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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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 메이저 승’ 신지애 “올해야말로 日상금왕 차지할 것”
일본투어 시즌 첫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린 신지애(30)가 상금왕 포부를 드러냈다. 신지애는 지난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클럽(파72, 6715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2018시즌 첫 메이저 대회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 2000만 엔) 최종 4라운드에서 최종합계 3언더파 285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4타 차 열세로 최종 라운드를 출발한 신지애는 후반 17번 홀(파5)에서 이글을 잡아내며 짜릿한 역전 우승을 거뒀다. 신지애는 이번 대회에서 JLPGA투어 시즌 첫 승이자 JLPGA투어 통산 16번째 우승을 신고했다. 개인 통산 51번째 우승이다. 앞서 신지애는 일본투어 개막전을 앞두고 출전한 2월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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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승부터 3연패까지’ 김해림 “교촌 오픈, 나를 있게 해준 대회”
김해림이 투어 첫 승을 올린 대회에서 3연패를 달성한 소감을 밝혔다. 김해림은 지난 6일 강원도 춘천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 (파71, 6383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로 5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6언더파 207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올 시즌 일본투어로 무대를 옮긴 김해림은 같은 기간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대신 KLPGA투어 타이틀 방어전 출전을 선택했다. 김해림에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대회는 특별하다. 김해림은 2016년 이 대회에서 KLPGA투어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투어 입문 9년 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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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위 이내 들면 세계 랭킹 1위 등극' 토머스, 반전플레이 펼칠까
저스틴 토머스(미국)의 세계 랭킹 1위 등극 여부는 단 18개 홀에 달려있다. 현재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은 지난해 2월 세계 랭킹 1위에 올라 1년 넘게 장기집권하고 있다. 하지만 장기집권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또 다시 저스틴 토머스가 추격에 나선 것이다. 지난 시즌 PGA투어에서 시즌 5승을 차지한 토머스는 이번 시즌 역시 2승과 함께 준우승 1회 등 톱10에 5차례 이름을 올리며 세계 랭킹 1위 등극에 도전하고 있다. 끊임없는 토머스의 추격은 드디어 막바지에 이르렀다.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1위 존슨의 포인트는 9.43점, 2위 토머스의 포인트는 9.39점으로 불과 0.04점 차에 불과하다. 현재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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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오픈 연장전 필승' 박상현 "버디 욕심 버리는 것이 우승 비결"
박상현(35)이 대한골프협회(KGA)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 대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연장 접전 끝에 타이틀 탈환에 성공했다. 박상현은 6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치러진 매경오픈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이븐파 71타를 쳤다. 합계 1언더파 283타를 기록한 박상현은 연장 3차전 접전 끝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난 2016년 이 대회 연장전에서 이수민(25)을 꺾고 이 대회 첫 우승컵을 들어올린 박상현은 올해 이 대회에서 무려 3명과 함께 연장 승부에 나섰고, 3명을 모두 제압하며 2번째 우승컵을 차지했다. 올해로 37회를 맞은 이 대회에는 우승자들의 무덤이라고 불릴 정도로 다승을 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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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해바라기, 감사합니다'
0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최종스코어 6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대회 3연패를 달성해 통산 6승째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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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16년만의 대기록, 대회 3연패'
0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최종스코어 6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대회 3연패를 달성해 통산 6승째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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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이 확정되자 기뻐하는 김해림
0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최종스코어 6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대회 3연패를 달성해 통산 6승째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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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집에 간직하게 된 세번째 황금달걀'
0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최종스코어 6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대회 3연패를 달성해 통산 6승째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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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캐디의 격려 받으며 경기 마치는 김해림
0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최종스코어 6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대회 3연패를 달성해 통산 6승째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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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챔피언 퍼트가 되버린 마지막홀 파세이브'
0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최종스코어 6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대회 3연패를 달성해 통산 6승째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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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마지막홀 홀아웃하며 팬들에게 인사'
0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최종스코어 6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대회 3연패를 달성해 통산 6승째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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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교촌트로피, 세번째 짜릿한 키스'
0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최종스코어 6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대회 3연패를 달성해 통산 6승째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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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16년만에 3연패 달성'
0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최종스코어 6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대회 3연패를 달성해 통산 6승째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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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동료선수들의 격한 축하세례'
0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최종스코어 6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대회 3연패를 달성해 통산 6승째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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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세번이나 우승했어요'
0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최종스코어 6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대회 3연패를 달성해 통산 6승째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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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하늘이 만들어준 3연패 달성'
0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최종스코어 6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대회 3연패를 달성해 통산 6승째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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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의 타이틀 탈환' 박상현, 매경오픈 연장 접전 끝에 우승
박상현(35)이 대한골프협회(KGA)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 대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연장 접전 끝에 타이틀 탈환에 성공했다. 박상현은 6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치러진 매경오픈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이븐파 71타를 쳤다.합계 1언더파 283타를 기록한 박상현은 연장 3차전 접전 끝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올해 매경오픈은 대회 첫 날 낙뢰와 우박을 동반한 강한 비바람 속에서 치러졌다. 2, 3라운드의 경우 강한 바람이 불어 많은 선수들이 고전했으나 최종라운드에서 우려했던 강풍은 불지 않았다. 다만 오전부터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지며 선수들은 수중전을 치렀다. 최종라운드에서는 이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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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7개' 김해림, 교촌허니레이디스 3연패 달성...16년 만
김해림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16년 만에 단일 대회 3연패에 성공했다. 김해림은 6일 강원도 춘천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 (파71, 6383야드)에서 열린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로 5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6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김해림은 2위 이다연(21)과 김지현2(27)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김해림은 지난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이후 이번 대회에서 KLPGA투어 통산 6승을 기록하게 됐다. 김해림은 KLPGA투어 첫 우승컵을 들어올린 2016년 이 대회에서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기쁨을 만끽했다. KLPGA투어에서 단일 대회 3연패에 성공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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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림, 교촌 허니레이디스 오픈 3연패 달성...역대 4번째
김해림(30, 삼천리)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3연패 달성에 성공했다. 김해림은 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 6383야드)에서 치러진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합계 6언더파 207타를 친 김해림은 역전 우승에 성공했다.최종라운드에 선두와 3타 차 공동 7위로 출발한 김해림은 3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불안한 출발을 했다. 하지만 4번 홀과 6번 홀, 7번 홀에서 버디를 솎아내면서 리더보드 상단에 자리했다.김해림의 상승세는 후반 홀에서 정점을 이뤘다. 11번 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기분 좋게 후반 라운드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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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신지애, 4타 차 열세 뒤집고 역전우승…이정은 3위
신지애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메이저 대회 살롱파스컵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신지애는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클럽(파72, 6715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2018시즌 첫 메이저 대회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 2000만 엔)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3언더파 285타를 기록한 신지애는 4타 차 열세를 뒤집고 역전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신지애는 지난해 11월 엘리에르 레이디스 오픈 이후 이번 대회에서 JLPGA투어 시즌 첫 승이자 통산 16승째를 신고하게 됐다. 4타 차 공동 2위로 최종 라운드를 출발한 신지애는 1번 홀(파4), 5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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