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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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의 소리] "'프로 수준이 저 정도밖에 안돼?'라고 할 수도 있지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달라졌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코리안투어 코스 세팅 수준이 현저히 높아졌다. 불과 한 시즌 만의 일이다. 코리안투어의 코스 난도가 급격하게 상승했다. 지난 시즌까지만 해도 코리안투어 코스는 '변별력이 낮다'는 비판을 피할 수가 없었다. 먼저 전장이다. 가장 막강한 투어인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경우 전장이 점점 길어지는 추세다. 이는 최근 장비의 발달과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트레이닝 등으로 PGA투어 선수들의 비거리가 급격하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이번 시즌 PGA투어에서 평균 드라이버 거리 300야드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만 해도 무려 50명이다. PGA투어의 경우 매 홀 거리를 측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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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미야자토 아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2연패 도전
김하늘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2연승에 도전한다.7일부터 나흘간 일본 효고현 롯코 국제 골프클럽(파72, 6525야드)에서 미야자토 아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엔)이 열린다. 올해 대회부터 지난 시즌 현역 은퇴한 일본 골프 전설 미야자토 아이의 이름을 따 대회 명칭을 바꾸어 개최된다. 김하늘은 이번 대회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한다. 지난 시즌 이 대회에서 시즌 3승째를 올린 김하늘은 올 시즌 다소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올해 10개 대회에 출전한 김하늘의 최고성적은 사이버 에이전트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에서 기록한 공동 7위다. 1차례 컷 탈락, 1차례 기권했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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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제조기' 조정민 "제주도 대회 2주 연속 우승 기록 도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54홀 최소타 기록을 갈아치우며 기록제조기로 거듭난 조정민(24, 문영그룹)이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조정민은 지난 3일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골프클럽(파72)에서 막을 내린 KLPGA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최종합계 23언더파 193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조정민은 이 대회 2라운드에서 10언더파를 몰아치며 대회 코스 레코드 기록을 세웠다. 또한 1, 2라운드 합계 17언더파 127타로 36홀 최소타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뿐만 아니라 조정민의 기세는 최종라운드까지 계속됐고, 종전 배선우가 작성한 20언더파 196타에서 3타 더 줄인 23언더파 193타를 기록하면서 54홀 최소타 기록도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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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앙챔피언십 출전권 따낸 국대 유해란 "컷 통과 목표"
국가대표 유해란(17, 광주숭일고2)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에비앙챔피언십(총상금 385만 달러) 출전권을 따냈다.유해란은 5일 경기도 여주시 360도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SGF67 에비앙아시아챌린지 최종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8개, 보기 1개를 묶어 9언더파 63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17언더파 127타 (64-63)을 기록한 유해란은 공동 2위 그룹을 7타 차로 제치고 에비앙챔피언십 티켓을 거머쥐었다.이날 유해란은 4번 홀(파3)홀인원을 포함해 전반에만 4차를 줄였다. 후반에도 5타를 줄인 유해란은 경쟁자들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SGF67 에비앙아시아챌린지는 아시아 프로골퍼 및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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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섐보는 괴짜? 우즈와 윌버그, 트럼프까지 주목하는 차세대 스타
독특한 장비 구성으로 아마추어 골프계를 주름잡은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데뷔 3년 만에 프로 통산 2승을 쌓으며 황금빛 미래를 그리고 있다. 아마추어 시절 디섐보는 2015년 미국대학스포츠(NCAA)디비전Ⅰ챔피언십과 US아마추어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무엇보다 한 해에 두 대회를 모두 석권한 선수는 골프계의 전설 잭 니클라우스, 필 미컬슨, 타이거 우즈, 라이언 무어에 불과해 디섐보는 아마추어 스타로 이름을 알렸다. 하지만 이보다 더 디섐보를 스타덤에 오르게 한 것은 그의 장비였다.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한 디섐보는 골프에 물리학을 접목시켜 자신만의 장비로 필드를 누볐다. 가장 유명한 것은 디섐보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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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국가대항전 UL 크라운 참가 8개국 확정
