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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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고진영, 이승엽-윤성빈에 이어 BMW 홍보대사 선정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고진영이 BMW그룹 코리아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BMW 그룹 코리아는 영종도에 위치한 BMW드라이빙센터에서 고진영을 BMW그룹 홍보대사 ’프렌드 오브 더 브랜드’로 선정하고 협약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프렌드 오브 더 브랜드’는 지난 3월 국민타자 이승엽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스켈레톤 국가대표 선수이자 금메달리스트인 윤성빈 선수가 선정된 바 있다. 고진영은 향후 1년간 미국에서 다양한 BMW 차량을 제공받을 예정이며, LPGA투어 기간 여러 차종을 체험하면서 브랜드를 알리게 된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통산 9승을 올린 고진영은 지난 2월 LPGA투어 데뷔전에서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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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관왕' 이정은6, 메르세데스 벤츠 더클래스 효성과 후원 계약 체결
이정은6(대방건설)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메르세데스 벤츠 더클래스 효성은 201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6관왕을 차지한 이정은6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정은6는 앞으로 2년간 The New Mercedes-Benz E 400 4MATIC을 제공받는 등 한국과 미국투어에서의 활약을 지원받는다. 더클래스 효성은 팬 사인회를 비롯한 고객 초청행사 등에서 이정은 선수와 팬들이 직접 만나는 행사를 기획할 예정이다. 이정은은 2017 KLPGA 투어 상금왕과 대상, 다승왕 등 6관왕에 올랐다. 지난해 KLPGA를 석권한 이정은 선수는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 ANA 인스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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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의 룩]노보기 우승, 퍼트달인 이승현
퍼트달인 이승현(27, NH투자증권)이 54홀 노보기로 시즌 첫 승을 차지했다. 이승현은 지난 10일 제주 엘리시안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7언더파 199타(67-68-64)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승현은 54홀 동안 보기없이 버디만 17개를 잡아내며 시즌 첫 승이자 개인 통산 7번째 우승을 신고했다. '노보기' 우승을 거둔 이승현은 KLPGA투어 사상 다섯 번째 노보기 우승자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승현은 이번 대회에서 '퍼트달인'이라 불리는 이유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승현은 2m, 5m, 7m등 거리와 상관없이 퍼트를 홀컵에 떨궜고 16m 긴 거리 퍼트마져도 성공시키며 갤러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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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박소혜, 홀인원 부상으로 기아자동차 K9 받아
박소혜(21, 나이키)가 KLPGA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 홀인원 부상으로 8천만 원 상당의 기아자동차 THE K9 차량을 받았다. 박소혜는 지난 8일부터 사흘간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회에서 최종일 12번 홀(파3, 170야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6번 아이언으로 한 티 샷이 핀 앞 7m 지점에 떨어진 후 홀로 그대로 굴러 들어가면서 홀인원을 잡아냈다. 박소혜는 홀인원의 흐름을 이어 버디 3개를 추가하고 보기는 1개로 막으면서 최종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최종합계 6언더파 210타로 공동 33위를 기록했다. 박소혜는 “차량이 걸린 파3 홀인 줄 몰랐다. 치고 나서 방향은 좋았는데 조금 크게 튀어서 ‘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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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틴 존슨의 '꺾어진 왼쪽 손목'에 대한 진실
11일, 더스틴 존슨(DJ)이 드라이빙 거리를 4년 연속 310야드 이상 보내는 비결을 분석한 내용을 소개했다. 그 핵심은 셋업에 있고 포인트는 네 가지였다. 고개를 오른쪽으로 살짝 돌리고, 척추도 오른쪽으로 살짝 기울이며, 샤프트는 수직 또는 오른쪽으로 살짝 기울이는 것이다. 여기다 그립의 악력은 최대치의 약 50%로 유지한다.이 기사에 대한 다양한 댓글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비거리와는 관련 없지만 존슨의 왼쪽 손목 꺾는 동작 좀 설명해주었으면...'이었다. 아주 멀리서, 누구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봐도, '저건 DJ'라고 판단할 수 있는 동작이다.DJ가 백스윙 톱에서 손목을 꺾는 동작에 대해 그동안 다양한 해석이 나왔다. 