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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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만에 일본투어 출격 이보미 "톱10 목표로 최선"
이보미(30)가 3주 만에주 무대인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 나선다. 이보미는 내달 1일부터 사흘간 일본 니가타현 요넥스 컨트리클럽(파72, 6422야드)에서열리는 JLPGA투어 요넥스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7천만 엔)에 출전한다. 지난 13일 끝난 호켄노 마도구치 레이디스 이후 약 3주만에 출전하는 일본투어다. 지난주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E1채리티 오픈에 출전했다. 9개월 만에 한국무대를 찾은 이보미는컷 탈락으로 아쉽게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2015년부터 2년 연속 JLPGA투어 상금왕에 올랐던 이보미는 올 시즌 우승경쟁에서 뒤쳐진 모습이다. 올해 일본투어 9차례 출전 중 4번컷 탈락했다. 가장 좋은 성적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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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우승 20주년’ 박세리, USGA초청 대회 참관
박세리가 US여자오픈 우승 20주년을 기념해 미국골프협회(USGA)의 초청으로 31일부터 미국 앨라배마주 숄크릭G.C에서 개최하는 2018 US여자오픈을 참관한다. US여자오픈 대회를 주관하는 USGA는 당시 최연소 우승자로서 US여자오픈 역사에 기록된 박세리의 우승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우승 20주년 기념 영상 상영회 개최, USGA 리더들과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USGA는 대회를 2주 앞둔 지난 5월 17일 USGA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박세리 우승 20주년 기념 영상을 업로드하는 등 박세리 관련 소식을 꾸준히 전달하기도 하였다. 박세리는 “벌써 우승한 지 20년이나 되었다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 선수가 아닌 위치에서 초청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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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다이어리]생애 첫, 골프 연습장에 갑니다
50대 직장인 남자, 30대 공무원 남자. 골프채도 한번 잡아본 적 없는 이 시대 평범남들의 골프 도전기를 소개한다. 평범한 대한민국 골퍼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골퍼가 되기 위해서는 누구나 경험하게 될 이야기다. 이해를 돕기위해 일기 형식으로 소개한다(편집자 주)이번 편은 A와 B씨가 우여곡절 끝에 골프 연습장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골프채를 잡는 이야기다.-어디서 누구한테 배워야 하지? 연습장을 알아보기도 쉽지 않다. 집과 가까운지, 어떤 레슨프로가 나와 맞을지 생각하는 건 배부른 소리다. 당장 인근 연습장 정보는 물론 레슨프로에 대한 검색결과도 마땅치 않다. 결국 A와 B씨는 그간 오가며 봐뒀던 집 근처 20~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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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2, '감격의' 스폰서 대회 롯데칸타타 2연패 도전
김지현2(27, 롯데)가 스폰서 대회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김지현2는 오는 6월 1일부터 사흘간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 6319야드)에서 열리는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에 출전한다. 이 대회는 지난해 김지현2가 약 4년 만에 승수를 추가한 대회다.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하는 소감을 묻자 김지현2는 “지난해 우승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2013년 이후 약 4년 만에 찾아왔을 뿐 아니라 스폰서 대회였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컸다”고 당시를 회상하며 말했다. 김지현2는 “이번 대회장은 바람만 불지 않는다면 공격적으로 칠 수 있는 코스라고 생각한다. 제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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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 KLPGA 복귀 1년 만에 대세 자리매김...복귀 무대서 시즌 3승 도전
'대세' 장하나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에서 시즌 3승에 도전한다. 2011년 KLPGA투어로 데뷔한 장하나는 2013년 KLPGA투어 다승왕과 대상, 상금왕 등을 독식했고, 2015년 LPGA투어로 진출했다. 지난 2016년 LPGA투어 데뷔 2년 차에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던 장하나는 그 해 시즌 3승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했다. 하지만 지난해 돌연 국내무대 리턴을 선언했고, 장하나의 복귀전이 바로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이었다. 복귀 후 1년, 장하나는 KLPGA투어 대세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복귀 시즌이었던 지난해의 경우 무관에 그쳤지만, 무관 한풀이라도 하듯 이번 시즌 초반부터 2승을 기록하며 질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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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자' 홍순상, KB 리브 초대 챔피언 오를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신설 대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이 대단원의 막을 올린다. KB금융 리브 챔피언십은 오는 31일부터 6월 3일까지 나흘간 경기 이천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 서코스(파72, 7260야드)에서 치러진다.지난 2011년 한국과 일본의 국가대항전인 ‘밀리언야드컵’을 한 차례 후원하며 남자골프와 인연을 맺은 KB금융그룹은 지난해 12월 KPGA 코리안투어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고 2019년까지 향후 2년간 대회 개최를 약속했다. 첫 대회, 아무래도 가장 많은 기대를 모으는 것은 초대 우승자의 자리다.신설 대회인 만큼 대회에 출전하는 많은 선수들에게 이 코스는 낯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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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까스텔바작, 미니언즈와 콜라보 컬렉션 출시
