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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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연주 '짧은 퍼팅도 신중하게'
18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리그전 경기가 열렸다.정연주(26,SBI저축은행)가 1번홀 파퍼팅을 성공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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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연주 '이틀동안 비오더니 오늘은 바람이구나'
18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리그전 경기가 열렸다.정연주(26,SBI저축은행)가 1번홀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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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연주 '첫홀부터 벙커라니'
18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리그전 경기가 열렸다.정연주(26,SBI저축은행)가 1번홀 페어웨이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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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 '정교한 아이언샷으로 결승까지 간다'
18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리그전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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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 '날카로운 숏게임이 살아나야 한다'
18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리그전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1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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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 'KLPGA우승을 향해 날린다'
18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리그전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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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 '매치퀸을 향한 집념'
18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리그전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2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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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준, SK텔레콤오픈 1R 8언더파 단독 선두... 오전조 2R 출발
문경준(36)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원) 1라운드에서 8언더파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문경준은 18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하늘코스(파72)에서 치러진 대회 둘째날 1라운드 잔여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솎아내며 8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문경준은 김준성(27)과 이기상(32), 정지웅(24)에 2타 차 단독 선두로 1라운드를 마쳤다.대회 첫 날 폭우와 안개로 인해 많은 선수들이 경기를 치르지 못했다. 문경준 역시 단 한 홀도 치르지 못하고 둘째날 1라운드를 치렀다.1번 홀(파4)에서 출발한 문경준은 2번 홀과 5번 홀, 7번 홀(이상 파4)에서 버디를 3개 솎아내며 기분좋게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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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쇄신 나선' 배상문 "남은 3일, 앞으로의 터닝포인트가 되길"
배상문(32)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770만 달러) 1라운드에서 4언더파 공동 23위로 순항 중이다. 배상문은 17일 밤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있는 트리니티 골프클럽(파71, 7380야드)에서 막을 올린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77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를 기록했다.310야드의 평균 드라이버 샷으로 필드를 누빈 배상문은 10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자리한 마크 레시먼(호주)과 6타 차 공동 23위다. 지난해 10월 군 전역후 PGA투어에 복귀한 배상문은 복귀전인 세이프웨이 오픈에서 컷탈락을 했다. 이후 컷오프가 없는 CJ컵 앳 나인브릿지에서 공동 61위를 기록하며 도약을 꾀했지만,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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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트 슬럼프' 스피스 "인내심을 가지는 것 밖엔..."
'퍼트의 제왕', '퍼트 천재'라는 수식어의 주인공이 맞나 싶다. 물오른 퍼트를 앞세워 세계 랭킹 1위에서 군림했던 조던 스피스(미국)가 퍼팅 난조로 고전하고 있다.스피스는 지난 2015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 대회 2승을 포함 시즌 5승을 기록하며 스타 플레이어의 대열에 올랐다. 당시 스피스의 주무기는 퍼트였다.당시 스피스는 1.699개의 퍼트 수로 홀당 퍼트 수 리그 1위였다. 해당 부문에서 2016년에도 1위, 2017년 2위를 차지한 스피스는 2018년 처참히 무너지고 있다.이번 시즌 PGA투어 기록에 따르면 스피스의 평균 퍼팅은 1.776개로 리그 96위다.평균 한 라운드에서 29개의 퍼트를 하며 이는 리그 90위 수준이다. 무엇보다 1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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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은 그만' 전인지, 킹스밀 챔피언십 1R 6언더파 공동 선두
전인지(24)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킹스밀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전인지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 킹스밀 리조트 리버 코스(파71, 6445야드)에서 치러진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내며 65타를 쳤다.전인지는 제시카 코다, 제이 마리 그린, 애니 박(이상 미국), 아사하라 무뇨스(스페인) 등과 함께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전인지는 12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낚은 후 전반 홀에서 더이상 버디를 추가하지 못했다.하지만 후반 홀에 맹렬하게 버디 사냥을 시작했다.2번 홀(파3)과 3번 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낚은 전인지는 6번 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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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두방' 레시먼, 바이런넬슨 1R 10언더파 단독 선두...배상문 23위
마크 레시먼(호주)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770만 달러) 1라운드에서 10언더파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17일 밤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있는 트리니티 골프클럽(파71, 7380야드)에서 막을 올린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77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레시먼은 보기 없이 이글 2개와 버디 6개를 묶어 10언더파 61타를 쳤다.1번 홀(파5)부터 이글을 낚으며 돌풍을 예고한 레시먼은 6번 홀(파4)과 7번 홀(파5)에서 버디를 낚으며 깔끔하게 전반 홀을 마쳤다.이어 후반 홀에서 질주가 시작됐다. 10번 홀과 11번 홀(이상 파4), 12번 홀(파3) 연속 버디를 낚은 레시먼은 14번 홀(파5)에서 다시 한 번 이글을 잡았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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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오픈 1R 기상악화로 오후조 출발 못해...이기상 6언더파 단독 선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SK텔레콤오픈(총상금 12억원) 1라운드에서 이기상(32)이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17일 인천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하늘코스(파72, 7085야드)에서 막을 올린 SK텔레콤오픈은 시작부터 악천후로 고전했다.오전 첫 조가 6시 50분 출발 예정이었으나 안개와 폭우로 인해 오전 11시 20분에 가까스로 출발했다.오후 조 역시 4시 20분 출발할 예정이었으나 오후 4시 20분 무렵 안개로 인해 경기가 일시 중단되면서 출발하지 못했다.결국 오후 조는 대회 첫 날 출발하지 못했고 오후 6시 10분 안개로 인해 경기는 다음날로 순연됐다.대회 첫 날 10번 홀(파5)에서 출발한 이기상은 궂은 날씨 속에서도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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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장하나, 김수지에 발목잡혀 16강 진출 좌절
이번 시즌 2승을 기록하며 '대세'로 자리매김한 장하나(26)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둘째날 김수지(22, 올포유)에 패배했다. 장하나는 17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 6313야드)에서 치러지는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둘째날 김수지(22, 올포유)에 2홀 남기고 3홀 차로 패배했다. 1번 홀(파4)에서 출발한 장하나와 김수지의 승부에서 김수지가 한 발 앞섰다. 김수지는 1번 홀부터 버디를 낚으며 순항했다. 이어 4번 홀과 5번 홀(이상 파4)에서 연속 버디를 낚으며 3홀 차로 앞섰다. 이에 9번 홀(파4)에서 장하나가 버디를 낚으며 2홀 차로 따라붙었지만 12번 홀(파4)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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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로 홀아웃하며 밝게 웃는 조윤지
17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리그전 경기가 열렸다.조윤지(27,삼천리)가 18번홀 승리후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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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백규정의 날카로운 칩샷
17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리그전 경기가 열렸다.백규정(23,SK네트웍스)이 18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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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주연의 정교한 아이언샷
17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리그전 경기가 열렸다.인주연(21,동부건설)이 15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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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들어올리는 장은수
17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리그전 경기가 열렸다.장은수(20,CJ오쇼핑)가 15번홀 홀아웃하며 볼을 들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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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채린 '오늘 컨디션 좋아요'
17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리그전 경기가 열렸다.양채린(23,교촌치킨)이 1번홀 티샷후 이동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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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결 '아름다운 스윙으로 날린다'
17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리그전 경기가 열렸다.박결(22,삼일제약)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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