오는 10월 열리는 여자골프 국가대항전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참가할 8개국이 확정됐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4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라 한국, 미국, 일본, 영국, 호주, 태국, 스웨덴, 대만 상위 8개국이 대회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각 참가국 상위 4명씩 총 32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출전 선수와 국가별 시드는 내달 초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이 끝난 후 발표되는 세계랭킹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현재 랭킹 기준으로는 우리나라가 8개국 중 선두를 달리고 있다. 박인비(KB금융그룹), 박성현(KEB하나은행), 유소연(메디힐), 김인경(한화큐셀)까지 출전이 가능하다 2년에 한 번씩 개최되는 팀매치 플레이 방식의 UL인터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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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안병훈 세계 랭킹 56위 안착...100위 내 한국 선수는 단 2명
안병훈(27)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남자 골프 세계 랭킹 56위에 자리했다. 안병훈은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에서 막을 내린 메모리얼 토너먼트 연장전에서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에 패배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안병훈은 이날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29계단 뛰어올라 56위에 안착해 톱50 재진입에 한 발 다가섰다.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세계 랭킹을 기록한 선수는 김시우(23)로 지난주에 이어 순위를 지켰다.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올해 세계 랭킹 100위 이내에 이름을 올린 한국 선수가 김시우와 안병훈에 그친다는 것이다.올해 1월 까지만 해도 김시우가 37위, 강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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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탄’ 김효주, 세계랭킹 34계단 상승…우승 쭈타누깐 세계 2위로
US여자오픈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쏜 김효주(롯데)가 여자골프 세계랭킹을 크게 끌어올렸다. 김효주는 4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2.64점으로 지난주 6위에서 34계단 상승한 33위를 기록했다. 김효주는 이날 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에서 연장전 끝에 준우승을 기록했다. 올해 초 세계랭킹 50위권대에 자리했던 김효주는 3개 대회 연속 컷 탈락을 하는 등 부진했다. 세계랭킹도 60위권대로 내려앉았다. 우승 경쟁에서 멀어졌던 김효주는 이번 메이저 대회에서 저력을 드러내며 부활의 기대감을 부풀렸다. 김효주를 꺾고 US여자오픈 우승을 차지한 에리야 쭈타누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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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유해란, 에비앙아시아챌린지 1R 단독선두
국가대표 유해란(17, 광주숭일고2)이 에비앙 아시아챌린지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 유해란은 4일 경기도 여주시 360도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SGF67 에비앙아시아챌린지 예선 1라운드에서 버디 11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 유해란은 2위 그룹을 2타 차로 밀어내고 단독 선두로 2라운드 결선에 진출하며 에비앙챔피언십 출전 가능성을 높였다. 경기를 마친 유해란은 “오늘은 좋은 성적으로 마쳤지만 아직 1라운드가 남아 있기 때문에 내일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작년엔 백카운드로 밀려 에비앙챔피언십에 출전하지 못했다. 마지막까지 집중해서 메이저 무대를 꼭 밟고 싶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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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생겼다' 안병훈, PGA 메모리얼 토너먼트 준우승... 우승은 디샘보
안병훈(27, CJ대한통운)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연장 끝에 준우승을 기록했다.안병훈은 4일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 6759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890만 달러)최종 4라운드에서 3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를 적어낸 안병훈은 브라이슨 디샘보, 카일 스탠리(이상 미국)와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돌입했다. 18번 홀(파4) 진행된 1차 연장전에서 스탠리가 보기를 범하면서 파세이브를 한 안병훈과 디샘보로 우승 후보가 좁혀졌다. 2차 연장전에서 안병훈은 두 번째 샷을 그린에 올려놓지 못해 파에 그쳤다. 반면 디샘보는 세컨샷을 그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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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US오픈 연장 4차전 끝 준우승...쭈타누깐 우승
김효주(23, 롯데)가 US여자오픈에서 연장 끝에 준우승을 기록했다. 김효주는 4일 (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버밍햄 인근의 쇼얼 크리크 골프장(파72, 6732야드)에서 열린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 US 여자오픈(총상금 5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 동타를 이룬 에리야 쭈타누깐(태국)과 4차 연장 접전 끝에 준우승을 차지했다. 선두 쭈타누깐에 6타 뒤진 공동 3위로 출발한 김효주는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며 격차를 줄여나갔다. 버디 6개, 보기 4개, 트리플보기 1개에 그친 쭈타누깐을 따라잡으며 연장전으로 승부를 이어갔다. 연장 첫 홀에서 김효주가 버디를 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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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성, 일본 선수권대회 공동 3위…이치하라 ’18년 만’ 우승
