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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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인사하는 김효주
14일 미국 하와이 오하우섬에 위치한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LPGA 8번째 대회인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21억 3,000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김효주(23,롯데)가 1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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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효주 '하와이스러운 배경으로 날린다'
14일 미국 하와이 오하우섬에 위치한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LPGA 8번째 대회인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21억 3,000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김효주(23,롯데)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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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효주 '스폰서대회 우승 앞으로'
14일 미국 하와이 오하우섬에 위치한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LPGA 8번째 대회인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21억 3,000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김효주(23,롯데)가 1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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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효주 '홀인원으로 자신감 찾은 아이언샷'
14일 미국 하와이 오하우섬에 위치한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LPGA 8번째 대회인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21억 3,000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김효주(23,롯데)가 1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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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브룩 핸더슨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4일 미국 하와이 오하우섬에 위치한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LPGA 8번째 대회인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21억 3,000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브룩 핸더슨(캐나다)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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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 탈출하는 브록 핸더슨
14일 미국 하와이 오하우섬에 위치한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LPGA 8번째 대회인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21억 3,000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브룩 핸더슨(캐나다)이 4번홀 벙커샷 시도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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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하게 그린 살피는 브룩 핸더슨
14일 미국 하와이 오하우섬에 위치한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LPGA 8번째 대회인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21억 3,000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브룩 핸더슨(캐나다)이 5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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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브록 핸더슨 '뭔가 마음에 들지 않아'
14일 미국 하와이 오하우섬에 위치한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LPGA 8번째 대회인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21억 3,000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브룩 핸더슨(캐나다)이 5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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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에 인사하는 브룩 핸더슨
14일 미국 하와이 오하우섬에 위치한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LPGA 8번째 대회인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21억 3,000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브룩 핸더슨(캐나다)이 5번홀 아이언샷을 핀 가까이 붙인후 갤러리의 환호에 손들어 이사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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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브룩 핸더슨 '1위자리 내줄 수 없다'
14일 미국 하와이 오하우섬에 위치한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LPGA 8번째 대회인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21억 3,000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브룩 핸더슨(캐나다)이 5번홀 세컨샷 시도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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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 '역전 우승 가즈아'
14일 미국 하와이 오하우섬에 위치한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LPGA 8번째 대회인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21억 3,000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2번홀 아이언샷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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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 '세계랭킹 1위 복귀를 바란다'
14일 미국 하와이 오하우섬에 위치한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LPGA 8번째 대회인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21억 3,000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9번홀 티샷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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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에 손들어 인사하는 박인비
14일 미국 하와이 오하우섬에 위치한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LPGA 8번째 대회인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21억 3,000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2번홀 파세이브하며 갤러리의 환호에 답례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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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가뿐하게 벙커 탈출하는 박인비
14일 미국 하와이 오하우섬에 위치한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LPGA 8번째 대회인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21억 3,000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8번홀 벙커샷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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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 '시즌 2승과 세계랭킹 1위를 향해'
14일 미국 하와이 오하우섬에 위치한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LPGA 8번째 대회인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21억 3,000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3번홀 티샷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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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이글' 조락현, 에스파냐오픈 2R 99계단 수직 상승...공동 15위 안착
지난 시즌 PGA투어 차이나 상금왕으로 유러피언투어에 진출한 조락현(26)이 적응을 마치고 물오른 샷 감을 뽐내고 있다. 조락현은 13일 스페인의 마드리드 센트로 나시오날 데 골프장(파722, 7096야드)에서 치러진 유러피언투어 에스파냐 오픈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쳤다.지난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5개로 1오버파를 기록해 공동 114위에 자리했던 조락현은 2라운드에서 8타를 줄이며 합계 7언더파 137타로 공동 15위에 자리했다.1라운드 1번 홀(파5)에서 이글을 낚으며 출발했던 조락현은 2라운드에서도 첫 홀인 10번 홀(파5)에서 이글을 잡아내며 물오른 샷 감을 선보였다. 비록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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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1년 관람권’ 창립 50주년 KPGA 캐치프레이즈 공모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가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기념 캐치프레이즈를 공모한다.골프를 좋아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기간은 4월 16일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다. 최우수상으로 당선된 1명에게는 50만원의 상금과 함께 KPGA 코리안투어 1년 관람권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우수상 1명은 30만원, 장려상 1명은 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캐치프레이즈에는 △독창적인 창의성 △50주년 의미를 내포한 함축성 △KPGA를 상징하는 대표성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KPGA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공모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sdjun@kpga.co.kr)로 제출하면 된다. 당선작은 5월 4일 KPGA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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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독주’ 윤채영, KKT배 반테린 오픈 공동 4위 출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2년차 윤채영의 올 시즌 출발이 좋다. 윤채영은 13일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 컨트리클럽(파72, 6428야드)에서 열린 2018시즌 JLPGA투어 7번째 대회 KKT배 반테린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 엔)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3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오른 요시바 루미(일본)에 2타 뒤진 공동 4위다. 지난 시즌 일본투어로 무대를 옮긴 윤채영은 올 시즌 초반부터 좋은 성적을 기록하며 첫 승 기대감을 부풀리고 있다. 지난해 16번째 출전만에 공동 2위를 차지했던 윤채영은 올 시즌은 개막전부터 준우승으로 스타트를 끊었다. 지난달 악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에서는 최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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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 한풀이 나선' 송영한, 도켄홈메이트컵 공동 2위 도약
2017시즌 일본프로골프투어(JGTO)를 무관으로 마친 송영한이 2018시즌 본토 개막전에서 무관 한풀이에 나섰다. 지난 시즌 JGTO에서 한국 선수 우승은 류현우의 1승에 그쳤다. 하지만 한국 선수의 활약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송영한은 지난 시즌 무려 6927만엔(한화 약 6억 2300만원)의 시즌 상금을 기록하며 상금 순위 10위에 자리했다. 다만 우승이 없다는 점이 아쉬웠다. 절치부심한 송영한은 이번 시즌 본토 첫 대회부터 우승컵 사냥에 시동을 걸었다. 13일 일본 미에현 도켄타도 컨트리클럽(파71, 7081야드)에서 치러진 JGTO 도켄 홈메이트컵(총 상금 1억 3000만엔)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를 쳤다. 지난 1라운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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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롯데 챔피언십 '연이틀 상위권'…박성현 컷통과
박인비(KB금융그룹)가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 둘째날에도 상위권을 유지했다. 박인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의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 6397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잡아 3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한 박인비는 단독 선두 브룩 헨더슨(캐나다)에 4타 뒤진 공동 4위에 자리했다. 지난 3월 뱅크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에서 시즌 첫 승을 차지한 박인비는 이번 대회에서 시즌 2승이자 LPGA투어 통산 20승 도전에 나선다. 1라운드 단독선두에 올랐던 펑산산(중국)은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로 모 마틴(미국)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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