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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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유나 '호쾌한 샷으로 첫째날 시작해요'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파71·66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유나(31,넥시스)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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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표정의 변현민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파71·66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변현민(28,볼빅)이 10번홀 티샷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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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레코드’ 권성열, 부산오픈 1R 2타 차 단독선두
권성열(32, 코웰)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부산오픈 첫날 코스 레코드를 경신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권성열은 16일 경남 양산시 통도 파인이스트 컨트리클럽(파72, 7348야드)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총상금 5억 원)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내며 8언더파 64타를 쳤다. 공동 2위 그룹에 2타 앞선 단독 선두다. 10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권성열은 11번~13번 홀에서 3개 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상승세를 탔다. 16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 홀을 마쳤고, 후반 1번, 5번 홀에서도 버디를 잡아냈다. 권성열은 8, 9번 홀에서 버디 행진을 이어가며 코스레코드 경신과 함께 단독 선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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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근 부상' 리키 파울러, 페덱스컵 1차전 기권
리키 파울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기권했다. 파울러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 MRI 검진을 통해 오른쪽 사근 부상을 확인했다. 나와 나의 팀 모두 다음주 더 노던 트러스트 오픈에 출전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판단했다”며 기권 이유를 밝혔다. 페덱스컵 플레이오프는 시즌 정규대회를 마친 뒤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선수들이 출전해 총 4개 대회를 치르며 1000만 달러 보너스의 주인공을 가리는 대회다. 페덱스컵 1차전은 포인트 상위 125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파울러는 현재 랭킹 17위에 올라있다. 파울러는 “빠른 시일내에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 페덱스컵 경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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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Info] 노란색 타이틀리스트 프로V1?
2019년에는 타이틀리스트 노란색 프로V1과 프로V1X를 볼 수 있을까? 가능성은 높아 보인다. 미국 대표적인 골프용품 전문 사이트 WRX는 15일(한국시간) '타이틀리스트가 2019년에 노란색 프로V1과 프로V1X 볼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타이틀리스트가 컬러볼에 대한 관심을 드러낸 건 지난 4월 AVX를 론칭때부터다. 타이틀리스트는 당시 프로V1과 같은 우레탄 커버를 사용하는 AVX에 화이트와 옵틱 옐로우 두 가지 컬러를 선보였다. 타이틀리스트 측은 "AVX는 타이틀리스트 최초 컬러 우레탄 골프볼이다. AVX에 컬러옵션을 제공하게 된 이유는 커버의 퍼포먼스와 관련된 것으로 우레탄 컬러볼을 만들기 위해서는 프로V1과 프로V1X에 적용된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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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UL인터내셔널 크라운 티켓 할인 '마지막 찬스'
2018 UL인터내셔널 크라운 티켓을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는 마지막 판매가 시작됐다. 2년마다 펼쳐지는 UL인터내셔널 크라운은 미LPGA투어가 주최하는 골프 국가대항 이벤트로 2018년 대회는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이번 4차 티켓 판매는 모든 권종의 티켓이 판매되는 데 데일리 티켓과 위클리티켓 모두 15%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공식 판매처는 인터파크다. 오는 10월 4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2018 UL인터내셔널 크라운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8개국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톱시드를 배정받은 대한민국은 유소연, 박성현, 김인경, 전인지가 대표 선수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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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이보미, 2연패 대회서 분위기 바꿀까
이보미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타이틀 방어전에서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이보미는 17일부터 사흘간 일본 가나가와 현 다이하코네 컨트리클럽(파73, 6704야드)에서 열리는 JLPGA투어 캣 레이디스(총상금 6천만 엔)에 출전한다. ‘일본 퀸’ 이보미는 지난 시즌부터 성적이 부진하다. 2012년부터 매 시즌 2승 이상을 거뒀던 이보미는 지난 시즌 처음으로 1승에 그쳤고, 올 시즌은 13경기에 출전해 6차례 컷 탈락했다. 올 시즌 한 차례도 톱10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캣츠 레이디스는 이보미가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 연속 우승컵을 들어올린 만큼, 침체된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대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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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맞대결' 최혜진-오지현, 보그너 MBN오픈서 격돌
