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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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선두와 2타 차 단독 3위...PGA 첫 승 도전
안병훈(27)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2라운드에서 단독 3위로 도약했다.안병훈은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빌리지(파72, 7392야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솎아내며 5언더파 67타를 쳤다.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안병훈은 선두 그룹에 2타 차 단독 3위에 자리했다.지난 1라운드에서 버디를 7개나 솎아냈지만 보기 3개 기록하며 4타를 줄이는 데 그쳤던 안병훈은 1라운드보다 막강한 티 샷으로 버디 사냥에 나섰다.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는 311야드에 달했고, 페어웨이 적중률은 무려 85.71%로 버디 사냥에 발판을 마련했다.안정적인 위치에서 세컨드 샷을 구사하게 되자 그린 적중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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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낭자 5인 US여자오픈 둘째날 공동 4위 형성...박성현 컷탈락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US여자오픈 둘째날 태극낭자들이 선두권에 자리해 추격에 나섰다.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의 숄크릭 골프장(파72, 6732야드)에서 치러진 2018 LPGA투어 시즌 두번째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 2라운드가 치러졌다.2라운드는 기상악화로 일몰 순연되어 일부 선수가 경기를 마치지 못한 가운데 경기를 마친 5명의 한국 선수가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했다.먼저 US여자오픈 통산 3승에 도전하는 박인비(30, KB금융그룹)는 1라운드 공동 7위로 시작했으나 2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며 합계 3언더파 141타로 선두와 7타 차 공동 4위로 도약했다.박인비의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는 217야드로 다소 짧지만 14개의 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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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승 도전' 김태우 "간절한 첫 승, 초대 우승자 더 욕심나"
2016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명출상(신인상) 수상자 김태우(25)가 생애 첫 승에 도전한다.김태우는 1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장(파72, 7260야드)에서 치러진 KPGA투어 KB금융 리브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솎아내며 4언더파 68타를 쳤다. 합계 5언더파 139타를 친 김태우는 7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자리한 이형준(26, 웰컴디지털뱅크)에 2타 차 단독 2위다.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깔끔한 플레이로 선두와 2타 차까지 추격에 성공한 김태우는 "전반적으로 샷 감이 좋아서 보기 없는 플레이를 했다"고 이야기하며 "티샷도 잘됐고, 무엇보다 아이언 샷 감이 좋아 핀 공략을 잘 할 수 있었다. 1라운드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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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투와이어 우승 도전' 이형준, 리브챔피언십 2R 단독 선두 수성
이형준(26, 웰컴디지털뱅크)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에서 시즌 첫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에 도전한다. 2018 KPGA투어는 최종라운드까지 우승자를 알 수 없는 흥미진진한 우승경쟁이 이어지고 있다.이번 시즌 치러진 4개 대회에서 모두 역전 우승자가 탄생했는데, 시즌 개막전 우승자 전가람은 최종라운드 공동 3위로 출발했고, 매경오픈 우승자 박상현은 2위로 출발해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뿐만 아니라 SK텔레콤 오픈 우승자 권성열과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이태희 모두 최종라운드에 5위로 출발해 짜릿한 역전 우승을 기록했다.치열한 우승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5번째 대회에서 이형준이 2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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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부 시드' 김나리, 7홀 연속 버디쇼 선보이며 첫 승 정조준
이번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조건부 시드로 활동하고 있는 김나리(33, 메디힐)가 KLPGA투어 첫 승을 정조준했다.김나리는 1일 롯데 스카이힐 제주 골프장(파72, 6319야드)에서 치러진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낚으며 7언더파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1번 홀(파4)에서 출발한 김나리는 전반 홀에서 모두 파를 기록했다.침착하게 경기를 풀어나가던 김나리는 후반 홀에 들어 반전 플레이를 선보였다.김나리는 10번 홀부터 16번 홀(이상 파4)까지 무려 7개 홀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낚으며 단숨에 리더보드 상단에 자리했다.8홀 연속 버디까지 도전했던 김나리는 17번 홀(파3)에서 티 샷을 그린에 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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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스타트' 윤채영, 요넥스 레이디스 공동 7위 출발
윤채영(한화큐셀)이 일본여자프로골프투어 요넥스 레이디스 첫 날 상위권으로 출발했다. 윤채영은 1일 일본 니가타현 요넥스 컨트리클럽(파72, 6422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요넥스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7천만 엔)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선두에 4타 차 공동 7위다. 윤채영을 포함해 총 11명의 선수들이 공동 7위 그룹을 형성하며 치열한 상위권 경쟁을 예고했다.단독 선두에는 6언더파를 기록한 우에다 모모코(일본)가 자리했다. 모리타 하루카(일본)가 2타 차 단독 2위에서 선두를 추격한다. 이날 윤채영은 2번 홀(파4)보기로 출발, 4번 홀(파4) 버디를 잡아내며 전반 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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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연속 선두 순항' 이형준 "우승 기회? 확실하게 왔다"
이형준(26, 웰컴디지털뱅크)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초대 왕좌를 노리고 있다.이형준은 1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장(파72, 7260야드)에서 치러진 KB금융 리브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4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오후 2시 30분 현재 오후조 경기가 진행중인 가운데, 오전조로 2라운드에 나서 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이형준은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지난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자리한 이형준은 13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하며 시작했다. 하지만 14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만회했고, 16번 홀(파3)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기세를 올렸다.순항도 잠시, 17번 홀(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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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세이브하며 홀아웃하는 염은호
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염은호(21,키움증권)가 1번홀 파로 홀아웃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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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엽은호의 날카로운 칩샷
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염은호(21,키움증권)가 1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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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염은호 '역전을 꿈꾸며 날린다'
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염은호(21,키움증권)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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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봉섭 '벙커 턱에서의 샷'
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봉섭(35,조텍코리아)이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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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봉섭의 장타 본능
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봉섭(35,조텍코리아)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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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태우 '정교한 샷으로 승부한다'
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태우(25,미디어윌그룹)이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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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태우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태우(25,미디어윌그룹)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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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트레칭하는 김태우
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태우(25,미디어윌그룹)이 1번홀 티샷에 앞서 몸을 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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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지훈의 호쾌한 샷
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지훈(32,JDX멀티스포츠)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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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첫홀 버디 잡으며 기뻐하는 김홍택
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홍택(25)이 1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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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홍택의 파워 드라이버샷
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홍택(25)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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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심스레 퍼팅라인 읽는 문경준
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문경준(36,휴셈)이 1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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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문경준 '호쾌한 드라이버샷'
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문경준(36,휴셈)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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