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스텔바작은 지난 3월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퍼시픽 소고 본점에 대만 매장 1호점, 가오슝 한신 백화점에 2호점을 오픈하는 등 백화점 입점을 시작으로 대만 및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매장 상품은 한국에서 수출한 상품으로, 디자인과 소재의 질을 국내와 동일하게 유지했다.
백배순 까스텔바작 대표는 “대만 시장을 교두보 삼아 홍콩, 베트남, 중국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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