그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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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사들 예측 "세계 랭킹 1위 복귀 존슨, US오픈 타이틀도 탈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두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을 앞두고 도박사들이 점친 강력한 우승후보는 더스틴 존슨(미국)이다. US오픈은 오는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스 샘프턴의 시네콕힐스 골프클럽(파70, 7445야드)에서 막을 올린다.미국 스포츠 베팅사이트 웨스트게이트 라스베이거스 슈퍼북에 따르면 존슨은 8-1의 배당률로 가장 낮은 배당률을 기록했다.이는 존슨이 지난주 PGA투어 세인트주드 클래식에서 시즌 2승을 차지하며 5주만에 세계 랭킹 1위 탈환에 성공했기 때문이다.이에 존슨의 배당률은 12-1에서 8-1로 낮아졌다. 지난 2016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존슨은 기세를 몰아 2년 만의 타이틀 탈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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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컬슨, "만 48세 생일 자축은 커리어 그랜드슬램으로"
필 미컬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 우승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오는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스 샘프턴의 시네콕힐스 골프클럽(파70, 7445야드)에서 PGA투어 시즌 두번째 메이저 대회 US오픈이 막을 올린다.대회 3라운드가 치러질 예정인 16일 만 48번째 생일을 맞는 필 미컬슨은 이 대회에서 자신의 숙원인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에 나선다.PGA투어 메이저대회 5승을 포함 통산 43승을 기록한 필 미컬슨은 꾸준한 활약으로 한때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라이벌로 '왼손 황제'라는 칭호를 얻기도 했다.하지만 미컬슨이 달성하지 못한 것은 딱 하나 바로 PGA투어 4대 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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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틴 존슨, 세계랭킹 1위 탈환...김민휘 22계단 상승
더스틴 존슨(미국)이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를 탈환했다. 존슨은 지난 11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즈 멤피스의 TPC사우스윈드(파70)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세인트주드 클래식(총상금 660만 달러)에서 최종합계 19언더파 261타(67-63-65-66)를 적어내며 우승을 차지했다. 2위 앤듀류 퍼트넘(미국)을 무려 6타 차로 제쳤다. 이번 우승으로 존슨은 5주 만에 세계랭킹 정상 자리를 되찾았다. 같은날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존슨은 랭킹포인트 9.2820점을 기록하며 지난주 2위에서 1위로 올라섰다. 지난해 2월 세계랭킹 1위에 오른 존슨은 64주 동안 정상을 지키다가 저스틴 토머스(미국)에게 1위 자리를 내주었다. 존슨은 이번 우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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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 펑샨샨 등 출전' 한-중 여자골프 자존심 대결...아시아나항공 오픈 개막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와 CLPGA(중국 여자프로골프협회)공동 주관 대회 아시아나항공 오픈(총상금 7억원)이 오는 7월 6일(금)부터 8일(일)까지 사흘간 중국 웨이하이에 있는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에서 개최된다. KLPGA투어 사상 처음으로 항공사가 메인 스폰서를 맡은 이 대회는 총 상금을 기존 5억에서 7억으로, 우승자 상금이 1억에서 1억 4천 만원으로 증액했다. 또한 참가인원을 줄이고 컷 오프를 없애 모든 선수가 상금을 받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 작년 참가 선수가 126명이었던 것에 비해, 올해는 KLPGA 선수 36명, CLPGA 선수 36명, 추천선수 최대 6명에게만 참가자격을 부여함으로써 최대 78명만이 웨이하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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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틴 존슨이 310야드 이상 보내는 비결
'거리'에 관해서는 더스틴 존슨(DJ)을 빼놓고 얘기할 수 없다. 193cm, 올해 서른세 살의 이 남자는 드라이빙 거리가 4년 연속 310야드를 넘고 있다. 지난 2015년 317.7야드로 투어1위를 기록했고, 2016~17년에는 2위(313.6, 317.7야드)였다. 올해는 페덱스세인트주드클래식까지 310.8야드로 10위에 올라있다. 롱기스트는 공동 1위다. 센트리토너먼트오브챔피언스 4라운드 12번 홀에서 430야드를 기록했다. 클럽 헤드 스피드는 121.89마일로 투어 4위다. DJ는 어떻게 해서 그렇게 멀리 볼을 보낼까? 영국의 <골프월드>는 최근 DJ가 최고의 거리를 내기 위해 어떻게 스윙하는지 분석해 지면을 꾸렸다. 특히 파워의 배경인 셋업에 대해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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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레코드 김세영, 최종일 주춤 숍라이트 클래식 4위...애니 박 우승
