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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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1위 못 내줘' 존슨, US오픈 2R 단독 선두 독주...우즈 컷탈락
지난주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5주만에 1위 탈환에 성공한 더스틴 존슨(미국)이 1위 굳히기에 나섰다. 존슨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스햄튼의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 7440야드)에서 치러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 US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를 기록했다.지난 1라운드에서 1언더파 공동 선두로 출발한 존슨은 중간 합계 4언더파 136타를 기록했고, 공동 2위 그룹에 4타 차 단독 선두로 달아났다.지난 1라운드에서 평균드라이버 거리 322야드를 기록했던 존슨은 2라운드에서 291야드를 기록하며 티 샷 비거리를 다소 줄였다. 이는 대회장 러프가 길기 때문에 페어웨이를 지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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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홀 최저타 타이' 이성호, 16언더파 단독 선두...박상현 4타 차 추격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데뷔 10년 차 이성호가 KEB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 2라운드에서 코스레코드를 작성하며 데뷔 첫 승 사냥에 나선 가운데, 시즌 2승에 도전하는 박상현이 4타 차로 추격을 시작했다. 이성호는 15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 서코스(파72, 7422야드)에서 치러진 KEB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9개, 보기 2개를 묶어 9언더파를 쳤다. 지난 2006년까지 신한동해오픈을 치렀던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 서코스에서는 2005년 강경남과 2006년 황인춘이 9언더파 63타 코스레코드를 세웠던 바 있다. 이에 지난 1라운드에서 허인회가 9언더파를 기록하며 코스 레코드 타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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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니치레이 레이디스 1타 차 2위…우승후보 대거 격돌
신지애가 니치레이 레이디스 우승을 향한 좋은 출발선에 섰다.신지애는 15일 일본 치바현 소데가우라 컨트리클럽(파72, 6548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니치레이 레이디스(총상금 8천만 엔)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신지애는 단독 선두 아라가키 히나(일본)에 1타 뒤진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신지애와 조 편성을 이룬 상금랭킹 1위 스즈키 아이, 히가 마미코(이상 일본)도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리며 상금 상위 선수들의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신지애는 현재 상금랭킹 4위다. 디펜딩 챔피언 테레사 루(대만)도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다. 이날 1번 홀(파5) 버디로 출발한 신지애는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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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홀 최저타 타이' 이성호, KEB 하나은행 2R 합계 16언더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데뷔 10년 차 이성호가 KEB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 2라운드에서 코스레코드를 작성하며 데뷔 첫 승에 도전한다. 이성호는 15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 서코스(파72, 7422야드)에서 치러진 KEB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9개, 보기 2개를 묶어 9언더파를 쳤다.이번 대회장인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 서코스는 지난 2006년까지 신한동해오픈이 치러진 곳으로 종전 이 대회장 코스레코드는 2005년 강경남과 2006년 황인춘이 기록한 9언더파 63타였고, 지난 1라운드에서 허인회가 9언더파를 기록하며 코스 레코드 타이 기록을 세웠다.2라운드에서는 이성호가 9언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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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춤한 태극낭자들 사이에서 유소연 8언더파 공동 선두 질주
유소연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이어 클래식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유소연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의 블라이더필드 컨트리클럽(파72, 6451야드)에서 치러진 LPGA투어 마이어 LPGA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솎아내며 공동 선두에 올랐다.지난 2017년 이 대회에서 김세영, 신지은, 브룩 헨더슨(캐나다), 다니엘 강(미국) 등이 8언더파를 기록하며 한 라운드 최다 언더파를 기록한 가운데, 유소연과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한 켈리 손(미국)은 타이 기록을 작성했다.대회 1라운드에서 유소연은 평균 271야드의 드라이버 샷 비거리로 물오른 장타력을 뽐냈고,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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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하면 세계 랭킹 1위 가능성' 로즈 "우승에 집중할 것"