골프웨어 까스텔바작이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캐릭터 미니언즈와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출시한다. 까스텔바작은 미니언즈 캐릭터 패턴이 돋보이는 원피스, 티셔츠, 큐롯 등 골프웨어와 썬캡, 트롤리가방, 파우치,장갑, 클럽 헤드커버 등 다양한 콜라보 상품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까스텔바작의 유니크한 감성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재치있는 미니언즈 캐릭터의 컬러, 디자인을 덧입혀 탄생된 콜라보 컬렉션이다. 까스텔바작 관계자는 "국내에서 골프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짐에 따라, 대학생 등 젊은 층까지 골프웨어에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미니언즈 콜라보레이션을 준비했다”며 “미니언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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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승' 저스틴 로즈, 세계 랭킹 3위 도약...매킬로이 6위 안착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2승을 차지한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남자골프 세계 랭킹 3위로 도약했다. 로즈는 지난 28일 PGA투어 포트워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약 7개월만에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2승을 달성했다.우승에 힘입어 로즈는 이날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 랭킹에서 세계 랭킹을 2계단이나 끌어올리며 톱3에 안착했다.리우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이기도 한 로즈는 지난 10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HSBC 챔피언스 최종라운드에서 PGA시즌 첫 승을 달성한 후 세계 랭킹 6위로 뛰어올랐고, 이후 지난 2월 세계 랭킹 5위에 안착한 바 있다.5위에 자리했던 로즈가 3위로 뛰어오르면서 조던 스피스(미국)이 5위로 로즈와 자리를 바꿨다.스피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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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준우승' 매킬로이, PGA투어에서는 우승 후보 1순위...우즈 8순위
유러피언투어 시즌 두 번째 준우승을 차지한 로리 매킬로이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우승 후보 1순위로 점쳐졌다. 2016-2017시즌 매킬로이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 유러피언투어에서 무관에 그치면서 9년 만에 빈 손으로 필드를 떠났다.이후 지난 1월 유러피언투어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에서 모습을 드러낸 매킬로이는 공동 3위에 오르며 부활을 선언했다. 이어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 1타 차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우승에 다가섰다.자신감을 얻은 매킬로이는 PGA투어로 무대를 옮겼다. 하지만 PGA투어에서 출발은 더뎠다. 복귀전이었던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는 컷탈락했고, 제네시스 오픈에서는 공동 2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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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세계랭킹 7위 복귀...여자골프 국가대항전 명단 요동
김인경(한화큐셀)이 세계랭킹 7위로 복귀하면서 여자골프 국가 대항전 출전 경쟁에 합류했다. 김인경은 28일(한국시간)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볼빅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힘입어 김인경은 같은 날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1계단 올라서 세계랭킹 7위에 복귀했다. 지난주까지 7위에 올랐던 최혜진(롯데)은 4계단 하락한 11위에 자리했다.랭킹이 뒤바뀌면서 오는 10월 인천에서 열리는 UL인터내셔널 크라운 출전 명단에도 변동이 생겼다. UL인터내셔널 크라운은 8개국에서 각 4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자존심을 걸고 펼치는 국가 대항전 골프대회다. 각국 출전 선수는 세계랭킹이 높은 순서대로 선발된다. 6주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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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신동' 김민규, 유러피언 챌린지투어 최연소 우승
김민규(17, CJ대한통운)가 유러피언 챌린지투어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을 차지하며 유러피언 투어를 통틀어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을 갈아치웠다. 김민규는 27일(한국시간) 체코 드르지테치에 위치한 골프앤 스파 커넷츠키아 오라(파72)에서 열린 D+D 레알 체코 챌린지 최종 합계 20언더파 268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1, 2라운드에서 각각 5언더파, 6언더파를 기록, 단독 2위에오르며 순조롭게 출발했던 김민규는 3라운드16번 홀(파5)에서 환상적인 샷 이글을 성공하며 2타 차 단독 선두에 올랐다. 대회 최종일, 김민규는 전반 홀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를 허용했지만, 후반 홀에서는 보기 없이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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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교포 이민지, 생일날 볼빅 챔피언십 우승...LPGA통산 4승째
호주교포 이민지(22)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볼빅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민지는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앤아버 트래비스 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 6734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볼빅 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4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이민지는 2위 김인경(한화큐셀)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시즌 첫 승이자 1년 7개월 만의 LPGA투어 통산 4번째 우승이다. 이민지는 자신의 22번째 생일에 우승컵을 추가하는 겹경사를 누렸다. 준우승을 차지한 김인경에 이어 지은희(한화큐셀)가 최종합계 10언더파 공동 10위를 기록하며 톱10에 올랐다. 김세영(미래에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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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오픈 우승 아키요시, 첫 승에 디오픈 티켓 겹경사...김경태 공동 23위