2018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시즌 2번째 대회에서 최혜진과 오지현의 맞대결이 성사됐다.17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 6657야드)에서 KLPGA투어 2018시즌 하반기 두 번째 대회 보그너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이 열린다. 이번 대회는 올해 총상금액이 5억 원에서 6억 원으로 증액되어 우승 경쟁이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첫 날부터 챔피언조를 방불케하는 조 편성이 눈길을 끈다. 디펜딩 챔피언 최혜진과 지난주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우승자 오지현이 만났다. 올 시즌 2승을 올린 두 선수는 주요 부문 타이틀 경쟁에서 엎치락뒤치락 순위 경쟁을 펼치고 있다. 최혜진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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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 투어서 생애 첫 승 조윤주 "KLPGA 정규투어 목표로"
조윤주(43)가 14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 5835야드)에서 열린 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18 9차전(총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에서 생애 첫 우승을 일궈냈다. 1언더파 공동 9위로 1라운드를 마친 조윤주는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며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71-67)를 적어내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조윤주는 “얼마 전까지 크게 아팠다. 대회에 출전한다는 것만으로 좋았는데 이렇게 우승을 하게 되어 감격스럽다”며 소감을 밝혔다.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핸드볼을 시작해 상비군과 국가대표를 거친 조윤주는 KCC 핸드볼팀에서 골키퍼로 활약했다. 은퇴 후에는 핸드볼 선수 시절 연을 맺은 K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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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프로 소개해줘!' 16만 골퍼들의 레슨프로는 누구?
골프마니아클럽이 전국 각 지역 인기 레슨프로를 모집한다. 골프마니아클럽은 지난 2004년 만들어진 골프동호회로 16만5천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국내 최대규모 골프동호회다. 골프마니아클럽은 지난해부터 회원들의 추천을 받은 레슨프로를 소개, 레슨매칭 서비스를 진행하며 2019년 전국단위 레슨매칭 서비스 진행을 준비중이다.레슨프로로 등록된 프로에게는 레슨을 원하는 해당 지역 회원을 소개하는 '레슨 매칭 서비스'가 제공된다. 골프마니아클럽 카페 내 노출은 물론 뉴스 및 SNS채널을 통해 프로 및 레슨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노출, 골퍼들이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레슨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골프마니아클럽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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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원, US여자아마 준우승…길먼 두 번째 우승
전지원(21)이 US여자 아마추어 골프선수권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전지원은 지난 13일 미국 테네시주 킹스턴스프링스의 테네시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제118회 여자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결승 36홀 매치플레이에서 크리스틴 길먼(미국)에게 6홀 남기고 7홀 차이로 패했다. 이 대회는 이틀 동안 스트로크 플레이로 64명의 선수를 추려낸 뒤 매치플레이로 우승자를 가린다. 전지원은 올리비아 메하페이(북아일랜드), 시에라 브룩스, 걸린 카워(이상 미국), 로렌 스티븐슨(미국)을 제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우승은 길먼이 차지했다. 길먼은 16살의 나이로 출전한 2014년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2번째로 US여자 아마 대회를 제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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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Info]캘러웨이 어패럴, FW 라이트다운 출시
캘러웨이 어패럴이 간절기에 활용하기 좋은 경량 재킷을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되는 울트라 옵티 슬림은 허리 변형 퀄팅으로 라인을 살리고, 카라가 없는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추운 날씨 아우터 안에 함께 착용하기 좋다는 게 캘러웨이 어패럴의 설명이다. 컬러는 블랙, 화이트, 카키, 버건디 4가지로 출시됐으며, 8월 중순부터 진행하는 사전 판매를 통해 특별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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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Info] FJ, 투어에스 듀얼보아(Dual Boa) 출시
