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러프 탈출하는 이정환
5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환(27,PXG)이 18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이정환 '다행히 벙커는 피했네'
5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환(27,PXG)이 18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코스공략 고심하는 이정환
5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환(27,PXG)이 18번홀 티샷전 코스를 바라보고 있다.
-
[포토] 그립을 놓으며 컨트롤하는 김준성
5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준성(27,나무에셋)이 18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맹동섭과 김준성
5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맹동섭(31,서산수골프앤리조트)과 김준성(27,나무에셋)이 18번홀 타구방향을 살피고 있다.
-
[포토] 맹동섭 '호쾌한 샷으로 시즌 2승째를 노린다'
5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맹동섭(31,서산수골프앤리조트)이 18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맹동섭 '반드시 넣어 파세이브를 한다'
5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맹동섭(31,서산수골프앤리조트)이 17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
[포토] 맹동섭 '홀인원을 노리는 아이언 티샷'
5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맹동섭(31,서산수골프앤리조트)이 17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홍순상 '호쾌한 샷으로 우승을 노린다'
5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37,다누)이 18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신중하게 퍼팅라인 읽는 홍순상
5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37,다누)이 16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
[포토] 이성호 '정교함이 필요하다'
5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성호(31)가 17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타구 바라보는 한창원
5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창원(27,골프존)이 17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김태훈의 정교한 아이언 티샷
5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태훈(33)이 17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팬들의 응원에 밝게 웃는 김태훈
5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태훈(33)이 팬들의 응원을 받으며 16번홀 그린으로 향하고 있다.
-
[포토] 타구 바라보는 박성국
5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성국(30)이 18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권오상 '호쾌한 티샷'
5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권오상(23)이 18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남승희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5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남승희(22)가 18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노수성의언더리페어] 에티켓을 잘 지키는 골퍼인가, 아닌가?
주변의 골퍼가 주기적으로 ‘골프 에티켓’에 대해 물어온다. 아마도 라운드를 하면서 동반자의 행동이 눈에 크게 거슬렸고, 그 거슬렸던 행동이 에티켓에서 벗어난 것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위해서였던 것같다.골프 에티켓이 참 광범위하고, 복잡하다고 생각하는 골퍼가 많다. 알지 못하는, 뭔가 많은 것이 있는 줄 안다. 그런데 골프 규칙에서는 ‘에티켓’을 아주 명료하게 정리하고 있다.골프 규칙 제1장은 에티켓과 관련된 내용이다. 에티켓 : 코스에서의 행동으로 소개한다. 서론은 이렇다. '골프 경기를 할 때 지켜야 할 예의에 관한 지침을 규정한다. 모든 플레이어가 이를 준수한다면 경기에서 최대한의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 가장 중요
-
[NewLook] 스펙트럼 플레그 라인 코리아 에디션, FJ
FJ가 골프 장갑의 손등에 태극기를 담은 한정판 FJ 스펙트럼 플레그 라인 – 코리아 에디션을 출시했다. FJ는 올해 각 나라의 국기를 골프 장갑에 새겨 선보이는 한정판 플레그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가장 먼저 미국 에디션이 나왔고 캐나다에 이어 한국이 세 번째다.스펙트럼 플레그 라인 코리아 에디션은 어드레스를 했을 때 태극기의 모양이 가장 잘 보일 수 있도록 패턴의 위치를 잡았고, 태극 무늬와 함께 건곤감리(乾坤坎離)까지 정확하게 담았다. 손등의 FJ 로고를 감싼 라인을 태극기의 빨간 컬러와 맞췄다.손바닥에는 프리미엄 카브레타 가죽을 사용해 뛰어난 착용감과 그립력, 손등에는 화이버소프를 통해 소재 자체의 뛰어난 수축
-
홍희선, 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18 6차전서 통산 3승
홍희선(47, 에스텍파마)이 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18 6차전(총상금 1억 원, 우승 상금 1천8백만 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홍희선은 7월 4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 5,835야드) 부안(OUT), 남원(IN)코스에서 열린 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18 6차전(총상금 1억 원, 우승 상금 1천8백만 원)에서 통산 3승째를 달성했다. 선두와 1타 차 단독 2위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 홍희선은 첫 홀에서 세컨드 샷 미스로 보기를 범하며 불안한 출발을 했지만, 전반 남은 홀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타수를 지킨 채 후반에 돌입했다. 13번홀과 14번홀에서 연이어 보기를 범한 홍희선은 우승에서 멀어지는 듯했으나 17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