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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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최진호, 유러피언투어 시즌 첫 승 도전
유러피언투어 첫 시즌을 치르고 있는 최진호(34, 현대제철)가 첫 승에 도전한다.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한 최진호는 부상으로 유러피언투어 시드(카테고리 18번)를 얻어 유러피언투어로 직행했다.데뷔전인 홍콩오픈에서 48위를 차지한 최진호는 모리셔스 오픈에서 20위를 기록하며 순항했다. 이어 요버그 오픈에서 8위를 차지하며 톱10 진입에도 성공했다.이후 BMW SA 오픈과 NBO 오만 오픈에서 컷 탈락의 쓴 맛을 보기도 한 최진호는 3월 초 히어로 인디언 오픈에서 공동 9위로 다시 한 번 톱10 진입에 성공하며 새 무대에 순조롭게 적응중이다.인디언 오픈 이후 세계 랭킹 기준으로 출전 자격이 주어지는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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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의 소리] '독주' 최진호 떠난 2018 KPGA, 새 왕조 열릴까?
2018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개막까지 단 일주일을 남겨두고 있다. 최근 3년 KPGA투어에서 최진호의 기세는 대단했다. 지난 2015년 군복무를 마치고 복귀 시즌을 치른 최진호는 우승 1회를 포함 톱10에 총 5차례 이름을 올렸다. 그 해 최진호는 대상포인트 3위, 상금 순위 2위 등 왕좌에 오를 채비를 마쳤다. 2016년 시즌 개막전인 동부화재 프로미오픈부터 최진호는 가속 페달을 밟았다. 최진호는 시즌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매경오픈 공동 16위, 매일유업 오픈 4위, SK텔레콤 오픈 공동 5위로 상승세를 유지했고, 시즌 다섯 번째 출전 대회인 넵스헤리티지에서 시즌 2승을 차지하며 왕좌에 올랐다. 이어 9월 한국 오픈에서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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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코리안투어, 강풍 속 이색 미디어데이 진행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가 야외에서 미디어데이를 진행했다. 오는 19일 시즌 개막전을 앞두고 있는 KPGA투어는 10일 인천 서구의 드림파크 컨트리클럽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2018 KPGA 코리안투어 미디어데이를 진행했다. 강풍 속에서 진행된 미디어데이에는 맹동섭(31)과 이형준(26), 이정환(27), 김태우(25), 최민철(30), 변진재(31), 염은호(22) 등 총 7명의 선수가 참석해 시즌 각오와 출사표를 밝혔다. 실내에서 진행했던 기존 미디어데이와 다르게 실외 골프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선수들의 각오를 담은 샷 뿐만 아니라 주니어 선수들을 대상으로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시즌 개막 동부화재 프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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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 2020년까지 잭니클라우스 GC서 개최 협약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의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제네시스와 인천광역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는 10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 클럽에서 조인식을 갖고 2020년까지 3년 동안 개최하기로 했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지난해 처음 개최돼 올해 2회 대회를 앞두고 있다. 오는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총상금 15억원에 우승상금 3억원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또 우승자에게는 고급 제네시스 차량을부상으로 증정하고, 내년 1월 미국 캘리포니아 주 LA인근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오픈와 10월 제주도에서 열리는 CJ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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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인기프로] 리뷰블로거도 인정한 레슨, 황세현 프로(비전힐스CC 연습장)
골프마니아클럽이 각 지역별 레슨 고수를 소개하는 '우리동네 인기프로'. 16만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국내 최대규모 골프동호회인 골프마니아클럽이 인기 레슨프로를 소개한다. 골프마니아클럽은 회원들이 직접 레슨을 받아보고 평가한 내용을 바탕으로 각 지역별 인기프로를 엄선, 회원들에게 레슨강의를 소개하고 있다. - 편집자 주리뷰 블로거도 인정! '세심하고 친철한 레슨''구력 10년만에 처음 레슨의 진정한 맛을 느꼈다' - 대화명 개구리프로'경기도 남양주 시 비전힐스CC 연습장을 찾는다면 황세현 프로(KPGA)를 추천한다.' 골프마니아클럽 카페는 물론 포털에서 비전힐스CC를 검색하면 찾을 수 있는 후기 포스팅 제목이다. 황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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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우승' 김지현, 세계랭킹 56위로 10계단 도약
2018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GPA)투어국내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지현(27, 한화큐셀)이세계랭킹 56위로 올라섰다. 10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김지현은 지난주 66위에서 10계단 상승한 56위로도약했다. 김지현은 지난 8일 끝난 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우승에 힘입어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 김지현은 이번 우승으로 시즌 첫 승이자 KLPGA투어 통산 4승째를 달성했다. 지난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대회는 열리지 않으면서 세계랭킹순위 변동은 크게 없었다. 펑산산(중국)이 22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어 렉시 톰슨(미국)이 2위, 박인비가 3위, 박성현이 4위, 유소연이 5위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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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CLPGA공동 주관 '아시아나항공' 오픈 7월 개최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7월 중국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와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투어가 공동 주관하는'아시아나항공 오픈’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대회는 7월 6일부터 사흘간중국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앤골프리조트에서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규모로 열린다. 아시아나항공은 국내 최초로 항공사 주최 골프대회를 연다. 아시아나항공의문명영 여객본부장은 “아시아나항공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통해 한∙중여자프로골프 도약에 기여하도록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춘자 KLPGA 수석부회장은 “아시아나항공오픈이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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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메이저 '크리스 KLPGA 챔피언십' 개최 조인식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9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크리스 F&C 본사에서 ‘크리스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KLPGA 챔피언십은 KLPGA가 창립된 1978년 ‘KLPGA 선수권대회’라는 타이틀로 최초 개최된 가장 역사가 깊은 대회다. 초대 챔피언인 故 한명현을 시작으로 강춘자, 고우순, 故 구옥희, 김미현, 김세영, 신지애, 故 안종현, 최나연 등 당대 최고의 선수들이 이 대회에서 우승하며 KLPGA 역사와 함께했다. 이번 대회는 2016년부터 팬텀 클래식을 개최하며 KLPGA와 연을 맺은 크리스 F&C가 함께해 눈길을 끈다. 크리스 F&C는 KLPGA의역사상 가장 오래된 메이저 대회를 개최하면서 지난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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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인기프로]20년 베테랑, 이성주 프로(태광CC 골프연습장)
