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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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첫 승 도전' 리드, 마스터스 3R 3타 차 단독 선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3라운드에서 패트릭 리드(미국)가 2일 연속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리드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치러진 마스터스 3라운드에서 이글 2개,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합계 14언더파 202타를 기록한 리드는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에 3타 차 단독 선두다. 리드는 지난 2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이에 매킬로이와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을 필두로 조던 스피스(미국), 리키 파울러(미국), 버바 왓슨(미국) 등 쟁쟁한 우승 후보들이 추격에 나섰지만 3라운드 무빙데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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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국내 개막전, 2일 연속 취소...2R서 우승자 가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이 2일 연속 취소 됐다. 지난 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 스카이힐 제주 컨트리 클럽(파72, 6220야드)에서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이 막을 올렸다.대회 첫 날 오후부터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1라운드를 끝마쳤고, 대회 둘째 날인 6일은 강풍으로 인해 2라운드가 취소됐다. 이에 오늘로 순연됐던 2라운드 역시 새벽무터 내린 눈과 몰아치는 강풍으로 취소됐다.KLPGA에 따르면 "경기분과위원회가 눈과 강풍으로 첫 조 출발시간을 30분 또는 1시간 단위로 연기하며 지속적으로 코스상황을 체크했다"고 하며 "하지만 기상 상황이 호전되지 않아 조직위원회(협회, 경기분과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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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많은' 추격자들, 무빙데이에 판도 뒤흔들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의 치열한 우승경쟁은 3라운드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 7435야드)에서 PGA투어 마스터스가 막을 올렸다. 대회 첫 날 모두의 관심은 이 대회 통산 4승을 기록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3년 만의 오거스타 원정이었다. 우즈 역시 1오버파로 나쁘지 않은 성적을 기록하며 화답했다. 이어 2016년 이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9번 홀까지 5타 차 선두를 달리다 12번 홀(파3)에서 4타를 잃으며 우승이 좌절된 조던 스피스(미국)가 대회 첫 날 5홀 연속 버디를 기록하는 등 6언더파를 기록해 단독 선두로 올라서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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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폭설 맞은 제주, KLPGA 개막전 이틀 연속 취소...36홀 축소
2018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이 72홀에서 36홀 경기로 축소됐다. 강풍에 이어 폭설로 이틀 연속 경기가 취소됐다. 7일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 6220야드)에 강풍과 함께 폭설이 내렸다. 대회조직위원회는 2라운드 경기를 취소하기로 최종 결정,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4라운드 72홀 경기로 치를 예정이었다. 지난 6일 2라운드 경기가 강풍으로 취소되면서 3라운드 54홀 경기로 축소됐고, 이날 강풍과 폭설로 또 한번 취소되면서 결국 2라운드 36홀 경기로 축소 운영하게 됐다. 현재 김수지(22)가 7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정은6, 김현수, 최혜용이 6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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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롯데렌터카여자오픈 '갑작스러운 눈보라에 온통 흰세상'
7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어제에 이어 또다시 강풍으로 취소가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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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진하 경기위원장 '최대한 36홀 경기를 할수있도록 월요일경기까지 고려하겠다'
7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어제에 이어 또다시 강풍으로 취소가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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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롯데렌터카여자오픈 '세상에 이런일이, 눈발이 날린다'
7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어제에 이어 또다시 강풍으로 취소가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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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롯데렌터카여자오픈 '결국 또 취소'
7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어제에 이어 또다시 강풍으로 취소가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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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 매킬로이 2R 공동 4위...리드 단독 선두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까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우승컵만을 남겨두고 있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4언더파 공동 4위로 순항중이다. 매킬로이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치러진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합계 4언더파 140타를 기록한 매킬로이는 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패트릭 리드(미국)에 5타 차 공동 4위다. 지난 1라운드에서 69타를 기록하며 7년 만에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60대 타수를 기록한 매킬로이는 2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는 데 그쳐 선두와 타수차를 좁히지는 못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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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 홀과의 악연' 스피스, 올해는 무사할까
