강하자는 얘기도 나오고 있고 박정우, 박재현 등등 유망주 외야수들의 이름도 거론 되고 있다.더욱이 한화는 베테랑 FA 손아섭과의 계약도 늦어지고 있다.물론 필자의 사
김영웅 '우산효과'? 디아즈, 최형우 사이에서 삼성 '히어로' 될 수 있을까
2026시즌 삼성 라이온즈의 타선은 그야말로 '공포의 대상'이다. 9년 만에 친정팀으로 돌아온 전설 최형우와 지난 시즌 압도적인 파괴력을 증명한 르윈 디아즈가 한 팀에서 만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거물들 사이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인물은 따로 있다. 바로 삼성의 차세대 거포 김영웅이다.전문가들은 이번 시즌 김영웅이 역대급 '우산효과'를 누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우산효과란 강타자들 사이에 배치된 타자가 상대 투수의 집중 견제를 피하며 실투를 공략해 성적이 급상승하는 현상을 말한다. 삼성이 구상 중인 라인업에서 김영웅은 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에 놓여 있다.현재 삼성의 타순 구상은 구자욱을 3번에 고정
김범수-한승혁 필승조 둘을 잃은 한화...대체자는 누가 될까?
FA 이적과 보상선수로 필승조를 둘이나 잃었다.한화이글스는 스토브리그에서 KT의 강백호를 4년간 100억원에 영입했지만 그 과정에서 보상선수와 샐러리캡 문제로 필승조 김범수와 한승혁을 각각 기아와 KT로 보내는 아픔을 겪었다.특히 한승혁은 8회를 책임졌고 김범수는 희귀한 좌완 파이러볼러라는 점에서 아쉬움이 컸다.그렇다면 그 둘을 대체할 후보는 누가 있을까?일차적으로 한승혁 자리는 마무리투수 경험이 있는 박상원과 주현상, 김범수 자리는 좌완 조동욱이 유력하다.아니면 지난 해 선발투수로 기대를 못 미친 78억팔 엄상백에게 과거 선발로 기대에 못 미치다가 필승조로 전향해 제 몫을 한 송은범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다
'집 방문 제발 그만!' 디아즈 아내, SNS에 일부 팬의 '극성'에 CCTV 사진까지 올리며 '신신당부'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의 아내 실레니아 칼리키오가 일부 극성팬들의 도를 넘은 사생활 침해에 대해 강력한 호소와 함께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실레니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자택 인근의 CCTV 사진을 공개하며 "이 말씀은 정중한 마음으로 전하지만, 부디 저희 집에 방문하는 일은 삼가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그녀는 집 안팎에 보안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음을 명시하며, 거주지는 가족에게 매우 소중하고 사적인 공간임을 재차 강조했다. 특히 "누군가를 초대할 때는 서로에 대한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다"며, 늦은 시간까지 예고 없이 찾아오는 방문객들로 인해 극심한 불편을 겪고 있음을 시사했다.디아
'볼티모어가 WS 우승한다고?' ESPN의 대담한 예측에 다저스 팬들 '역대급 설레발' 실소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이 내놓은 2026 시즌 월드시리즈 우승팀 예측이 메이저리그 팬들 사이에서 거센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지난 2년간 왕좌를 지키며 '다저스 제국'을 건설한 다저스 팬들은 이번 발표를 두고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실소를 금치 못하는 모양새다.ESPN은 최근 자사 전문가 패널의 분석을 인용해 2026 시즌 월드시리즈 우승팀으로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지목했다. 불과 지난 시즌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최하위권에 머물렀던 볼티모어가 '디펜딩 챔피언' 다저스를 꺾고 정상에 오를 것이라는 이 대담한 예측은 발표 직후부터 거센 후폭풍을 불러왔다.ESPN의 에릭 카라벨은 볼티모어의 우승 가능성을 높게 점친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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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참사' 베트남도 못 이기는 한국 축구, '암흑기' 진입했나?