김세영(25)이 최종일 주춤하며 우승으로 연결시키지 못했다. 김세영은 11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스탁턴 시뷰 호텔 앤드 골프클럽(파71. 6217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숍라이트 클래식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최종합계 13언더파 200타를 기록했다. 단독 4위다. 김세영은 2라운드 15번 홀까지 8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 최종일 2라운드 잔여 3개 홀에서도 버디 2개를 추가하며 코스레코드를 달성했지만, 최종일 1타를 줄이는데 그쳐 우승에 이르지 못했다. 최종일 페어웨이 적중률, 그린 적중률 모두 떨어진 것이 원인이었다. 우승은 재미교포 애니 박(23)이 차지했다.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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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CO(에코), 신세계 광주점 오픈...오픈기념 및 시즌오프 이벤트 진행
슈즈브랜드 ECCO(에코)가 12일 신세계 백화점 광주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 신세계 백화점 광주점 매장은 전라북도 전주에 이어 전라권 내 두 번째 매장으로, ECCO(에코)는 2013년 에코코리아로 한국에 진출한 이후 새롭게 오픈한 신세계 백화점 광주점을 포함해 전국 3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덴마크에서 탄생한 슈즈 브랜드 ECCO(에코)는 “슈즈는 발에 맞추어져야 한다(The shoe must follow the foot)”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모든 공정을 직접 소유, 운영하고 있다. 포멀한 신발부터 캐주얼화, 아웃도어/애슬레저 신발까지 전 라인의 신발을 갖추고 있다. 장재희 마케팅 팀장은 “신세계 백화점 광주점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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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개인 최소타 타이’ 김하늘, 분위기 이어갈까
올 시즌 다소 주춤한 김하늘이 부활의 조짐을 보였다.김하늘은 지난 10일 일본 효고현 롯코 국제 골프클럽(파72, 6525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미야자토 아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골프 토너먼트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최종일 5타를 줄인 김하늘은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71-70-71-67)를 기록, 11계단 순위를 끌어올려 공동 25위로 경기를 마쳤다. 67타는 올 시즌 김하늘의 개인 최소타 타이 기록이다. 김하늘은 지난 3월 T포인트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둘째날 67타를 기록한 바 있다. 최근 3개 대회 라운드 내내 70대 타수를 기록하며 우승 경쟁에서 멀어졌던 김하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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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역대 5번째 노보기 우승자...KLPGA는 2주 연속 우승자 특이 기록 생성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는 2주 연속 우승자들이 우승과 함께 기록을 새로 쓰고 있다. 이승현은 10일 제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 6604야드)에서 막을 내린 KLPGA 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4000만원) 최종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합계 17언더파 199타를 기록한 이승현은 합계 14언더파를 기록한 이정은6와 박결을 3타 차로 따돌리고 통산 7승을 차지했다.무엇보다 이번 대회에서 이승현은 대회 3라운드 동안 노보기 플레이를 펼쳤다. 3일간 치러진 총 54개 홀을 모두 파 이상의 성적을 기록한 것이다.종전 KLPGA투어에서 노보기 플레이 우승자는 총 4번 나왔고 이 중 2016년 E1채리티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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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킹은 김민휘...5년 8개월만에 통산 2승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멤버 김민휘(26)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의 우승자가 됐다. 김민휘는 10일 경남 남해군 사우스케이프 오너스클럽(파72, 7,18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결승전에서 현정협(35)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2번 홀에서 현정협에게 1홀을 내어주며 시작한 김민휘는 3번 홀과 4번 홀에서 연달아 버디를 낚아 홀을 가져오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하지만 6번 홀에서 더블 보기를 범하며 한 홀을 내어줬고, 9번 홀에서 현정협이 버디를 낚으면서 전반 9개 홀은 현정협이 한 홀 앞섰다.이어 현정협은 12번 홀에서도 한 홀을 앗아오며 경기의 주도권을 잡나 싶었지만 13번 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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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주, JLPGA 산토리 레이디스 1타 차 공동 3위... 나리타 우승