조던 스피스(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자리하며 순항중이다. 스피스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7개, 보기 3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1라운드 결과 스피스는 4언더파로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한 토니 피나우(미국)와 매트 쿠차(미국)에 2타 차 단독 선두다.전반 2번 홀(파5)과 3번 홀(파4)에서 연속 버디로 기분 좋게 출발한 스피스는 5번 홀과 7번 홀(이상 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흔들리는 듯 했으나 8번 홀(파5)에서 이글을 낚으며 도약의 신호탄을 쐈다.특히 이번 대회 1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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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여자오픈 1R 악천후 순연…안선주, 김하늘 공동 5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스튜디오 앨리스 여자오픈 1라운드가 악천후로 순연됐다. 6일 일본 효고현 하나야시키 골프클럽(파72, 6332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스튜디오 앨리스 여자오픈(총상금 6천만 엔) 1라운드가 강풍으로 인해 3시 55분 중단됐다. 잔여경기는 7일 오전 7시부터 재개될 예정이다. 단독 선두에는 14개 홀까지 4언더파를 기록한 요시바 루미(일본)가 올라있다.이어 지난 시즌 상금왕 스즈키 아이(일본)가 10번 홀까지 3언더파로 단독 2위를 달리고 있다. 한국 선수로는 안선주와 김하늘이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안선주가 9번 홀까지 이븐파, 김하늘이 10번 홀까지 이븐파로 공동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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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그랜드 슬램 도전' 매킬로이 "7년만에 최고의 출발"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까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스 우승컵만을 남겨두고 있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매킬로이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트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 PGA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1라운드에서 조던 스피스가 6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나선 가운데, 3언더파를 기록한 매킬로이는 공동 4위에 자리했다. 대회를 마친 매킬로이는 "1라운드에서 조던 스피스가 꽤 강렬한 마무리를 했으나, 나 역시 좋다"고 하며 "1라운드 69타 기록은 지난 2011년 1라운드에서 기록한 65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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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프로님을 찾습니다
골프마니아클럽이 각 지역별 실력있는 레슨프로를 모집한다. 골프마니아클럽은 전국 각 지역에 거주하는 회원들의 레슨희망 신청서를 접수받아 등록된 프로에게 소개하는 레슨매칭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신현태 골프마니아클럽 기획팀장은 "지난해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레슨 매칭 서비스를 진행한 결과 아마추어 골퍼는 물론 프로의 반응도 좋았다. 전국 각지에 거주하는 회원들의 레슨프로 소개 요청이 늘고 있어 다양한 지역의 레슨프로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레슨프로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골프마니아클럽이 진행하는 레슨 매칭 서비스는 레슨을 받고자하는 아마추어 골퍼에게 인근지역 실력있는 레슨프로를 소개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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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빈, KPGA 프론티어 3회 대회 우승...프로 데뷔 첫 승
서하빈(19)이 2018 KPGA 프론티어투어 3회 대회(총상금 4천만원, 우승상금 8백만원)에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5일과 6일 양일간 경기 용인에 위치한 태광 컨트리클럽 북동코스(파72. 6.943야드)에서 열린 본 대회 첫 날 서하빈은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이븐파를 기록, 공동 선두 그룹에 1타 뒤진 공동 4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1타 차 공동 4위로 출발한 서하빈은 보기 5개를 범했지만 6개의 버디를 잡아내며 최종합계 1언더파 143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우승 직후 서하빈은 “대회 기간 내내 강한 바람이 불어 힘들었지만 우승을 차지해 기쁘다. ‘큰 부담없이 재미있게 즐기자’라는 마음 가짐으로 경기에 임했던 점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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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국내개막전, 54홀 경기로 축소... 2R 강풍 취소 이모저모
2018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이 54홀 대회로 축소됐다. 6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 6220야드)에서 열린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둘째 날 2라운드 경기가 강풍으로 취소됐다. 오전 7시에 첫 조 티오프 예정이었던 2라운드 경기는 평균 10m/s, 최대 15m/s 이상의 강풍이 몰아쳐 30분 단위로 출발이 연기됐다. 대회조직위원회는 9시에 1차 미팅을 가진 후 11시 30분에 최종 회의를 진행했거, 지속적인 강풍과 기상악화 예보로 인해 경기를 시작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12시에 공식적으로 라운드 취소를 결정했다. 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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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롯데렌터카여자오픈 '경기위원장의 취소결정 브리핑'
6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강한 바람으로 취소가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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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롯데렌터카여자오픈 '바람 체크하는 경기위원들'
6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강한 바람으로 7시 예정이었던 첫조 출발시간이 4시간 30분 지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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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롯데렌터카여자오픈 '파손된 VIP라운지 급하게 정리중'
6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강한 바람으로 7시 예정이었던 첫조 출발시간이 4시간 30분 지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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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롯데렌터카여자오픈 '강한 바람에 파손된 VIP라운지'
6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강한 바람으로 7시 예정이었던 첫조 출발시간이 4시간 30분 지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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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롯데렌터카여자오픈 '휘청이는 깃발'
6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강한 바람으로 7시 예정이었던 첫조 출발시간이 4시간 30분 지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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