FJ(풋조이)가 2개의 보아 시스템을 장착한 '투어에스 듀얼보아(TOUR-S Dual Boa)' 골프화를 출시했다. 국내 골퍼 니즈를 반영, 개발한 제품으로 한국 시장에서 전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골프화다. 발 뒤쪽에서 전체적인 조절을 담담하는 보아 시스템 이외 발등에서 미세한 폭 조절이 가능한 보아 시스템을 추가로 설계해 더 견고하고 안정적인 핏(fit)을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투어에스 듀얼보아는 전체적으로 단단하게 느껴지는 크로모테크 합성소재와 견고한 설계로 구성됐다. 보아 조절 시 단번에 느껴지는 든든한 핏을 바탕으로 파워풀 한 스윙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한다. 기존보다 20% 가벼워진 피벡스 폴리머 소재의 파워플레이트 아웃솔도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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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준우승, 최저타 신기록’ 우즈, 4년 만에 세계 톱30 복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3, 미국)가 9년 만에 메이저 준우승을 기록했다. 세계랭킹은 약 4년 만에 30위 내로 복귀하며 황제의 귀환을 예고했다.우즈는 지난 13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26위를 기록했다. 지난주 51위에서 25계단 점프한 순위다. 우즈가 랭킹 30위 내로 들어온 것은 2014년 12월 이후 3년 8개월 만이다. 우즈는 이날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벨러리브 컨트리클럽에서 끝난 시즌 마지막 메이저 PGA챔피언십에서 단독 2위를 기록했다. 2009년 PGA챔피언십 이후 9년 만의 메이저 준우승이다. 우즈는 이번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6언더파 64타를 적어내며 자신의 메이저 대회 최종 라운드 최저타 신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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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챔피언십 우승' 브룩스 켑카, 세계랭킹 2위로...우즈 26위
2018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PGA챔피언십 우승자 브룩스 켑카(미국)가 세계랭킹 2위로 올라섰다. 켑카는 13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평균 랭킹 포인트 10.1604점을 기록하며 지난주 4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켑카는 이날 미국 미주리루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PGA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을 기록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는 지난주 51위에서 26위로 세계랭킹을 껑충 끌어올렸다. 더스틴 존슨(미국)이 9주 연속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 존슨은 평균 랭킹 포인트 10.4672점을 기록했다. 저스틴 토머스(미국)와 저스틴 로즈(미국)가 한 계단씩 내려앉아 각각 3위, 4위에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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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아름, 시즌 2승도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2주 만에 또 우승컵
황아름(31)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즌 두 번째 우승도 와이어 투 와이어로 달성했다. 황아름은 12일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72 골프클럽 (파72, 6655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NEC 가루이자와72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천만 엔)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17언더파 199타(63-67-69)를 기록한 황아름은 와이어 투 와이어로 JLPGA투어 시즌 2승이자 통산 3승째를 신고했다. 황아름은 지난달 29일 끝난 다이토겐타쿠 이헤야넷 레이디스에서 약 9년 만에 JLPGA투어 통산 2승을 거둔 바 있다. 당시 대회에서도 황아름은 나흘 내내 선두 자리를 내려놓지 않으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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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 제압 성공한 오지현 "타이틀 욕심 버렸어요"
오지현(22, KB금융그룹)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2승을 달성하며 상금 순위 1위 탈환에 성공했다.오지현은 12일 제주도 오라골프장(파72, 6619야드)에서 치러진 KLPGA 삼다수 마스터스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솎아내며 공동 2위 그룹에 6타 차로 우승했다.1타 차 2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오지현은 3번 홀(파3)에서 14m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공동 선두로 올라섰고, 10번 홀(파4)과 11번 홀(파5)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낚으며 승기를 잡았다.이후 16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한 오지현은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이번 대회 우승으로 우승 상금 1억 2000만원을 추가한 오지현은 총 6억 654333,947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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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승리의 브이'
12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2,KB금융그룹)이 최종스코어 15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2승째를 올려 최혜진(19,롯데)을 제치고 상금랭킹 1위 자리에 다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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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짜릿한 트로피 키스'
12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2,KB금융그룹)이 최종스코어 15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2승째를 올려 최혜진(19,롯데)을 제치고 상금랭킹 1위 자리에 다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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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상금순위 1위 탈환'
12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2,KB금융그룹)이 최종스코어 15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2승째를 올려 최혜진(19,롯데)을 제치고 상금랭킹 1위 자리에 다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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