리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세계 랭킹 1위 등극 도전에 나섰다. 로즈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스햄튼의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 7440야드)에서 치러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 US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오버파 71타를 쳤다.로즈는 공동 선두 그룹에 2타 차 공동 6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미국 골프전문매체 골프채널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세계 랭킹 1위에 등극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선수는 무려 6명이다.지난주 5주만에 1위 탈환에 성공한 더스틴 존슨(미국)을 포함해 지난주 5주간 지키던 세계 랭킹 1위 타이틀을 반납한 저스틴 토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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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1위 위엄' 존슨, US오픈 1R 공동 선두...안병훈 6위 선전
더스틴 존슨(미국)이 세계 랭킹 1위의 위엄을 뽐내며 타이틀 탈환에 나섰다. 존슨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스햄튼의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 7440야드)에서 치러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 US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를 기록했다.대회 1라운드에서 러셀 헨리(미국)과 스콧 피어시(미국), 이안 폴터(잉글랜드) 등이 1언더파로 선두에 오른데 이어 존슨 역시 어깨를 나란히하며 공동 선두다.지난주까지 5주간 세계 랭킹 1위 차지했던 저스틴 토머스(미국),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와 한 조가 되어 1라운드에 나선 존슨은 4번 홀(파4)과 5번 홀(파5)에서 연속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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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이 보여주지 않은 NDL라인
세부 퀸즈 아일랜드 골프 앤 리조트에서의 촬영 때다. 5월 세부의 태양은 파란 하늘과 대조되어 더욱 잔인하게 타올랐다. 카트에 가득 실려있는 촬영 아이템 중 골프모자에 눈길이 갔다. 두 손 자유롭게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는 골프모자는 여름철 라운드 필수 아이템. 빈폴골프와 박성현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NDL라인의 골프 모자를 소개한다. NDL라인은 빈폴골프와 후원선수 박성현이 협업한 기능성 퍼포먼스 라인이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성현은 대회장에서 자신의 골프웨어 라인을 직접 입고 퍼포먼스를 뽐내고 있다. NDL라인 골프모자는 박성현 라인과 가장 잘 어울리지만, 필드에서 보지 못해 아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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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격돌' KEB 인비테이셔널 첫 날 대세는 '일본파'
한국과 중국, 일본 등 3개국 투어 선수들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우승컵을 놓고 샷 대결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첫 날 톱9 중 6명이 일본파 선수였다. 14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 서코스(파72, 7422야드)에서 막을 올린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이 막을 올렸다.이 대회는 지난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총 6회(연 2회)에 걸쳐 개최했던 한중투어 KEB외환은행 인비테이셔널을 계승한 대회지만 한국과 중국 투어 선수들 뿐만 아니라 일본 투어 선수들에게 까지 출전권을 부여하며 무대를 키웠다.이에 이번 대회에는 일본투어 6승의 무토 도시노리(일본), 일본투어 1승의 고다이 다츠야(일본), 아시안투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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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첫 방문에 첫 승 도전' 고바야시 "한국 선수들 실력 좋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 첫 발을 디딘 고바야시 신타로(32, 일본)의 소감은 "전반적으로 한국 선수들 실력이 뛰어나다"였다. 고바야시 신타로는 14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 서코스(파72, 7422야드)에서 막을 올린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솎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쳤다. 올해 첫 선을 보이는 이번 대회의 경우 한국과 중국, 일본 등 3개국 투어 선수들이 최초로 한 자리에 모여 샷 대결을 펼치는 대회로 일본투어 6승의 무토 도시노리(40), 일본투어 1승의 고다이 다츠야(28), 아시안투어와 중국투어에서 활동하는 리우 얀웨이(21) 등 일본과 중국 선수들이 한국투어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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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언더파 코스레코드' 장수연, 한국여자오픈 1R 단독 선두