한국 축구의 자존심이 모래성처럼 허망하게 무너져 내렸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막을 내린 AFC U-23 아시안컵은 단순히 한 대회의 실패를 넘어 대한민국 축구 시스템 전체의 파산을 선언한 '사망진단서'나 다름없다. 3·4위전에서 만난 베트남에 사상 첫 패배를 당하며 4위에 그친 결과는 한국 축구가 이제 아시아의 맹주가 아니라, 동남아시아 팀들의 '성장판'으로 전락했음을 적나라하게 증명했다.경기 내용을 들여다보면 비참함은 더해진다. 한국은 베트남을 상대로 무려 32개의 슈팅을 쏟아부었고, 60개가 넘는 크로스를 올렸다. 숫자만 보면 압도적인 경기였으나, 이는 알맹이 없는 '공허한 점유'일 뿐이었다. 상대가 퇴장당해 수적 우위에
정호연, 은사 이정효 감독 품으로...MLS 미네소타서 수원 삼성 임대
MLS 미네소타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정호연이 K리그2 수원 삼성으로 임대됐다.수원 구단은 24일 정호연 임대 영입을 발표했다. 정호연은 광주FC 시절 자신을 이끌었던 이정효 감독과 재회하게 됐다.2000년생 정호연은 금호고와 단국대를 거쳐 2022시즌 광주에서 프로 데뷔했다. 당시 K리그2였던 광주에서 리그 36경기를 소화하며 두각을 나타냈고, 1부 승격 후인 2023시즌에는 주축으로 활약하며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 혜택도 받았다. K리그 통산 106경기 3골 13도움을 기록했다.2024년 성인 국가대표로 데뷔한 정호연은 지난해 2월 미네소타와 2028년까지 계약하며 미국 무대에 진출했다. 그러나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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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FC안양이 전북 현대로 임대 보낸 모따를 대체할 외국인 공격수를 영입했다.안양은 24일 브라질 2부 CRB에서 스트라이커 엘쿠라노(브레누 에르쿨라누 알메이다)를 임대로 데려왔다고 발표했다.키 189㎝, 몸무게 90㎏의 엘쿠라노는 2019년 브라질 우베를란지아 EC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포르투갈 모우라 AC, 브라질 노로에스테 CFC·지아스 SC·고이아스 EC를 거쳐 2025년 CRB로 이적했다.안양은 엘쿠라노가 모따의 공백을 메워주길 기대한다. 2025시즌 팀 내 최다 14골 4도움을 기록하며 1부 잔류에 큰 힘이 된 모따는 지난 9일 전북으로 임대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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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23 축구 대표팀이 아시아 무대에서 충격적인 졸전 끝에 대회를 4위로 마감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AFC U-23 아시안컵 3·4위전에서 10명이 싸운 베트남과 전·후반 90분, 연장전까지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6-7로 패했다.압도적인 공격 지표가 무색한 결과였다. 슈팅 32-5, 유효슈팅 12-3, 크로스 61-4. 후반과 연장 75분간 29개의 슈팅을 쏟아부었지만 득점은 단 2골에 그쳤다. 이 같은 '무딘 창'은 결정력 부재를 여실히 드러냈다.수비 불안도 여전했다. 조별리그부터 4강까지 모두 선제골을 내줬던 한국은 이날도 베트남의 역습에 무너졌다. 공식 기록은 무승부지만, U-23
윤도영, 도르드레흐트 이적 후 2경기 만에 첫 골...코너킥 직접 득점
한국 축구 유망주 윤도영(19)이 네덜란드 2부 FC 도르드레흐트 이적 후 2경기 만에 첫 골을 터뜨렸다.윤도영은 24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 홈구장에서 열린 2025-2026 에이르스터디비시 24라운드 FC 덴보스전에 선발 출전해 전반 16분 코너킥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오른쪽 코너에서 왼발로 감아 찬 공이 골키퍼 키를 넘겨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다.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 출신인 윤도영은 지난해 3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턴과 계약한 뒤, 7월 네덜란드 1부 엑셀시오르 로테르담으로 임대됐다. 그러나 출전 기회가 줄어 정규리그 6경기(1골) 포함 공식전 7경기 출전에 그치고 브라이턴에 조기 복귀했다가, 지난 10일 도르드레
스포츠종합
부산시설공단 류은희 5골 앞세워 광주 33-28 제압…핸드볼리그 3연승으로 2위
부산시설공단이 24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광주도시공사전에서 33-28로 승리했다. 시즌 첫 경기 무승부 후 3연승을 달리며 SK 슈가글라이더즈(4승)에 이어 2위를 지켰다. 김다영 7골, 정가희·이혜원 각 6골, 류은희 5골로 고른 득점력을 과시하며 홈 팀을 5골 차로 따돌렸다.
