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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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컷 탈락' 가르시아 "마스터스 후유증 없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섰던 세르히오 가르시아는 2라운드 동안 무려 15오버파를 기록하며 충격적인 점수로 컷탈락했다. 가르시아는 지난해 마스터스 연장 접전 끝에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를 꺾고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잊지 못할 최고의 순간은 1년 만에 잊지 못할 최악의 순간으로 변했다. 1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낚았지만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 옥튜블보기 1개까지 무려 9오버파를 쳤다. 특히 15번 홀(파5)에서는 한 홀에서 기준타수보다 무려 8타나 더 치는 옥튜플 보기를 범했다. 당시 가르시아는 세컨드 샷을 페어웨이에서 핀을 직접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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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후보 부재’ JLPGA 후지산케이 클래식, 랭킹 흔들 왕좌 주인공은?
우승후보가 대거 불참하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후지산케이 레이디스 클래식, 랭킹 판도에 변화를 가져올 챔피언이 탄생할까 20일부터 사흘간 일본 시즈오카현 가나와호텔 골프 후지코스(파72, 6376야드)에서 2018시즌 JLPGA투어 8번째 대회 후지산케이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000만 엔, 우승상금 1440만 엔)이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우승후보가 대거 불참한다. 지난주 우승자 히가 마미코(일본), 올 시즌 2승을 차지한 안선주를 비롯해 신지애, 김하늘, 이보미 등이 불참한다. 지난 시즌 상금왕이자 올 시즌 2승을 올린 스즈키 아이(일본)도 휴식을 취한다. 올 시즌 치러진 7개 대회 중 5개 대회 우승컵을 들어올린 선수들이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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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의 소리] 역대 최다 상금 규모 2018 KPGA 개막, 흥행카드는?
2018 한국프로골프(KPGA)투어가 오는 19일 예정된 KPGA 코리안투어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을 시작으로 대단원의 막을 올린다. 지난해 KPGA투어는 카이도 시리즈 8개 대회를 포함 총 19개 대회를 개최했고, 총상금은 139억 5000만 원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카이도 시리즈 8개 대회 중 일부 대회에서 상금 지급이 지연되기도 하고, 대회를 단 1주일 남기고 총 상금이 반토막이 되는 등 차질을 빚었다. 이에 올 시즌은 카이도 시리즈를 제외하고 총 17개 대회를 개최한다. 카이도 시리즈는 제외됐지만, 카이도 시리즈였던 전북오픈, 부산오픈, 제주오픈 등 지방자치단체혹은 타 기업과 공동 개최됐던 대회는 카이도만 빠진 채 그대로 진행된다. 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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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천하 막올린' 김지현 "올해도 모든 지현이들 화이팅"
지현천하의 서막을 연 김지현(27, 한화큐셀)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20일 경남 김해의 가야 컨트리클럽(파72, 6810야드)에서 2018 KLPGA투어 시즌 5번째 대회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2018이 막을 올린다.지난해보다 총상금을 1억원 증액한 이번 대회에는 스타 선수들이 대거 출사표를 던졌다.디펜딩 챔프 김민선5(23)을 필두로 시즌 개막전 우승자 최혜진(19, 롯데)가 장타를 앞세워 전장이 긴 대회장을 누빌 예정이다. 이어 오지현(22,KB금융그룹), 이승현(27,NH투자증권), 장하나(26,비씨카드), 지한솔(22,동부건설) 하민송(22,롯데) 등 시즌 초반 리더 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리며 우승의 문을 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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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인원 기운' 윤나라, KLPGA 점프투어 5차전서 첫 승
윤나라가 KLPGA 2018 토백이 점프투어 5차전(총상금 3천만 원, 우승상금 6백만 원)에서 생애 첫 승을 달성했다. 윤나라는 충남 부여에 위치한 백제 컨트리클럽(파72/6,337야드)의 웅진(OUT), 사비(IN) 코스에서 치러진 KLPGA 2018 토백이 점프투어 5차전에서 1라운드 선두와의 4타 차를 뒤집고 프로 데뷔 3년 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윤나라는 1라운드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앞세워 2언더파 70타 공동 4위에 자리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이진경(23)이 버디 없이 보기 7개와 트리플 보기 1개를 치며 무너진 가운데, 윤나라는 보기를 1개로 막고 버디 3개를 낚아 최종합계 4언더파 140타(70-70)의 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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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의 개척자? 괴짜?' 디섐보, 이제는 꽃길만 걷자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 올해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데뷔 3년 차에 불과하지만 미국 골프팬들에게 디섐보는 유명인사다. 신예 골퍼임에도 7번 아이언의 사나이, 괴짜 천재, 물리학자 등 별명도 많다. 디섐보는 한 때 아마추어 골프계를 주름잡기도 했다. 디섐보는 2015년 미국대학스포츠(NCAA)디비전Ⅰ챔피언십과 US아마추어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특히 한 해에 두 대회를 모두 석권한 선수는 골프계의 전설 잭 니클라우스, 필 미컬슨, 타이거 우즈, 라이언 무어에 불과해 큰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이보다 더 눈길을 끈 것은 따로 있다. 바로 디섐보의 장비다. 대학에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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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의 픽] 꿈을 향해 달려요, 드림투어
