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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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롯데렌터카여자오픈 '강한 바람에 2라운드 취소 위기'
6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강한 바람으로 7시 예정이었던 첫조 출발시간이 4시간 30분 지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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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후원 '박세리 주니어 챔피언십' 6일 개막
차세대 골프 유망주 발굴과 육성을 위한 하나금융 박세리 주니어 챔피언십이 6일부터 사흘간 미국 캘리포니아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미국 주니어 골프협회(AJGA)가 주관하고 박세리희망재단이 주최, 하나금융그룹이 공식 후원한다. 한국, 미국, 캐나다, 중국, 체코, 독일, 멕시코 등 세계 각국 12세~19세 주니어 선수들이 참가해 54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자를 가린다. 여자부 우승자에게는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출전권, 남자부 우승자에게는 올해 6월 처음 개최되는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대회 출전권이 주어진다.박세리 감독은 “이번 대회가 골프 주니어 선수들의 꿈과 실력을 키워가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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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5 버디는 없었다' 우즈, 마스터스 1R 1오버파
타이거 우즈(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1오버파로 출발했다. 우즈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 7435야드)에서 막을 올린 마스터스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 1라운드 역시 우즈를 곤란하게 만든 것은 티 샷이었다. 페어웨이 적중률은 57%로 그리 나쁜 편은 아니지만, 적중률을 높이기 위해 드라이버 대신 3번 우드와 아이언을 사용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는 다소 아쉬운 결과다. 특히 우즈의 버디 창고인 파5홀에서는 단 한 타도 줄이지 못했고, 모두 파를 기록했다. 우즈는 1번 홀(파4)부터 3번 우드로 티 샷을 선보였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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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 4년 만에 日스튜디오 앨리스 여자오픈 출격
이보미가 4년 만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스튜디오 앨리스 여자오픈에 출전한다. 2018시즌 JLPGA투어 6번째 대회 스튜디오 앨리스 여자오픈(총상금 6천만 엔)이 6일부터 사흘간 일본 효고현 하나야시키 골프클럽(파72, 6332야드)에서 열린다. 이보미가 이 대회에 출전하는 건 지난 2014년 이후 4년 만이다. 이보미는 협회와의 인터뷰를 통해 “기다렸다”며 4년 만에 만날 팬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컨디션에 대해서는 “좋지 않다”고 말했다. 이보미는 지난주 야마하 레이디스 오픈에 출전할 예정이었지만, 어깨 통증으로 기권했다. 이후 병원에서 침 치료를 받고 가벼운 운동으로 컨디션을 조율해가고 있는 상태다.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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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보기 악몽' 최혜진, "새출발 하겠다"
최혜진(19, 롯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 1라운드 첫 홀부터 트리플 보기를 기록하며 주춤했다. 최혜진은 5일 제주도에 위치한 롯데 스카이힐 제주 골프클럽(파72, 6220야드)에서 치러진 KLPGA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 트리플 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다. 김수지(22)가 7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나선 가운데, 이븐파를 기록한 최혜진은 공동 49위에 자리했다. 1번 홀(파4)에서 트리플 보기로 출발한 최혜진은 2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흔들렸다. 4번 홀(파5)과 5번 홀(파3)에서 연속 버디로 만회하긴 했으나 7번 홀(파4)에서 보기로 또 다시 한타를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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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승 사냥' 김수지,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 1R 단독 선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첫 승 사냥에 나선 김수지(22, 올포유)가 국내 개막전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김수지는 5일 제주도에 위치한 롯데 스카이힐 제주 골프장(파72, 6220야드)에서 치러진 KLPGA 롯데 렌터카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낚으며 7언더파 65타를 쳤다.데뷔 2년 만에 첫 승에 나서는 김수지는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한 이정은6(22)와 최혜용(28), 김현수(26)에 1타 차 단독 선두다.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보기 없는 경기를 펼친 김수지는 "날씨가 안좋아서 오히려 마음 편하게 친 것이 잘 된 것 같다"고 하며 "샷과 퍼트가 다 잘됐다"고 이야기했다.이어 김수지는 "후반 홀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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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 도전' 지에 퐁 “KLPGA, 가장 치열한 투어…큰 경험 될 것”
“KLPGA투어에 도전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세계에서 가장 치열한 투어에서 적응하고 살아남는다면 어느 투어에서든 잘 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해서다” 대만의 지에 퐁(25)이 2018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첫날 중위권의 성적을 기록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5일 제주도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 6220야드)에서 2018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이 막을 올렸다. 이 대회에는 지난 1월, 해외 유망주 유입을 위한 KLPGA투어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 ‘파라다이스시티 프리젠트 신데렐라 스토리’에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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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이 대회에선 쳤다하면 6언더파'
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7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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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주연 '삐쭉거리며 홀아웃'
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인주연(21,동부건설)이 9번홀 홀아웃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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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주연 '신중한 어프로치'
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인주연(21,동부건설)이 9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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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나희원 '다시 돌아온 정규투어, 힘차게 시작한다'
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나희원(24)이 9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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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선화 '선수분과위원장의 정교한 샷'
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선화(32,올포유)가 9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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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솔라 '제가 작년 드림투어 상금왕이예요'
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솔라(28,유진케미칼)가 18번홀 아이언샷전 핀을 조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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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안송이
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안송이(28,KB금융그룹)가 18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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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용 '우승가시권에 들다'
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최혜용(28,메디힐)이 18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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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칩샷으로 핀에 가까이 붙인다'
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24,삼천리)가 18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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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에고, 못 올라갔네'
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24,삼천리)가 18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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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투온을 노리자'
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24,삼천리)가 18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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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선두권으로 가즈아'
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24,삼천리)가 18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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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거리 재는 나희원
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나희원(24)이 7번홀 세컨샷전 거리를 체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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