장수연(24)이 대한골프협회(KGA)주관 메이저대회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1라운드에서 코스레코드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장수연은 14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 6869야드)에서 치러진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5언더파를 기록한 장수연은 종전 김지현이 기록한 코스레코드인 4언더파에서 한 타 더줄이며 기록 경신에 성공했다.1번 홀에서 출발한 장수연은 1번 홀과 2번 홀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낚으며 초반 기세를 끌어올렸고, 5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했다. 비록 9번 홀에서 보기가 기록되기는 했으나 10번 홀에서 버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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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하면 결혼식' 허인회, KEB하나은행 1R 9언더파 코스레코드..."목표는 우승"
'우승하면 결혼식을 올리겠다'고 발표한 허인회(31, 스릭슨)가 다시 한 번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우승 기회를 잡았다. 허인회는 14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 서코스(파72, 7422야드)에서 막을 올린 KEB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8개, 보기 1개를 묶어 9언더파 63타를 쳤다.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허인회는 첫 홀에서 보기로 출발했다. 하지만 11번 홀(파5)에서 곧바로 버디를 낚으며 만회했고, 14번 홀과 16번 홀, 18번 홀(이상 파4)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순항했다.후반 홀로 자리를 옮긴 허인회는 1번 홀(파5)에서 이글을 낚으며 완벽하게 상승세를 탔다. 이어 2번 홀(파4)과 3번 홀(파3), 4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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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에서 여행까지…타이틀리스트 트래블기어 블랙 에디션 출시
타이틀리스트가 필드에서 여행까지 이어지는 골퍼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타이틀리스트 블랙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스탠드백 (1종), 보스톤백 (3종), 파우치 (2종)의 라인업으로 구성된 블랙 에디션은 타이틀리스트 트래블 기어 프리미엄 라인으로, 각 아이템 100개씩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라운드를 비롯해 국내외를 넘나드는 골프여행에도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테일한 설계와 디자인을 더했다. 블랙 에디션의 모든 아이템은 가죽 본연의 자연스러운 질감을 그대로 살린 풀그레인 나파 가죽과 짜임과 광택이 돋보이는 자카드 패브릭 소재를 사용했다. 로고를 제외한 모든 컬러는 블랙을 채택했다. 한편, 타이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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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3연승 텃밭’ JLPGA 니치레이 레이디스 출격
신지애가 텃밭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신지애는 15일부터 사흘간 일본 치바현 소데가우라 컨트리클럽(파72, 6548야드)에서 열리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니치레이 레이디스(총상금 8천만 엔)에 출전한다. 2010년부터 소데가우라 컨트리클럽으로 대회장을 옮겨 열리고 있는 이 대회는 신지애의 텃밭이나 다름없다. 2014년 본격적으로 일본 무대에 뛰어든 신지애는 그해부터 2016년까지 3년 연속 이 대회 챔피언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에는 소렌스탐 이후 두 번째로 여자프로골프투어 단일 대회 4연패 대기록에 도전했다. 비록 테레사 루(대만)에게 우승컵을 내주며 신지애의 4연패 도전은 실패했지만, 공동 7위의 성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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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교류전'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기념백 공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 원)의 우승자 특별 부상 기념백이 공개됐다. 지난 2010년까지 열렸던 한중투어 KEB외환은행 인비테이셔널을 계승한 이 대회는 국가간의 교류를 넓혀 일본까지 대상을 확대해 보다 국제적인 면모를갖추게 됐다. 향후 3개국을 돌면서 투어 교류를 통해 대회를개최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14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용인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올리는 대회를 하루 앞둔 13일, 대회본부는 우승자 특별 부상 기념백을 공개했다. 기념백은 시몬느의장인이 직접 제작한 것으로 정식 명칭은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0914 보스톤백 & 골프 커버 세트’다. 보스톤백은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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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다이어리]풀스윙 시작, 골프에 재미가 붙는다
