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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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희의 정교한 아이언샷
09일 전남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448야드)에서 KLPGA 드림투어 'KLPGA 2018 송학건설·해피니스CC 드림투어(총상금 3억원,우승상금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희(24,BNK금융그룹)가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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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우정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09일 전남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448야드)에서 KLPGA 드림투어 'KLPGA 2018 송학건설·해피니스CC 드림투어(총상금 3억원,우승상금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우정(20)이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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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하게 퍼팅라인 보는 김우정
09일 전남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448야드)에서 KLPGA 드림투어 'KLPGA 2018 송학건설·해피니스CC 드림투어(총상금 3억원,우승상금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우정(20)이 9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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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날카로운 칩샷 시도하는 이기쁨
09일 전남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448야드)에서 KLPGA 드림투어 'KLPGA 2018 송학건설·해피니스CC 드림투어(총상금 3억원,우승상금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기쁨(24,참좋은여행)이 9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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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기쁨 '역전 우승, 가즈아'
09일 전남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448야드)에서 KLPGA 드림투어 'KLPGA 2018 송학건설·해피니스CC 드림투어(총상금 3억원,우승상금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기쁨(24,참좋은여행)이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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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으뜸 '역전 우승을 노린다'
09일 전남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448야드)에서 KLPGA 드림투어 'KLPGA 2018 송학건설·해피니스CC 드림투어(총상금 3억원,우승상금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으뜸(26)이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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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표정의 이으뜸
09일 전남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448야드)에서 KLPGA 드림투어 'KLPGA 2018 송학건설·해피니스CC 드림투어(총상금 3억원,우승상금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으뜸(26)이 티샷을 준비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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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예나 '날카로운 숏게임으로 우승간다'
09일 전남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448야드)에서 KLPGA 드림투어 'KLPGA 2018 송학건설·해피니스CC 드림투어(총상금 3억원,우승상금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황예나(25,DB손해보험)가 9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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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예나 '우승을 향해 날린다'
09일 전남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448야드)에서 KLPGA 드림투어 'KLPGA 2018 송학건설·해피니스CC 드림투어(총상금 3억원,우승상금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황예나(25,DB손해보험)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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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의 소리]"연습에도 제약이..." 프로 대회의 슬픈 현주소
2018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는 5월, 6월 빅매치를 앞두고 있다. KPGA투어는 오는 5월 메이저급 대회 SK텔레콤을 시작으로, 시즌 중 단일대회 최다 상금액인 15억원이 걸린 제네시스 챔피언십, 신설 대회 KB 금융 리브챔피언십 등을 개최한다.이어 6월에는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KBE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 이어 메이저급 대회 한국오픈과 KPGA 선수권대회가 2주 연속 개최된다.시즌 초반부터 빅매치가 연이어 개최되며 화려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선수들을 위한 기본적인 부분도 지켜지지 않고 있다.올해 역시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연습시설이다.시즌 개막전인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의 경우 대회장 내에 드라이빙 시설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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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의 룩]'남다른' 박성현의 NDL라인
박성현(25)이 9개월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통산 3승을 신고하며 부진을 떨쳐냈다. 박성현은 지난 7일 미국 텍사스주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에서 끝난 LPGA투어 텍사스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LPGA투어 2년차를 맞는 박성현은 7개 대회에 출전해 두 차례 컷 탈락을 하는 등 다소 부진하며 2년차 징크스 우려를 낳았지만, 출전 8번째 대회인 텍사스 클래식 우승으로 부진과 우려를 모두 떨쳐냈다. 박성현은 이번 대회에서 처음 선보인 ‘NDL라인’을 입고 우승을 거머쥐며 다시 한번 스타성을 입증했다. 박성현의 별명 ‘남달라’에서 이니셜을 따온 NDL라인은 박성현과 의류 후원사 빈골폴프가 협업해 선보인 의류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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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체크]골프백 없이 떠난 제주 골프투어
골퍼들의 '리얼' 리뷰 포스팅을 소개한다. 그들만의 주관적 평가도 가감없이 담았다. 도움되는 골프 정보를 찾는 골퍼들에게 소비자들의 '리얼' 리뷰를 전한다. 브랜드나 업체 측 설명도 곁들일 생각이다. 각기다른 시각의 소비자 리뷰와 브랜드 측 설명을 균형감있게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편집자 주)이번 리뷰체크 주인공은 제품이 아닌 싸이골프(CYGOLF)가 진행하는 '제주도 골프클럽 렌탈 서비스'다. 제주도 골프여행 시 알아두면 좋은 정보가 될 수 있다. 무거운 골프백을 들고 메고 비행기에 오르내리는 불편함도 없다. 유명 메이커의 '따끈'한 신상은 기본, 원하는 스펙을 최대한 맞춘 렌탈클럽이 신청만 하면 라운드 당일 골프장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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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승' 박성현, 세계랭킹 4위로…신지애 24위