김형성(38)이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메이저 대회서 공동 3위를 기록했다.김형성은 3일 일본 이바라키현 시시도힐즈 컨트리클럽(파71, 7384야드)에서 열린 2018시즌 JGTO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 일본골프투어 선수권 모리빌딩컵(총상금 1억 5천만 엔) 최종 4라운드에서 이븐파 71타를 적어냈다. 김형성은 버디 5개를 잡아냈지만, 보기도 5개를 기록하며 이븐파에 머물렀다.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김형성은 공동 3위를 대회를 마쳤다. 김형성은 대회 첫날 공동 선두로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2, 3라운드에서는 공동 2위 자리를 지키며 우승 경쟁을 펼쳤다. 하치만 최종일 타수를 줄이는데 실패하며 역전 우승에는 이르지 못했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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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의 소리] KPGA에 등장한 독보적인 캐릭터, 리브 챔피언십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어린이 팬들이 대회장을 찾았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대회는 올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 첫 선을 보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이다. 지난 31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장(파72, 7260야드)에서 막을 올린 제 1회 KB금융 리브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은 3일 초대 우승자 맹동섭(31, 서산수골프앤리조트)를 탄생시키며 막을 내렸다. 올해 첫 신설된 이 대회의 첫 인상은 마치 '지킬 앤 하이드' 같았다. 코스 밖에서는 선수와 갤러리 등 모두에게 인정이 넘쳤지만, 코스 안에서 선수들은 극한의 어려움을 겪었다.가족 단위 갤러리들의 발길을 이끌다 KPGA 코리안투어 대회장에서는 보기 드문 어린이팬들이 주말을 맞아 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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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심' 신지애, 요넥스 레이디스 공동 6위...오야마 시호 시즌 첫 승
신지애가 대회 최종일 순위를 끌어올리며 톱10으로 경기를 마쳤다.신지애는 3일 일본 니가타현 요넥스 컨트리클럽(파72, 6422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요넥스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7천만 엔)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5언더파 211타를 기록한 신지애는 스즈키 아이(일본) 등과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날 신지애는 1번 홀(파5) 버디로 출발했다. 4번 홀(파4) 보기를 범한 뒤 파플레이를 펼치며 주춤했지만, 후반 홀에서 버디만 4개를 솎아내며 타수를 줄였다. 공동 17위로 출발한 신지애는 순위를 끌어올리며 톱10으로 경기를 마쳤다.우승은 최종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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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홀 최소타' 조정민,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우승 통산 3승
조정민(24)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KLPGA투어 54홀 최소타 기록을 세우며 통산 3승을 달성했다. 조정민은 3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치러진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를 쳤다. 합계 23언더파 193타를 친 조정민은 KLPGA투어 54홀 최소타 기록을 갈아치우며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라운드에서 10언더파를 몰아치며 합계 17언더파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조정민은 7번 홀(파4)부터 보기를 범하며 주춤했다. 하지만 보기 이후 조정민의 플레이가 살아났다. 8번 홀(파3)에서 버디를 낚았고, 후반 11번 홀(파4)에서 버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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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맹동섭 'KB초대챔피언은 나야나'
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맹동섭(31,서산수골프앤리조트)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시즌 첫승과 개인 통산 3승으로 KB금융 리브챔피언십 초대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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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인터뷰하는 맹동섭
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맹동섭(31,서산수골프앤리조트)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시즌 첫승과 개인 통산 3승으로 KB금융 리브챔피언십 초대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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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트로피 번쩍 들고 기뻐하는 맹동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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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부모님과 기쁨을 나누는 맹동섭
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맹동섭(31,서산수골프앤리조트)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시즌 첫승과 개인 통산 3승으로 KB금융 리브챔피언십 초대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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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맹동섭과 방두환 '긴장되는 마지막홀 마지막조 플레이'
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맹동섭(31,서산수골프앤리조트)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시즌 첫승과 개인 통산 3승으로 KB금융 리브챔피언십 초대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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