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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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레코드’ 이민영, 닛폰햄 클래식 타이틀 방어 도전
이민영(26)이 타이틀 방어전에서 시즌 2승에 도전한다.이민영은 6일부터 사흘간 일본 훗카이도의 암빅스 하코다테 클럽(파72, 6362야드)에서 열리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1억 엔)에 출전한다. 이민영은 올해 JLPGA투어 개막전에서 우승을 신고하며 시즌 막을 열었다. 연이은 대회에서 톱5를 기록했지만, 이후 중위권의 성적으로 상반기 투어를 마쳤다. 현재 상금랭킹 15위에 올라있다. 이민영이 지난 시즌 상금랭킹 2위로 마친 것에 비하면 올 시즌 다소 부진한 편이지만, 이번 대회에서 분위기 반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민영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코스레코드를 세우며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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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성의언더리페어] 7번 아이언의 로프트는 몇 도?
현재 가지고 있는 7번 아이언으로 몇 야드(미터)를 보내는가? 런(Run)을 제외한 캐리(Carry)다. 난 최근 캘러웨이의 X포지드를 사용하고 있고, 7번 아이언으로 약 155야드를 본다. 그런데 누군가는 7번 아이언으로 170야드 이상, 또다른 누군가는 190야드 이상을 보내기도 한다. 이건 클럽 헤드 스피드와 볼 스피드, 스핀 등에서 나오는 차이일 것이다. 그렇다면 다음 질문. 7번 아이언의 길이와 로프트는 얼마인가? 내 X포지드는 로프트 33도에, 길이는 37인치다. 플레이어 아이언에 준하는(보통 34도) 로프트와 길이다.난 내 아이언 클럽 별 거리에 크게 불만이 없다. 위에서 설명한대로 누군가는 7번 아이언으로 190야드 이상을 보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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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후보 너무 많아...', KPGA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개막
2018년 KPGA 코리안투어의 열 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이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 레이크코스(파71, 7,128야드)에서 펼쳐진다. 이번 시즌 KPGA투어는 9개 대회 중 7개 대회에서 역전 우승자가 탄생하는 등 예측할 수 없는 치열하고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이어지고 있다. 매 대회 우승자를 예측할 수 없는 가운데, 이번 대회 역시 우승 후보가 매우 많다. 일단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이형준이다. 지난해 대회 당시 3라운드까지 단 1개의 보기도 범하지 않으며 노보기 우승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했던 이형준은 최종라운드에서 보기를 적어내 아쉽게 실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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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느낌, 고경민의 꿀레슨 '맛보기'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고경민(24)의 꿀레슨을 소개한다. 고경민의 꿀레슨 영상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포털 뉴스면은 물론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SNS채널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177cm의 큰 키를 바탕으로 군더더기 없는 부드러운 스윙을 뽐내는 고경민 프로는 꿀레슨을 통해 골퍼들이 잊기 쉬운 '팁'을소개할 예정이다. 고경민 프로는 "방송을 통해 레슨을 소개하는 게 처음인 만큼 기본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했다. 뻔한 내용으로 비춰질 수 있지만 기본만큼 중요한 것도 없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고경민의 꿀레슨은 드라이버와 우드, 아이언 스윙은 물론 숏게임과 퍼팅까지 하이 핸디캐퍼 골퍼들에게 꼭 필요한 노하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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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의 소리]파72→70, 화끈하게 변신 성공한 KPGA 선수권대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가 1년 만에 파72에서 파70으로 탈바꿈하며 화끈한 승부를 연출했다. 제 61회 KPGA 선수권 대회는 짜릿한 연장 승부를 연출한 끝에 문도엽(27)이라는 새로운 스타의 탄생을 알리며 막을 내렸다.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경상남도 양산시 에이원컨트리클럽 남, 서코스(파70, 6,950야드)에서 제 61회 KPGA 선수권 with A-ONE CC 대회가 치러졌다. 지난 1958년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골프대회로 첫 선을 보인 이 대회는 현재까지 단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진행되고 있다. 지난 2016년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으로 자리를 옮긴 이후에는 3년 연속 같은 장소에서 경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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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WORST] 맥콜-용평리조트오픈 스타일 '베스트 & 워스트'
투어 선수에게 배워야 하는 것은 스윙만이 아니다. 그들이 입고, 또는 신는 것도 아마추어에게는 또다른 정보다. 하지만 어떤 아이템을 구입하고 어떤 아이템을 어떻게 코디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는 많지 않다. '베스트 & 워스트(Best & Worst)' 선정 목적은 여기에 있다. 가장 먼저 신상을 입고 투어를 소화하는 선수의 차림을 통해 아마추어가 어떤 점은 고려하고 어떤 점은 지양해야 하는지를 알리는 것이 이 기획의 궁극적인 목적이다.에디터와 2명의 패션 전문가가 이번 주 '베스트 & 워스트'를 선정하고 이유를 달았다. 이번 주는 지난 1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맥콜-용평리조트오픈withSBSGolf에 출전한 선수의 차림이 대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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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의 Kick] 하체 고정은 발가락 10개로
어떻게 하면 지금보다 훨씬 더 긴 거리와 타깃을 향해 정확하게 볼을 보낼 수 있을까? 긴 거리와 일관성에 대해서는 다양한 해결책이 존재하지만 코리안투어에서 3승을 거두고 이제는 프로와 아마추어를 가르치고 있는 정준(47세, 바텍SEC, 요넥스)은 '세 가지 고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거리를 늘리려면 세 가지를 확실하게 고정해야 한다. 하체, 상체, 그리고 왼팔 겨드랑이다. 이 세 가지가 고정된 상태에서 상체를 최대한 꼬아주고, 그 꼬임을 푸는 과정을 통해 클럽 헤드 스피드와 볼 스피드를 빠르게 할 수 있다"는 정준은 "이 세 가지를 고정하지 않는다면 지금보다 긴 거리를 보내고, 목표 방향으로 정확하게 보내는 것은 거의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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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두 번째 메이저 우승 박성현 “힘든 한 해…기쁨의 눈물났다”