아키요시 쇼타(27, 일본)가 투어 첫 승과 함께 디오픈 티켓을 얻는 겹경사를 맞았다. 지난 27일 일본 이바라키현 더 로열 골프클럽(파72, 8007야드)에서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미즈노 오픈(총상금 1억엔) 최종 4라운드가 열렸다. 우승은 최종합계 1언더파 287타를 기록한 아키요시가 차지했다. 3타 차 공동 6위로 최종 라운드를 출발한 아키요시는 이날 버디 5개, 보기 3개로 2타를 줄이며 역전 우승을 거뒀다. 8000야드가 넘는 JGTO투어 역대 최장 전장에서 치러진 이번 대회는 우승자 아키요시 단 한 명만이 언더파 스코어를 기록할 만큼 난이도가 높았다.이번 대회에서 투어 첫 승을 장식한 아키요시는 디오픈 티켓까지 거머쥐는 겹경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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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승 대열 합류한 이다연, 상금왕 노리는 강자로 우뚝
프로 3년차 이다연(메디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승째를 신고하며 신흥강자로 떠올랐다.이다연은 지난 27일 경기도 이천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2, 6440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적어내며 최종합계 14언더파 202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10월 팬텀 클래식에서 첫 승을 올린 뒤 7개월 26일 만에 들어올린 두 번째 우승이다. 지난 시즌 상금랭킹 25위에 올랐던 이다연은 올 시즌 두드러진 활약으로 상금 상위권에 이름을 오르내리고 있다. 시즌 첫 메이저 KLPGA챔피언십에서 7위를 기록했고, 연이은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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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의 소리] KPGA의 자존심 되살린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대회 나흘간 무려 3만 878명의 갤러리를 동원, 역대 최다 갤러리 수를 경신하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의 부흥을 이끌고 있다.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 7422야드)에서 치러진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원)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지난해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2년 차에 불과하지만 상금 규모와 코스 관리, 선수 편의, 관중 동원력, 부대시설 등 어느 하나 메이저급 대회에 뒤쳐지는 면이 없었다. 우승=잭팟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총상금 15억원의 규모로 치러졌고, 이는 KPGA투어 단일 대회 최다 상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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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잭팟' 이태희 "연장패 이후 생긴 아들, 득남하니 우승"
이태희(34, OK저축은행)가 2018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원)에서 통산 2승 달성에 성공했다.이태희는 27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컨트리클럽(파72, 7422야드)에서 치러진 제네시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단독 선두 이정환에 5타 차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이태희는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를 기록했다. 합계 7언더파 281타를 친 이태희는 합계 5언더파를 기록한 2오버파를 기록한 이정환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이태희는 이 대회 우승으로 2018 KPGA투어 단일대회 최다 우승상금인 3억원과 함께 부상으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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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아빠와의 진한 포옹'
27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 마운틴(OUT),레이크(IN)코스(파72/6440야드)에서 '제6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1,메디힐)이 최종스코어 14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통산 2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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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E1 채리티오픈 '다음주 제주에서 만나요'
27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 마운틴(OUT),레이크(IN)코스(파72/6440야드)에서 '제6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1,메디힐)이 최종스코어 14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통산 2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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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두번째 축하세례는 더 좋아요'
27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 마운틴(OUT),레이크(IN)코스(파72/6440야드)에서 '제6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1,메디힐)이 최종스코어 14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통산 2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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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경쟁자였던 언니들에게 축하 받는 이다연
27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 마운틴(OUT),레이크(IN)코스(파72/6440야드)에서 '제6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1,메디힐)이 최종스코어 14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통산 2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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