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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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김지현
20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낙동 코스(파72/6810야드)에서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7,한화큐셀)이 11번홀 티샷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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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첫홀부터 버디로 시작해요'
20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낙동 코스(파72/6810야드)에서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7,한화큐셀)이 10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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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숏게임의 진수를 보여주지'
20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낙동 코스(파72/6810야드)에서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7,한화큐셀)이 10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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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두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20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낙동 코스(파72/6810야드)에서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7,한화큐셀)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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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그린 살피는 김지현과 최혜진
20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낙동 코스(파72/6810야드)에서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7,한화큐셀)과 최혜진(19,롯데)이 10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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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살짝 들어 올려 핀에 붙인다'
20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낙동 코스(파72/6810야드)에서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10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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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호쾌한 샷으로 2승째를 노린다'
20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낙동 코스(파72/6810야드)에서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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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LPGA LA오픈 단독 선두...지은희 2타 차 공동 3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박인비(30)가 다시 한 번 우승에 시동을 걸었다.박인비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윌셔 컨트리클럽(파71, 6450야드)에서 치러진 2018 휴젤 JTBC LA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 대회 1라운드에서 박인비는 259야드에 달하는 장타를 주무기로했다. 특히 14개의 페어웨이 중 11개를 명중하면서 물오른 샷 감을 뽐냈다. 안정적인 티 샷에 힘입어 아이언 샷도 한결 날카로웠는데, 1라운드 그린 적중률은 83%로 높았다. 이에 퍼트 역시 28개로 1라운드를 마치며 박인비는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지난 3월 LPGA 뱅크 오브 호프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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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야드 대포' 배상문, 텍사스오픈 컷통과 청신호
배상문(32)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총상금 620만 달러) 1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기록했다.배상문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골프장(파72, 7435야드)에서 치러진 PGA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대회 1라운드 결과 그레이슨 머레이(미국)가 5언더파 67타로 단독 선두에 오른 가운데 1언더파를 기록한 배상문은 4타 차 공동 21위다. 1라운드에서 배상문은 평균 드라이버 거리 302야드의 장타를 주무기로 했다. 페어웨이 적중률은 57.14%, 그린 적중률은 50%로 그리 높지 않았지만 퍼팅 이득 타수가 1.271로 퍼트 부분에서 만회하며 언더파 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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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선두' 나운철 "시드전 그만! 우승으로 3년 시드 노려"
2018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개막전 DB 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에서 뉴질랜드 교포 나운철(26)이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나운철은 19일 경기도 포천시 대유 몽베르 컨트리클럽 (파72, 7076야드)에서 치러진 DB 손해보험 프로미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로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1번 홀(파4)부터 버디로 시작한 나운철은 4번 홀(파3)에서 보기를 기록하기는 했으나 5번 홀(파4)과 6번 홀(파5)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낚았고, 9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 홀을 마쳤다.후반 홀로 자리를 옮긴 나운철은 12번 홀과 14번 홀(이상 파5)에서 버디를 솎아냈고, 15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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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KPGA 개막전, 쏟아지는 이글부터 보기 드문 섹스튜플 보기까지
2018 한국프로골프(KPGA)투어가 대단원의 막을 올렸다.19일 경기도 포천시 대유 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 7076야드)에서 2018 KPGA투어 개막전 DB 손해보험 프로미오픈 1라운드가 치러졌다.개막전 첫 대회에서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이글이 우수수 쏟아졌다.지난해 이 대회장에서 동부화재 프로미오픈 1라운드에서는 6번 홀(파5)에서 무려 12개의 이글이 기록됐다. 2015년의 경우 6번 홀은 그린이 까다로워 퍼트 난이도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어려운 홀이었지만 지난해 대회 첫 날 비가 내리면서 그린이느려지는 바람에 쉬운 홀로 전락해 이글 밭이 됐다.반면,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는 여러 개의 홀에서 총 11개의 이글이 기록됐다. 가장 많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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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영, 정회원 입회 한 달 만에 KLPGA 드림투어서 우승
이가영(19, NH투자증권)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정회원 입회 한 달만에 KLPGA 드림투어(2부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9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 6,460야드)의 레이크, 리드 코스에서 열린 KLPGA 2018 군산CC 드림투어 3차전(총상금 1억 1천만 원, 우승상금 2천2백만 원) 최종라운드에서 이가영이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경기를 마친 이가영은 최종라운드 2번 홀에서 티샷 실수로 보기를 범했으나, 남은 홀에서 버디 3개를 추가하며 최종합계 5언더파 139타를 기록하며 1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국가대표를 지낸 이가영은 2016년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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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전 공동 선두' 옥태훈 "목표는 예선통과인데, 선두라 얼떨떨해요"
