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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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맹동섭 'KB 초대 챔피언을 원한다'
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맹동섭(31,서산수골프앤리조트)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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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언더파' 김효주, 선두와 6타 차 3위 추격...박인비 5위
김효주(24, 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 US오픈에서 단독 3위로 도약에 성공했다. 김효주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의 숄크릭 골프장(파72, 6732야드)에서 치러진 2018 LPGA투어 시즌 두번째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합계 6언더파 210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선두 아리아 주타누깐(태국)에 6타 차 단독 3위다.지난 1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기록한 김효주(24, 롯데)는 2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하며 합계 2언더파 공동 11위로 3라운드를 출발했다.1라운드의 경우 버디 4개를 기록했지만 보기가 2개 기록됐고, 2라운드의 경우 버디를 3개 기록했지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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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텐 피니시 50%' 맹동섭 "목표는 당연히 우승"
이번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소리없이 강한 선수가 있다. 바로 맹동섭(31, 서산수골프리조트)이다.맹동섭은 2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장(파72, 7260야드)에서 치러진 KB금융 리브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합계 6언더파 210타를 기록한 맹동섭은 선두와 1타 차 단독 2위에 자리했다.대회 3라운드에서는 무더운 날씨와 까다로운 핀 위치 탓에 많은 선수들이 고전했고, 3라운드에 출전한 68명의 선수 중 언더파 스코어를 기록한 선수는 9명에 그쳤다.이중 4언더파로 가장 많은 타수를 줄인 윤성호가 단독 선두에 자리한 가운데 3언더파를 기록한 맹동섭 역시 1타 차로 우승 경쟁에 나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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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의 복귀' 방두환 "12년 만에 온 첫 승 기회 반드시 잡을 것"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데뷔 12년 차 방두환(31)이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3라운드에서 2위로 도약해 생애 첫 승에 도전한다.방두환은 2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장(파72, 7260야드)에서 치러진 KB금융 리브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합계 5언더파 211타를 기록한 방두환은 선두 윤성호(22, 골프존)에 2타 차 단독 3위다.1번 홀(파5)과 2번 홀(파4)에서 연속 버디로 출발한 방두환은 4번 홀(파4)에서 더블 보기를 기록하며 위기를 맞았다. 이어 5번 홀(파5)에서도 보기가 기록됐고, 6번 홀(파4)에서 역시 까다로운 파 퍼트를 남기며 순식간에 4타를 잃을 위기에 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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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요넥스 레이디스 2R, 1언더파 공동 17위…김하늘 이븐파
신지애가 요넥스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둘째날 공동 17위로 올라섰다.신지애는 2일 일본 니가타현 요넥스 컨트리클럽(파72, 6422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요넥스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7천만 엔)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중간합계 1언더파 143타를 기록한 신지애는 공동 38위에서 공동 17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황아름도 이날 2타를 줄이며 신지애와 공동 17위 그룹을 형성했다. 단독 선두에는 중간합계 6언더파를 기록한 오야마 시호(일본)가 자리했다. 오야마는 이날 4타를 줄이며 공동 7위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김하늘은 중간합계 이븐파 공동 23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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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윤성호, KB 리브챔피언십 3R 단독 선두..."초대 왕좌 노린다"
이번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 데뷔한 '루키' 윤성호(22, 골프존)가 KB금융 리브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라 초대 챔피언의 자리를 노리고 있다.윤성호는 2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장(파72, 7260야드)에서 치러진 제1회 KB금융 리브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를 기록했다.대회 3라운드 무더운 날씨와 까다로운 핀 위치로 많은 선수들이 고전한 가운데, 4언더파로 출전 선수 중 가장 많은 타수를 줄인 윤성호는 2위에 1타 차 단독 선두로 달아났다.1번 홀(파5)에서 출발한 윤성호는 4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해 타수를 잃으며 출발했다. 하지만 5번 홀(파4)과 6번 홀(파4)에서 2개 홀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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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민, 칸타타 여자오픈 2R서 10언더파 몰아치며 단독 선두 순항
조정민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10언더파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달아났다. 조정민은 2일 롯데 스카이힐 제주 골프장(파72, 6319야드)에서 치러진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버디 11개와 보기 1개를 묶어 10언더파 62타를 쳤다.지난 1라운드에서 7언더파를 기록한 조정민은 2라운드에서 10언더파를 기록하며 합계 17언더파 127타로 일찌감치 2라운드 경기를 마쳤다.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조정민은 10번 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이어 12번 홀(파4)부터 14번 홀(파3)에서 3개 홀 연속 버디를 쓸어담으며 질주했다. 16번 홀(파4)과 18번 홀(파5)에서도 버디를 솎아낸 조정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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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태우 '무빙데이에서 역전을 노리는 티샷'
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태우(25,미디어웰그룹)가 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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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태우 '역전으로 KB 초대챔피언을 꿈꾼다'
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태우(25,미디어웰그룹)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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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형준 '와이어투와이어로 KB초대 챔피언을 노린다'
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형준(26,웰컴디지털뱅크)이 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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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퍼팅 시도하는 이형준
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형준(26,웰컴디지털뱅크)이 3번홀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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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침착하게 그린 살피는 이형준
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형준(26,웰컴디지털뱅크)이 3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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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형준 '강하게 날려 핀에 붙인다'
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형준(26,웰컴디지털뱅크)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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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보기로 씁쓸하게 홀아웃하는 이형준
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형준(26,웰컴디지털뱅크)이 2번홀 보기로 홀아웃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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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순상 '호쾌한 샷으로 KB초대 챔프를 노린다'
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37,다누)이 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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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순상 '오랜만에 찾아온 우승기회, 놓칠 수 없다'
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37,다누)이 3번홀 퍼팅에 앞서 캐디에게 볼을 던져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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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따가운 햇살에 썬스프레이 뿌리는 홍순상
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37,다누)이 3번홀 티샷후 이동하며 썬스프레이를 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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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순상 '노련한 아이언 티샷'
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37,다누)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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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팬들에게 인사하는 홍순상
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37,다누)이 2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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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동민 '아마추어다운 패기의 샷'
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동민(20,A)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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