오사카 나오미 호주오픈 3회전 기권…2회전 매너 논란 후 "몸에 필요한 조치해야"
오사카 나오미(17위·일본)가 호주오픈 여자 단식 3회전에서 기권했다. 24일 잉글리스(168위·호주)와 경기를 앞두고 부상을 이유로 기권을 선언했으나 구체적인 부위는 공개하지 않았다. 그는 SNS에 "2회전 후 제 몸에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 여기서 멈추게 돼 안타깝지만 더 이상의 문제를 감수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2019년·2021년 호주오픈 우승자 오사카는 이번 대회에서 계속 화제를 모았다. 1회전에서는 챙이 넓은 흰색 모자에 베일 장식을 달고 입장했고, 2회전에서는 크르스테아(41위·루마니아)가 경기 종료 후 매너에 강한 불만을 터뜨렸다. 오사카는 "경기 중 '컴온'을 많이 해서 상대가 화난 것 같다"며 미안한 마음을 밝힌 바
올스타 팬 투표 2위 아데토쿤보 종아리 부상…올스타전 출전 어려워
밀워키 벅스 에이스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경기 중 오른쪽 종아리를 다쳐 당분간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24일(한국시간) 덴버 너기츠와의 홈 경기에서 1쿼터부터 불편함을 드러냈지만 붕대를 감고 막바지까지 뛰었다. 그러나 4쿼터 34.2초 남기고 다리를 절뚝거리며 코트를 나간 뒤 돌아오지 못했다. 아데토쿤보는 32분간 22점 13리바운드 7어시스트(팀 내 최다)를 기록했다. 지난달에도 종아리 부상으로 3주간 결장한 적이 있는데 이번 부상이 그때와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경기 내내 통증을 느꼈지만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 더 이상 움직일 수 없어서 멈춰야 했다"며 MRI 검사를 받을 예정이고 복귀는 "2월 말~3월 초"로 예상했다. 올스타 팬 투
차준환 4대륙선수권 쇼트 6위…콤비네이션 실수에도 3위와 5.79점 차 역전 가능
차준환(서울시청)이 밀라노 동계올림픽 전 마지막 국제대회에서 경기력을 점검했다. 24일 베이징 4대륙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콤비네이션 점프 착지 실수에도 88.89점(TES 46.94+PCS 42.95-감점 1)으로 6위에 올랐다. '레인 인 유어 블랙 아이즈'에 맞춰 연기를 시작한 차준환은 첫 과제 쿼드러플 살코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GOE 3.46점을 받았다. 그러나 트리플 러츠-트리플 루프 콤비네이션 착지 과정에서 넘어지며 GOE 2.95점이 깎였다. 씩씩하게 일어난 차준환은 플라잉 카멜 스핀(레벨4)으로 박수를 끌어냈고, 트리플 악셀은 쿼터 랜딩 판정이 났지만 큰 감점은 없었다. 스텝 시퀀스와 스핀 과제를 모두 레벨4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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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앳하트, '2025 코레오 어워즈' 스페셜 스테이지 출격…2026년 국내 활동 시동
데뷔와 함께 할리우드 리포터 등 해외 매체로부터 '2025년 가장 주목해야 할 K팝 그룹'으로 꼽힌 앳하트가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미국 뉴욕·LA에서 대규모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FOX5 'Good Day New York'에 출연, K팝 걸그룹 최단 기간 미국 TV 프로그램 입성 기록을 세웠다. 그래미 뮤지엄 '글로벌 스핀 라이브'와 102.7 KIIS FM 'iHeart KPOP with JoJo' 출격까지 더하며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국내 활동도 본격화한다. 소속사는 23일 앳하트가 24일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2025 코레오 어워즈'에서 스페셜 스테이지를 꾸민다고 밝혔다. 타이탄콘텐츠 CPO 리아킴이 진행하는 이 행사는 'BEYOND THE BORDERS
TWS 'OVERDRIVE', 틱톡 숏폼 영상 110만 건 돌파…K팝 보이그룹 최정상급