'루키' 옥태훈(20)이 슈퍼 루키의 탄생을 예고했다.옥태훈은 자신의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데뷔전이자 2018시즌 KPGA투어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19일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대유 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 7076야드)에서 막을 올린 DB 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1라운드에서 옥태훈은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1번 홀(파4)에서 출발한 옥태훈은 2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낚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어 6번 홀(파5)에서 두번째 버디를 낚은 옥태훈은 9번 홀(파4)까지 4개 홀 연속 버디쇼를 선보이며 단숨에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후반 홀로 자리를 옮긴 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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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심 빛난’ 이상희-김형성, 파나소닉 오픈 공동 4위 출발
한국 선수들이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파나소닉 오픈 골프 챔피언십 첫날 순조롭게 출발했다. 19일 일본 오사카 이바라키 컨트리 클럽 서코스(파71, 7343야드)에서 열린 JGTO투어 파나소닉 오픈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억 5000만 엔) 1라운드에서 이상희(26), 김형성이 5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공동 4위에 올랐다. 공동 선두에는 7언더파 64타를 기록한 가타야마 신고, 호시노 리쿠야(이상 일본)가 자리했다. 이날 이상희는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2개로 5언더파를 기록했다. 10번 홀에서 출발한 이상희는 12번 홀(파4) 버디를 시작으로 13번 홀(파5) 이글, 14번 홀(파3), 15번 홀(파4) 연속 버디를 잡아내는 짜릿한 플레이를 펼쳤다. 1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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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홀 연속 버디' 박정호, KPGA 개막전 프로미오픈 1R 공동 선두
2년 차 박정호(33)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2018시즌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1라운드에서 5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맹활약을 펼쳤다.박정호는 19일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대유 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 7076야드)에서 막을 올린 DB 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오전조로 출발한 박정호 2번 홀(파4)에서 티 샷이 벙커에 빠지며 보기를 기록했다. 하지만 3번 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분위기를 반전시켰고, 6번 홀(이상 파5), 8번 홀(파3)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전반 홀에서 2타를 줄였다. 가볍게 몸을 푼 박정호는 후반 홀에서 날개를 폈다. 박정호는 10번 홀(파4)부터 14번 홀(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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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오른 2018 KPGA, DB프로미 오픈 포토콜 진행
2018년 KPGA 코리안투어의 포문을 여는 제14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5억원)의 개막을 앞둔 18일 경기 포천시에 위치한 대유몽베르컨트리클럽 브렝땅, 에떼코스(파72, 7076야드)에서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해 군 전역 후 출전한 첫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맹동섭(31.서산수골프앤리조트), 2015년 본 대회에서 우승하며 ‘현역 군인으로 KPGA 코리안투어 우승을 차지한 최초의 한국 선수’ 허인회(31.스릭슨), KPGA 코리안투어 18홀 및 36홀 최저타수 기록을 갖고 있는 이형준(26.웰컴디지털뱅크), 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QT에서 수석 합격한 염은호(21.키움증권) 등이 참여했다. 디펜딩 챔피언 맹동섭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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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푼’ 한국 선수들, JGTO 파나소닉오픈 우승 도전
지난주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개막전에서 잠을 깬 한국 선수들이 이번 주 우승 사냥에 나선다.19일부터 나흘간 일본 오사카 이바라키 컨트리 클럽 서코스(파71, 7343야드)에서 JGTO투어 파나소닉 오픈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억 5000만 엔)이 열린다. 지난주 JGOT 본토 개막전에서 한국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활약을 펼쳤다. 한국 선수 5명이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지난 시즌 1승 부진을 털고 올 시즌 활약을 기대케했다. 한국 선수들은 연이은 대회에서 우승 사냥에 나선다. 지난주 3위로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한 김경태(32)가 선봉에 선다. 이어 톱5에 오른 이상희(26), 최종 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며 단독 9위로 대회를 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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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판 팀킴' 한밀-태양 4형제와 친구 서현 "팀정 돌풍 꿈꿔요"
올 2월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을 뜨겁게 달군 유행어는 단연 '영미'다. 영미 자매(김영미, 김경애)와 영미 친구(김은정), 영미 동생의 친구(김선영) 등 혈연과 지연으로 똘똘 뭉쳐 '팀킴'이라는 이름으로 불린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은 역대 최고의 활약과 함께 '영미'라는 유행어를 남겼다.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도 혈연과 지연으로 똘똘 뭉쳐 돌풍을 노리는 '팀정'이 등장했다. 지난 시즌 KPGA투어에 첫 발을 디딘 정한밀(26)의 뒤를 이어 이번 시즌 사촌동생(작은 아버지의 아들) 정태양(18)과 절친한 친구 염서현(26)이 KPGA투어에 입성했다. 필리핀과 미국에서 골프 유학을 한 뒤 KPGA투어 프로로 전향한 정한밀과는 다르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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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 대만 1,2호점 오픈...글로벌 시장 노린다
골프웨어 까스텔바작이 글로벌 시장을 두드린다. 까스텔바작은 지난 3월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퍼시픽 소고 본점에 대만 매장 1호점, 가오슝 한신 백화점에 2호점을 오픈하는 등 백화점 입점을 시작으로 대만 및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매장 상품은 한국에서 수출한 상품으로, 디자인과 소재의 질을 국내와 동일하게 유지했다. 까스텔바작은 향후 5년 내에 대만에 20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백배순 까스텔바작 대표는 “대만 시장을 교두보 삼아 홍콩, 베트남, 중국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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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변현민, 볼빅과 후원 계약…'핑크 컬러볼로 3승 도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변현민이 볼빅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볼빅은 앞으로 2년 동안 변현민에게 골프용품 및 기타 지원 서비스를 후원할 예정이다. 핑크색 상의를 입고 투어 첫 우승을 차지한 변현민은 올 시즌 볼빅의 핑크색 컬러볼을 사용할 예정이다. 변현민은 “8년 동안 2번의 우승을 하며 투어활동을 해왔다. 2017년은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는데 먼저 손을 내밀어준 볼빅에 감사 드린다”며 “올 시즌 통산 3승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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