안선주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미야자토 아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안선주는 10일 일본 효고현 롯코 국제 골프클럽(파72, 6525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미야자토 아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엔) 최종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를 적어낸 안선주는 공동 선두 그룹에 1타 차 공동 3위로 경기를 마쳤다. 선두에 4타 차 공동 10위로 출발한 안선주는 역전 우승을 노렸지만, 아쉽게 1타 차로 연장전에 합류하지 못했다. 16언더파를 기록한 아리무라 치에, 나리타 미스즈(이상 일본)가 연장전에서 승부를 가렸다. 치열했던 대결은 연장 4차전에서 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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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샷 감' 김세영, 숍라이트 둘째날 공동 선두...2R 악천후 순연
김세영(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숍라이트클래식 둘째날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김세영은 10일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스탁턴 시뷰 호텔 앤드 골프클럽(파71, 6217야드)에서 치러진 대회 2라운드 15개 홀에서 8타를 줄였다.대회 2라운드가 악천후로 중단된 가운데, 2라운드를 모두 마친 셀린 에르뱅(프랑스)가 합계 10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자리했고, 15개 홀에서 버디 9개와 보기 1개를 묶어 8타를 줄인 김세영 역시 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김세영은 지난 5월 텍사스 오픈에서 공동 4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지만 매번 뒷심 부족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최근 볼빅 클래식에서 역시 2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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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1위 탈환 도전' 존슨 VS '무명 반란' 퍼트넘...세인트주드 클래식 3R 공동 선두
앤드루 퍼트넘(미국)과 더스틴 존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세인드주드 클래식(총상금 660만 달러) 최종라운드에서 우승컵을 놓고 맞붙는다.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 7244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퍼트넘과 존슨은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먼저 무명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퍼트넘이다. 퍼트넘은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내며 6언더파 64타를 쳤다.존슨에 1타 차 공동 2위로 3라운드를 시작했던 퍼트넘은 3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기록한 존슨을 추격에 성공했고, 합계 15언더파 195타로 3위에 5타 차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웹닷컵 투어(2부투어)에서 2승을 기록한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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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만 3회' 오지현 "내 플레이에 집중하겠다"
오지현(22)이 2018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오지현은 9일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 6604야드)에서 치러진 에스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대회 2일 동안 각각 4언더파씩을 기록하며 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오지현은 공동 선두 그룹에 1타 차로 추격에 나섰다.지난 시즌 2승을 거둔 오지현은 이번 시즌 물이 올랐다.시즌 첫 승과는 연이 닿지 않았으나 9개 대회에서 모두 컷 통과에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준우승 3회를 포함 톱10에 총 6번 이름을 올렸다.특히 이번 시즌에 들어 오지현은 엄청난 뒷심을 발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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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타 차 안선주, 산토리 레이디스 역전 우승 도전...정재은 3오버파 주춤
안선주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미야자토 아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안선주는 9일 일본 효고현 롯코 국제 골프클럽(파72, 6525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미야자토 아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엔)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중간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한 안선주는 공동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단독 선두와는 4타 차다. 단독 선두에는 히가 마미코(일본)가 자리했다. 2위 키도 메구미(일본)와 1타 차다. 안선주는 무빙데이에 1타를 줄이는데 그쳤지만, 2라운드에서 9타를 줄이며 68위에서 공동 5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린 만큼, 최종일 역전 우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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