TWS가 24일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이벤트 센터에서 'TWS TOUR '24/7:WITH:US''의 포문을 열며 중화권 투어에 돌입한다.컴백 열기도 여전하다. 23일 틱톡에 따르면 미니 4집 'play hard' 타이틀곡 'OVERDRIVE' 삽입 숏폼 영상이 전날 기준 110만 건을 돌파했다. 한 달 전 약 20만 건에서 5배 이상 폭등한 수치로, K팝 보이그룹 전체에서도 손꼽히는 성과다. 해당 게시물 누적 조회수는 25억 회(1월 20일 기준)에 달하며, 한국 틱톡 '상위 50'과 '바이럴 50' 차트 최상위권을 유지 중이다.핵심 퍼포먼스인 '앙탈 챌린지'는 올 겨울 대중문화계를 강타했다. 후렴구에 맞춰 어깨를 잔망스럽게 흔드는 직관적인 안무가 톱스타들의 릴레이 참여를 이끌었
아이들, 'Mono'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영국 래퍼 skaiwater 피처링
그룹 i-dle (아이들)이 27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를 발매한다. 이번 곡에는 독보적인 음색과 래핑으로 힙합신에서 주목받는 영국 출신 래퍼 skaiwater가 피처링에 참여해 아이들의 메시지에 힘을 더한다.소속사는 23일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다양한 오브제와 과감한 클로즈업, 강렬한 색감 대비로 그룹 고유의 개성을 드러냈다. 특히 굴곡진 유리를 활용해 멤버별로 서로 다른 파형을 세련되게 표현한 점이 눈길을 끈다. 전날 공개된 리듬감 넘치는 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 이어 '파형'이라는 일관된 비주얼 키워드가 신곡과 어떻게 연결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Mono'는
'킬빌' 명장면 오마주?…아이브, 장원영 커밍순 필름으로 신보 궁금증 극대화
아이브가 2월 말 컴백을 예고하며 본격적인 티징에 돌입했다. 지난해 8월 미니 4집 'IVE SECRET'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보로, 2026년 첫 행보에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1일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필름 '장원영 편'을 공개했다. 영상 속 장원영은 화이트 트렌치코트 차림으로 정적이 감도는 복도를 걸으며 휘파람과 구두 소리로 미스터리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붉은 사과를 들고 어딘가를 향하는 장면은 영화 '킬빌'의 명장면을 떠올리게 하며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극대화했다. 영상 말미에는 '2월 9일 오후 6시'를 향한 카운트다운이 등장해 선공개곡 발매를 암시했다.컴백의 포문을 연 장원영은 그간 미니 3
1년 2개월 전 수록곡이 왜 지금?…베이비몬스터 'Really Like You' 역주행 비결
베이비몬스터가 K팝 걸그룹 역대 최단 기간에 유튜브 구독자 1100만 명을 돌파하며 '차세대 유튜브 퀸' 입지를 굳혔다. 지난해 MAMA·SBS 가요대전 무대 영상이 조회수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새해에는 챌린지 열풍까지 더해지며 2026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정규 1집 'DRIP' 수록곡 'Really Like You'의 역주행이 거세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 곡은 한국 유튜브 주간 인기곡 차트(1월 9~15일)에서 77위를 기록했다. 발매 약 1년 2개월이 지난 앨범 수록곡으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다.음원 플랫폼 전반의 상승세도 뚜렷하다.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한국 차트에서 47계단 급등했고, 써클차트 글로벌 K팝·디지털·스트리밍 3
문화라이프
KT 1만 명 대표노조, 이사회 정면 비판… "경영 공백 책임지고 사퇴하라"
직원 1만 명 이상이 가입한 KT노동조합이 이사회를 향해 "경영 정상화를 가로막고 있다"며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했다. 앞서 소수 노조인 KT새노조에 이어 대표 노조까지 이사회 비판에 가세하면서 파장이 커질 전망이다.노조는 23일 소식지를 통해 일부 이사회 인사가 최고경영자에게 부정한 인사·계약 청탁을 요구한 의혹이 제기됐으며, 내부 컴플라이언스 기구 조사로 보고된 정황도 확인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사회 차원의 자정 노력은 없었다"고 비판했다.지난해 대규모 해킹 사태 이후 30만 명 이상의 가입자가 이탈하는 동안 이사회가 "아무런 위기 대응 의지를 보이지 않았다"는 지적도 나왔다. 김영섭 CEO가 사퇴 의사를 밝힌 것과