4월, 화창한 봄날에 2018년 KLPGA 정규투어가 시작됐다. 이와 함께 꿈의 무대를 향해 시동을 건 드림투어도 같이 시작됐다. 올해들어 드림투어엔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지난해 상금순위 6위까지 주어지던 차기년도 정규투어 시드권을 20위까지 확대한 것이다. (덕분에 11월에 있을 내년도 정규투어시드전은 더욱 치열해졌지만)정규투어 진출을 목표로 하는 드림투어 선수들에겐 확실한 동기부여와 함께 투어의 질적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드림투어 선수들에게도 메인 스폰서 계약이 찾아왔고, 뜨거운 관심과 열기를 반영하듯 시드전에 역대최다인 278명이 신청해 치열한 승부가 시작됐다. 올해 드림투어에 참가하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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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마헤스, SK텔레콤 오픈2018 공식 의류 후원
온스타스의 골프웨어 브랜드 마헤스(MAHES)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 2018의 공식 의류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마헤스는 소수 회원 위주의 프라이빗 멤버십으로 운영됐지만, 이번 후원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겠다는 계획이다. 마헤스는 “새로운 가치를 입다 :: WEARING NEW VALUES” 라는 캠페인 슬로건과 함께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존 고객층과 새로운 소비자층을 폭넓게 포섭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전략이다.마헤스의 김재진 대표는 ""SK텔레콤 오픈2018을 통해 마헤스가 국내 골프시장에서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2번째를 맞이하는 SK텔레콤 오픈은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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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방학 맞은' 톱 골퍼들, 카우프먼 결혼식서 회동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를 마친 후 단체로 휴가계를 낸 세계 랭킹 톱 랭커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마스터스 직후 치러진 PGA투어 RBC헤리티지에 세계 랭킹 톱10 선수 중 출전한 선수는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유일하다. 존슨 역시 RBC 헤리티지 대회에는 9년 만에 출전할 정도로 본래 마스터스 직후 대회에는 톱 랭커들이 출전하지 않는다.이 때문에 봄방학이라고도 불리는 이 시기에 골프장이 아닌 곳에서 톱 골퍼들이 얼굴을 비췄다. 세계 랭킹 2위 저스틴 토머스, 3위 조던 스피스, 6위 리키 파울러(이상 미국) 등 PGA투어 골퍼들이 대거 등장한 곳은 바로 스마일리 카우프먼(미국)의 결혼식장이다. PGA통산 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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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추격’ 존 람, “마스터스 이후 쉬어가지 않으려했다”
마스터스에서 공동 4위로 마친 존 람(스페인)이 연이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톱랭커들을 바짝 추격한다. 람은 지난 16일 스페인 마드리드 센트로 나시오날 데 골프장(파72, 7096야드)에서 열린 유러피언투어 에스파냐 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람의 올 시즌 유러피언투어 첫 승이자 통산 3승째다.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노리던 폴 던(아일랜드)를 제치고 거머쥔 짜릿한 우승이었다. 홈 팬들 앞에서 들어 올린 내셔널 타이틀 우승컵이라 더욱 값졌다. 람은 대회를 마친 후”(홈 우승에)정말 기쁘고 만족스럽다. 우승하고 싶은 대회였다”고 소감을 밝힌 후 “마스터스를 치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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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탈출' 왓슨, 4개월 만에 세계 랭킹 71계단 점프
버바 왓슨(미국)이 4개월 만에 세계 랭킹 71계단을 뛰어올라 18위에 안착했다. 정말 '은퇴를 고민했던 선수가 맞나?' 싶다. 지난해 지독한 슬럼프에 빠져 톱5에 단 한 번 이름을 올리는 데 그쳤던 버바 왓슨이 새 시즌을 맞아 완벽하게 전성기 시절의 모습을 되찾았다. 2006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장타왕으로 등극하며 눈도장을 찍은 왓슨은 2008년까지 3년 연속 장타왕의 자리를 지켰다. 이어 2012년과 2014년에는 PGA투어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등 2016년까지 통산 9승을 기록했다. 하지만 2016-2017시즌 버바 왓슨은 최악의 한 해를 보냈다. PGA투어 정규대회 최고 성적은 팀 전으로 진행된 취리히 클래식에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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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타임 출전권 획득' 고다이라, 마쓰야마 뛰어넘을까
"히데키와 이야기를 나눈 적은 없지만, TV를 통해 그의 플레이를 지켜보며 나도 PGA투어에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영감을 얻었다" 일본 남자 골프의 자존심 마쓰야마 히데키(27, 일본)가 잠시 주춤한 사이 고다이라 사토시(30, 일본)가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2016-20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마쓰야마 히데키의 활약은 대단했다. 시즌 3승과 함께 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준우승 등 시즌 상금만 무려 830만 달러, 한화 약 89억 1500만 원을 벌었다. 이 뿐만 아니다. 메이저 우승은 없지만 통산 5승 달성에 성공한 마쓰야마는 지난해 세계 랭킹 4위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는 종전 아시아 선수 중 최고 기록이었던 최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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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한창원-김홍택 등 프로골퍼 7명과 스폰서 계약 체결