박성현(25, KEB하나은행)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우승을 차지하며 부진을 씻어냈다.박성현은 2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켐퍼 레이크스 골프클럽(파72, 6741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KPMG 챔피언십(총상금 365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를 기록한 박성현은 연장 2차전의 승부 끝에 하나오카 나사(일본)와 유소연을 차례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박성현은 지난 5월 텍사스 클래식 이후 시즌 2승이자 LPGA투어 통산 4승째를 신고하게 됐다. 메이저 우승컵은 지난해 US 여자오픈에 이어 두 번째다. 다음은 박성현과의 일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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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BAG] 문도엽 우승 클럽, 2018 KPGA선수권
문도엽(27세)이 지난 2013년 코리안투어에 합류한 이후 6년만에 메이저 대회인 KPGA선수권(총상금 10억원)에서 자신의 이름을 리더보드 최상단에 올려놓았다.지난 1일 경남 양산의 에이원컨트리클럽(파70, 6950야드)에서 끝난 이번 대회 최종일 문도엽은 1언더파 69타를 치면서 4라운드 합계 12언더파 268타(63-65-71-69)를 만들었고 한창원과 연장전에 돌입했다. 개인 첫 연장전 승부를 치른 문도엽은 두 번째 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면서 데뷔 이후 75개 대회만에 투어 첫승을 차지했다.문도엽의 올해 출발은 좋지 않았다. 지난 4월 DB손해보험, 매경오픈, SK텔레콤오픈에서 모드 미스 컷 했고, 제네시스챔피언십에서는 메이크 컷 했지만 50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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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BAG] 박채윤 우승 클럽, 2018 맥콜-용평리조트오픈 with SBS
박채윤(24세)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오픈withSBS골프(총상금 6억원, 우승 상금 1억 2000만원) 연장전에서 첫승을 차지했다.지난 1일 강원도 평창 버치힐골프클럽(파72, 6364야드)에서 끝난 이번 대회 최종일 3언더파를 친 박채윤은 합계 13언더파 203타(69-65-69)로 조정민, 김혜진, 한진선과 연장에 나갔고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면서 우승했다.박채윤은 이번 대회에서 순도 높은 샷과 퍼팅을 선보였다. 그린적중율 85.12%, 파세이브율 92.59%, 리커버리율 62.50%, 평균 퍼팅 수 28.56개, 평균 버디율 33.33%, 평균 타수 67.66타였다. 시즌 평균보다 확실히 좋은 기록이었다.첫승으로 상금 1억2000만원을 받은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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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첫 승 문도엽, ‘6년 무명’ 딛고 전성기 포문 활짝
문도엽(27)이 무명 시절을 딛고 화려하게 이름을 알렸다. 문도엽은 지난 1일 경남 양산의 에이원 컨트리클럽(파70, 6950야드)에서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에서 연장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68타를 기록한 문도엽은 동타를 기록한 한창원과 연장 승부 끝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개인 첫 연장전 승부를 가진 문도엽은 두 번째 연장전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한 한창원을 버디로 제압했다. 2013년 KPGA투어에 데뷔한 이후 75개 대회만에 투어 첫 승을 이루는 감격의 순간이었다. 경기를 마친 후 문도엽은 “너무 기쁘기는 한데… 우승을 한 것이 믿기지가 않고 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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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비오는 가운데 화기애애하게 단체사진
1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4,호반건설)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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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채윤 '짜릿한 생애 첫 트로피 키스'
1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4,호반건설)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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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채윤 '연장에서 버디잡고 캐디와 하이파이브'
1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4,호반건설)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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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채윤 '연장 첫홀에서 버디 잡고 끝내기'
1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4,호반건설)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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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료들의 축하받으며 기뻐하는 박채윤
1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4,호반건설)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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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채윤 '빗속에서도 우승트로피 키스는 짜릿하다'
1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4,호반건설)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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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트로피 들고 기뻐하는 박채윤
1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4,호반건설)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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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승리의 V그리며 기뻐하는 박채윤
1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4,호반건설)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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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료들에게 축하받는 박채윤
1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4,호반건설)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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