골프마니아클럽이 각 지역별 레슨 고수를 소개하는 '우리동네 인기프로'. 16만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국내 최대규모 골프동호회인 골프마니아클럽이 인기 레슨프로를 소개한다. 골프마니아클럽은 회원들이 직접 레슨을 받아보고 평가한 내용을 바탕으로 각 지역별 인기프로를 엄선, 회원들에게 레슨강의를 소개하고 있다. - 편집자 주숏게임 레슨 달인, 태광CC 숏게임 연습장에서 실전레슨 '인기'20년 베테랑 경험통해 쪽집게 레슨 만족도 'UP'경기도 용인 태광CC 인근 첫 '우리동네 인기프로' 주인공은 이성주 프로(KPGA)다. 경기도 용인 태광CC 골프연습장에서 근무 중인 이성주 프로의 가장 큰 장점은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골퍼의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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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후폭풍, 남자골프 세계랭킹 엎치락뒤치락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18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가 9일(한국시간) 막을 내렸다. 이날 발표된 세계랭킹에도 변화의 물결이 일었다.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한 패트릭 리드(미국)가 세계랭킹 11위로 올라섰다. 지난주보다 13계단 오른 순위다. 2016년 10월 세계랭킹 7위까지 올라섰던 리드는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하며 톱10 재진입을 눈 앞에 놓았다. 4년 만에 마스터스에 출전해 공동 32위의 성적을 기록한 타이거 우즈(미국)는 88위로 올라섰다. 지난주보다 15계단 상승한 순위다. 우즈가 세계랭킹 100위 이내에 진입한 것은 2015년 3월 이후 이번에 처음이다. 세계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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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연속 선두질주' 패트릭 리드, 마스터스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
패트릭 리드(28, 미국)가 마스터스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그린재킷의 주인공이 됐다. 리드는 9일(한국시간) 오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 743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스(총상금 11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로 1언더파를 기록하며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리드는 PGA투어 통산 6승째이자 메이저 첫 승의 기쁨을 누렸다. 2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몰아치고, 3라운드에서 이글 두개를 잡아내는 등 대회 이틀 연속 단독선두를 달리며 우승을 노렸던 리드는 최종 라운드에서도 역전을 허용하지 않았다. 리키 파울러(미국)가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로 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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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최고 성적’ 이보미 “큰 수확 얻은 경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퀸 이보미가 부활의 기지개를 켰다. 이보미는 지난 8일 끝난 2018시즌 JLPGA투어 여섯번째 대회 스튜디오 앨리스 여자오픈에서 최종합계 1오버파 217타를 기록하며 공동 11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번 시즌 이보미의 최고 성적이다. 이보미는 2015년부터 2년 연속 상금왕을 차지하며 JLPGA투어 퀸의 자리에 올랐다. 지난 시즌 3년 연속 상금왕을 노렸지만, 상금랭킹 23위로 마치며 주춤했다. 올 시즌 스타트도 다소 주춤한 모양새다. 이번 대회를 포함해 다섯개 대회에 출전한 이보미는 지난 대회에서 두 차례 컷 탈락했고, 공동 41위, 공동 47위의 성적을 적어냈다. 지난 시즌부터 샷 난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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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캐디와 기쁨을 나누는 김지현
8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지현(27,한화큐셀)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2018년 국내개막전 챔프의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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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올해도 지현시대'
8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지현(27,한화큐셀)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2018년 국내개막전 챔프의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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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9언더파로 경기 마치고 당당한 발걸음'
8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지현(27,한화큐셀)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2018년 국내개막전 챔프의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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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고급승용차에서 시상식장으로'
8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지현(27,한화큐셀)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2018년 국내개막전 챔프의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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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내년도 LPGA롯데챔피언십 출전권까지'
8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지현(27,한화큐셀)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2018년 국내개막전 챔프의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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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상금 1억2천이 내품에'
8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지현(27,한화큐셀)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2018년 국내개막전 챔프의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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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롯데렌터카여자오픈 '모두들 수고했어요'
8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지현(27,한화큐셀)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2018년 국내개막전 챔프의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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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국내개막전 트로피 들고 밝게 웃는 김지현
8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지현(27,한화큐셀)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2018년 국내개막전 챔프의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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