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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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남, JGTO 선수권 1R 단독 2위 출발...양용은 9위 추격
강경남(35)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선수권대회 1라운드에서 선두와 2타 차 단독 2위로 출발했다. 강경남은 10일 일본 치바현 보소컨트리클럽 보소 동코스(파72, 7324야드)에서 막을 올린 JGTO 메이저대회 일본 프로 골프 선수권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1번 홀(파4)에서 출발한 강경남은 첫 홀을 버디로 출발했다. 하지만 강경남은 초반의 상승세와 다르게 1번 홀을 제외한 전반 8개 홀을 파로 마쳤다. 강경남의 질주는 후반 홀에서 시작됐다. 11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은 강경남은 14번 홀(파3)까지 무려 4개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리더 보드 상단에 자리했다. 이어 16번 홀(파3)에서 버디를 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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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격자만 4명' 존슨 "세계 랭킹 1위 자리 잃고 싶지 않아"
더스틴 존슨(미국)의 세계 랭킹 1위 수성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지난 2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랭킹 1위에 등극한 존슨은 64주간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지키고있다.하지만 10일 밤(이하 한국시간)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로비치 TPC 소그래스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의 결과에 따라 세계 랭킹 1위 자리의 주인공이 바뀔 수도 있다.세계 랭킹 1위에 등극할 수 있는 후보는 무려 4명이다. 0.08점 차로 맹추격에 성공한 2위 저스틴 토머스(미국)을 필두로 올해만 3번째 도전인 3위 존 람(스페인), 4위 조던 스피스(미국), 5위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그 주인공이다.이 중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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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 디 오픈 출전' 타이거 우즈...'79승에 1승 보태겠다'
타이거 우즈(미국, 42)가 3년 만에 디 오픈에 출전한다.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간) 디 오픈을 주최하는 영국왕립골프협회(R&A)는 우즈가 디오픈에 출전한다고 발표했다. 우즈가 디 오픈에 출전하는 것은 2015년 이후 3년 만이다. 우즈는 이번 대회에 역대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한다. 투어 통산 79승을 기록 중인 우즈는 R&A트위터를 통해 "브리티시 오픈은 스코틀랜드(2000년, 2005년)에서 2번, 잉글랜드(2006년)에서 1번 우승을 차지했다. 1승을 보탤 수 있도록 힘내겠다"라고 코멘트했다. 우주는 최근 출전한 디 오픈에서 2015년 컷 탈락, 2014년 69위, 2013년 공동 6위를 기록했다.한편 메이저 대회 디 오픈은 7월 19일부터 나흘간 스코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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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제네시스 챔피언십, 무료 재즈콘서트 개최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재즈 콘서트가 열린다. 제네시스가 오는 24일(목)부터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나흘 간 개최되는 제네시스는 오는 24일부터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에서 나흘간 개최되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기간 중 재즈 콘서트 ‘JAZZ ON GREEN’을 연다. 3라운드가 종료된 26일 16시 30분부터 갤러리 플라자에서 애프터 파티 형식으로 진행되는 재즈 콘서트는 대회장을 방문한 갤러리뿐만 아니라 대회장 인근 주민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공연으로 진행된다. 이날 공연 관람을 원하는 고객은 16시부터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며, 대회장 갤러리플라자에 마련된 미쉐린 푸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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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김지영2 "타이틀 방어 긴장감까지 즐기겠다"
김지영2(22, SK네트웍스)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김지영은 1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컨트리클럽(파72, 6,543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이번 시즌 대상포인트 3위, 상금순위 4위, 평균타수 3위 등 상승세를 타고 있는 김지영은 이번 대회에서 타이틀 방어와 시즌 첫 승을 동시에 노리고 있다. 김지영은 "디펜딩 챔피언으로 대회에 참가한다는 점에 약간 긴장이 되지만, 이런 긴장감까지 즐기면서 대회에 임하고자 한다"고 말하며 “욕심 내지 않고 작년과 같이 내 플레이에만 집중한다면 2년 연속 우승이라는 목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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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스 출전' 매킬로이 "우승 해답 찾았다...코스에 복종할 것"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2승 사냥에 나선다. 매킬로이는 10일(이하 한국시간)밤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파72, 7189야드)에서 개막하는 PGA투어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천 100만 달러)에 출전한다. PGA투어 제5의 메이저 대회라 불리울 만큼 규모가 큰 이번 대회에는 세계 랭킹 톱 랭커들도 대거 출전하는데 1위 더스틴 존슨(미국), 2위 저스틴 토머스(미국), 3위 존 람(스페인), 4위(조던 스피스), 5위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선봉에 선다. 이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과 왼손 황제 필 미컬슨(미국)이 1, 2라운드 한 조에 편성되어 맞대결을 펼치며, 지난해 우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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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퀸' 신지애, 2주 연속 우승도전...상금 1위 스즈키 2연패 저지할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2018 시즌 첫 메이저 우승컵을 거머쥔 신지애(30)가 2주 연속 우승 사냥에 나선다. 신지애는 11일부터 사흘간 일본 후쿠오카 후쿠오카 컨트리클럽(파72, 6292야드)에서 열리는 JLPGA투어 호켄노 마도구치 레이디스(총상금 1억 2000만 엔, 우승삼금 2160만 엔)에 출전한다. 신지애는 지난 주 JLPGA투어 메이저 대회 월드 레이디스 살롱파스컵에서 17번 홀 이글로 대역전극을 펼치며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뒤 올 시즌 상금왕을 차지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신지애는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는 3라운드 경기 중 투어 최고 상금규모인 1억 2000만 엔으로 치러진다. 지난 주 메이저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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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시절 한 해 6승 거둔' 이재경, KPGA 챌린지투어 3회 대회 우승...프로 통산 2승