골프존이 지난 14일 골프존 조이마루 챔피언스홀에서 프로골퍼 7명을 후원하는 스폰서 계약을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골프존이 메인 스폰서로서 후원하는 선수는 김성현, 김영웅, 송남경, 윤성호, 한창원, 함정우로 골프존 엘리트 아카데미 프로골퍼 6명이다.GTOUR 선수로 1부 투어에서 우승을 거둔 김홍택 프로골퍼와는 서브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내년 3월까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한 7명의 선수들은 계약 기간 동안 골프존 브랜드 로고가 그려진 티셔츠 및 모자를 착용하고 국내 경기에 나설 에정이다.김천광 골프존 GP사업본부장은 "골프존은 유망 프로 골프선수를 후원함으로써 한국 골프 산업과 스크린골프 저변 확대에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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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 도켄홈메이트컵 3위...한국 선수 5인 톱10 진입 쾌거
일본남자프로골프투어(JGTO) 본토 개막전인 도켄홈메이트컵(총상금 1억 3천만 엔)에서 한국 선수들이 활약했다. 15일 일본 미에현 도켄타도컨트리클럽나고야(파71, 7081)야드에서 치러진 도켄홈메이트컵 최종라운드에서 김경태(32)가 단독 3위로 대회를 마쳤다. 공동 7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김경태는 3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김경태는 순위를 끌어올려 3위로 기분좋게 출발했다. 이어 3라운드 선두로 뛰어오른 시게나가 아토무(일본)이 4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 우승에 나섰다. 시게나가 아토무는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2오버파를 기록했지만 2위와 1타 차로 대회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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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김시우, 세계 랭킹 12계단 상승 톱40 안착
16일(이하 한국시간)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헤리티지 연장전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한 김시우의 세계 랭킹이 소폭 상승했다.최종라운드 선두와 1타 차 2위로 역전 우승에 나섰던 김시우는 경쟁자들이 고전하며 11번 홀까지 2타 차 단독 선두로 우승이 유력했다.하지만 이후 3개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주춤했다. 특히 퍼트가 따라주지 않으며 15번 홀부터 18번 홀 까지 4개 홀에서 2.5m퍼트를 놓쳐 우승 기회를 붙잡지 못했다.결국 최종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추격에 성공한 고다이라 사토시(일본)과 연장 승부에 나섰다. 고다이라 사토시는 17번 홀(파3)에서 치러진 연장 3차전에서 약 6m버디퍼트를 성공했고, 김시우는 통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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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4홀 연속 2.5m이내 퍼트 실패..."긴장이 아닌 날씨 탓"
김시우(23)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헤리티지 최종라운드에서 다 잡은 우승을 놓쳤다. 김시우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막을 내린 PGA투어 RBC 헤리티지 연장전 끝에 준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대회 최종라운드 전반 홀 까지 우승이 유력했던 김시우는 후반 홀에 고전하며 결국 통산 3승에 실패했다. 최종라운드에서 선두와 1타 차 2위로 나섰던 김시우는 전반 홀에서만 버디를 3개 낚으며 한 때 2타 차 단독 선두까지 올랐었다. 하지만 후반홀에서 퍼트가 말썽이었다. 강한 바람이 문제였다. 특히 15번 홀(파5)부터 18번 홀(파4)까지 2.5m 이내 퍼트를 연달아 실패하며 이미 경기를 마친 고다이라 사토시(일본)과 동타가 됐다. 김시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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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RBC 헤리티지 연장전서 준우승...고다이라 생애 첫 승
김시우(23)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헤리티지에서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시우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하버타운 골프링키스(파71, 7081야드)에서 치러진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묶어 이븐파 71타를 쳤다. 3라운드까지 선두였던 이안 폴터(잉글랜드)에 한 타 차 2위로 역전 우승에 도전했던 김시우는 최종라운드 이안 폴터의 부진으로 우승에 한 발 다가섰다. 김시우는 전반 2번 홀과 5번 홀(이상 파5), 9번 홀(파4)등 3개 홀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단독 선두에 자리하기도 했다. 하지만 후반 홀에서 부진했다. 12번 홀(파4), 15번 홀(파5), 17번 홀(파3) 등 3개 홀에서 보기를 범했고, 18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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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캐디인 언니와 포즈 취하는 브룩 핸더슨
15일 미국 하와이 오하우섬에 위치한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LPGA 8번째 대회인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21억 3,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브룩핸더슨이 우승후 캐디인 언니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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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인터뷰하며 미소 짓는 브룩 핸더슨
15일 미국 하와이 오하우섬에 위치한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LPGA 8번째 대회인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21억 3,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브룩핸더슨이 우승후 인터뷰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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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트로피 들고 포즈 취하는 브룩 핸더슨
15일 미국 하와이 오하우섬에 위치한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LPGA 8번째 대회인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21억 3,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브룩핸더슨이 우승후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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