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김지현은 지난주 66위에서 10계단 상승한 56위로도약했다. 김지현은 지난 8일 끝난 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우승에 힘입어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
김지현은 이번 우승으로 시즌 첫 승이자 KLPGA투어 통산 4승째를 달성했다.
펑산산(중국)이 22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어 렉시 톰슨(미국)이 2위, 박인비가 3위, 박성현이 4위, 유소연이 5위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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