9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한 박성현(KEB하나은행)이 세계랭킹 4위를 기록했다. 8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박성현은 랭킹 포인트 6.30점을 기록하며 지난주 5위에서 4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박성현은 지난 7일 끝난 LPGA투어 텍사스 클래식에서 시즌 첫 승, LPGA투어 통산 3승을 신고했다. 박인비(KB금융그룹)는 3주 연속 1위(7.42점) 자리를 지켰다. 펑산산(중국)이 7.10점으로 2위를 유지했고, 렉시 톰슨(미국)도 3위(6.76점)로 순위 변동없다. 유소연(메디힐)은 박성현에게 4위를 내주며 5위(6.11점)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 살롱파스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신지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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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의 픽] 김해림 16년만에 대기록, 하늘이 내려준 3연패
지난주 끝난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김해림(29,삼천리)이 '동일대회 3연패'라는 대기록을 작성하며 끝났다. 2002년 강수연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3연패 이후 16년 만이다.이 기록은 고(故) 구옥희, 박세리(41), 강수연(42)만이 가진 대기록이었다. 더구나 김해림은 2016년 군산CC, 2017년 충북 동촌CC에 이어 올해 엘리시안 강촌CC까지 각기 다른 코스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년전 김해림은 프로데뷔 9년만에 첫우승한 대회가 바로 이 대회였다. 그 당시 체중을 늘리기 위해 하루에 달걀 한판씩을 먹었다는 일화로 달걀골퍼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공교롭게도 이 대회 우승트로피에 치킨대회의 상징인 황금 달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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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미컬슨, 황제들의 36번째 동반 플레이 성사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과 '왼손 황제' 필 미컬슨의 36번째 동반 플레이가 성사됐다. 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파72, 7189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천 100만 달러)에서 우즈와 미컬슨이 한 조로 편성되어 1, 2라운드를 치른다. 지난 1997년 PGA투어 NEC 월드 시리즈 오브 골프에서 처음으로 한 조에 편성되어 경기를 치렀던 두 선수는 이후 2014년까지 35차례 동반 플레이를 펼쳤다. 하지만 2014년 PGA 챔피언십 이후 한 조에서 플레이하는 두 선수의 모습은 볼 수 없게됐다. 이는 미컬슨의 경우 잦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매년 필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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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를 우승으로 이끈 '골프 황제' 우즈의 한 마디
전 세계 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가 시즌 2승을 차지하며 완벽하게 부활에 성공했다. 지난해 2월, 47주간 세계 랭킹 1위를 지키던 제이슨 데이는 더스틴 존슨(미국)의 추격에 맥없이 무너졌다.이후 데이의 추락에는 날개가 없었다. 갑작스러운 데이의 부진에 모두들 놀라워했고, 타이틀 방어에 나섰던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매치 플레이에서 돌연 기권을 선언하면서 그 이유가 밝혀졌다.기자회견을 통해 데이가 전한 것은 홀 어머니의 암투병이었고, 이후 데이는 주무대인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나서면서도 투어에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어머니의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난 후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던 데이에게 또 다시 시련이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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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김시우, 카이머-스콧과 동반 플레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5의 메이저 대회라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최연소 챔프에 오른 김시우(23)가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김시우는 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파72, 7189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천 100만 달러)에 출전한다.지난해 김시우는 이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허리 부상으로 고전하던 중 깜짝 활약을 펼치며 이변을 일으켰다. 하지만 이후 또 다시 허리부상으로 인해 고전했고, 더 이상 우승을 추가하지 못한 채 시즌을 마친 뒤 재활과 운동에 전념했다.올 시즌 부상에서 벗어나 건강한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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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내린 골프장, 달라진 프로들의 필드룩
투어 프로들의 대회 모습을 참고해 날씨별 적절한 골프웨어와 스타일을 알아보는 시간. 지난 4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이 개막했다. 3라운드 경기로 열린 이번 대회는 매 라운드 상이한 날씨 속에서 치러지며 선수들의 옷차림도 변화가 컸다. -1라운드 최고기온 21.1 ℃ -강풍 속 경기...체감온도 유의 1라운드에는 강풍 속에서 경기가 진행됐다. 강한 바람에 티 박스에 돌을 올려놓은 모습도 볼 수 있었다. 바람으로 체감온도가 낮아지자 선수들은 긴팔 골프웨어를 입거나, 바람막이를 꺼내 입었다. 어깨 부상으로 이 대회에서 올 시즌 국내 첫 경기에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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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챔피언십, 한-미-일 무대서 뛰는 한국선수들 모인다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최고 상금 규모를 자랑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자 명단이 확정됐다. 제네시스는 지난 7일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 명단을 공개했다. 오는 24일부터 나흘 간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 클럽코리아에서 개최되는 KPGA투어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은 KPGA투어 뿐 아니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일본프로골프(JGTO)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들도 출전해 화려한 출전 명단을 꾸렸다. 먼저 지난 4월, 팀 대항전으로 치러진PGA투어 취리히 클래식에서 한 조를 이룬 최경주와 위창수가 이번 대회를 통해 국내 팬들을 만난다. 당시 같은 팀으로 경기를 펼쳤지만, 이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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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LPGA 텍사스 클래식서 시즌 첫 승...통산 3승째
박성현(KEB하나은행)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텍사스 클래식에서 시즌 첫 승을 차지했다. 박성현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더 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파71, 6475야드)에서 LPGA투어(총상금 130만 달러) 텍사스 클래식 최종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2개를 엮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11언더파 131타를 기록한 박성현은 2위 린디 던컨(미국)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LPGA투어 루키로 데뷔해 US여자오픈에서 첫 승을 올린 박성현은 8월 캐네디안 퍼시픽 여자오픈 이후 이번 대회에서 약 9개월 만에 LPGA투어 통산 3승째를 신고했다. 이번 대회는 강풍, 비 등 악천후로 4라운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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