우리은행, 강남에 첨단산업 전담 '강남 BIZ프라임센터' 개점
우리은행이 22일 서울 강남에 첨단전략산업 기업 전담 조직 '강남 BIZ프라임센터'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센터는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AI·미래 모빌리티 등 국가 첨단전략산업 분야 기업에 맞춤형 금융을 제공한다. 기술력과 성장성 중심으로 기업을 평가해 자금을 공급하는 '생산적 금융'의 핵심 거점으로 운영된다.개점과 함께 '우리 첨단선도기업 대출' 등 전용 상품을 운용하며, 정책금융·보증기관 협약·투자 연계와 재무 컨설팅을 통해 기업의 성장 단계별 자금 조달을 지원할 계획이다.정진완 은행장은 "첨단전략산업 성장을 지원하는 생산적 금융의 전초기지"라며 "상생의 금융 파트너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아이 열날 때 이마에 쏙…동아제약, 영유아 맞춤 쿨링 패치 '챔쿨 열냉각시트' 출시
동아제약이 영유아 전용 쿨링 패치 '챔쿨 열냉각시트'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신제품은 가로 9cm, 세로 4cm로 영유아 이마에 맞게 설계해 눈썹이나 머리카락에 닿는 불편을 줄였다. 부착면 전체에 하이드로겔을 적용해 굴곡진 이마에도 안정적으로 밀착되며, 알로에베라·판테놀 성분을 함유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파라벤·색소·향료를 배제하고 국내 생산·KC 인증을 획득했으며, 한국피부과학연구원에서 온도 감소 효과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파란색 바탕에 판다 캐릭터를 넣어 아이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고, 동봉된 지퍼백에 남은 시트를 보관할 수 있어 실용성도 갖췄다.회사 관계자는 "영유아 이마에 적합한 사이즈
동아쏘시오그룹 신입사원, 상주서 김장 나눔 봉사… 취약가구에 전달
동아쏘시오그룹이 22일 경북 상주시 인재개발원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신입사원들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직접 체험하고 나눔 정신을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직접 김장김치를 담그고 포장해 지역 취약가구에 전달했다.상주시 은척면 여성자원봉사대와 종합자원봉사센터도 작년에 이어 함께해 지역사회와 기업 간 상생 협력을 이어갔다.회사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나눔 프로그램을 지속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코람코자산운용, 김태원·윤장호 사장 승진…섹터별 전문경영 체제 강화
코람코자산운용이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김태원·윤장호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고, 이민우·조정환 이사를 상무로 신규 선임했다.이번 인사는 투자 섹터별 전문화와 기능별 분업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조치다. 핵심 사업 부문에서 실질적 성과를 낸 인재를 중심으로 이뤄졌다.김태원 신임 사장은 한양대 법학과 출신으로 건국대 부동산학 석사, 서울시립대 행정학 박사 학위를 보유했다. 2016년 합류 후 화성 JW물류센터, 복정역세권 복합개발, 케이스퀘어 데이터센터 가산 등을 총괄하며 디지털 인프라 투자 확장을 이끌었다.윤장호 신임 사장은 건국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입사했다. 삼성화재 서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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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영파씨] '국힙 언니쓰'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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