50대 직장인 남자, 30대 공무원 남자. 골프채도 한번 잡아본 적 없는 이 시대 평범남들의 골프 도전기를 소개한다. 평범한 대한민국 골퍼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골퍼가 되기 위해서는 누구나 경험하게 될 이야기다. 이해를 돕기위해 일기 형식으로 소개한다(편집자 주)레슨 3주차, A와 B씨는 풀스윙을 배우기 시작한다. 본격적으로 채를 휘두르면서 잘 치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기 시작한 A와 B씨는 스스로 골프를 공부하는 재미도 붙였다.-‘80점’ A의 수난 시작풀스윙은 쉽지 않았다. 똑딱이와 하프스윙을 배울 때는 생각보다 잘 한다며 프로에게 칭찬까지 들었지만 풀스윙은 낙제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느낌이다. 이제 허리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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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레코드 보유' 강경남,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초대 우승 노린다
강경남(35.남해건설)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KBE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의 초대 우승자를 노리고 있다. 오는 14일 경기도 용인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 서코스에서 한국과 중국, 일본 선수들이 출전하는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이 막을 올린다.이 대회는 지난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총 6회(연 2회)에 걸쳐 개최했던 한중투어 KEB외환은행 인비테이셔널을 계승한 대회로 기존에 한, 중 양국의 골프 교류를 넘어 일본까지 국가 간의 교류를 확대해 좀 더 국제적인 면모를 갖췄다.이번 대회에서 가장 막강한 우승 후보는 바로 강경남이다. 강경남은 대회가 치러질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 서코스의 코스레코드를 보유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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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전' 노성진, KPGA 챌린지투어 5회 대회 우승..."롤모델은 최경주, 훌륭한 선수 되고파"
노성진(17.제물포 방송통신고)이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챌린지투어 첫 출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노성진은 2018 KPGA 챌린지투어 5회 대회(총상금 8천만원, 우승상금 1천 6백만원)에서 프로 데뷔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11일과 12일 양일간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현대 솔라고 컨트리클럽(파72. 7,264야드)에서 열린 본 대회 첫째 날 노성진은 보기는 1개로 막고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 조우성(27)에 3타 뒤진 공동 5위에 자리했다.대회 최종일 이글 1개와 버디 8개를 쓸어 담은 노성진은 이날만 10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7언더파 127타를 적어내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이로써 올해 KPGA 투어프로 자격을 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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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우, KLPGA 챔피언스 오픈 4차전 우승
정시우(45, 볼빅)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8 좋은데이-모리턴 챔피언스 오픈 4차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정시우는 6월 12일 경상남도 창원에 위치한 아라미르 골프클럽(파72, 5,571야드)에서 열린 KLPGA 2018 좋은데이-모리턴 챔피언스 오픈 4차전(총상금 5천만 원, 우승상금 9백만 원)에서 최종합계 7언더파 137타(67-70)로 챔피언스투어 첫 우승을 달성했다.중간합계 5언더파 67타, 공동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정시우는 1번홀과 2번홀에서 연속 보기를 범하며 위기를 맞았으나, 3번홀에서 버디를 잡은 후 5번홀에서 또 한 번의 버디를 낚으며 잃은 타수를 모두 만회했다.이후 파 행진을 거듭하던 정시우는 15번홀에서 한 타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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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회원' 김혜윤, KLPGA 점프투어 11차전 우승..."목표는 정규투어 시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준회원 김혜윤(19)이 KLPGA 2018 제1차 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 11차전(총상금 3천만 원, 우승상금 6백만 원)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6월 12일(화),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그랜드 컨트리클럽(파72, 6,154야드) 동코스(OUT), 남코스(IN)에서 열린 KLPGA 2018 제1차 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 11차전(총상금 3천만 원, 우승상금 6백만 원)최종일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5개를 낚으며 7언더파를 기록했다. 1라운드에서 중간합계 5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공동 5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섰던 김혜윤은 최종라운드에서 7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12언더파 132타(67-65)로 2위 옥희라(21)를 1타차로 따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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