이재경(19)이 2018 KPGA 챌린지투어 3회 대회(총상금 8천만원, 우승상금 1천 6백만원)’에서 KPGA 투어프로(정회원) 우승을 차지했다. 이재경은 8일과 9일 양일간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리조트(파71, 6,762야드)에서 최종합계 6언더파 136타를 기록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본 대회 첫째 날 이재경은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는 깔끔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단독 선두에 자리한 이재경은 대회 최종일 이글 1개와 버디 2개, 보기 3개를 묶어 이날만 1타를 더 줄이며 합계 6언더파로 우승했다. 2017년 KPGA 프론티어투어 3회 대회에서 프로 데뷔 첫 승을 달성한 이후 약 1년만의 우승이다. 경기를 마친 이재경은 “대회 첫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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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록 쓴' 김해림, 2주 연속 KLPGA 우승 도전...NH레이디스 챔피언십 출격
16년 만에 3연패 대기록을 세운 김해림(29, 삼천리)이 2주 연속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우승에 도전한다. 김해림은 11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용인 수원 컨트리클럽(파72, 6543야드)에서 열리는 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에 출전한다.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해림은 타이틀 방어를 위해 지난 주 KLPGA투어에 출전했다. 김해림은 올 시즌 첫 출전한 국내 무대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16년 만에 동일 대회3 년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썼다. 기세를 이어가 김해림은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김해림은 “올해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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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도연3 '벌써 두번째 트로피키스'
09일 전남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448야드)에서 KLPGA 드림투어 'KLPGA 2018 송학건설·해피니스CC 드림투어(총상금 3억원,우승상금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도연3(23)가 최종스코어 6언더파로 시즌 두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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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즌 두번째 트로피들고 기뻐하는 김도연3
09일 전남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448야드)에서 KLPGA 드림투어 'KLPGA 2018 송학건설·해피니스CC 드림투어(총상금 3억원,우승상금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도연3(23)가 최종스코어 6언더파로 시즌 두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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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료선수들에게 축하세례받는 김도연3
09일 전남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448야드)에서 KLPGA 드림투어 'KLPGA 2018 송학건설·해피니스CC 드림투어(총상금 3억원,우승상금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도연3(23)가 최종스코어 6언더파로 시즌 두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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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도연3 '시즌 2승 했어요'
09일 전남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448야드)에서 KLPGA 드림투어 'KLPGA 2018 송학건설·해피니스CC 드림투어(총상금 3억원,우승상금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도연3(23)가 최종스코어 6언더파로 시즌 두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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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현경의 자신감 넘치는 눈빛
09일 전남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448야드)에서 KLPGA 드림투어 'KLPGA 2018 송학건설·해피니스CC 드림투어(총상금 3억원,우승상금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현경(18,하나금융그룹)이 9번홀 홀아웃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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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현경의 날카로운 칩샷
09일 전남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448야드)에서 KLPGA 드림투어 'KLPGA 2018 송학건설·해피니스CC 드림투어(총상금 3억원,우승상금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현경(18,하나금융그룹)이 9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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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현경의 아이언샷
09일 전남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448야드)에서 KLPGA 드림투어 'KLPGA 2018 송학건설·해피니스CC 드림투어(총상금 3억원,우승상금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현경(18,하나금융그룹)이 9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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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연 '침착하게 거리 계산'
09일 전남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448야드)에서 KLPGA 드림투어 'KLPGA 2018 송학건설·해피니스CC 드림투어(총상금 3억원,우승상금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승연(20,휴온스)이 9번홀 세컨샷전 거리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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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김현지3
09일 전남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448야드)에서 KLPGA 드림투어 'KLPGA 2018 송학건설·해피니스CC 드림투어(총상금 3억원,우승상금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현지3(20)가 9번홀 칩샷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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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은지 '스크린여왕, 필드여왕에 도전'
09일 전남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448야드)에서 KLPGA 드림투어 'KLPGA 2018 송학건설·해피니스CC 드림투어(총상금 3억원,우승상금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은지(23)가 9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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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도연3 '시즌 2승을 노리는 샷'
09일 전남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448야드)에서 KLPGA 드림투어 'KLPGA 2018 송학건설·해피니스CC 드림투어(총상금 3억원,우승상금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도연3(23)가 9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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